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04 23:20:02 ID : Hva8qi7dWql 0
저런 것도 언니라고 꼬박꼬박 대우해주고 엄마 아빠 말 듣고 잘 지내려고 먹을 거 사다 바친게 너무 후회돼 돌아오는 건 기대도 안했지만 적어도 내가 해준건 기억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맨날 7살 차이 나는 남자친구 집 가서 술 처마시고 뻗는 년 걱정한 시간도 아깝고. 밉다고 온갖 저주 썼다가 지우고 있는 나도 참 병신 같아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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