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10 00:03:13 ID : imFilvjArul 2
안녕! 다들 오랜만이야. 내 근황도 전하고 레스주들 소식도 궁금해서 스레를 세웠어. 따라서 점술은 보지 않을거야. 일반적이고 간단한 예, 아니오 질문이나 상담은 괜찮아. 근데 내가 잘 모르면 넘어갈 수도 있어. 가지고 있는 기존의 스레는 수정이 안 되서 부득이하게 새로운 스레를 팠네. 그래서 과연,, 레스를 달아줄 사람이 있을지 반신반의하네. 어쨌든 2019년 10월 10일 ~ 2019년 10월 12일까지 정각까지 잘 부탁해. 자기소개 대신하는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1161621 945 레스주 내가 찾고 있어. + 현 시각으로 이미 마무리 되었네! 찾고 있던 레스주도 다시 찾아서 다행이였어.
102 이름없음 2020/01/15 18:45:59 ID : 1u4E8lzVfdS 0
그렇구나..!! 고마워 스레주 ㅎㅎ 2번답도 기다리고 있을게 :)
103 뜰의 아람 2020/01/16 01:36:50 ID : eGmlbhe5cLe 0
기다려줘서 고마워! 내가 오늘 좀 바빠서 카드 잡을 틈이 없었어.
104 이름없음 2020/01/16 01:45:49 ID : 9vCnTO4E2li 0
고마워 스레주!! 음...우선 봐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남친하고는 권태기야ㅎㅎ 둘 다 권태기가 오고 바쁜 것도 있고... 그리고..나 진짜 쓰레기인게...마음이 흔들리는걸 최근에 깨달았어. 이 마음을 다잡으려고 하고 있지만, 쉽지 않네... 공부는..많이 노력해야지. 아무탄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105 뜰의 아람 2020/01/16 01:50:23 ID : eGmlbhe5cLe 0
...그렇구나. 잘 이겨 낼 거야. 어떤 것이든 후회없는 선택하길 바랄게. 그러면 저 겨울이... 2020년 12월이 아니라 지금 일 수도 있겠구나.
106 이름없음 2020/01/16 01:52:20 ID : 1CpdPhhzdWo 0
오컬트판에 갱신되는 레스가 많지 않아서 들어와봤는데 최근에는 받지 않고 있구나. 되면 질문하려고 했는데 아쉽다. 그래도 다른 레스주들 봐주느라 수고 많고 좋은 하루 보내!
107 이름없음 2020/01/16 01:55:27 ID : 9vCnTO4E2li 0
스레주가 봐 준 겨울이 사실 올해 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는 아주 멀리 떨어져. 지역도 다른 곳으로.입시는 참 힘든 일인데 1년 버티는 것은.. 그리고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을 최근에 깨달아서... 스레주한테 질문했던 것도 이유없이 그냥 계속 갈 수 있을까 해서 질문했던 건데 그 이유를 이틀 전에 깨달아버렸네. 참 허무해라..
108 뜰의 아람 2020/01/16 21:39:38 ID : eGmlbhe5cLe 0
오래 기다렸지ㅠ 난 뭐한다고 이리 느린지 몰라..ㅋㅋ 그 사이에 예약손님 두분이 들어오셨어.😮 (짝짝짝!?) 그것 말고도 자꾸만 덜컥 업무 일정이 잡혔다가 취소되고 다른 약속이 생기거나 밀리기도 해서 어지러운데 준비는 동시에 이뤄져야하고.. 넵... 그랬습니다. 아직도 못 끝냈다는 건 안 비밀ㅋㅋㅋㅋ 몰라ㅠ 자, 풀이 들어갑니다! 뜬금없는데 혹시 민트 좋아해? 옅은 하늘색같은 민트... 초록 민트 말고.. 아직 제대로 음악을 배운 상태가 아니라고 떠. 그래서 레스주가 음... 동경하는 그 부류에 속하기 보단 그저 현재? 평면적인 시점으로 봤을 때 레스주의 정체성은 상대적으로 비관계자에 더 가까운 위치라고 해. 사실 두가지 길이 보이거든? (다이아 5 vs 스페이드 5) 근데 레스주는 85%의 확률로 음악을 선택할 거야. 왜냐면 네가 보는 그 세계는 진짜 환상적이거든.(반짝반짝 빛이 나. 광채처럼) 좋아하는 데 안 하고 배길 수 있어?! 다시 돌아와서 그 음악가를 포함한, 그 두가지 길은... (알쏭달쏭하네...) 내가 확실하게 분야가 무엇인지 집어주고 싶은데, 그냥 느끼는대로 말할게. 음악이 아닌, 정말 사무적인 일이라고는 하지만 음악을 나름대로 아래에서 받춰주기도 해. (업무상 그런건지 아니면 레스주의 미련인 건지...) 그리고 레스주 주변에 음악과 관련된 일 하시는 분 있지. (갑자기 든 느낌이야) 사실 나한테 이 질문 할 때만 해도 거의 한쪽으로 결정하고 말한 거 같아. 음악 내려둘려고 한 거 같은데... 왜냐면 카드에서 네가 딱딱하게 굳는 모습이 보여. 그런데 위의 내가 말했듯이 레스주는 음악 포기 못 해. 어떤식으로든 그 주위를 맴돌 거야. 레스주가 성공할지 말지는 모르겠어. 카드를 더 뽑아야 할 거 같아. 그치만 내가 확실히 조언 해 줄 수 있는게 있어. 레스주는 하나의 길을 선택하기보단 두가지를 다 준비하는 게 좋아. 그래야지 좋은 흐름을 타고 균형을 잡게 될거야. 둘 다 하래. 그러면 좋은 일 (누구만나는 듯) 있을 거라고 해. (두 여자가 노래부른다.)네가 앞으로 온전해 질거라고. + 만약... 음악이라는 주제안에서 소분류를 선택하는데 혼란을 겪고 있는 거라면ㅋㅋㅋㅋ 미안해. 많이 틀린거겠지... 그런 경우도 잠시 생각해 봤는데 카드에선 음악 대 비음악 일거라고 하네.... 그리고 전공이라고 했는데 (난 참고로 음알못이야;; 이상한 소리해도 초보자여서 그렇구나 하고 이해해줘.) 레스주가 진짜 원하는 거엔 다가가지 못한 감이 있어서, 확산되지 못한 느낌있어서..(침투적인 행보) 그냥 음악을 다 접해보지 못했다는 의미로 배우지 못했다- 라고 했어.
109 이름없음 2020/01/17 00:58:17 ID : 1u4E8lzVfdS 0
와...스레주 엄청난 장문으로 써줬네 ㅜㅜ 쓰느라 고생많았어!! 피드백을 하자면 추가글에서 쓴 스레주 말이 맞아..소분류중 어느쪽이 괜찮을지 물어본거였어ㅜㅜ 현재 음악전공으로 음대를 다니고 있어 전공은 작곡이고! 민트 좋아하나고 물어봤는데 아니..난 분홍색 좋아해...제대로 음악을 배우지않고 대학온건 맞아 감으로 했었는데, 학교는 상위권쪽 다니고 있어(자랑은 아니고 참고가 될까해서 적을게) 내 주변도 다 전공생이니까 음악하는사람은 많지 내 롤모델이라는 사람은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사실 대부분은 몰라) 외국의 엄청난 작곡가야. 이분만큼 실력적으로 될 수 있을까, 이쪽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하고 물어본거였는데 내가 글을 잘 이해할수 있게 매끄럽게 못썼나봐..ㅜㅜ 스레주 봐줘서 고마워!!
