1 ◆LapQnu62NwI 2019/09/09 17:08:25 ID : eZheY5O9zfg 0
날짜:보름 이내였던 것 같아 꿈속에서 난 학교같은 곳에 있었는데,학생들이 많았고 부자?엘리트학교인 것 같았다.잔디도 있고,따사로운 햇살이 비춰지고,고급스러웠다.학교에는 탑처럼 생긴 기숙사가 있는데 그곳은 일반학생은 출입하지 못하는 곳이었다.교복은 흰색 블라우스에 파란 하의였고,남녀공학이었다.난 그 기숙사같은 탑 안에 꼭 만나야할 사람이 있었던건지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했다.결국은 여차저차 들어갔는데,내부에 있는 사감들에게 들키면 안돼서 비상구 계단실로 몰래몰래 다녔다.낮이라 다행이 빛이 약간 들어오긴했지만 어두운 계단실에서 약간 무서움을 느끼는 상태로 그 상대를 찾는데 다행히 그 상대와 마주쳤다.내 또래 남자애였는데,배우 박시후를 닮았던 것 같다.평소 박시후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의외였다.내가 좋아하는 상대였는데,그 남자애도 무지 반가워해줬다.같이 곳곳을 날아다니다 꿈이 깼다. 날짜:9.6 꿈속에서 나는 곧 결혼을 하려는 상황이었다.남자쪽 집이 부자인 것 같았고,우리집도 꽤 잘 사는 것 같았다.상견례를 하는데 우린 뭔가 정략결혼을 하는 것 같았다.난 그나마 괜찮았고,약간의 좋아하는 감정은 있었는데,신랑쪽은 표정이 정말 화가난것같이 슬프고 씁쓸한 표정이었다.노란색 세로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있는 그에게 난 어른들도 계시는데 화내지말라고하며 예랑이 접시에 음식을 덜어주며 말했는데,예랑이는 표정을 더 구기며 치워라며 내 팔을 뿌리쳤다.어른들은 왜그러냐며 날 걱정하며 수근거렸다.그 후 난 신랑이 아닌 다른 가족 지인들과 드레스를 보러 갔는데,팔뚝살에 대한 배려로 오프숄더리면서 팔뚝을 감싸는 흰색의 상체는 붙고,스커트쪽은 풍성한 드레스를 골랐다.결혼식날이 되었고, 중세시대같이 날 보필하는 하녀같은 여자들이 있었는데,날 꾸며줬고 드레스도 입혀주었다.그런데 뭔가 고쳐야할 부분 이있어서, 난 샤워실에가서 다시 샤워를 했다.결혼식을 하기로한 곳이 트리집이 운영하는 큰 호텔같은 곳이었는데,샤워실이 정말정말 말도안되게 거대했다.그리고 개인이 들어가서 샤워할 수 있게 칸이 모두 나눠저있었고,유리문을 닫으면 안보이는 구조였다.내 전용칸에는 내 전용 샤워 용품들이 있었다.샤워를하고,내가 핑크가운을 입고 나가려는데 비누거품이 있어서 가운을 약간 적시머 물로 조금 더 헹구고 나갔다.실제 우리 아빠는 재치있는 성격이고,화를 내도 소리를 지르지 정색은 잘 안하는데 그때의 아빠는 정색하며 일을 어떻게하는거냐며 날 나무랐다.난 아마 팔려가듯이 시집가는 것 같았다.그러다가 호텔의 손님들이 샤워장에 들어왔는데,아빠가 손님들 오셨다라고 해서 내가 "어서오십시요.제가 이곳의 주인입니다.이쪽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라고 했다.뭔가 미스터 선샤인의 히나?같았다.그러다 결혼하기 전에 꿈에서 깨어났다.
2 ◆LapQnu62NwI 2019/09/09 17:23:07 ID : eZheY5O9zfg 0
날짜:9.7 1.꿈속 나는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이었다.평소 내 이상형은 마초같고 무술 운동하는 사람(?)인데,꿈속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그랬다.잘생긴건 아니었지만,성격이 좋았고 운동하는 체격좋은 남자애였다.난 저녁~밤에 3면이 유리로 된 아직 가게가 들어서지 않은 한칸짜리 상가를 뭐 담력을 올리기 위해서?뭘 찾기 위해서? 작은 후레쉬를 비추며 탐방하고 있었는데,그때 남자애들 무리와 마주쳤고,그중 그애를 발견했다.난 그애 무리와 함께 오래된 검정고무신에 나올법한 만화방에 같이가고,꽤 추억을 쌓았다.그러다 내가 몇년전까지 살던 동네에 많은 가게들이 즐비해있는 곳에서,우리가 나온 만화방도 이제 불을 끄려고 했는데,그 불이 꺼진 후에 헤어지면 다시 못만날 것 같았다.그래서 좋아한다고 갑작스럽게 고백을 했는데,그 남자애와 걔 친구들이 걘 운동을 너무 사랑한다면서,얘가 유망주였는데 스카웃 받아서 진학하게 된 학교가 연애하면 안되는 곳이라 미안하다 하고 난 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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