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15 19:22:29 ID : PjxQq6ruoGq 1
스레주가.... 너무 심심해... 사람이랑 말하고 싶은데.... 너무 심심해서... 스레를 세웠어.... 오늘 집중 망해서 공부도 못하는데.... 누구랑 말하고 싶다.... 답장 잘할게... 누구든 놀아줘.... (이것도 친목 포함이라면 둥글게 말해줘ㅠㅠㅠㅠㅠㅠㅠ 스레딕 룰을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해서.......)
2 이름없음 2019/09/15 19:24:37 ID : bB81imK2Mi7 0
나도 나도 심심해
3 이름없음 2019/09/15 19:25:21 ID : PjxQq6ruoGq 0
연휴 마지막 날이어서 그런가... 진짜 너무 심심한데 마땅히 할게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19/09/15 19:25:43 ID : p88mNz804Go 0
아까 스레 보니까 여기서 잠깐 떠들기는 가능해도 스레주의 목적을 이루기는 어려워 보인다ㅠ 아까 29번, 31번 레스 남겼잖아. 쪼다 100명 거르면 2명쯤은 멀쩡한 친구가 생겨
5 이름없음 2019/09/15 19:25:49 ID : p88mNz804Go 0
걔네들이랑 오래 가는거야 별개 문제이지만
6 이름없음 2019/09/15 19:26:32 ID : bB81imK2Mi7 0
나는 자취생이라 오랜만에 본가 내려갔다왔는데 정리노트 두고온 거 지금 생각나서 엄청 고민 중이야. 할 짓 없어서 답도 안 나오는 고민하고 있어
7 이름없음 2019/09/15 19:27:09 ID : PjxQq6ruoGq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같은 사람인 걸 알았지ㅠ 알아알아!!! 여기 친목 금지여서 아예 내 개인정보 같은 걸 못 적지 않나..? 그냥 여기에서는 뭐랄까... 심심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잠시라도 안 심심하자! 이런거짘ㅋㅋㅋㅋㅋㅋ 넷친이라기보다는!!
8 이름없음 2019/09/15 19:28:07 ID : PjxQq6ruoGq 0
아 헐... 본가가 많이 멀어...? 같이 고민해줄게!!!!! 두 명의 뇌면... 하나보다는 낫겠지...! 나는 한 0.5명분밖에 못 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이 택배로 보내주시면 너무 늦나...?
9 이름없음 2019/09/15 19:28:57 ID : bB81imK2Mi7 0
엄..청 멀지는 않아. 왕복 3~4시간 정도. 근데 내가 멀미 심하고 체력이 약해서
10 이름없음 2019/09/15 19:29:07 ID : p88mNz804Go 0
심심하다는 스레가 바로 올라오길래 알았지~ ㅋㅋ 그냥 안타까운 마음에 충고 한 번 해본거야 ㅎㅎ
11 이름없음 2019/09/15 19:30:06 ID : PjxQq6ruoGq 0
흠... 이 시간에 갔다오기는 확실히 힘들겠네.... 정리노트가 당장 필요해???? 아니라면 그냥 택배로 보내달라 하는게 낫지 않을까? 요즘 빨리 오면 당일이나 다음날 오던데
12 이름없음 2019/09/15 19:30:45 ID : PjxQq6ruoGq 0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들켜버린 것 같은 기분이다ㅋㅋㅋㅋㅋㅋㅋ 걱정해줘서 고마워!!!!!
13 이름없음 2019/09/15 19:30:53 ID : BcIIMqlDxQm 0
근데 스레주 말투 진짜 특이하다! 지문수준인데 평소에 카톡할때도 이렇게 말해?
14 이름없음 2019/09/15 19:31:16 ID : bB81imK2Mi7 0
당장 필요하지는 않아. 다만 내가 글씨를 너무 못써서 시간들여 다시 한 번 정리하거든. 근데 수업 2번 분량이면 할 엄두가 안나가지고...