110 이름없음 2020/01/23 01:49:13 ID : 7vxzQrdSE2o 0
스레주 안녕! 나는 조만간 스레딕 탈퇴할 거라 작별인사를 적으러 와야지 했는데 스레주도 이제 안 오네. 마감하는 일은 꽤 질질 끌고있어... 손도 대지 않았다는 게 놀라워. 아마 이번 주에 몰아서 처리하게 될 것 같아. 그래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난 한 해까지 있었던 일도 상당히 정리하게 된 건 좋다고 생각해. 인간관계가 훌륭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점에서 시작은 아주 마음에 들어... 나 그동안 알 수 없는 말만 했는데 위로해줘서 고마워. 스레주도 하고싶은 일 외에도 방해받는 일 없이 무난하게 잘 보내길 바라. 설 연휴 잘 보내! 이 스레에서 즐거웠어!
111 뜰의 아람 2020/01/25 15:17:04 ID : eGmlbhe5cLe 0
ㅎㅎ 오랜만이야. 그래그래, 앞으로도 레스주가 잘해나갈 거라고 믿어. 마지막으로 인사하러 와줘서 고마워:) 위로하긴 했지만, 나도 레스주만큼이나 만나서 즐거웠어... 아프지 말고 설 잘 보내!
112 뜰의 아람 2020/01/25 15:18:46 ID : eGmlbhe5cLe 0
ㅋㅋㅋ잘 못 들어오다가 이제서야 봤네. 피드백 고마워. 혹시 아직 있다면.. 몇가지 더 적어서 남길게ㅎㅎ
113 이름없음 2020/01/25 18:35:28 ID : 1u4E8lzVfdS 0
응 스레주 부탁할게!!
114 이름없음 2020/01/30 03:25:05 ID : u60leKZdu2l 0
ㄱㅅ
115 뜰의 아람 2020/01/31 13:43:44 ID : eGmlbhe5cLe 0
안녕, 너무 바빠서... 약속을 지키는데 오래 걸렸다... 미안해. ㅋㅋㅋ그냥 처음 느낀 건 하늘색+민트색의 뭔가가 바람 불 듯 날아가는 기분인데 뭘 뜻하는 건지 몰라서 그 색깔 좋아하냐고 물어봤어. (레스주 뭐 짐작가는 거 있어?) 음,,, 일단 내가 레스주 설명을 들어도 전체적인 이해는 부족할 거 같아서 먼저, 처음에 해석했던 거 그대로 적어볼게. 레스주한테 두가지 길이 있다고 했잖아. 그 중에 현재로써 더 가까이 머물러 있는 건, 그 사무적인 면이 있는 활동, 즉, b라고 지칭할게. 솔직히 중요한 고민인데, 나조차도 확신할 수 없는 상태에서 모든 걸 적는 건 레스주한테 아무리 작은 영향이라도 배려하지 못하는 행동일 거 같아서.. 좀 두루뭉술하게 이야기 했어. 그런데 그게 더 어정쩡한 이야기를 불러온 거 같네. 의도의 올바름을 떠나 나름의 사정이 있어서 그런 걸 이해해주길 부탁할게.ㅠ b는 전통에 가까운 음악으로, 일반적이게 클래식 계열을 떠올렸고 오케스트라인데 지휘나 작곡보다는 무대 관할이나, 그 외의 관련 업무랑 유사한 경우라고 생각했어. 혹은 사무적인 면을 더 부각해서 예시를 든다면 음악의 세부분야 중에서도 교육을 들 수 있겠지. 이제 나머지 a에 대해서는 경쟁이 치열하고 불빛이 강하고 눈이 아플정도로 밝으며 난 왠지 시끄럽다고 느꼈어. (음악소리보다는... 그냥 소리...???) 그리고 소수의 인원만이 활동중인...? 그런 느낌을 받았어. 잘 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물었는데 일단, 내 제일 첫번째 답은 레스주는 둘(a,b) 다 준비하라고 했어. 그게 제일 좋은 선택이라고. 어떤식으로든 같이 병행하는 게 이득이 될 거래. 이렇게만 하면 결론이 잘 안 와 닿기 마련이잖아. 그래서 주제가 뭐로 나올지는 모르지만 다시 한 번 카드를 뽑아봤어. 클로버 2, 다이아 2, 조커 흑, 클로버 10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온 집중을 다하고 있는 거 맞지? 왜... 자꾸 레스주가 원했던 것보다 다른 게 꼬이는 거 같지.(관심, 주목?을 b에서 받아) 그치만 그게 기회가 될 거야. 좀 둘러서 가는 길이다. 생각해야 돼. 거절하면 더 어려워진다. 조커 흑이 뭔지 잘 모르겠네... 흐음... 소실 그리고 매혹... 이미지 그대로 말할게. 탐스러운 꽃(열매..?)이 있는데 그 꽃은 아직 성장 중으로 보여. 이유는 모르지만 꽃만을 똑, 하고 떼어내야 하는데 더 크고 좋은 결실을 얻으려고 잎을 떨구고 줄기를 바싹 매마르게 하고 있어. 나중에 끝에가니 변함없이 줄기만 시들고 탐스러운 꽃은 결국 무게에 저절로 떼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 마지막 카드의 의미는 레스주가 이제야 원하던 것에 도달할 수 있는 출발선에 선다라고 하네. 기다리게 한 거에 비해 해석이 미흡하네;; 너무 먼 미래는 진짜 우연하거나 특이한 경우 아니고서는 안 나와. 변수가 많고 개입이 가능한 것은 단 하나로 정해져 있을 수 없으니까. 나도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데, 엄청 희박하고 무모한 일이라도 지금 아니면 때가 없는 거 같아서 그리고 안 하면 평생 후회 할 거 같아서 매진하려 하는 중이야. 레스주도 지금 당장의 본인에게 더 충실하며 현재의 누릴 수 있는 즐거움도 같이하길 바라. 서로 화이팅 하자.
