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20 21:43:30 ID : dU3VbDvvhhv 0
ㅈㄱㄴ 쓸 거야
2 이름없음 2019/09/20 21:44:36 ID : bxCo3SJWmNu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9/20 21:45:04 ID : vDzhvBak2tu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9/20 21:45:35 ID : dU3VbDvvhhv 0
옆집 할아버지가 나이가 좀 많아 보이셔 근데 자꾸 새벽마다 나오시더라고 내가 새벽에 나온 걸 볼 때마다 인사를 드리는데 그냥 고개만 끄덕 거리시는데 내가 가는 걸 한참 보시고 내가 엄마 다녀왔습니다! 하면 집에 들어가시고 아무말 안 하고 들어가면 그냥 거기 계시더라
5 이름없음 2019/09/20 21:45:36 ID : 4HA1wsktzgo 0
보고있다
6 이름없음 2019/09/20 21:47:07 ID : B84INBzhwK0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9/20 21:47:31 ID : dU3VbDvvhhv 0
이런 걸 한 두번 본 게 아니란 말이야 진짜 가끔가다 보면 너무 깜짝 깜짝 놀라 엘레베이터를 같이 탔는데 할아버지가 날 자꾸 쳐다 보시는 거야 좀 무섭기도 해서 그냥 친구랑 연락 하는 척 막 카톡 보낼 때 아이폰은 샥 그런 소리 나잖아 그거 일부로 들려주고 전화 벨로 그냥 틀어놓고 전화 받는 척을 해
8 이름없음 2019/09/20 21:53:58 ID : dU3VbDvvhhv 0
어쩔 때는 그럴 때도 있어 우리 집이 옆집이랑 마주보고 사는 게 아니라 여러명 살 게 할 수 있어 한 층당 6가구 그럼 앞에 창문이 있고 좀 있다 그려서 올릴게 쨋든 그렇게 있는데 우리 집이랑 일부러인지 가깝게 해서 담배를 피시더라고 우리 아파트는 화장실에서 담배 피면 민원이 바로 들어와서 그건 이해하는데 왜 우리 집 쪽에 가깝게 해서 담배를 피는 걸까 고민을 했는데 우리 집에 어린 동생이 한 명있어 8살짜리 그걸 아시는데도 담배를 우리 집 쪽에서 피실까? 그런 생각도 했는데 그럴리 있어 하면서 막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왜 창문 열면 연필 두 개 정도 넣을 수 있는 크기 그런 데에 라이터 하나 있더라 진짜 나 이사 가고 싶다ㅠㅠ
9 이름없음 2019/09/20 21:57:22 ID : dU3VbDvvhhv 0
그림이랑 사진 찍어서 올려줄게 좀 있다 나가야 하거든
10 이름없음 2019/09/20 22:12:24 ID : he0moFjBwLc 0
너 몇살이니 맞춤법이랑 띄어쓰기좀 공부하고 와서 써주라 읽는거 겁나 불편하네
11 이름없음 2019/09/20 22:18:47 ID : dU3VbDvvhhv 0
불편했다면 미안해 꼭 배워서 다시 쓰도록 할게 맞춤법 띄어쓰기 공부해서 왔어야 될 텐데 나중에 쓸게 그럼 불편하면
12 이름없음 2019/09/20 23:26:25 ID : CqrvCkso2Ff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9/20 23:37:25 ID : 1fRDusjfTRw 0
엥 읽는거 안 불편한데
14 이름없음 2019/09/21 02:00:29 ID : s79ilyJPjtc 0
난 별로 안불편한데? 불편하면 너가 읽지를 마. 맞춤법 틀렸다고 나이 들먹이는 수준하고는... 저런 새끼들좀 거를 수 없나 진짜ㅡㅡ
15 이름없음 2019/09/21 08:30:24 ID : AktvCpf83Cm 0
안 불편해..
16 이름없음 2019/09/21 09:10:52 ID : 4NthanAZijc 0
지도 저말 쓸려고 몇번이나 확인하고 오타 있으면 고치고 올려놓고 채팅치다 틀릴 수도 있지 말로 하는것도 아니고 손가락으로 치는건데 혼자 불—-편 시전하노
17 이름없음 2019/09/22 22:41:14 ID : dU3VbDvvhhv 0
헉 다들 고마워!!
18 이름없음 2019/09/22 22:45:26 ID : dU3VbDvvhhv 0
음 그 할아버지가 어제 이후론 잘 안 보이시더라 무슨 일 생기신 거 아닌가 그런 거 같은데 옆집 할아버지가 우리 등교할 때 자주 나오시거든 그 할아버지 손자가 있는데 옛날엔 자주 놀러 왔거든 사람들이 얘기 해줄 정도로 근데 걔도 요즘엔 안 보이고 걔가 작년에 나랑 같은 학교 다녔는데 저번에 그 학교를 갔어 졸업한 학교거든 근데 걔는 안 보이고 자전거 자주 타던 아이인데 우리 동네에 잘 안 보이고 근데 걔네 아빠랑 엄마는 잘 나온다? 진짜 궁금하다
19 이름없음 2019/09/22 23:34:40 ID : TXvvbeMmE60 0
니 안불편하다고 다른 사람들 불편한게 없어지냐
20 이름없음 2019/09/22 23:35:11 ID : QtBxO8lDwE2 0
손자가 안보인지 얼마나 됐는데
21 이름없음 2019/09/23 02:45:26 ID : s79ilyJPjtc 0
너도불편해? 불편하면 읽지말라고 나이들먹이면서까지 댓글달고 시비걸지 좀 말라는 뜻이야 불편함을 누가 없애준다든? 스레주한테 맞춤법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와서 글 쓰세요 할꺼니? 보기불편한 사람이 보지를 마시라고 제발 좀 시비를 못걸어서 안달난 사람들이 많냐 여기는 왜ㅡㅡ
22 이름없음 2019/09/23 02:46:02 ID : o2GqY5RBgi7 0
불탄다 불타
23 이름없음 2019/11/11 02:26:02 ID : pQlhf867uoM 0
맞춤법 띄어쓰기에 지나치게 민감한 사람은 강박증 있는거라는 연구결과 있음.병원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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