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길거리에서 외국어로 통화하는 사람 보면 어떤 생각 들어? (36)
2.첫 피어싱인데 (3)
3.사촌얘기 하는스레 (2)
4.엽떡 잘 아시는 분분붇 (4)
5.송주불냉면 (2)
6.와이제 (5)
7.나 미국으로 2주간 여행? 가는데 (5)
8.트롤리 젤리 중에 키스 젤리 (10)
9.사촌오빠 오랜만에 봤는데 (27)
10.진짜 궁금해죽겟는데 (4)
11.만화에 관련된 흑역사를 풀어보자. (15)
12.원래 잡담판 안 왔었는데 (7)
13.tmi ! (9)
14.내 친구 미친것같아 (25)
15.이거 사이즈 맞을까? 급해ㅠㅠ (15)
16.독서실 뒷사람 (2)
17.심심해애 드러와아 (4)
18.노래제목좀 알려줘 (5)
19.단점을 알면서 고치지 않는것들 있어? 단점 즐기는 느낌 같은거 (5)
20.심심한 스레주가 만든 잡담방... 놀아줘ㅠ (58)
1
이름없음
2019/09/15 19:22:29
ID : PjxQq6ruoGq
1
스레주가.... 너무 심심해... 사람이랑 말하고 싶은데.... 너무 심심해서... 스레를 세웠어.... 오늘 집중 망해서 공부도 못하는데.... 누구랑 말하고 싶다.... 답장 잘할게... 누구든 놀아줘....
(이것도 친목 포함이라면 둥글게 말해줘ㅠㅠㅠㅠㅠㅠㅠ 스레딕 룰을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해서.......)
2
이름없음
2019/09/15 19:24:37
ID : bB81imK2Mi7
0
나도 나도 심심해
3
이름없음
2019/09/15 19:25:21
ID : PjxQq6ruoGq
0
연휴 마지막 날이어서 그런가... 진짜 너무 심심한데 마땅히 할게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19/09/15 19:25:43
ID : p88mNz804Go
0
아까 스레 보니까 여기서 잠깐 떠들기는 가능해도 스레주의 목적을 이루기는 어려워 보인다ㅠ 아까 29번, 31번 레스 남겼잖아. 쪼다 100명 거르면 2명쯤은 멀쩡한 친구가 생겨
5
이름없음
2019/09/15 19:25:49
ID : p88mNz804Go
0
걔네들이랑 오래 가는거야 별개 문제이지만
6
이름없음
2019/09/15 19:26:32
ID : bB81imK2Mi7
0
나는 자취생이라 오랜만에 본가 내려갔다왔는데 정리노트 두고온 거 지금 생각나서 엄청 고민 중이야. 할 짓 없어서 답도 안 나오는 고민하고 있어
7
이름없음
2019/09/15 19:27:09
ID : PjxQq6ruoGq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같은 사람인 걸 알았지ㅠ 알아알아!!! 여기 친목 금지여서 아예 내 개인정보 같은 걸 못 적지 않나..? 그냥 여기에서는 뭐랄까... 심심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잠시라도 안 심심하자! 이런거짘ㅋㅋㅋㅋㅋㅋ 넷친이라기보다는!!
8
이름없음
2019/09/15 19:28:07
ID : PjxQq6ruoGq
0
아 헐... 본가가 많이 멀어...? 같이 고민해줄게!!!!! 두 명의 뇌면... 하나보다는 낫겠지...! 나는 한 0.5명분밖에 못 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이 택배로 보내주시면 너무 늦나...?
9
이름없음
2019/09/15 19:28:57
ID : bB81imK2Mi7
0
엄..청 멀지는 않아. 왕복 3~4시간 정도. 근데 내가 멀미 심하고 체력이 약해서
10
이름없음
2019/09/15 19:29:07
ID : p88mNz804Go
0
심심하다는 스레가 바로 올라오길래 알았지~ ㅋㅋ 그냥 안타까운 마음에 충고 한 번 해본거야 ㅎㅎ
11
이름없음
2019/09/15 19:30:06
ID : PjxQq6ruoGq
0
흠... 이 시간에 갔다오기는 확실히 힘들겠네.... 정리노트가 당장 필요해???? 아니라면 그냥 택배로 보내달라 하는게 낫지 않을까? 요즘 빨리 오면 당일이나 다음날 오던데
12
이름없음
2019/09/15 19:30:45
ID : PjxQq6ruoGq
0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들켜버린 것 같은 기분이다ㅋㅋㅋㅋㅋㅋㅋ 걱정해줘서 고마워!!!!!