116 이름없음 2020/01/31 22:24:46 ID : 1u4E8lzVfdS 0
스레주 봐줘서 고마워!! 피드백을 다시 하자면 스레주가 본게 맞아 아마 a가 실용음악이고 b가 클래식인것 같아! 현재 실용음악 (아이돌 노래) 과 클래식 쪽에서 갈등중이지만 마음은 클래식 쪽으로 기운 상태야 공부도 그쪽으로 더 하고 있고.. 클래식 쪽은 내가 영화음악계로 나가고 싶어서 물어본거였어.. 지금 하는일에 온집중을 하고 있진 못하고 있어 진로에 많이 헤매고 있지만 몇개월간 생각해보고 영화음악쪽으로 마음을 잡은 차야(다른게 꼬인다는게 무슨말이야?) 좀 둘러가야돼 거절하면 힘들어진다가 무슨말인지도 잘 모르겠어.. 바쁜와중에도 들려줘서 넘 고마워 생각 많이해볼게 스레주 ㅠㅠ (하늘색 민트색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짚이는 데가 없다야.. 그리고 너무 자세하게 봐줘서 이거는 내가 따로 복채를 줘야될 것 같은데 현금같은걸로 ㅠㅠ)
117 뜰의 아람 2020/02/01 01:00:09 ID : eGmlbhe5cLe 0
오 그러면 된 거 같아! 난 레스주가 하고픈 걸 잠시 유예하고 있는 상황인 줄 알았어. 마음이 가는데 선택하지 못하고 있는 걸 전제로 두고 봐서 당연히 a,b 중에 a를 사실 마음에 두는 줄 알았거든. 근데 카드에서는 자꾸;; b에 레스주가 더 관여되어있다고 해서 아직 진로를 확 틀지 못한 건 아닐까 했어. 영화음악이구나. 아 그래서 비음악과도 연결되었다고 했구나. 내가 자꾸 무대 말하고 뒷받쳐 주는 거 이야기 했잖아. 사실 그게 어느정도 스태프를 연상하고 있었는데 이건 아무리 봐도 작곡이랑 거리가 먼 거야. 무대기획에 더 가까운 직업인 거 같고... 그런데 영화음악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사무적인 업무의 특성은, 단체로 협동해서 처리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직업에서 나타나잖아. 둘러간다는 건 a로 가고 싶을 때 그 길에 닿는 과정이 생길락말락 생길락말락해서 그랬는데 순수하게 b를 하고 싶은 거면 제대로 관련 연락 받는 거 맞고(난 잘못된 전제를 둔 관점으로 봤을 때, 레스주가 a에 전념한다고 b에서 온 연락을 거절 할까봐 노심초사 했지. 그래서 거절하면 일이 더 어려워지니 그러지 말라고 한 거야ㅋㅋ) 그 속에 자리잡는 것도 맞으니까 걱정 할 필요 없겠다. 그래도 솔직히 말하자면 그 길이 짧지는 않아. 좀 잔잔하고 길지만 마무리는 성대할 거야. 천천히 흘러가는 감이 있어. 마음이 너무 고맙다.... 내가 카드점을 전달하는데서 해매이고 말아서 레스주를 혼란스럽게 했는데;; ㅠ 여기는 내가 너희를 만나는게 좋아서 하고 있는 건데 뭐ㅎㅎ 그것도 이제부터 내 뜻대로 안 될 거 같긴 하지만;; 혹여 진짜 우연이라도 보게 되면 아는 척 해 줘. 기억하고 있을게. 찾다보면 필요하게 되면 또 보게 될거야.
118 이름없음 2020/02/06 22:09:32 ID : 1u4E8lzVfdS 0
스레주 또 길게 피드백 해줘서 고마워 ㅎㅎ 마음이 고맙다니..나야말로 너일인것 처럼 고민해봐줘서 고마워. 우연이라도 나중에 인연되면 만났으면 좋겠다!! 그때는 인사할게 :)
119 이름없음 2020/02/06 23:07:38 ID : ZdzTU7upXtd 0
.
120 이름없음 2020/02/07 00:27:53 ID : GpQlinWi61z 0
안녕 스래주!! 나는 이번에 고3되는 학생이야!! 요즘 의욕이 없고 자꾸 공부할 때 쳐져 점점 내가 앞으로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점점 사라지고 그러면 공부를 해야는데 이 미친내가 공부를 안 하고 자꾸 다른 곳으로 회피하려고 해 참고로 의지박약,,, 유혹에 넘 약해 요즘 힙합에 빠져서 현실회피하고 있어 심지어 지금 아빠가 주식으로 큰 돈을 말아드시고 이번 달에 이사가서 돈 쓸일이 많아 책이나 좋은 자료도 많이 사고 싶은데,, 걱정도 넘 많아서 문제다 흑흑 아 물론 밥은 먹고 옷도 잘 입고 살아 애초애 봉급이 약한 편은 아니라서,, 아이구 의식의 흐름대로 적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다 1. 내가 이번 3모를 잘보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2. 아빠가 현실적으로 서성한 스카이급 아니면 서울로 대학 가지 말고 지거국 가서 공기업 지역인재 전형으로 가라고 계솟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어... 나는 웬만하면 중경외시까지는 서울로 대학가고 싶어.. 물론 뮤지컬을 쉽게 접하려고 그러는 것도 있고,,, 의도가 불순하긴 해 참고로 사기업 갈 생각은 굉장히 작아 3. 걱정이나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ㅠㅠㅠ 아마 내가 평소에 생각이 많아서 탈모가 온 것 같리도 하고 막 그러넹 평소 타로에 관심이 짱 많은데 워낙 외출을 잘 가지 않기도 하고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 근데 이렇게 타로 봐주니까 너무 좋아ㅠㅠㅠ 스레주 너무 고마워ㅠㅠ 설령 시간 없어서 답변 못해줘도 아무한테 말 안 하던걸 적기만해도 시원졌으니까 괜찮아 아무튼 정말 고마워💕
121 이름없음 2020/02/07 01:22:50 ID : vu1beGnyLbC 0
>>stop 걸게 스레주는 이제 타로를 보지 않아
122 프시케 2020/02/07 04:39:58 ID : MqrxQty6rBy 0
새해를 맞이하고 나서야 답레스를 남기네..ㅠㅜ 언젠가 아람레주가 이 레스를 봐주길 바라며 마지막 인사를 보내. 행운과 따스함이 항상 함께하길. 행복하게 지내 아람레주!! 많이 고마웠어 ヾ( ◉ ᴗ◉)
123 이름없음 2020/02/07 08:06:43 ID : ZdzTU7upXtd 0
잉ㅇ..? 간단한 예 아니요 질문은 가능하지않어..? 그렇기엔 좀 그런가
124 이름없음 2020/02/07 11:34:38 ID : yHyKY4Ntdwn 0
위에 스레주가 써놓은 말 찾아서 봐바 현재는 타로를 받고 있지 않고 있어
125 이름없음 2020/02/07 12:16:00 ID : ZdzTU7upXtd 0
아 ㅜㅠ 나는 간단하게 예 아니요로 대답할수있는건 해주는줄 아라써
126 뜰의 아람 2020/02/10 20:11:23 ID : eGmlbhe5cLe 0
건강해야 돼. 나도 고마웠어:)
127 뜰의 아람 2020/02/10 20:13:54 ID : eGmlbhe5cLe 0
대신 말해줘서 고마워. 레스주는 규율에 관해 강철같이 지키는 사람이구나.
128 뜰의 아람 2020/02/10 20:15:25 ID : eGmlbhe5cLe 0
내가 공지를 애매하게 했어. 더 자세히 적어놔야 했는데... 레스주 괜찮아. 나라도 실수 했을 거 같아. 레스주 다시 오면 나한테 말해줘.
