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eNumnyKY5R 2019/10/07 01:50:23 ID : 2E3vfTXz9g2 2
싸이코패스 길들이기 레주가 도망갔어..ㅠ 나라도 만들어본다)) 잠겨있는 방 깔끔하게 목재로 뒤덮인 벽에 위쪽에 조그만 창하나가 나있고 앞에는 시체한구가 의자에 앉혀져 있습니다 시체라는것을 알게된건 피부가 부패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단순히 수갑으로 바닥에 고정된 의자에 묶여있습니다 방구경을 끝내고 잠시뒤 싸이코패스가 들어옵니다 당신이 하실 말씀은요? ((전 멀리서 관찰하고 있는 집사랍니다 님 답해주세요 , 님 질문 하나씩 해주세요 당신은 탈출하거나 싸이코패스와 친해지거나 사랑을 하거나 죽이거나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열흘이내 죽기싫다면 살아남으세요)) 인코는 #집사
102 ◆leNumnyKY5R 2019/10/20 18:44:45 ID : 2E3vfTXz9g2 0
"무슨일이 있었냐 물은건데 대답안해줘? 옷은 갈아입혀줄게 걱정마 네 몸이 흥분되는 몸은 아니거든 시체는..중요한 사람이었어. 치울때가 된건가.." Change! 당신의 말 한마디의 level2의 문제가 바뀌었습니다 다음에 문제가 다시 나갑니다
103 이름없음 2019/10/20 18:50:41 ID : htcleNBwJU0 0
아 그냥 창문으로 다친 새가 날아왔다가 다시 나갔어요. 피를 뚝뚝 흘리던데 다친거려나요. ...흥분되지 않는 몸이라 거참 미안하네요. 피차일반인데, 나중에 기회되면 제가 당신 옷 갈아입혀줄게요. (시체를 좀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을까나..!) (와아아아!!)
104 ◆leNumnyKY5R 2019/10/20 18:53:40 ID : 2E3vfTXz9g2 0
시체는 제가 지금 당장 치우고 오겠습니다 "그래 집사는 치우라고 하고 우린 비프스튜나 먹고 옷은 내가 내일 사올게. 씻는건 먹고 하자 그런데 이상하네 넌 시체에 대해서 단 한번도 무언가를 물은적이 없어 저런게 익숙한가봐?"
105 이름없음 2019/10/20 18:53:46 ID : jxPg3Wo0nzW 0
106 ◆leNumnyKY5R 2019/10/20 18:54:15 ID : 2E3vfTXz9g2 0
와아아아는 무슨 의미야? 그보다 어서 결말을 더 만들어야겠다.. 덕분에 결말하나가 사라졌어..
107 이름없음 2019/10/20 19:00:49 ID : htcleNBwJU0 0
...시체 처음에 보고 놀랐는데요. 그냥. 한순간이었어요. 결국에는 그저 시체일뿐이잖아요. 게다가 괜히 자세히 물어봤다가 그쪽 기분상하게 해서 제가 어떤 벌을 받을지도 모르고요. ...물어봐도 되는거에요? (와아아는 문제 바뀐다기에 신나서 낸소리였어!! 결말 하나가 사라지다니... 시체치운것때문에 그런가봐 망했다망해싿 ㅠㅜㅠㅜㅠㅜ)
108 ◆leNumnyKY5R 2019/10/20 19:08:00 ID : 2E3vfTXz9g2 0
..다 끝나고 뭐였는지 뭘계획했는지 다 밝히겠지만 덕분에 핳 고생할게 ㅎ "물어보지 말라고 한 적 없어 스튜 다 먹었네 집사가 씻길거야 옷 필요하겠네 지금 사야겠다 갔다올게" 진짜로 새가 날라온거..아니잖습니까 왜 거짓말 하셨죠?