13
이름없음
2019/09/15 19:30:53
ID : BcIIMqlDxQm
0
근데 스레주 말투 진짜 특이하다! 지문수준인데 평소에 카톡할때도 이렇게 말해?
14
이름없음
2019/09/15 19:31:16
ID : bB81imK2Mi7
0
당장 필요하지는 않아. 다만 내가 글씨를 너무 못써서 시간들여 다시 한 번 정리하거든. 근데 수업 2번 분량이면 할 엄두가 안나가지고...
15
이름없음
2019/09/15 19:31:41
ID : bB81imK2Mi7
0
진짜 쓸모없는 고민인데 같이 해줘서 고마워
16
이름없음
2019/09/15 19:31:49
ID : PjxQq6ruoGq
0
웅? 나????? 나 말투가 특이해????? 지문 같다고???? 헐 그런 말 처음 들어봐,,, 어떤 점이¿¿¿¿
17
이름없음
2019/09/15 19:32:56
ID : p88mNz804Go
0
그나저나 스레주... 내가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말투랑 똑같은 말투 사용하네..
...
나도 ....... 엄청나게 많이 사용하는 편.
18
이름없음
2019/09/15 19:33:29
ID : PjxQq6ruoGq
0
아냐아냐! 나야말로 심심한데 놀아줘서 고마운걸ㅋㅋㅋㅋㅋ 아 그 기분 너무 잘 알아... 그리고 나 같은 경우는 공부할 때 그 노트로 시작했으면 계속 그걸로 해야되는 강박(?)도 있어서...! 당장 필요하지 않다니 다행이다ㅠㅠㅜㅜㅠ 그거 다시 정리하는거 진짜 스트레스잖아... 알지알지... 팔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19
이름없음
2019/09/15 19:34:37
ID : PjxQq6ruoGq
0
앜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쯤되면 병이야... 점이랑 쉼표 너무 많이 써.... 이렇게 문장을 안 끝내면 어떻게 끝내야하는 것인가,,,,,, 나름 ...은 평서형 ,,,,은 좀 더 애잔한 평서형이라는 차이를 가진 채로 ...,,,를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엌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09/15 19:35:59
ID : bB81imK2Mi7
0
진짜 힘들어ㅠ 나 가뜩이나 근육이 없는 편이거든. 손도 되게 약해서 30분만 연필 잡고 쓰면 더 못 잡고있겠어ㅠㅠㅠ 진짜 혹시 손도 근육통 오는 거 아니ㅜ
21
이름없음
2019/09/15 19:37:03
ID : PjxQq6ruoGq
0
아 알지알지ㅠㅠㅠㅠㅠㅠ 나도 필압 쎄서 진짜 내신 기간 때 엄청 고생했었어,,, 막 손목 아프고,,, 굳은살 이따시만해지고ㅠ
22
이름없음
2019/09/15 19:37:16
ID : p88mNz804Go
0
난 평소 카톡에서도 똑같이 말해
중학교 시절부터 이랬는데 벌써 10년..
23
이름없음
2019/09/15 19:39:41
ID : bB81imK2Mi7
0
필압 안 쎈데도 그래ㅠㅜ 그 약지에 연필 닫는 부분 피부는 까매져서는 무슨 물집잡힌 거 마냥 연해.. 차라리 굳은 살이 나을 거 같기도 해
24
이름없음
2019/09/15 19:41:38
ID : PjxQq6ruoGq
0
오옹... 레스주는 약지에 연필이 닿는구나... 나는 연필을 이상하게 잡어서 엄지랑 손 이어지는 부분이랑 중지에 굳은 살 생긴다ㅠ 헉 필압 안 쎈데도... 으음... 만약 대학생이라면 노트북으로 필기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정리할 때도 워드 쓰거나!!