15 이름없음 2019/09/15 19:31:41 ID : bB81imK2Mi7 0
진짜 쓸모없는 고민인데 같이 해줘서 고마워
16 이름없음 2019/09/15 19:31:49 ID : PjxQq6ruoGq 0
웅? 나????? 나 말투가 특이해????? 지문 같다고???? 헐 그런 말 처음 들어봐,,, 어떤 점이¿¿¿¿
17 이름없음 2019/09/15 19:32:56 ID : p88mNz804Go 0
그나저나 스레주... 내가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말투랑 똑같은 말투 사용하네.. ... 나도 ....... 엄청나게 많이 사용하는 편.
18 이름없음 2019/09/15 19:33:29 ID : PjxQq6ruoGq 0
아냐아냐! 나야말로 심심한데 놀아줘서 고마운걸ㅋㅋㅋㅋㅋ 아 그 기분 너무 잘 알아... 그리고 나 같은 경우는 공부할 때 그 노트로 시작했으면 계속 그걸로 해야되는 강박(?)도 있어서...! 당장 필요하지 않다니 다행이다ㅠㅠㅜㅜㅠ 그거 다시 정리하는거 진짜 스트레스잖아... 알지알지... 팔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19 이름없음 2019/09/15 19:34:37 ID : PjxQq6ruoGq 0
앜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쯤되면 병이야... 점이랑 쉼표 너무 많이 써.... 이렇게 문장을 안 끝내면 어떻게 끝내야하는 것인가,,,,,, 나름 ...은 평서형 ,,,,은 좀 더 애잔한 평서형이라는 차이를 가진 채로 ...,,,를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엌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09/15 19:35:59 ID : bB81imK2Mi7 0
진짜 힘들어ㅠ 나 가뜩이나 근육이 없는 편이거든. 손도 되게 약해서 30분만 연필 잡고 쓰면 더 못 잡고있겠어ㅠㅠㅠ 진짜 혹시 손도 근육통 오는 거 아니ㅜ
21 이름없음 2019/09/15 19:37:03 ID : PjxQq6ruoGq 0
아 알지알지ㅠㅠㅠㅠㅠㅠ 나도 필압 쎄서 진짜 내신 기간 때 엄청 고생했었어,,, 막 손목 아프고,,, 굳은살 이따시만해지고ㅠ
22 이름없음 2019/09/15 19:37:16 ID : p88mNz804Go 0
난 평소 카톡에서도 똑같이 말해 중학교 시절부터 이랬는데 벌써 10년..
23 이름없음 2019/09/15 19:39:41 ID : bB81imK2Mi7 0
필압 안 쎈데도 그래ㅠㅜ 그 약지에 연필 닫는 부분 피부는 까매져서는 무슨 물집잡힌 거 마냥 연해.. 차라리 굳은 살이 나을 거 같기도 해
24 이름없음 2019/09/15 19:41:38 ID : PjxQq6ruoGq 0
오옹... 레스주는 약지에 연필이 닿는구나... 나는 연필을 이상하게 잡어서 엄지랑 손 이어지는 부분이랑 중지에 굳은 살 생긴다ㅠ 헉 필압 안 쎈데도... 으음... 만약 대학생이라면 노트북으로 필기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정리할 때도 워드 쓰거나!!
25 이름없음 2019/09/15 19:43:16 ID : bB81imK2Mi7 0
그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뭐랄까 잉크는 안심이 안된달까... ㅋㅋㅋ... 그래서 앵간하면 손에 아예 힘을 빼고 날림으로 써버려. 다시 정리해야하지만 1시간 수업 듣고 나머지 2시간 포기할 수가 없어서
26 이름없음 2019/09/15 19:43:37 ID : bB81imK2Mi7 0
레주는 학생같은 데 고민같은 거 없어?