109 이름없음 2019/10/20 19:12:16 ID : htcleNBwJU0 0
(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생...압도적 죄송...사랑함...!!!!!!!!!!!!!!) 다녀와. ...그럼 하신씨는 왜 주인한테 안말하신거에요. 다 알고있었으면서. 먼저 대답하자면, 당연히 저도 그 얼굴의 정체가 뭔지도 모르고. 그 얼굴을 창문에 밀어넣은게 당신들이 한 것이 아닌걸 알았죠. ...그제의 이상한 쪽지도 그렇고. 지금 상황을 보자면 제가 이곳에 갇힌걸 아는 제 3자가 있을 수 있다는건데... 제 유일한 무기이자 이곳을 빠져나갈 동앗줄이 될 수도 있는 걸. 절 언제 갑자기 죽일 수 있는 사람한테 그 무기, 동앗줄의 존재사실을 알려주는 건 멍청한거잖아요. 안그래요?
110 이름없음 2019/10/20 19:18:23 ID : htcleNBwJU0 0
허어허어 급하게 적어서 말이 꼬였다 ㅠㅠㅠㅠ 수정수정 ㅠㅠㅠㅠㅠㅠㅠ
111 ◆leNumnyKY5R 2019/10/20 19:22:43 ID : 2E3vfTXz9g2 0
네? 얼굴이라뇨.. 다친새가 날라들어왔을리가 없잖습니까 그러면 혈흔이 저런식으로 남아있을리가 없겠죠 무슨일이 있었던겁니까 저번의 이상한 쪽지는 사실 저도 모릅니다 전 주인님이 쪽지를 남긴것이라 생각해 미리 풀어본 후 당신께 물어본겁니다 주인님만의 뜻이 있겠지 하고 생각해 누가 줬는지는 그리 말한것이고요
112 ◆leNumnyKY5R 2019/10/20 19:24:29 ID : 2E3vfTXz9g2 0
제 3자라니..그건에 대해선 알아보겠습니다 주인님과 연락해보는게 나을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 제3자도 이 상황을 즐기는것 같으니까요 별다른말은 없으셨나요?
113 ◆leNumnyKY5R 2019/10/20 19:26:40 ID : 2E3vfTXz9g2 0
아애애어애이ㅢ 아오 미치겠다 아니 진짜 이게 말로 상황 설명이라 끼이익 이라던가 집사가 들어왔다 라던가 그런말을 못적어서 답답한데 머릿속에서 그때그때나오는거라 진짜 내가 내가한말을 다 기억못한다고오오
114 ◆leNumnyKY5R 2019/10/20 19:27:40 ID : 2E3vfTXz9g2 0
이거 진짜 다음에 게임만들때는 스토리 다 세우고 만들거야 주작스레 세우는것보다 재밌는것같아 으흠으흠 주작스레..다 망했지만.. 추천 눌러주는거 고마워!
115 이름없음 2019/10/20 19:29:51 ID : htcleNBwJU0 0
집사는 대체 누구의 편인거야!!!!!!!!! 집사 널 믿고있었지만 이제는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6 이름없음 2019/10/20 19:33:33 ID : htcleNBwJU0 0
...하신씨는 주인이라는 사람을 따르지만, 왜 저에게 친절을 베푸는 거죠. 당연하겠지만 제가 이곳을 탈출하려고 한다면 하신씨는 절 죽이려고 하겠죠? ...미안해요. 아니지. 내가 사과받을 처지인데 뭐라는거람. ...하신씨, 위험한 입술을 들어본적 있어요?
117 ◆leNumnyKY5R 2019/10/20 19:38:54 ID : 2E3vfTXz9g2 0
주인님이 친절을 베푸라 하셨습니다 탈출조차 하지못하게 막아야겠죠 전 당신을 죽일 수 없습니다 위험한 입술...
118 ◆leNumnyKY5R 2019/10/20 19:40:04 ID : 2E3vfTXz9g2 0
아..무슨 일인지 알겠군요 그 시체는 주인님의 어머니 입니다 아침먹으렴 이라는 말을 한 후 다음날 독살 당하셨습니다 입에 독극물이 묻었다는게 검출되었지만 막대한 돈으로 그 사실을 감추었죠
119 ◆leNumnyKY5R 2019/10/20 19:42:18 ID : 2E3vfTXz9g2 0
주인님은 그 일에 대해서 단 한마디 하셨습니다 심장이 뛰지 않아 "다 씻었어? 깨끗해보이네 뭔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옷 아무거나 입어" "내가 없었던 사이 무슨일 있었어?"
