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26 00:46:53 ID : mq0oHA3U7wF 0
어쩌다보니 내가 일하는 곳 점장님한테 이쪽인걸 말하게 됐음 난 힘든 일도 있고 이런저런일이 있어서 말하게 된건데 평소에 말씀하실 때에도 정말 믿을 만한 분이셨고 의지도 많이 했었음 일 하는데 많이 도와주시기도 했고 근데 얘기 나눌 때에도 참 ㅋㅋㅋ 자기가 몇몇 이쪽 사람들을 봤는데 이러면서 주구장창 자기 얘기하시는데 그 사람들을 "그 년"이라고 말하더라.. 그래서 말해놓고 아 잘못말했구나 하고 바로 후회했는데 근데 오늘 나한테 그러더라 엄마도 알고 있어요? 이래서 네? 뭘요? 이러니까 뭐겠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점장님이랑 이 얘기 그만하고싶은데요 이랬지 궁금해서 물어본것 뿐이래 아무리 생각을 해도 너무 기분이 나쁘고 그냥 엄마도 알고있냐는 그 물음 자체가 마음이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가게 밖에서 한참을 울다 들어갔어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2 이름없음 2019/09/26 01:03:33 ID : dB89upSNvBg 0
점장이 너무 무례한거 아닌가?
3 이름없음 2019/09/26 01:43:59 ID : pgkmpSE5QnD 0
어 점장 생각이 짧은듯
4 이름없음 2019/09/30 18:03:52 ID : 87hupSL82le 0
동감한다... 정말 생각이 짧으신듯... 그 년이라니...
5 이름없음 2019/09/30 18:05:30 ID : oY5Pdvg2K3Q 0
ㅆㄹㄱ네 계속 언급하명 걍 새일 구하삼 믿을만한사람은 아닌듯
6 이름없음 2019/09/30 21:48:43 ID : i4LbB9a3Dw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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