129 뜰의 아람 2020/02/10 20:41:43 ID : eGmlbhe5cLe 0
내가 진짜 이 사이트를 떠나게 되서 마지막으로 점술 신청과 나한테 궁금한 그 외의 질문들을 받아. (대략 5~10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그 정도면 충분하겠지...? 상황보고 경우에 따라 인원을 조절할게.) 내일 오후 6시까지 활동 할 거고, 질문의 기입은 본인의 자유선택이야. 결과는 틈틈히 당일 혹은 그 다음날에 올리도록 노력할게.(급박해서 좀 지날수도..아냐 최대한 해보고!) 하지만 내가 답해 줄 수 있는 것과 답하고 싶은 거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될 거 같아. 그리고 이 스레와 그 이전의 내 모든 스레는 다 삭제 하려고하니까 놀라지 말았으면 좋겠어. 여기서 그 동안의 참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 내 이름은 다시 못 볼거야...ㅎㅎ 말이 많아 질 거 같네. 즐겁게 이별인사 겸, 담소 한번 나눠보자:)
130 이름없음 2020/02/10 20:47:05 ID : QmmmpRA7wGp 0
안녕 한동안 오컬판 떠나 있어서 스레주는 처음본다. 나도 상담한번 신청 해도 될까??
131 뜰의 아람 2020/02/10 20:49:07 ID : eGmlbhe5cLe 0
응응 가능해. 근데 내가 하고싶은 말 다 할 거라서 뜬끔없는 소리해도 놀라지 마ㅎㅎ 고소한 땅콩 냄새난다.
132 이름없음 2020/02/10 20:51:49 ID : 89xWi2rhwE3 0
나 일단 요기
133 뜰의 아람 2020/02/10 20:54:53 ID : eGmlbhe5cLe 0
빨강색, 보라색 인간관계에서 어떤 문제가 살짝 있는 거 같아. 서로 싸운 것은 아니지만 떠 보고 있는 신경전이다. 긴장된 상태. 네 편이 있을 거야. 그치만 레스주의 시야에서 벚어나 있던 인물.(약간 사각지대)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네. 구애한다고 해. 마지막 카드는 하트 8인데 잘 모르겠다. 천천히 맞춰가는 느낌,,,?
134 이름없음 2020/02/10 20:56:16 ID : 89xWi2rhwE3 0
스레주 안녕 : ) 스레주의 스레의 마지막을 함께해서 기뻐 아쉽기도 하지만 말이야 ㅠㅠ 내가 한 달전에 알게 된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은 항상 자기 일도 열심히 하고 목소리도 좋고 여러모로 계속 시선이 가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랑 같이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사람한테 계속 마음이 가는 거 같아 그 사람은 날 동생으로서는 호감이 있는 거 같지만 이성으로서의 호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ㅜㅜ 그 마음을 알 수 있을까?
135 이름없음 2020/02/10 20:57:07 ID : QmmmpRA7wGp 0
그럼 일단 써봐야 하나는 진로 문제야 이제까지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만 살아왔고 그 결과 완전히 망한 인생을 살았어 큐ㅠ 그리고 현재 완전히 건강을 망쳐서 일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래도 어쨌건 난 독립을 해야 할거 아니야?? 그런데 부모님은 날 결혼 시킬 생각인 모양이더라 모아둔 돈도 없는데... 이제까지 배워둔 기술은 전부 부모님 강요라서 자격 자체는 있지만 제대로 할 자신이 없어서 일단 다 묻어버리고 새로운걸로 시작할 생각인데 또 부모님이 억지로 지금 하고 있는 가게 일이나 물려 받으라고 하더라고 그거 자격이나 따라고 난 다른거 내가 하고 싶은거 하고 싶은데 말이야 그런데 여기서 문제 진짜 내가 하고 싶은거 한다고 해서 잘될 가능성이 있기나 한건가?? 한참 미친듯이 도전하고 그리고 왕창 깨져도 될 시기는 지난게 아닐까?? 그런 걱정이 ㅠ 또 한가지는 내 취미 문제 이거 전부 갔다 버려야 하는건가?? 내 취미는 진짜 다양하거든 엄청 다양해 솔직히 취미 = 일 이었으면 좋겠는데 공방이라도 하나 차려서 그것만 하고 싶은데 이건 진짜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걸 나도 알아서 ㅠㅜ 그래서 그냥 내 취미로 물건들이 막 쌓이고만 있는데 이거 내가 어쨌건 독립을 하던 결혼을 하던 해서 집에서 나가면 이 취미를을 계속 유지해도 되는 걸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남들한테 막 보여줘도 떳떳한게 있나 하면 이상한건 아니지만 일반인이 보기엔 좀 나쁘게 보이는 것도 많이서 취미 생활은 포기하고 그냥 현실을 보면서 돈이나 벌어야 하는건가?? 그리고 나 결혼해야 하는건가?? 뭐 이런 고민들이 있어
136 이름없음 2020/02/10 20:59:03 ID : QmmmpRA7wGp 0
으악 뭐 쓰는 사이에 달아줬구나 놀랐다. 무서울 정도로 콕콕 찝어냈어 응 부모님이랑 아직은 안 싸웠지만 냉전 상태고 난 모르는데 부모님 말로는 나랑 결혼 하고 싶어 하는 상대가 몇명있다고 했어 사각지대의 내 편은 누군지 모르겠다
137 뜰의 아람 2020/02/10 21:00:02 ID : eGmlbhe5cLe 0
요기 하니까 먹거리 앱 생각나네. 분홍색 그 외의 약간 섞인 색. 파란색이 행운의 색이다. 친구는 좋아하는 사람있는 거 같은데 짝사랑이고 수줍음이 많나봐. 안경쓰니...? 혹시.... 소소한 행복이 많을 사람. 마음을 감출 줄 아는 사람. 개가 알아차려 줬으면 싶은가 봐. 다른 사람들에겐 비밀로 하고. 그치만 지금의 환경 속에선 그러기 쉽지 않아 보여. 걔가 눈치 채 줄 거 같지 않다.... 얼굴에... 근데,,, 왜 레스주 얼굴이 뭐라고 해야지... 화장 같은 거 잘해???? 깔끔하다? 매끈하다? 이게 무슨 의미지.
138 이름없음 2020/02/10 21:01:10 ID : QmmmpRA7wGp 0
그런데 색은 무슨 뜻이야 그냥 보면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런거야??