27 이름없음 2019/09/15 19:44:43 ID : PjxQq6ruoGq 0
하긴 맞아 자기 손으로 눌러쓸 때 그 뭔가 정리된다는 느낌과 쾌감이 있지.... 으음... 아니면 펜 중에서도 좀 가벼운? 애들은 손목에 부담이 덜 가지 않나????
28 이름없음 2019/09/15 19:45:49 ID : PjxQq6ruoGq 0
으음... 고민이야 많지만 딱히 내가 고민한다고 나아질 문제도 아니고 그냥 마음만 무거워져서 툭툭 털어놓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19/09/15 19:47:24 ID : bB81imK2Mi7 0
,28 손에 맞는 펜이 몇 개 있기는 해. 와아아아 나보다 어른같네. 나는 고민 하나 붙잡고 머리싸매는 게 특기인데
30 이름없음 2019/09/15 19:49:38 ID : PjxQq6ruoGq 0
그런 펜으로 좀 가볍게 쓰려고 하다보면 나아지지 않을까?! 아니면 펜 잡는 법에 따라 손목에 가는 부담도 다르다고 들었던거 같아! 헉 아냐아냐ㅋㅋㅋㅋㅋㅋ 나는 고민이 생기면 진짜 세상에서 제일 난리난 사람처럼 1~2시간 우오아아아아앙 고민하다가 이성이 갑자기 돌아와서 아니야... 괜찮아... 생각하지 말자... 이러는 편이어섴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 1~2시간이 지나고 자기합리화의 시간이 와서 그래ㅠ 저 1~2시간은 정말 보는 사람도 같이 불안해지게 고민하고 걱정하고 난리도 아냐ㅠ
31 이름없음 2019/09/15 19:53:00 ID : bB81imK2Mi7 0
오 그래? 다른 애들 펜 잡는 거 살펴봐야겠다. ㅋㅋㅋㅋ 그래도 혼자 이성차리는 거 보면 더 나아질 수 있겠다.
32 이름없음 2019/09/15 19:55:02 ID : PjxQq6ruoG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응! 테일러 스위프트가 펜 엄청 특이하게 잡던데 그게 손목에 무리가 안 가는 방법이라고도 본 거 같아!!!! 으악 그래도 역시 고민은... 심적 스트레스가 크지... 고민 안 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33 이름없음 2019/09/15 19:56:37 ID : bB81imK2Mi7 0
고민을 한다고 고민이 해결된다면 나는 기꺼이 고민하겠다!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더라. 맞는 말이지만 말이지...되면 나도 그렇게 자신있게 얘기하겠지....
34 이름없음 2019/09/15 19:59:45 ID : PjxQq6ruoGq 0
맞아맞아... 어떤 사람들은 고민을 되게 얕게 하는 편이어서 그런 사람들이 막 고민한다고 해결 안 된다고 고민 그만하라고 하는 밀들은 별로 마음에 와닿지 않더라ㅠ 나같은 어떤 사람들은 고민의 끝까지 가봐야지 그나마 조금이라도 고민을 멈출 수 있다구ㅜ
35 이름없음 2019/09/15 20:02:09 ID : bB81imK2Mi7 0
그치그치.. 우울증 걸려서 여기저기서 고민 만들어가면서 머리 돌리다가 결국 사고가 마비되서 터져버리지 않은 사람은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36 이름없음 2019/09/15 20:03:44 ID : PjxQq6ruoGq 0
확실히 그건 있는 거 같아... 우울증 걸려본 적 없는 사람은 우울증 걸려본 사람을 이해할 수 없는거ㅠㅠㅠㅠㅠㅠㅠ 우울증이 걸리면 사고방식이 아예 달라지는데 그걸 모르니까... 나도 우울증 현재진행형이라서 그 서러움 알지ㅠㅠㅠㅠㅠ
37 이름없음 2019/09/15 20:05:48 ID : bB81imK2Mi7 0
아..ㅠㅜ 우리 우울증 꼭 나아보자. 완전 치료는 안되도 좀 원만하게 하는 건 가능하더라. 좀 생각이 둔해지는 느낌인데 마음은 편했어.