25
이름없음
2019/09/15 19:43:16
ID : bB81imK2Mi7
0
그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뭐랄까 잉크는 안심이 안된달까... ㅋㅋㅋ... 그래서 앵간하면 손에 아예 힘을 빼고 날림으로 써버려. 다시 정리해야하지만 1시간 수업 듣고 나머지 2시간 포기할 수가 없어서
26
이름없음
2019/09/15 19:43:37
ID : bB81imK2Mi7
0
레주는 학생같은 데 고민같은 거 없어?
27
이름없음
2019/09/15 19:44:43
ID : PjxQq6ruoGq
0
하긴 맞아 자기 손으로 눌러쓸 때 그 뭔가 정리된다는 느낌과 쾌감이 있지.... 으음... 아니면 펜 중에서도 좀 가벼운? 애들은 손목에 부담이 덜 가지 않나????
28
이름없음
2019/09/15 19:45:49
ID : PjxQq6ruoGq
0
으음... 고민이야 많지만 딱히 내가 고민한다고 나아질 문제도 아니고 그냥 마음만 무거워져서 툭툭 털어놓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19/09/15 19:47:24
ID : bB81imK2Mi7
0
,28 손에 맞는 펜이 몇 개 있기는 해.
와아아아 나보다 어른같네. 나는 고민 하나 붙잡고 머리싸매는 게 특기인데
30
이름없음
2019/09/15 19:49:38
ID : PjxQq6ruoGq
0
그런 펜으로 좀 가볍게 쓰려고 하다보면 나아지지 않을까?! 아니면 펜 잡는 법에 따라 손목에 가는 부담도 다르다고 들었던거 같아! 헉 아냐아냐ㅋㅋㅋㅋㅋㅋ 나는 고민이 생기면 진짜 세상에서 제일 난리난 사람처럼 1~2시간 우오아아아아앙 고민하다가 이성이 갑자기 돌아와서 아니야... 괜찮아... 생각하지 말자... 이러는 편이어섴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 1~2시간이 지나고 자기합리화의 시간이 와서 그래ㅠ 저 1~2시간은 정말 보는 사람도 같이 불안해지게 고민하고 걱정하고 난리도 아냐ㅠ
31
이름없음
2019/09/15 19:53:00
ID : bB81imK2Mi7
0
오 그래? 다른 애들 펜 잡는 거 살펴봐야겠다.
ㅋㅋㅋㅋ 그래도 혼자 이성차리는 거 보면 더 나아질 수 있겠다.
32
이름없음
2019/09/15 19:55:02
ID : PjxQq6ruoG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응! 테일러 스위프트가 펜 엄청 특이하게 잡던데 그게 손목에 무리가 안 가는 방법이라고도 본 거 같아!!!! 으악 그래도 역시 고민은... 심적 스트레스가 크지... 고민 안 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33
이름없음
2019/09/15 19:56:37
ID : bB81imK2Mi7
0
고민을 한다고 고민이 해결된다면 나는 기꺼이 고민하겠다!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더라. 맞는 말이지만 말이지...되면 나도 그렇게 자신있게 얘기하겠지....
34
이름없음
2019/09/15 19:59:45
ID : PjxQq6ruoGq
0
맞아맞아... 어떤 사람들은 고민을 되게 얕게 하는 편이어서 그런 사람들이 막 고민한다고 해결 안 된다고 고민 그만하라고 하는 밀들은 별로 마음에 와닿지 않더라ㅠ 나같은 어떤 사람들은 고민의 끝까지 가봐야지 그나마 조금이라도 고민을 멈출 수 있다구ㅜ
35
이름없음
2019/09/15 20:02:09
ID : bB81imK2Mi7
0
그치그치.. 우울증 걸려서 여기저기서 고민 만들어가면서 머리 돌리다가 결국 사고가 마비되서 터져버리지 않은 사람은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36
이름없음
2019/09/15 20:03:44
ID : PjxQq6ruoGq
0
확실히 그건 있는 거 같아... 우울증 걸려본 적 없는 사람은 우울증 걸려본 사람을 이해할 수 없는거ㅠㅠㅠㅠㅠㅠㅠ 우울증이 걸리면 사고방식이 아예 달라지는데 그걸 모르니까... 나도 우울증 현재진행형이라서 그 서러움 알지ㅠㅠㅠㅠㅠ
37
이름없음
2019/09/15 20:05:48
ID : bB81imK2Mi7
0
아..ㅠㅜ 우리 우울증 꼭 나아보자. 완전 치료는 안되도 좀 원만하게 하는 건 가능하더라. 좀 생각이 둔해지는 느낌인데 마음은 편했어.