120 이름없음 2019/10/20 19:50:02 ID : htcleNBwJU0 0
그냥 집사씨가 절 깨끗하게 씻겨주셨어요. 아주 친절하시더라고요. 너어무 친절해서 심장이 엄청 두근두근거렸어요.
121 이름없음 2019/10/20 20:12:44 ID : fRyIIL85TSM 0
으악 질투하겠다
122 이름없음 2019/10/20 20:14:58 ID : htcleNBwJU0 0
싸이코패스니까 질투하지않지않을까... 그래도 도발이 먹혀들면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3 ◆leNumnyKY5R 2019/10/20 20:19:26 ID : 2E3vfTXz9g2 0
"이게 말로만 듣던 변태라는건가.. 처음부터 이상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의외네 난 나와 같다고 생각했는데 집사는 사랑하는 사람있어 아니..있었어 아직도 잊지못해 그사람 그러니까 포기하고 나 사랑하는거나 노력해" "계속 집사가 이야기 들려줬을테니 오늘은 내가 해줄게 듣고 싶은 이야기 있어? 혼자 있으니 외롭지는 않아?"
124 이름없음 2019/10/20 20:24:20 ID : htcleNBwJU0 0
새롭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되는거지. 누가 언제 집사씨를 사랑한다고나 했어요? 혼자 착각하지마. 그리고 안그래도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으니까 말이야. 당신도 노력해보라고요. 내가 널 사랑하는걸 노력하듯, 너가 날 사랑하는걸 노력해봐. 음... 이름. 나이. 생일.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그래도 하신씨가 잘챙겨줘서 괜찮아요.
125 이름없음 2019/10/20 20:29:38 ID : fRyIIL85TSM 0
의외로 질투 별로 안하네 집사 눈 하나 뽑히거나 할줄 알았는데
126 ◆leNumnyKY5R 2019/10/20 20:31:55 ID : 2E3vfTXz9g2 0
"떽떽거리지마 짜증나" "박이한, 20, 몰라, 레미제라블, 짜증나는거" "심심하면 친구라도 데려와줄까해서 좋은애야"
127 이름없음 2019/10/20 20:35:12 ID : htcleNBwJU0 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짜증나는 거 싫어하면, 나 싫어요? 그 친구도 나처럼 납치하려고요? 그럼 사양할게요. 나좋자고 누가 해입는건 싫거든요.
128 이름없음 2019/10/20 20:37:37 ID : BcJQq2MrBwI 0
7살 연하남이었잖아??!
129 이름없음 2019/10/20 20:39:27 ID : TQk60rfbCnW 0
젊어!
130 이름없음 2019/10/20 20:42:25 ID : htcleNBwJU0 0
근데 생각해보면 어린나이때부터 심장도려낸놈인거잖아!!
131 ◆leNumnyKY5R 2019/10/20 20:42:34 ID : 2E3vfTXz9g2 0
"그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싫다면야" 좋아 덕분에 결말 또 날아갔닼ㅋㅋㅋㅋ 앜ㅋㅋ 인생
132 ◆leNumnyKY5R 2019/10/20 20:43:17 ID : 2E3vfTXz9g2 0
"이제 밤이야 잠이나 자라고" Day 3
133 이름없음 2019/10/20 20:43:40 ID : htcleNBwJU0 0
(아니 이런.......젠......장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엔딩...엔딩어떻게해ㅐ 아아ㅏ강가아ㅏ가) (군말없이 잡니다)
134 이름없음 2019/10/20 20:43:48 ID : BcJQq2MrBwI 0
친구 관련 결말이었나보네
135 ◆leNumnyKY5R 2019/10/20 20:45:57 ID : 2E3vfTXz9g2 0
맞앜ㅋㅋㅋ 시점 다시 변경 팔 한쪽이 없어져서 좋은건.. 옆으로 자도 불편하지 않다는거.. 그렇게 자다가 이상한 소리에 눈을 떴다
136 ◆leNumnyKY5R 2019/10/20 20:46:49 ID : 2E3vfTXz9g2 0
톡 톡..톡톡 집사가 창문을 닫아서 그 새끼가 다시 못들어오는건가보네 심호흡 한번 하고 봐보자.. 하..