139 뜰의 아람 2020/02/10 21:01:15 ID : eGmlbhe5cLe 0
아고 그랬구나. 그래서 8이 흐릿흐릿했구만! 결혼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
140 이름없음 2020/02/10 21:01:51 ID : 89xWi2rhwE3 0
헐... 스레주 뭐야..! 나 분홍색 엄청 좋아햌ㅋㅌㅌㅌ 제일 좋아해 파란색은 개인적인 이유로 좋아진 색깔이고 맞아... 나 짝사랑 중이고 수줍음 엄청 많앜ㅌㅋㅋㅋㅋㅋㅋㅋ 질문도 관련 질문인데 후덜덜덜 안경은 안 쓴당 소소한 행복이 많은 사람이란 건 나 얘기하는 거지? 이것도 맞앜ㅋ 와... 너무 놀랍네
141 이름없음 2020/02/10 21:04:24 ID : eGmlbhe5cLe 0
응응 카드 뽑기 전에 떠오르는 색이야. 왜 떠오르는지 나도 잘 몰라. 의미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142 이름없음 2020/02/10 21:06:19 ID : eGmlbhe5cLe 0
안 놓치고 접수! 잠시만 템포 좀 늦추고~ 음 회색 그리고 갈색 레스주 짜증이 많이 난 상태구나. 열받았다...? 라는 거슬린다...? 한마디로 겉은 점잖지만 그게 속이 편안한 건 아닌.... 상태. 인내심... 봐봐. 숨기느라 고생했어. 근데 내가 느낌이 딱 드는데 이거에 대해서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이 별로 없을거야. 그래도 최선을 다할게. 아... 아직까진 레스주만 애정도가 올라간다. 출발선이 다른느낌이야.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마음이 쓰여지는 그런 스테이터스 바 같은 게 보이거든? 그게 하나 뿐이야. 연결이 아직 안 되어 있어. 상대를 더 달궈야 해 두드리고. 그 분 방어적이네. 그치만 곧...? 틈이 보일 만한 사건이 있을거야. 나름 중대하고 업무? 관련인 거 같아.
143 이름없음 2020/02/10 21:06:57 ID : QmmmpRA7wGp 0
빨강이랑 보라색인가 솔직히 빨강은 아무런 생각도 없고 보라색은 싫어하는쪽에 가까운데 왜 그런 색이 나온걸까
144 이름없음 2020/02/10 21:07:59 ID : a2msnWmJUY4 0
스레주 안녕 최근에 올렸는데 혹시 타로 좀 봐줄 수 있니? 그리고 스레딕을 떠난다니ㅜㅜㅜ 너무 아쉽다ㅜㅜ 그래도 잘 지내고 항상 행복하깅 바랄게ㅠㅜㅠ
145 이름없음 2020/02/10 21:08:19 ID : eGmlbhe5cLe 0
마음이 심란해서...? 강렬한 색이 무겁게 느껴졌으니까.
146 이름없음 2020/02/10 21:09:14 ID : QmmmpRA7wGp 0
아아 그렇구나 시꺼먼 색이 안나와서 다행이네
147 이름없음 2020/02/10 21:10:21 ID : eGmlbhe5cLe 0
응응ㅋㅋㅋㅋ 그럼 일단 오늘은 이 자리에서 레스주까지 답해줘야겠다. 섞인 색... 흠... 그치만 잘 보면 노랑계열이 많이 있는 연두색. 친구 책 많이 읽고 부모님한테 사랑 많이 받는구나. 아마... 외동으로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가족의 구심점이 너를 기준으로 집중이 많이 되어있기에) 곧 누가 찾아오지 않아? 찾아온다. 반가운 사람이야. 흠... 어떤 어르신에게 싫은 소리 좀 듣겠다. 레스주가 혼나는 건 아니고 흔히 망언인 줄 모르고 하는 쓸모없는 타령?같은 말.... 이 나오겠네. 자... 레스주 친구들 사이에서는 성적이 나은 편이지만 방금 말한 학교들로 인서울하기에는 위태위태한 모양이야. 충분하진 않고 커트라인에서 살짝 위로 벗어난 정도. 바라는게 있으면 가야지. 레스주 이미 거기에 홀릭되었네. 성을 만들었어. 근데 친구들이랑 함께하긴 힘들어. 선택해야 돼... 혹시 부모님이 지금 학교에 대해서는 별 말 안 하시니...?
148 이름없음 2020/02/10 21:10:42 ID : eGmlbhe5cLe 0
토닥토닥....
149 이름없음 2020/02/10 21:11:02 ID : 89xWi2rhwE3 0
얼굴이 매끈하다고 나왔어?? 화장을 하고 다니긴 하는데 잘하는 거 같진 않은디 피부가 좋긴해! 그리고 방금 팩 했엌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20/02/10 21:20:18 ID : eGmlbhe5cLe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이구나. 팩이야 ㅋㅋㅋㅋㅋㅋ 미쳤다. 진짜... ㅋㅋㅋㅋㅋ 뭐가 얼굴에 씌여진 거처럼 덮여있더라고ㅋㅋㅋㅋㅋ
151 이름없음 2020/02/10 21:26:11 ID : QmmmpRA7wGp 0
무섭네 그런게 보이는 구나
152 이름없음 2020/02/10 21:29:47 ID : eGmlbhe5cLe 0
보이는 거라긴 보단 그런가...? 어두운 곳에서 눈을 뜨고 물체를 보면 뭐는 잘 보이고 뭐는 안 보이고 하잖아. 그런 느낌의... 얼굴이 여기엔 분명히 있다고 여겼는데 그게 점점 내 예상과 뭔가 달랐던거지. 그럼 좀 어긋난 느낌이 들어서 더 반응이 예민해진달까 그래. 이상 허접한 설명이었습니다...
153 이름없음 2020/02/10 21:43:11 ID : 7vxzQrdSE2o 0
헉 오늘 들어왔더니... 레주 있었구나! 나 동아리는 인수인계 다 끝내서 일 안 하고 있어. 취미생활 면에서도 못했던 걸 다시 시작하고 있거든. 아직 오락가락하지만 그래도 잘 지내고 있어. 아마... 빠른 시일 내는 아니겠지만 상담 받을 수 있는지도 알아보려고. 이상 생존신고였다! 레주는 잘 지냈어?!
154 이름없음 2020/02/10 21:47:15 ID : dPg6qqlDBAl 0
레주 안녕!! 혹시 지금도 봐줘..?
155 이름없음 2020/02/10 22:06:42 ID : BalfRveFa7e 0
거슬린다! 맞는 표현 같닼ㅋㅋ 둘 관계에서 거슬리는 사람이 있거든.... 더 달구고 두드려볼겡 틈 좀 보였으면 좋게따 ㅠㅠ
156 이름없음 2020/02/11 02:13:11 ID : Y3BdO8i005V 0
레주 안농ヾ(*'∀`*)ノ♡ 나도 신청할려하는데 혹시 가능할까?일단 내 고민 밑에다가 적어둘게! 지금 내 고민이 진로 문제거든 내 목표가 수의사가 되는 거란 말이야 내가 이 길을 선택한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ㅜㅜ사실 내가 상담하는 거나 돌보는 걸 좋아하거든 그래서 심리상담사나 사회복지사도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어휘력도 딸리고 무엇보다 글을 정말 안 좋아한단 말이야 그리고 공부를 기준으로 봤을 때 국어보다는 수학을 더 좋아하고 수의사 직업 자체를 좋아해서 이 길을 선택했는데 괜찮을까..?미안해 너무 주저리주저리 말해버렸다ㅠㅠ
157 프시케 2020/02/11 03:46:42 ID : tutAmNwLcGp 0
헉 아람레주ㅜㅜㅜㅜ 다시 얘기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ㅜㅜㅜ 혹시 타로 신청 아직 받아...???
