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안해 (1)
2.지금 다들 뭐하는지 즉시 보고하도록. (22)
3.부모님 이혼한 사람있어? (21)
4.얘도라 (12)
5.고3인데 의욕이 안 나 수능 5n일 남았는데 미친거 아닐까 (2)
6.요즘에 왜 이러지 (1)
7.운수 좋은 날 (15)
8.인별에 ㅈㅎ계 쓰는사람있나 (13)
9.급) 콘서트 나이 제한 (11)
10.과제하는 중인데 비슷한 작품을 발견했어 (5)
11.와 ㅋㅋㅋㅋㅋㅋ 임신 (65)
12.나요즘 살이너무쪘어 (10)
13.혼자 자취하는데 (2)
14.. (3)
15.학교에서 봉사로 건강검진 하고 왔는데 (8)
16.나 같은 사람 있을까..? (2)
17.신천지 (4)
18.내 편이 되어주는 상상친구를 만들고 싶은데.. (6)
19.지금 내가 현실자각좀 했으면 좋겠다 (5)
20.어떡하노 진짜로 그 싸운친구랑 화해 어떻게해? (18)
1
이름없음
2019/09/20 18:11:20
ID : VapRwpVdUZd
0
햔제 울고싶은 상황에 대해 말을 해보려한다
나는 현제 고2고 학교는 집에서 버스를 타고 50분 이상 가야하는 거리이다 그래서 지각하기 싫은 나는 항상 아침 6시에 일어니 7시에 등교를 하는 편이야
어늘은 왠지 일찍일어닜고 아빠가 오랜만에 학교까지 차를 태워다 주신다하여서 일찍 힉교에 도착해서 나침 산책도 즐기고 여유로웠어
2
이름없음
2019/09/20 18:12:07
ID : VapRwpVdUZd
0
그리고 잠심은 맛있는급식 학교 생활은 친구랑 다투지도 않고 문제도 쭉쭉 풀려 나름 기분 좋은 하루였어
3
이름없음
2019/09/20 18:13:08
ID : u8lwslvcsi4
0
걸어가다가 주머니에서 40000원 발견했어
4
이름없음
2019/09/20 18:14:46
ID : VapRwpVdUZd
0
그런데 인생은 내가 평화로운 걸 원하지 않는가봐 학교를 끝나고 원래는 친그랑 놀러 갈려 했지만 학원에서 수행을 봐준다길래 어쩔수 없이 나는 친구를 포기하고 학원으로 향했어 나는 수행이 더중요했거든 그리고 나는 원래 나 휴대펀이 공용알이거든? 이번에 인터넷을 많이 했는지 알이 다떨어져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어
5
이름없음
2019/09/20 18:15:11
ID : VapRwpVdUZd
0
?????
6
이름없음
2019/09/20 18:19:21
ID : VapRwpVdUZd
0
학원은 우리학교하고 35분 걸리거든? 그래서 친구가 중상 간더길래 같이 운동하는 겸으로 걍 걸어가기로 했어.. 중상에 다다랐을때 그때 하원을 째면 얼마나 좋았을까
7
이름없음
2019/09/20 18:20:54
ID : VapRwpVdUZd
0
친구를 포기하고 간 학원은 수행이 미루어쟜다는 이유로 오늘 안와도되는 거였어... 나 학원 가려고 35분을 걸었는데 말이야...구리고 길걷다가 와파 발견하면 그때마다 단톡도 확인 했는데 아무 말도 없었다고?
8
이름없음
2019/09/20 18:22:36
ID : VapRwpVdUZd
0
아 진짜.. 쌤에게 물어보니 오는 녀석있으면 공부 시키든지 하자는 식으로 마음을 먹어서 공지를 안띄운거래.. 심지어 다른 학생들은 아무도안왔어...씨발.. 리고 가는 길에 와파 또 발견해서 엄마에게 카톡으로 전화달라해서 이 이야기를 하니
9
이름없음
2019/09/20 18:23:44
ID : VapRwpVdUZd
0
엄마가 요즘 바빠서 이번달 요금제 늘려주는 걸 깜빡하셨데.. 나도 마음이 여유로워 엄마 제촉하지 않은 죄가 있어서 오늘은 운동 했다 이러고 하루를 마칠려 했어
10
이름없음
2019/09/20 18:25:40
ID : VapRwpVdUZd
0
그런데 왜일까 버스를 타는데 뭐가 왔는지 알아? 요금제풀렸데.. 와파도 무제함이라더라.. 나 원래도 집에서 와파 많이 써서 데이터 무제한 필요 없었거든? 군데 오늘일 하나터졌다고 무제한으로 만들더라...
11
이름없음
2019/09/20 18:27:19
ID : VapRwpVdUZd
0
진짜 죄송한데요 사랑하는 엄마.. 필요할때 도움 주세요.. 진짜 도움 안된다구요ㅠㅠ 미안한데 진짜 미안한데 엄마가 주는 도움들은 다 값지고 평생을 갚아도 모자른데요.. 진짜 필요할땨는 도움이 안되요.... 화내지 마시구 제발 제마음도 좀 헤아려 주세요ㅡ.
12
이름없음
2019/09/20 18:28:30
ID : VapRwpVdUZd
0
걀론은 그거야 나는 오늘 친구도 공부도 둘다 놓친 바보 같은 운수 좋은 날이라는 거
13
이름없음
2019/09/20 18:28:58
ID : VapRwpVdUZd
0
나 좀 괜찮냐고 물어봐줘... 멘탈 갈리는 기분이야
14
이름없음
2019/09/20 18:30:56
ID : 87f86Zg40pR
0
레스주 괜찮아? 힘내 토닥토닥..
15
이름없음
2019/09/20 18:34:04
ID : i5O008lwsp8
0
고마워.... 진짜 너의.그 한마디가 도움이 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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