137 ◆leNumnyKY5R 2019/10/20 20:47:30 ID : 2E3vfTXz9g2 0
다행이다..스케치북이네 사이코는..사이코를 좋아한다..라 뭔소리지.. 졸려..잘래
138 ◆leNumnyKY5R 2019/10/20 20:47:52 ID : 2E3vfTXz9g2 0
Day4 Level2 사이코는 사이코를 좋아한다
139 ◆leNumnyKY5R 2019/10/20 20:49:06 ID : 2E3vfTXz9g2 0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간밤에 무슨 일은 없으셨는지요 오늘은 스테이크입니다 수갑을 앞으로 매었으니 직접 드실 수 있으실겁니다 참고로 다 미리 잘라놨으니 걱정 마십시오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140 이름없음 2019/10/20 20:53:35 ID : htcleNBwJU0 0
(앞으로 싸이코인척해야하나봐......망할.......) ...이 스테이크 뭐 인육이라던가 그런거면 조용히 치워주길 바라.
141 ◆leNumnyKY5R 2019/10/20 20:54:54 ID : 2E3vfTXz9g2 0
(집사는 상처를 받았다) 아니니 마음껏 드시죠 인육이라니..
142 이름없음 2019/10/20 20:58:19 ID : htcleNBwJU0 0
상처주려고 한 말은 아니었는데.. 미안해, 하신씨. 그래도 내 입장 좀 생각해줘. 이곳에서는 모든게 의심스럽고 믿을 사람, 믿을 물건 하나 없단 말이야. (고기를 맛있게 먹는다) ...맛있다. 고마워. 항상 음식 맛있게 먹고있어.
143 ◆leNumnyKY5R 2019/10/20 21:15:02 ID : nUY4E1bcqZa 0
예 이해합니다 그보다 주인님과 그제3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람을 붙여놓았으니 곧 잡힐겁니다
144 이름없음 2019/10/20 21:31:09 ID : htcleNBwJU0 0
오... 그 3자가 잡히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야겠네. 레미제라블. 읽어주라.
145 ◆leNumnyKY5R 2019/10/20 21:37:29 ID : nUY4E1bcqZa 0
앞서 말했듯이 정말 도와준다면 경찰을 보낼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으신겁니까? 그저 재미를 위해 지켜보는것 같습니다 (쾅) "잡았어 그 새끼"
146 이름없음 2019/10/20 21:46:29 ID : htcleNBwJU0 0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남의 희망을 잘도 짓밟으시네요. 죽였어요?
147 ◆leNumnyKY5R 2019/10/20 21:48:40 ID : nUY4E1bcqZa 0
"아니 친구되라고 가져왔어" "집사 얘 좀 묶어봐" ...희서야
148 ◆leNumnyKY5R 2019/10/20 21:50:49 ID : nUY4E1bcqZa 0
이 아이는 제 딸입니다..풀어주시죠 "싫어"
149 이름없음 2019/10/20 21:57:49 ID : htcleNBwJU0 0
와. 하신씨 딸이에요? 얘는 몇살이에요? 희서? 왜 나한테 쪽지를 줬대요?