38 이름없음 2019/09/15 20:07:20 ID : PjxQq6ruoGq 0
응응! 근데 나는 평생 우울증은 아니더라도 마음 속의 어두운 부분은 안고 살아갈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지워낼 수 없다고 해야될러나... 뭔가 예전의 나로는 확실히 돌아갈 수 없구나라는 걸 요즘 들어 너무 뼈저리게 깨닫고 있어ㅠㅠㅠㅠㅠ 우리 둘 다 너무 마음 무겁게 살아가지 말자ㅜㅠㅜㅜㅜㅜ
39 이름없음 2019/09/15 20:10:17 ID : bB81imK2Mi7 0
뭔지 알 거 같아. 나는 우울증이나 내 성격, 가치관들의 문제점의 근간이 되는 기억 하나가 있는데 그냥 묻고 살려고 하거든. 해결할 마음이 전혀 들지않아. 의욕도 없고.. 겁나서 그런가. 그치만 그 기억 전의 모습과 지금 정반대라도 돌아갈 수 없으면 상관없지않나싶어.
40 이름없음 2019/09/15 20:12:24 ID : PjxQq6ruoGq 0
나도나도... 뭔가 나는 시작점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입시 때문에 서서히 물들어 간거라서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우울해지기 전에는 사람이 너무 가벼웠었어... 그래서 오히려 지금이 낫다는 생각도 가끔씩 해... 물론 내가 힘들고 아프지만 가벼운 사람으로 오래 살 바에는 깊고 사려깊은 사람으로 짧게 사는게 나을 것 같다 그런 느낌...?! ㅋㅋ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19/09/15 20:15:21 ID : bB81imK2Mi7 0
오오.. 뭔가 슬프네.. 우리 이런 거 말고 재미난 얘기하자. 스레주는 어떤 과가고 싶니? 꿈이라던가?
42 이름없음 2019/09/15 20:16:28 ID : PjxQq6ruoGq 0
앜ㅋㅋㅋㅋㅋ 좋아좋아! 나는 문화 콘텐츠 쪽!! 내가 힘들 때 그 쪽에서 많은 심리적 위안을 얻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관심이 가더라고! 레스주는?
43 이름없음 2019/09/15 20:18:45 ID : bB81imK2Mi7 0
와 나 어릴 때 영상 만드는 거 해보고싶었는데! 나는 지금 컴공과야. 지금은 전문대인데 컴퓨터교육과로 편입하고싶어.
44 이름없음 2019/09/15 20:20:26 ID : PjxQq6ruoGq 0
우와 컴공이라니 완전 멋져!!! 그럼 막 코딩같은 거 배우는 건가??? 우와... 약간 내가 콘텐츠 제작 같은 거 해보고 싶어서 그런지 컴퓨터 프로그래밍 이런거 로망 있거든ㅜㅜㅜㅜㅜ
45 이름없음 2019/09/15 20:21:50 ID : bB81imK2Mi7 0
응응! 그런 거 배워. 오지마... 아니야 나도 그래서 왔는데 아니야...
46 이름없음 2019/09/15 20:26:20 ID : PjxQq6ruoGq 0
헐 왜????ㅠㅠㅠㅠㅠㅠ 나 나중에 애들이랑 같이 게임 만들기로 했는데ㅜㅜㅜㅜㅜ 어째서ㅠㅠㅠㅠㅠㅠ 나중에 프로그래밍 학원도 다니려 했다구ㅠㅠㅠㅠㅠ
47 이름없음 2019/09/15 20:30:13 ID : bB81imK2Mi7 0
음 언어 1개정도는 배우는 거 재밌고 좋았는데. 그게 c언어,c++,자바, 유닉스로 늘어나니까 헷갈리고 머리아파. 하나로 통일하라구....
