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02 13:23:23 ID : 2HxxvjBAnQl 0
엄마한테 가서 안마 해드리면서 엄마가 나한테 해주신 것들 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말씀드렸어... 영상이 뭐 가족이랑 이런거 관련된 거였거든. 그래서 보다가 괜히 울컥해져서 엄마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그렇게 했더니... 엄마가 진짜 세상 짜게 식은 표정 지으면서 "엄마 돈 없어. 아빠한테 가." 라고 하셨어... 엄마... 그거 아니야 아닌데... ;w; 그래서 그런거 아니라고 진심이라 그랬더니 엄마가 갑자기 창문 열고 밖에 보시더니 "이상하네. 해 제대로 동쪽에서 떴는데?" 이러고 나 보시더니 ^^ 표정 지으시면서 "헛소리 하지 말고 가서 밥이나 먹어." 이러심... 상처 받았어...
2 이름없음 2019/10/02 14:51:07 ID : XumslDBy0sk 0
어떻게 해 이왕에 그런 반응이신거 이왕에 아버지에게도 해봐
3 이름없음 2019/10/02 15:21:18 ID : 2HxxvjBAnQl 0
아빠한테 해봤더니 엄마한테 가라고 하심... 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 돈 없으시다고... 아니... 그거 아니야 아빠... 그거 아니라니까...?
4 이름없음 2019/10/03 23:00:11 ID : wramq59dDx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이런거 못해 무뚝뚝,,, 근데 막상 하면 다 진짜 애교 많음
레스 작성
바보 실시간
14레스앞의 절반은 그럴싸한데 뒤의 말을 들으면 막장인 문장을 쓰는 스레 259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9 1
16레스라노벨 네덕체 말투로 말해보자 534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9 2
36레스🧠비버들의 칭찬판🧠 311 Hit
바보 ◆Fcq1u5VcLbw 19.10.08 0
34레스>>200에게 줄 국수를 만들어보자! 250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8 0
4레스오처넌 잃어버림.. 43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8 0
2레스스레 좀 찾아줘 44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8 0
29레스바보지만 2년동안 입시 준비 하게 될 거 같은데 250 Hit
바보 바보 비버 1 :8 19.10.08 0
4레스매일매일 써보는 비버의 일기 45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8 2
53레스모기 때문에 미쳐버린 스레주의 스레 304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7 0
17레스남들은 다 좋아하는데 나는 싫어하는 거 적고 가는 스레 281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7 0
10레스모기를 죽여보자 164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6 1
47레스릴레이 인소를 써보자!! 412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6 1
23레스마피아 게임할 사람? 180 Hit
바보 ◆81g0pU1Co6l 19.10.05 0
3레스8년만에 비버가 돌아왔는데 86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5 0
5레스비버들만의 응원단을 만들자! 62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4 0
3레스나 찾으려는 만화 좀 찾아줄수 있니...? 83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4 0
4레스» 조금 슬픈 영상을 봐서 95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3 0
16레스계단 올라가는 스레 53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3 0
7레스고추씨를 맨손으로 만지면 어떻게 되는지 후기를 적어줄게. 273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3 0
10레스얘들아!얘들아! 120 Hit
바보 이름없음 19.10.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