150 ◆leNumnyKY5R 2019/10/20 22:13:47 ID : 2E3vfTXz9g2 0
(htcle 당신..도대체 스레딕을 몇시간 동안 하고 있는거야..아이디가 안바뀌잖아..) "몰라 잡으면 된거 아닌가? 집사 같이 놔둬" 얘는 여기 있으면 안됩니다 놔주십시오 주인님 부탁입니다 [읍읍!] "떼라는 건가" [난 여기 있어도 상관 없어 아빠 당신하고 동갑이예요 당신을 좋아해요]
151 이름없음 2019/10/20 22:21:32 ID : htcleNBwJU0 0
(사실...내정체는...스레딕 골수 이용자다...) 나? 나를 좋아한다고?(희서봤다가 집사 봤다가 주인 봄) 아니 살다살다 이런일도 다있네. 내 어떤면을 보고요? 뭐 혹시 저 사람처럼 이거?(맑은 미소를 희서에게 지어보인다)
152 이름없음 2019/10/20 22:45:56 ID : BcJQq2MrBwI 0
잠만 집사가 35살인데 딸은 27살이고 집사의 연인은 사이코의 아버ㅈ..... 8살때 무슨짓을 한거야 집사
153 ◆leNumnyKY5R 2019/10/20 23:14:03 ID : 2E3vfTXz9g2 0
(캐붕 아니니까 걱정맠ㅋㅋㅋㅋㅋㅋㅋ) [무슨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첫눈에 반했어요 너무 이뻐서] "미쳤네" 풀어주십시오 "집사 짜증나게 하지마 죽여버리기 전에"
154 이름없음 2019/10/20 23:33:55 ID : vxzU3QoE9wG 0
그렇게까지 신경 곤두세우지 않아도 되잖아? 왜 그렇게까지 화내는거야? 질투? (활짝 웃어보이며......)
155 ◆leNumnyKY5R 2019/10/20 23:41:02 ID : 2E3vfTXz9g2 0
"그냥 집사가 짜증났던거야 죽이지 말라는건가? 그럼 냅두고 난 네 웃는모습이 좋았던게 아냐 그 감정이 신기했던거니까 웃어도 변하는거 없어" 그럼 희수는 어떻게 하실겁니까 [여기서 살거야 이 분 하고 걱정할 필요 없잖아]
156 ◆leNumnyKY5R 2019/10/20 23:41:45 ID : 2E3vfTXz9g2 0
얘들아 내일 다시올게 핸드폰에 중요한거 다 적어놨는데 밤마다 핸드폰을 내서 오늘 게임은 여기까지 이건 노트북:) 질문 하고 싶은거 해도 되구 심심하니까 잡담하장
157 ◆leNumnyKY5R 2019/10/20 23:41:57 ID : 2E3vfTXz9g2 0
새로운 게임 참가자네 ㅎ
158 ◆leNumnyKY5R 2019/10/20 23:42:09 ID : 2E3vfTXz9g2 0
근데 이런 스토리식도 나쁘지 않지?
159 이름없음 2019/10/20 23:47:07 ID : vxzU3QoE9wG 0
웅웅 좋아 ㅎㅎ 지나가다가 봤어! 싸이코패스 길들이기 레주가 잠수타서 슬프던 참이었는데 ㅎ
160 이름없음 2019/10/21 00:04:50 ID : htcleNBwJU0 0
오늘 하루 게임 진행 수고많았어 스레주!!! 정말 재밌다어!!! 내일보자!!!!!
161 ◆0tuq41veGpQ 2019/10/21 00:06:29 ID : 2E3vfTXz9g2 0
다행이다..다음에 또 만들게 다른식으로! 다른 주제로! 놀러왕 나도 재밌었어! 내일봐!
162 ◆Ns646pammk6 2019/10/22 18:48:44 ID : Qr83xzVdSJW 0
내일 보라고 했지만 이제 온 집사는 반성중..이야기 마저 할게! "집사 어떡하지? 얘가 여기서 살겠다는데?" 해코지만 하지 마십시오 "난 이따위 벌레한테 관심 없어 너도 주지마"
163 이름없음 2019/10/22 20:19:27 ID : 7AlxCnRu04M 0
(왔구나! 스레딕 골수로써 계속잇는다!) 웃기네. 난 관심 줘도 되는거지? 친구하라고 데리고 온거라며. 그나저나 하신씨 묘하네요. 제 3자가 누구인지 몰랐을 때는 그 사람을 잡아야된다는 듯 하시더니, 자기 딸이니까 태세전환하는것봐.
164 이름없음 2019/10/22 20:25:29 ID : 7htimJO3u7c 0
그야 저는 주인님의 일을 최대한 순조롭게 끝나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제 딸이 먼접니다 "시끄러워 그것 까지는 내 알바 아니야 재미없네 난 간다 참고로 쟤는 나 사랑하기로 했어 넘보지마 집사 따라와" [팔..아프지 않았어요?]