48 이름없음 2019/09/15 20:32:53 ID : PjxQq6ruoGq 0
헉.... 역시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종류도 많고 복잡해지나보네.... 레스주는 왜 컴공과 들어갔어?!
49 이름없음 2019/09/15 20:37:42 ID : bB81imK2Mi7 0
어렵네.. 솔직히 후회하는 중입니다. 취업하려고 특성화고에 갔는데 부모님이 성화시더라고. 그런데 막상 진학하려보니 도움도 안주시고. 그래서 어렸을 때 해보고 싶었으니 해보자!하고 지원했는데 어릴적 꿈이랑 현실이 달랐던거지. 복잡하다기보다는 그냥 헷갈려. 어디서는 printf 어디서는 cout.. 똑같은 기능인데 말이 달라지니까 이쪽 명령어 저쪽에 넣고 패닉에 빠지지.
50 이름없음 2019/09/15 20:41:43 ID : PjxQq6ruoGq 0
오오... 레스주는 특성화고 나왔구나... 헉 어렸을 때 꿈이랑 현실이랑 달랐다니 너무 말이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맞아맞아 나도 그냥 컴퓨터 프로그램 응용해서 뭐 하려고 하면 막 명령어같은거 헷갈릴 때 많더라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어려운 거 같아...
51 이름없음 2019/09/15 20:43:26 ID : bB81imK2Mi7 0
ㅎㅎ... 재미는 있어. 즐겁고 다만 뭔가 어긋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교육대학원이나 가서 교직이수하고 임용고시볼까.. 교육과로 편입할까 고민하는 거지. 나 가르치는 거 좋아하거든.
52 이름없음 2019/09/15 20:46:59 ID : PjxQq6ruoGq 0
우와!!! 요즘 막 초등학교에서 코딩 배운다던데 그런데서 가르치는 것도 좋겠다!!!!! 최근 들어 떠오르는 직업이기도 하고!!!!
53 이름없음 2019/09/15 20:48:19 ID : 3QranDwJXs1 0
세븐틴!!!!!!이스레에 뜬금없긴한데 세븐틴 너무좋다!!!!!!!최고다!!!!!!!
54 이름없음 2019/09/15 20:49:02 ID : bB81imK2Mi7 0
아직 1학년이라 가능하려면 멀었지만ㅎㅎ 앗 시간이 벌써 이렇게 나 이제 씻으러 가볼게
55 이름없음 2019/09/15 20:49:08 ID : js5UY5O4Hu0 0
와 맞음 특성화고 진학과 취직 두마리토끼 잡게해준다고 항상 광고하는데 진학은 관련공부 1도 안시켜줘서 내힘으로 수능쳐야하고(심지어 담임이 수능접수법도몰랏음;) 취직도 학교가 내주는 별 그지같은데 (혹은 극소수만 선택받는 개높은데) 아니고서야 그것도 내힘으로 취직해야함
56 이름없음 2019/09/15 20:52:35 ID : PjxQq6ruoGq 0
헉 레스주 세븐틴 좋아하는구나! 한국 아이돌은 잘 모르지만 세븐틴 노래 애들이 듣는거 가끔씩 얻어 들으면 좋더라!~!~!~!
57 이름없음 2019/09/15 20:53:30 ID : PjxQq6ruoGq 0
응응!! 1학년이어도 이제부터 해나가면 되는거니까!! 갔다와 레스주!~!~!
58 이름없음 2019/09/15 20:55:23 ID : bB81imK2Mi7 0
앗 이런 레스가 달리면 갈 수 없어..! 진학 후 한 번 예의상 찾아갔더니 생색은 정말 다 낸다고! 무엇보다 특성화는 대체로 사립에 고인물이라고. 꼰대 천지라는 거지. 진짜 상처받아서 학교 구석가서 운 게 한두번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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