158 뜰의 아람 2020/02/11 12:02:23 ID : eGmlbhe5cLe 0
바빴어ㅋㅋㅋ자잘한데 분주해야 하는 일들이 해결하면 또 생기고 해결하면 또 들어와서 어쩐지 능력치가 올라갈 거 같아. 잘 지내고 있는 거 같아서 내가 다 벅차는 기분이 든다.
159 뜰의 아람 2020/02/11 12:09:29 ID : eGmlbhe5cLe 0
봐 준다! 잘하고 싶고 좋아하는 거일수록 걱정이 커지기 마련이지ㅋㅋ 괜찮아. 사실은 처음부터 모든일을 수월히 정해져 있는 것보다, 눈앞에 닥치는 일은 하나씩 해내다 보면 어느새 이뤄내고 마는 거 같아. 너한테 조금이나마 주사맞기 전에 피부 두드리는 것처럼 응원이나 위안이 된다면 좋겠어. 참고로 자판이 이상한지 "레스주"가 잘 안 적힌다... 받는다!
160 이름없음 2020/02/11 12:28:57 ID : eGmlbhe5cLe 0
묘한색 은색..? 그리고 약간 살구보다 연갈색에 가까운 색 그리고 곤색 혹시 겨울이 생일이야? 왜 겨울이 잘 어울릴 거 같지. 처음에는 레스주가 내가 필요한 거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사실은 어떤 문제가 있어도 상담 없어도 돼. 잘할 사람이야. 그냥 호기심에 보는 거구나. 상황이 좋진 않네. 그치만 최악이다 그런 거 아니고 음... 지금 자립성이 중요한, 시험받는 시기라고 떠. 주변 사람들과 연락이 좀 뜸해져서 고독한 기분이 들 수 있을 거 같아. 내가 나를 강하게 키워내고. 이건... 일상이 단조로운 가봐. 버티고 있지만 귀찮은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봐. 그치만 뭔가를 위해서 묵묵히 하고 있어. 누구랑 엮인다. 연애보다는 동거인 같은 느낌으로 끈끈해.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가지 않나 싶어, 들어서게 될거야. 여행은 아니야. 예술 계열과 좀 연관 있지 않아...? 왜 자꾸 그... 단어가 새각이 안 나는데 교양..? 미를 보는 눈을 뭐라고 하더라... 심미주의자 그런 것처럼 풍부한 풍만한...? 그런 느낌을 받고 있거든.
161 이름없음 2020/02/11 14:30:22 ID : Le584Mkk3wo 0
안녕! 나도 타로 신청해도 될까? 1. 앞으로의 인간관계에 대해서 알려줬으면 좋겠어! 그동안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인간관계에 특히 예민하거든.. 2. 나중에 내가 어떤 분야의 직업을 가질지, 그리고 성공할 수 있는지, 재물운이 있는지도 알려줘!! 3. 연애운도 좀 부탁할게ㅠㅠ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보지 못해서 너무 고민이야 정말 고맙고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162 이름없음 2020/02/11 15:17:10 ID : a2msnWmJUY4 0
레주야 진짜 미안한데 타로 신청해도 될까? 사실 최근에 내가 착각하고 스레를 잘못올렸는데 다시 신청받는다고 해서 스레 올렸는데 묻혀서,, 혹시 괜찮으면 봐줄 수 있니? ㅠㅠㅠ 이야 자꾸 찡찡거려서 미안해 혹시 귀찮으면 안 해도 돼!!
163 이름없음 2020/02/11 16:08:07 ID : kk1dxyIE9s2 0
헉 스레주 떠난다니ㅠㅠㅠ 막차타는 심정으로 남겨.. 나도 점술 신청해도 될까...??ㅠㅠ 요즘 고민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고 우울해서ㅠㅠ 내용은 내가 외국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몸도 안 좋고 특히 룸메이트 때문에 힘들어서 이게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질문하게 됐어. 나는 건강 이유로 다른 1인 숙소를 신청해 놓은 게 있긴한데 가능성이 높은 일은 아니라서. 담당 선생님은 메일 보낸지 몇 주 지나고서야 연락와서는 다른 다인실은 알아봐줄 수 있다고 하셨는데 나는 1인 숙소가 아닌 이상 이사를 다니고 싶지는 않아. 힘도 들고 더한 룸메이트를 만날지 모르는 도박이니. 그리고 룸메이트도 나랑 살고 싶지 않아 했으면서 지가 방을 옮기는건 싫고 내가 나가줬으면 하나봐. 내가 1인 숙소를 받든지 룸메이트가 나가면 나가면 좋겠는데 이게 내가 바라는 대로 잘 될까?? 우선 1인숙소 신청 답변을 기다리는 중인데, 담당자 선생님한테는 이런 상황땜에 답장을 아직 못드려서 빨리 연락드리는게 나을지도 정말 고민이야... 사실 한동안은 걔가 시험기간이라 방에 거의 안들어왔어서 편했는데 다시 시작됐네ㅠㅠ 스레주 떠나서도 좋은 일 가득하길 바라..
164 이름없음 2020/02/11 16:20:42 ID : kk1dxyIE9s2 0
스레주 혹시 시간이 된다면 내 인간 관계나 심정에 대해서도 떠오르는 말 아무거나 있으면 부탁할게...ㅠㅠ
165 이름없음 2020/02/11 17:20:04 ID : eGmlbhe5cLe 0
아니야 안 묻혔어! 이야.
166 뜰의 아람 2020/02/11 17:29:34 ID : eGmlbhe5cLe 0
검은색 곧 머지 않아 수행해야 하는 목표가 있음. 점점 기일이 다가옴. 약간의 걱정이 언뜻 언쯧 비침. 그렇지만 긴장감에 더 가까운 거 같음. (해두면 좋을 일임, 원하는 거) 다른 사람이랑 뭔가 비교를 하는 거 같음. 주변에 잘나 보이는 사람이 많음. 그러나 그럴 필요 없음 그들의 눈에는 너도 똑같이 잘하고 있는 사람들 중 하나임. 너를 적대시 하는 사람이 한명 있음. 노골적이라 레스주도 알 거임. 직업적인 면에서 성향이 잘 맞나 안 맞나로 따지면 잘 맞을 거 같음 왜냐면 레스주가 친화력이 높음. 부모님이 지원도 잘 해 주실 거임. 다만 당연한 말이지만 노력해야 함. 지금으론 결과가 된다 안 된다가 안 나옴. 그저 목표가 능력에 비해 좀 높다. 이렇게 나온다. 그런데 레스주는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지...? 멀다? 넓다? 길다? +좋아하는 과목 파는 게 좋다고 나옴.
167 이름없음 2020/02/11 17:54:15 ID : gnQoJWkspan 0
뜰 아람 레주 오랜만이야~~! 아직하고 있었구나.. 예전에 수행 점 봐달라던 레주야.. 일은 이제 안 바빠?