165 ◆Ns646pammk6 2019/10/22 20:25:59 ID : 7htimJO3u7c 0
엥 인코가 자꾸 바꼌ㅋㅋ
166 ◆Ns646pammk6 2019/10/22 20:26:35 ID : 7htimJO3u7c 0
뭐지..인코가 바꼈어 얘들아
167 ◆leNumnyKY5R 2019/10/22 20:27:25 ID : 7htimJO3u7c 0
아 내가 잘못쓴건가
168 ◆leNumnyKY5R 2019/10/22 20:27:40 ID : 7htimJO3u7c 0
미안 앵커 바꿀게
169 이름없음 2019/10/22 23:04:03 ID : i3DBtbbijhc 0
아프지 않다 그러면 당연히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170 ◆leNumnyKY5R 2019/10/23 18:57:05 ID : nUY4E1bcqZa 0
[내가..도와줄게요 나가는거..보고싶어요 밖에서의 당신 모습을 한번 더]
171 이름없음 2019/10/24 22:01:38 ID : mJU40rhAjfX 0
당신이 내가 나가는걸 도와준다면 당신 분명 죽어요. 나도 무슨 꼴을 당할지 모르고요. 책임질 자신은 있어요?
172 ◆Ns646pammk6 2019/10/25 18:22:56 ID : nUY4E1bcqZa 0
지루하겠지만 얘들아 끝나가구 있엉 ㅠ [난 당신을 아끼니까 당신을 사랑하니까 괜찮아요.. 이제 저 인간 말고 날 사랑해 주면 안되는건가요..?]
173 ◆Ns646pammk6 2019/10/25 18:23:47 ID : nUY4E1bcqZa 0
인코가 자꾸 바뀌지만 저 N하고 l 로 시작하는거 모두 나라고 생각해줘!
174 이름없음 2019/10/26 11:07:26 ID : cLcHA1zWp86 0
글쎄요, 거절은 확실하게 해야겠죠.
175 ◆Ns646pammk6 2019/10/27 13:22:54 ID : 5dO005Qrfhy 0
[저 인간에 대한 거절인건가요..? 아니면 나에 대한..] [그보다 방법은 총 두가지가 있어요 확실한걸로 할래요 위험성이 적은걸로 할래요?]
176 이름없음 2019/10/29 21:32:09 ID : i3DBtbbijhc 0
무슨 방법이라는거죠? 확실한거면 위험성이 높다는뜻이겠네요. 위험성이 적은건 확실하지 않은거고... 확실하게 가죠.
177 이름없음 2019/10/31 18:40:12 ID : 4K1Bgi1io2F 0
얘들아 미안..깜박했다 현생에 치여서 놓았다..바로 다시 갈게 [아빠 시계밑에 폭탄이 있어요. 혹시 몰라 이 부근 전체를 탐지했을때 아빠 시계가 걸렸거든요] [남은 6일안에 탈출하거나 어떻게든 나가지 못하면...] "무슨 얘기를 그렇게 신나게 하고있는거야?" 주인님께서 밤인사를 하고 가실거랍니다 "쟤한테 관심주지 말라고 했지? 난 갈게 모두 잘자 집사도"
178 이름없음 2019/10/31 18:42:55 ID : 4K1Bgi1io2F 0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행동을 한거야..? [아빠 왜그래 서로 바빠서 없는듯이 살았잖아 애정은 나 말고 그 사랑하는 사람에게나 잘 주시든가.. 아 죽었나?] ...무슨 일인거지? [아빠 알 바가 아니라고] 무슨일이 있는게 맞잖아 [나 잘할 수 있는거 알잖아 최대한 피해 안가게 할게] 저 분은 내가 챙길테니 넌 너 스스로나 챙겨
179 이름없음 2019/10/31 18:46:49 ID : 4K1Bgi1io2F 0
[알아서 할거야 신경꺼 먼저 잘게요 피곤해서] 저도 오늘은 먼저 자겠습니다 주인님께는 비밀로.. [..일어나봐요 깨어있었구나] [아빠 기척을 잘 느끼니까 최대한 조용히 나만 얘기할게요] [점심식사를 스테이크로 해달라고 하세요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 [안되겠다..하나만 물을게요 나 사랑해 줄 수 있어요..?]
