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년이랑 손절했다 (16)
2.학교갈생각에ㅔ (1)
3.하루 소리내서 펑펑울고싶다 (7)
4.정신과 (5)
5.항상 저녁이나 혼자있을때면 우울해. (7)
6.공부 적당히하면서 돈 많이 버는 직업 (22)
7.난 뭘 하고 싶은거지 (3)
8.내가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4)
9.놀러갔는데 나 혼자다녔어 (7)
10.가정폭력 (7)
11.교회 끊고싶어ㅠㅠㅠ어떻게 해야할까 (10)
12.하...오늘따라 더 서운해서 여기다 올려요.. (3)
13.지하철 화장실 인데 ㅈ됐다 (6)
14.앞동에 애기 너무 신경쓰여 (3)
15.하소연 (1)
16.사랑니 발치후 입이 안벌려져... (3)
17.나 교복 치마 줄이고 단 박고 다니고 싶은데.. (7)
18.너무 말 하고 싶고, 사과 받고 싶은 데 말을 못 하겠어. (23)
19.친한친구가 유학가는데 (5)
20.영화감독은 돈 얼마버냐 (4)
1
이름없음
2019/09/30 00:19:26
ID : ldvba9wFg0m
0
다시우울해져
지가 자꾸 눈치잇는줄 나는애옆에서지내는게싫어
10이면 9 걔 말 다 틀렸어
지 세상만이 맞는줄 알고
어떤애는 이상한걸로 다름반애랑 싸워서 그주제를 우리반에 들고와
우리반애랑 연관됐다하더라도 그 소리듣고 잇는데 괜히 눈치보이고 짜증나고 끼기싫어
왜자꾸 일을 키우지?
내가 그날 너무 서러워서 한시간동안 펑펑울던 날 다 받아준 친구들 너무고맙지만
그걸로 날 다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자니 뭔가 억울해
사람의 약점을 보면 그걸로 그 사람을 다 파악했다고 생각하는거야?
애초에 내가 문제일수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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