168 뜰의 아람 2020/02/11 18:05:52 ID : eGmlbhe5cLe 0
6시 이후로의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5시 이전에 레스주들만 따로 풀이 해 놓을게요:)
169 뜰의 아람 2020/02/11 18:08:09 ID : eGmlbhe5cLe 0
어제 저녁에 봐 달라고 했던 레스주 맞지..? (수의사 관련해서..) 일이야 늘 있지ㅋㅋㅋ 그래서 완전히 작별하러 온 거야ㅋㅋ 여기 이제... 안녕이야..ㅎㅎ
170 이름없음 2020/02/11 18:15:41 ID : gnQoJWkspan 0
아니야아.. 나 몇달만에 와서 뜰아람 스레보구 들어온겨 뜰아람 전 스레에서 봐줬었어 말 나온김에 또 수행결과 봐달라구 할래..! 헐 6시 이후에 안봐준다는거 지금 봄.. 다음에 신청할게 ..
171 이름없음 2020/02/11 20:09:04 ID : g3VdSJPa9z8 0
스레주도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네! 능력치 한도초과 ㄱㄴㅇ? 힐 자잘한 일도 큰 일도 잘 해내고! 화이팅이얏
172 뜰의 아람 2020/02/12 03:47:06 ID : eGmlbhe5cLe 0
초록색 옅은 황토색 연보라색 최근에 이별하거나 외면 당한 사람이 있어? 근데 레스주가 싫어서라긴 보단 그냥 흐름이 그렇게 되어서 관심이 좀 덜해진 경우야. 레스주도 받아들이고 있는 편이고. 그 사람 말고도 레스주 주변에 든든한 지인들이 있네. 지금 당장에 해야할 일들을 보고 있는 거 같아. 그리고 뭐랄까... 갈 길이 멀다..? 라고 생가갛고 음.... 설명을 못 하겠다. 한 단계 거치고 한 단계 거치고 올라가는 느낌이야. 아직 성대한 성과는 없지만 잘 하고 있다고 하는데? 레스주 앞에 있는??? 이라고 해야 할지 하여튼 그 길에 멘토까지는 아니여도 널 감싸줄? (지원보다는 보호에 가까워서 이렇게 적었어.) 인물들도 잘 전진하고 있대. 최근에 좀 걱정스러운 건, 뭔가를 자꾸 이것저것 비교해 보고 있나봐. 이거할까? 저거할까? 이러고 있네. 지금 마음에 기울어져 있는 거 그게 더 괜찮을 거 같아.
173 뜰의 아람 2020/02/12 03:57:51 ID : eGmlbhe5cLe 0
전반적인 내용을 알여달라는 거 같네. 그래서 해 줄 수 있는 말만 할게. 어차피 안 나오는 건 뭘해도 잘 안 나오더라고... 7월 생이야? 푸른빛, 약간의 탁한 색 친구 혹시 나이 어려...? 말투만 보면 아닌 거 같긴 한데... 아직 뭐 나올 그런게 거의 없는 거 같은데... 카드 느낌이랑 결과를 보니까 조언카드가 자꾸 떠서.... 좀 의아하긴 하다. 자존감이 높은 편이고 자아를 확립하는 시기라고 뜬다. 사실상 이미 거의 완성형에 가까운 상태. 이런 분들은 보통 목표도 뚜렷하고 본인의 호불호도 잘 파악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계속해서 본인한테 신경 쓰느라 주변을 약간 살피지 못하고 있음. 레스주가 단체에서 어울릴때 사람들은 너를 보고 되게 이상적이다 라고 여기긴 하지만 편하게 생각하지는 않아. 그래서 레스주가 원하는 단체 속의 협동과 동조로 이끌어 내는 화목함 즉, 리더??? 로써의 자질은 타인을 의식적으로 배려하려 애쓰고 어찌보면... 희생이라는 초점에 맞춰 본인을 억누를 필요가 있어보임. 그래야 녹아들거야. 개인적으로 나는 태어난대로 살고 조금은 설렁하게 살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어디까지나 이건 점술이니까 재미로만 봐 줘. 레스주한테도 이게 딱히 필요하진 않으니까. 좀 지나서 좋은 일 생기겠다. 아마 가족에게(가족단위로...?) 일어날 일. (복덩이....?, 복...?)
174 뜰의 아람 2020/02/12 03:58:26 ID : eGmlbhe5cLe 0
기숙사 문제 아주 중요하지. 스트레스 받는 마음 이해한다. 나혼자 사는 것도 버거운데 같이 사는 건 어떨까 싶고.
175 이름없음 2020/02/12 04:07:34 ID : eGmlbhe5cLe 0
아ㅋㅋㅋㅋㅋ 미안, 숫자를 달아놓아서 혹시나 하고 물어봤어. 내가 전에 수행을 봐 준 적이 있구나. 그랬던 사람이 2~3명쯤 되서 내가 특정하기가 어려워서 실수했어..ㅋㅋㅋㅋ 음,,, 나 이제 안 와서 다음에 신청 못 할 거야... 레스주가 5시 이전에 레스 달았으니까 그걸로 신청 받았다고 치고 점술 달아 놓을게. 그런데 좀 늦을지도.... 이번주 안에는 마무리 될 거야. 그럼, 레스주 좋은 하루 보내!
176 이름없음 2020/02/12 04:48:15 ID : ze2MmJXs79a 0
알아줘서 고마워ㅠㅠ 외국이라 더 돌파구가 없다고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남이랑 사는거 자체가 처음인데 그게 또 외국인이라..ㅎㅎㅎ 무엇보다 잠을 잘 못자서 너무 머리 아프고 답답하다
177 이름없음 2020/02/12 08:33:52 ID : GpQlinWi61z 0
아람레주 미안해ㅠㅠ 내가 못 찾아서 방금 알았다ㅠㅠ 노란색 섞인 연두색이라고 했을 때 바로 생각나던 건 ts삼푸(탈모 샴푸)ㅎㅎ 어렸을 때는 책을 많이 읽었고 엄,,, 지금은 책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웹소설은 종종 봐. 아 인터넷 뉴스도 자주 읽어. 정치랑 시사에 관심이 좀 있어서 요즘은 잘 못 보지만,, 나는 외동이 아니고 세 명(언니, 남동생) 중에서 둘째야! 가족의 구심점이 나라는 거는 아마 내가 가족 챙기고 같이 이야기 하는 거 좋아해서 그럴거야~~ 내가 관계를 되게 소중하게 여기거든 반갑다,,? 어떻게 보면 반가울 수도 있으려나 용돈 주시니까. 맞아 이번주에 할머니가 오셔 어떻게 알았짘ㅋㅋㅋㅋㅋㅋ 너무 신기하다 할머니 앞에서 투정 같은 건 말도 안 해야겠당 할머니랑 사이가 별로 좋은 건 아니라서.(남동생 편애 때문에) 친구들 중에서 내가 내신 성적이 제일 나은 건 맞아 모고도 그렇고 진짜 아람레주 타로 소름돋는다,, 친구랑 학교 둘 중에 하나 고르라면, 어쩔 수 없이 학교지 친구들이 떠나가도 걍 마음 비워야겠당 부모님은 내가 학교 애기 안 꺼내면 별 말씀 없으셔 아무래도 내가 탈모도 있고 예민하기도 해서,,, 아람레주,, 타로 진짜 잘 맞아 소름돋아 ㅠㅠㅠㅠㅠㅠㅠ 타로 봐줘서 고맙고 항상 행복하길 바라고 있어 진짜ㅠㅠㅠ
178 뜰의 아람 2020/02/13 19:28:42 ID : xyFa9vCi1du 0
나 생존신고한다! 그 사이에 어디 말리 좀 다녀오느라 카드를 잡을 시간이 없었어. 내일이랑 모레에 올릴거고, 지금도 밖이라 다른 그 외의 레스에도 답장하기 힘드네. 미안해. 다들 오늘 푹자고 다음에 보자!