180 ◆Ns646pammk6 2019/10/31 18:47:05 ID : 4K1Bgi1io2F 0
181 이름없음 2019/10/31 22:08:02 ID : i3DBtbbijhc 0
여기서, 살아서 나가게만 해준다면...
182 이름없음 2019/10/31 22:42:40 ID : QtBAo5bwtAr 0
[나..잊지 말아줘요..나 죽을 때 꼭 슬퍼해줘요] [당신은 참 이뻐요] [잘자요] 일어나십시오 아침입니다 간단하게 호박죽 준비했습니다 점심에는 뭘 드실건가요? 혹시 질문할게 있나요?
183 이름없음 2019/10/31 23:20:19 ID : i3DBtbbijhc 0
스테이크로 주세요.
184 ◆Ns646pammk6 2019/11/08 07:59:06 ID : tdzUZg7Bzhs 0
에서 라고 한거 로 옮길게 난 살아있지만 레스주들이 안오네
185 이름없음 2019/11/08 09:24:37 ID : nTVgmK0nvdz 0
(오늘 갑자기 스레딕 발견하고오늘처음들어와서처음글써보는사람입니다...이렇게 하는거 맞죠??자동암호누르면되는것인가...) 따님이 말한 집사님이 사랑하는 분은 주인의 아버지인거죠??? 그러면 실례겠지만 그분은 지금 살아계시는건가요???
186 이름없음 2019/11/08 09:26:57 ID : nTVgmK0nvdz 0
우와 되게신기하다...2ch일본꺼괴담 번역한것만 보다가 인터넷검색했는데 여기가 떠서 처음들어와보았어...혹시실수했다면은미안해...ㅠㅠ
187 이름없음 2019/11/08 09:35:03 ID : nTVgmK0nvdz 0
그것보다정주행했는데 나바보인건가 아직도 2093112015311이 왜 tick tock 인건지 이해가 안가...
188 이름없음 2019/11/08 09:39:30 ID : nTVgmK0nvdz 0
311이 ck인건가...??아아아아아ㅏ 나알았어알파벳글자번호였구나 아아아아아 완전신기해!!!
189 ◆Ns646pammk6 2019/11/08 22:43:33 ID : nUY4E1bcqZa 0
네가 회원가입을 해도 돼 ㅋㅋㅋ 레스주 왜 이렇게 귀여워 수고했어 암호 맞추느라 실수 아니었으니까 걱정 말구 스테이크라..입맛이 고급스러워 지셨군요 소고기 안심으로 준비해드리겠습니다 너도..같은거면 될것 같군 [그러든가] [오늘도 예뻐요..] 현주인님이 10살때 돌아가셨습니다 자중해라 불편해하시잖니 [내가 알아서 할게 그 주인이란 놈은 몇시에 오는데?] 오늘은 늦으신다더군 밤늦게 오신다네
190 ◆Ns646pammk6 2019/11/08 22:48:35 ID : nUY4E1bcqZa 0
[아빠 그럼 바로 말할게 그 새끼 믿지마 걔 아빠 시계에 폭탄 설치했어] 증거는? [그거 줘봐 도구도 여기 별거 다 있는거 알아 여기안에..봐 내가 있댔잖아] 언제 터지는거지? 아..열흘.. [아빠가 열흘을 참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 그 인하라는애가 중요하라고 기억하라고 한거겠지]
191 ◆Ns646pammk6 2019/11/08 22:49:59 ID : nUY4E1bcqZa 0
어떻게 할 생각이야 [잘] 쓸데없는데 목숨버리지마 [알아서 할게] 여기 스테이크 입니다 [포크 가져갈게]
192 ◆Ns646pammk6 2019/11/08 22:52:39 ID : nUY4E1bcqZa 0
잘..할거라 믿어보마 [늙은척 하지마] ... 그쪽은..어떻게 하실건가요 딱히 원하시는거나 목표라도..
