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각몽 (루시드 드림) (8)
2.태풍이 휘몰아치는 일요일에 강령술이든 뭐든 무서운거 하는 용자들을 보고싶은 스레 (72)
3.나 타로 봐줄 수 있을까... 정말 간절해.... (4)
4.강령술 추천해줘 (14)
5.초등학교때 지하실에 긴 통로가 있었어 (118)
6.찰리찰리는 거짓말이라고 알려지지않았어? (9)
7.살려줘 (25)
8.아 왠지 자꾸 집에서 (5)
9.괴담판 잡담스레 (1000)
10.내 진짜 실화 괴담 (9)
11.초 4때부터 계속 똑같은 귀신이 종종 보이는데 그런사람 있어? (6)
12.귀신 가끔 보이는데 반응하면 안돼? (7)
13.인형에 이름 붙여 줬는데 그 뒤로 이상해 (7)
14.오늘 이사했는데 이사 괴담 좀 (3)
15.자살하는꿈꿨어 (1)
16.스레 추천하는 스레 (2)
17.옆집 할아버지가 진짜 이상해 (23)
18.이상한 귀접 (8)
19.전혀 모르는 생판 남인 사람과 태몽이 비슷하거나 똑같을 수 있어? (5)
20.너희들 그거 알아? 너무 궁금하다 뭐였지 (2)
옆집 할아버지가 나이가 좀 많아 보이셔 근데 자꾸 새벽마다 나오시더라고 내가 새벽에 나온 걸 볼 때마다 인사를 드리는데 그냥 고개만 끄덕 거리시는데 내가 가는 걸 한참 보시고 내가 엄마 다녀왔습니다! 하면 집에 들어가시고 아무말 안 하고 들어가면 그냥 거기 계시더라
이런 걸 한 두번 본 게 아니란 말이야 진짜 가끔가다 보면 너무 깜짝 깜짝 놀라 엘레베이터를 같이 탔는데 할아버지가 날 자꾸 쳐다 보시는 거야 좀 무섭기도 해서
그냥 친구랑 연락 하는 척 막 카톡 보낼 때 아이폰은 샥 그런 소리 나잖아 그거 일부로 들려주고 전화 벨로 그냥 틀어놓고 전화 받는 척을 해
어쩔 때는 그럴 때도 있어 우리 집이 옆집이랑 마주보고 사는 게 아니라 여러명 살 게 할 수 있어 한 층당 6가구 그럼 앞에 창문이 있고 좀 있다 그려서 올릴게
쨋든 그렇게 있는데 우리 집이랑 일부러인지 가깝게 해서 담배를 피시더라고 우리 아파트는 화장실에서 담배 피면 민원이 바로 들어와서 그건 이해하는데 왜 우리 집 쪽에 가깝게
해서 담배를 피는 걸까 고민을 했는데 우리 집에 어린 동생이 한 명있어 8살짜리 그걸 아시는데도 담배를 우리 집 쪽에서 피실까? 그런 생각도 했는데 그럴리 있어 하면서
막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왜 창문 열면 연필 두 개 정도 넣을 수 있는 크기 그런 데에 라이터 하나 있더라 진짜 나 이사 가고 싶다ㅠㅠ
불편했다면 미안해 꼭 배워서 다시 쓰도록 할게
맞춤법 띄어쓰기 공부해서 왔어야 될 텐데
나중에 쓸게 그럼 불편하면
난 별로 안불편한데? 불편하면 너가 읽지를 마. 맞춤법 틀렸다고 나이 들먹이는 수준하고는... 저런 새끼들좀 거를 수 없나 진짜ㅡㅡ
지도 저말 쓸려고 몇번이나 확인하고 오타 있으면 고치고 올려놓고 채팅치다 틀릴 수도 있지 말로 하는것도 아니고 손가락으로 치는건데 혼자 불—-편 시전하노
음 그 할아버지가 어제 이후론 잘 안 보이시더라 무슨 일 생기신 거 아닌가 그런 거 같은데 옆집 할아버지가 우리 등교할 때 자주 나오시거든
그 할아버지 손자가 있는데 옛날엔 자주 놀러 왔거든 사람들이 얘기 해줄 정도로 근데 걔도 요즘엔 안 보이고
걔가 작년에 나랑 같은 학교 다녔는데 저번에 그 학교를 갔어 졸업한 학교거든 근데 걔는 안 보이고 자전거 자주 타던 아이인데 우리 동네에 잘 안 보이고 근데
걔네 아빠랑 엄마는 잘 나온다? 진짜 궁금하다
너도불편해? 불편하면 읽지말라고 나이들먹이면서까지 댓글달고 시비걸지 좀 말라는 뜻이야
불편함을 누가 없애준다든? 스레주한테 맞춤법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와서 글 쓰세요 할꺼니? 보기불편한 사람이 보지를 마시라고 제발 좀 시비를 못걸어서 안달난 사람들이 많냐 여기는 왜ㅡㅡ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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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너무 무서워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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