38
이름없음
2019/09/15 20:07:20
ID : PjxQq6ruoGq
0
응응! 근데 나는 평생 우울증은 아니더라도 마음 속의 어두운 부분은 안고 살아갈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지워낼 수 없다고 해야될러나... 뭔가 예전의 나로는 확실히 돌아갈 수 없구나라는 걸 요즘 들어 너무 뼈저리게 깨닫고 있어ㅠㅠㅠㅠㅠ 우리 둘 다 너무 마음 무겁게 살아가지 말자ㅜㅠㅜㅜㅜㅜ
39
이름없음
2019/09/15 20:10:17
ID : bB81imK2Mi7
0
뭔지 알 거 같아. 나는 우울증이나 내 성격, 가치관들의 문제점의 근간이 되는 기억 하나가 있는데 그냥 묻고 살려고 하거든. 해결할 마음이 전혀 들지않아. 의욕도 없고.. 겁나서 그런가. 그치만 그 기억 전의 모습과 지금 정반대라도 돌아갈 수 없으면 상관없지않나싶어.
40
이름없음
2019/09/15 20:12:24
ID : PjxQq6ruoGq
0
나도나도... 뭔가 나는 시작점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입시 때문에 서서히 물들어 간거라서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우울해지기 전에는 사람이 너무 가벼웠었어... 그래서 오히려 지금이 낫다는 생각도 가끔씩 해... 물론 내가 힘들고 아프지만 가벼운 사람으로 오래 살 바에는 깊고 사려깊은 사람으로 짧게 사는게 나을 것 같다 그런 느낌...?! ㅋㅋ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19/09/15 20:15:21
ID : bB81imK2Mi7
0
오오.. 뭔가 슬프네..
우리 이런 거 말고 재미난 얘기하자. 스레주는 어떤 과가고 싶니? 꿈이라던가?
42
이름없음
2019/09/15 20:16:28
ID : PjxQq6ruoGq
0
앜ㅋㅋㅋㅋㅋ 좋아좋아! 나는 문화 콘텐츠 쪽!! 내가 힘들 때 그 쪽에서 많은 심리적 위안을 얻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관심이 가더라고! 레스주는?
43
이름없음
2019/09/15 20:18:45
ID : bB81imK2Mi7
0
와 나 어릴 때 영상 만드는 거 해보고싶었는데! 나는 지금 컴공과야. 지금은 전문대인데 컴퓨터교육과로 편입하고싶어.
44
이름없음
2019/09/15 20:20:26
ID : PjxQq6ruoGq
0
우와 컴공이라니 완전 멋져!!! 그럼 막 코딩같은 거 배우는 건가??? 우와... 약간 내가 콘텐츠 제작 같은 거 해보고 싶어서 그런지 컴퓨터 프로그래밍 이런거 로망 있거든ㅜㅜㅜㅜㅜ
45
이름없음
2019/09/15 20:21:50
ID : bB81imK2Mi7
0
응응! 그런 거 배워. 오지마... 아니야 나도 그래서 왔는데 아니야...
46
이름없음
2019/09/15 20:26:20
ID : PjxQq6ruoGq
0
헐 왜????ㅠㅠㅠㅠㅠㅠ 나 나중에 애들이랑 같이 게임 만들기로 했는데ㅜㅜㅜㅜㅜ 어째서ㅠㅠㅠㅠㅠㅠ 나중에 프로그래밍 학원도 다니려 했다구ㅠㅠㅠㅠㅠ
47
이름없음
2019/09/15 20:30:13
ID : bB81imK2Mi7
0
음 언어 1개정도는 배우는 거 재밌고 좋았는데. 그게 c언어,c++,자바, 유닉스로 늘어나니까 헷갈리고 머리아파. 하나로 통일하라구....