193 이름없음 2019/11/09 01:57:32 ID : nTVgmK0nvdz 0
(우와 실수아니였구나ㅠㅠㅠ다행이다 스레주진짜 착하네ㅠㅠㅠ고마워ㅠㅠ) 목표라..목표는 잘모르겠지만 원하는 거라면 일단은 지금 당신의 따님과 잠깐 얘기하고 싶네요 둘이서말이죠. 이상한 뜻이 있는것은아닙니다. 물론집사님께서 안나가시고싶으시다면 상관없어요
194 ◆Ns646pammk6 2019/11/11 00:42:32 ID : 2E3vfTXz9g2 0
헐..193있는줄 몰랐따..나 왜이렇게 늦게 봤냐 정 그렇다면야.. [나 하고 할 얘기가 뭐예요?] [미안하지만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는 알려줄 수 없어요 폭탄은 아빠가 잘 처리할테니 걱정 말고요] [솔직히 누가 죽을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내가 아니면 주인 아니면 아빠 그렇지만 당신하고 아빠는 꼭 내가 지킬거예요] [당신을 사랑하고 아빠는 날 지킬테니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안해요 나만 계속 얘기했네 할 얘기가..?]
195 ◆Ns646pammk6 2019/11/21 20:48:30 ID : 2E3vfTXz9g2 0
아무도 오지 않아서 혼자 전개해보는 마법의 쇼 [할 얘기가 없다면 나 한가지만 부탁할게요] [우리 같이 나가요]
196 ◆Ns646pammk6 2019/11/21 20:52:36 ID : 2E3vfTXz9g2 0
무슨말을 했던건지 묻진 않겠다 이번일만 잘 처리되면 좋겠구나 "무슨 일들일까 다들?" 일찍 오셨군요 "보고싶은 사람이 있어서" "그보다 쟤는 이제 나가게 해도 돼" [무슨말이야?] "흥분하지말고 어차피 네가 이곳을 알릴리도 없고 알려도 입이야 돈으로 막으면되고"
197 ◆Ns646pammk6 2019/11/21 20:56:37 ID : 2E3vfTXz9g2 0
[난 돈따위 안통해] "통하는 사람이 중요한위치에 있다면 다르지" "그러니까 집사 이제 걱정할 필요없어" ...알겠습니다 그보다 잠깐만 이쪽으로.. "아..이게 뭐하는거지?" [뭐긴뭐야 찔린거지 포크로]
198 ◆Ns646pammk6 2019/11/21 21:02:31 ID : 2E3vfTXz9g2 0
"아..이 미친년이!" [끄흡..] 그만하십시오! 제 딸입니다 "집사..너도 미쳤구나? 둘이 똑같네 잘어울려" [컥...] 그만하라고! "목 졸린걸로는 쉽게 안죽어 목이 꺾인다면 몰라도" [...]
199 ◆Ns646pammk6 2019/11/21 21:05:34 ID : 2E3vfTXz9g2 0
어떻게.. "어떻게 그런짓을 했냐고? 왜 했냐고? 짜증나게 굴지마 그런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쟤 수갑이나 풀어줘 스테이크 구워놨네? 먹여줄게 기다려" 잠시만 이쪽으로.. "뭐야? 또 무슨 쥐새끼가 쳐 들어왔어?"
200 ◆Ns646pammk6 2019/11/21 21:07:06 ID : 2E3vfTXz9g2 0
펑 시점 전환 (아가씨) 시계 밑 폭탄이 터진듯 했다 큰 소리가 들렸음에도 이틀간 아무도 오지 않았다 수갑에 묶여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멍하니 죽은 집사의 딸만을 바라보았다
201 ◆Ns646pammk6 2019/11/21 21:09:18 ID : 2E3vfTXz9g2 0
[기사] ㅇㅇ산 서 의문의 폭발 발견 두 남성이 폭발에 휩쓸려 사망 한 여성은 기도가 막혀 사망하였으며 다른 여성은 수갑에 묶여 아사한것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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