48
이름없음
2019/09/15 20:32:53
ID : PjxQq6ruoGq
0
헉.... 역시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종류도 많고 복잡해지나보네.... 레스주는 왜 컴공과 들어갔어?!
49
이름없음
2019/09/15 20:37:42
ID : bB81imK2Mi7
0
어렵네.. 솔직히 후회하는 중입니다. 취업하려고 특성화고에 갔는데 부모님이 성화시더라고. 그런데 막상 진학하려보니 도움도 안주시고. 그래서 어렸을 때 해보고 싶었으니 해보자!하고 지원했는데 어릴적 꿈이랑 현실이 달랐던거지.
복잡하다기보다는 그냥 헷갈려. 어디서는 printf 어디서는 cout.. 똑같은 기능인데 말이 달라지니까 이쪽 명령어 저쪽에 넣고 패닉에 빠지지.
50
이름없음
2019/09/15 20:41:43
ID : PjxQq6ruoGq
0
오오... 레스주는 특성화고 나왔구나... 헉 어렸을 때 꿈이랑 현실이랑 달랐다니 너무 말이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맞아맞아 나도 그냥 컴퓨터 프로그램 응용해서 뭐 하려고 하면 막 명령어같은거 헷갈릴 때 많더라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어려운 거 같아...
51
이름없음
2019/09/15 20:43:26
ID : bB81imK2Mi7
0
ㅎㅎ... 재미는 있어. 즐겁고 다만 뭔가 어긋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교육대학원이나 가서 교직이수하고 임용고시볼까.. 교육과로 편입할까 고민하는 거지. 나 가르치는 거 좋아하거든.
52
이름없음
2019/09/15 20:46:59
ID : PjxQq6ruoGq
0
우와!!! 요즘 막 초등학교에서 코딩 배운다던데 그런데서 가르치는 것도 좋겠다!!!!! 최근 들어 떠오르는 직업이기도 하고!!!!
53
이름없음
2019/09/15 20:48:19
ID : 3QranDwJXs1
0
세븐틴!!!!!!이스레에 뜬금없긴한데 세븐틴 너무좋다!!!!!!!최고다!!!!!!!
54
이름없음
2019/09/15 20:49:02
ID : bB81imK2Mi7
0
아직 1학년이라 가능하려면 멀었지만ㅎㅎ
앗 시간이 벌써 이렇게 나 이제 씻으러 가볼게
55
이름없음
2019/09/15 20:49:08
ID : js5UY5O4Hu0
0
와 맞음 특성화고 진학과 취직 두마리토끼 잡게해준다고 항상 광고하는데 진학은 관련공부 1도 안시켜줘서 내힘으로 수능쳐야하고(심지어 담임이 수능접수법도몰랏음;) 취직도 학교가 내주는 별 그지같은데 (혹은 극소수만 선택받는 개높은데) 아니고서야 그것도 내힘으로 취직해야함
56
이름없음
2019/09/15 20:52:35
ID : PjxQq6ruoGq
0
헉 레스주 세븐틴 좋아하는구나! 한국 아이돌은 잘 모르지만 세븐틴 노래 애들이 듣는거 가끔씩 얻어 들으면 좋더라!~!~!~!
57
이름없음
2019/09/15 20:53:30
ID : PjxQq6ruoGq
0
응응!! 1학년이어도 이제부터 해나가면 되는거니까!! 갔다와 레스주!~!~!
58
이름없음
2019/09/15 20:55:23
ID : bB81imK2Mi7
0
앗 이런 레스가 달리면 갈 수 없어..! 진학 후 한 번 예의상 찾아갔더니 생색은 정말 다 낸다고! 무엇보다 특성화는 대체로 사립에 고인물이라고. 꼰대 천지라는 거지. 진짜 상처받아서 학교 구석가서 운 게 한두번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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