179 이름없음 2020/02/14 18:20:50 ID : gnQoJWkspan 0
헐 예전처럼 몸 아프지말고 잘 아껴가면서해..! 나 이건데 혹시 직장 고민도 타로봐줘?
180 뜰의 아람 2020/02/15 16:01:41 ID : o6qqjirumnu 0
응응 고마워ㅠ. 나 왜 이리 바쁘냐... 같이 해서 풀이할게 내일은 좀 널널하다.
181 이름없음 2020/02/15 22:46:58 ID : JTPjyZhaljs 0
여기에 우리 학교 애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 같더라.. 혹시 몰라서 펑했어ㅜㅜ!
182 뜰의 아람 2020/02/16 01:31:26 ID : eGmlbhe5cLe 0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ㅠ 이 시간에 카드 잡는 걸 봐서라도 내 여건이 좋지 않았음을 믿어 줘.. 그렇지.. 얼마나 힘들겠어. 나도 해외에 나갈 때면 드는 생각이 난 이방인이고 여긴 타지구나 라는 거야. 모든게 다 어렵고 자꾸 한국을 떠올리게 돼. 내가 말하는 것은... 두 대상의 간극에서 형용할 수 없는 고립감같은 걸 느끼면 그냥 숨만 쉬어도 아주 가끔 정신이 아득해지는 경우가 있어. 거기서 버티고있는 레스주는 끈기있는 사람이야. 유학은 건강 상하면 다 잃는거나 마찬가지인데 너랑 나 끝까지 건강을 지키길빌자. <점술풀이> 바다가 유명한 동네야? 바다의 짠내를 맡았어. 그리고 노란색 약간 무지개 색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널 빛으로 비추는 일이라는데 원하는 걸 달성할 듯 싶네.(목표완수) 그 과정에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거야.(연인X) 레스주 진짜 많이 힘들었구나... 분노와 긴장으로 덮여서 팽팽당기다가 숨통이 찢어지겠어. 그 와중에 부드럽게 표현할까 불쾌하게 대응할까 하면서... 실은 속으론 뭐든간에 조지고 싶었구나. 아직 기숙사에서 연락은 안 온 거 같고... 윗입술을 꽉 물고 있는게 인내가 아니라 초연함까지 느껴진다. 레스주 착해... 또 신중하게 생각해서 행동하려하고 직접적으로 부딪치는 갈등은 최후의 최후로 보류하려고 하네. 근데 사실 레스주가 그 룸메이트 쏘아붙여도 아무 뭐라하는 사람없고 그리고 걔가 오히려 다투면 너 피해다닐 거야. 하여튼 그 좋은 인연이.. 네 주거 문제에 대해서도 관여할 거 같은데 일단 더 기다려봐야 할 듯 싶어.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지만 룸메 들이받어. 상대는...? “아니. 왜 이걸 이해못해..?” 뭐 이런 마인드인 거 같은데.. 그냥 일반적으로도 이런 사람 참아주다간 병나겠다.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별말이 없는데 내가 알 수 있는 한가지는 인맥의 폭이 소수정예 상태여도 괜찮데, 왜냐면 인원은 작아도 내실은 더 단단할 테니까.
183 뜰의 아람 2020/02/16 02:07:21 ID : eGmlbhe5cLe 0
음... 그러니까 직장 고민을 중점으로 보고 싶은 거지...? 직장 고민은 해 본 적 없는데... 도전한다! 자주색인데 보라색보다는 붉은 끼가 도는 색이다. 짙고 짙은 초록색과 주황색 교류하며(의사소통) 인정받고 싶은 상대가 있는데 그 사람한테 호감을 느낄락 말락? 천천히 매번 자각해가면 마음이 기우는 쪽으로 넘어가려는 거 같아. 분위기 훈훈하네. 근데 이게 뭐지.... 다이아 A 와 다이아 K 뭔가 중요한 내용인데 아.... 해석을 못하겠다... 아 이거 뭐지.... 뭔지 모르겠는데 장기전인 것은 알겠다. 머리 써야하는 일. 보석과 머리카락이 반짝 반짝한데 이건 또 무슨 의미야. 망토...? 이게 뭘까... 새로운 목표를 수렴한다는 뜻인 거 같다(!)
184 이름없음 2020/02/16 10:43:11 ID : BxRCi61zO4G 0
스레주 사실 너무 기다렸어 헤헤 바빠도 잊지않고 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바다가 가까운 동네 맞아 햇빛이 강하고 따뜻한 곳이라 노란색인가! 스레주 말대로 좋은 일이, 좋은 인연이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기숙사에서는 따로 연락은 더 안오지 않을까 싶구 나는 그 애가 좀 지쳐서 방을 옮기길 바라고만 있을 뿐이야 제발... 근데 너무 끈질기네 진짜. 아예 얘가 나가거나 내가 혼자 방을 쓸 일이 생길까..?ㅠㅠ 그리고 스레주는 더 쏘아붙여도 된다는데 얘 성격이 뭔가 음흉하고 담아뒀다 복수하는? 그런 성격이라 해코지가 무섭기도 해 살짝ㅎㅎㅎ.. 그리고 숨통이 찢어질 거 같다는 것도 정말이야.. 내가 호흡기도 안 좋은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요즘 너무 답답하고 숨쉬는 거에도 어려움을 느끼거든ㅠㅠㅠ 게다가 내가 인간관계를 물어본 이유는 진짜 나만 빼고 다른애들은 다들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놀러갔고 나는 그렇게 친한 사람도 없고 매일매일 거의 혼자여서ㅠㅠㅠ 사실 지금 너무 외롭고 가슴이 꽉 막힌 것 같이 힘들어.. 연인이 아닌 좋은 인연이라니, 정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딱 한 명이라도 같이 학교생활하면 좋겠다! 스레주가 봐준 이미지나 감정이 정말 내 상황이랑 심정을 잘 나타내줘서 정말로 놀랐어! 이제야 스레주랑 말 나눠봤는데 떠난다니 너무 아쉽다ㅠㅠ 스레주가 말해준 좋은 소식 갖고 다시 보고 싶은데..
185 이름없음 2020/02/17 17:43:45 ID : ck9vAY2pSE0 0
헐 봐줘서 고마워 ㅠㅠ 근데 색은 뭐고 왜 나는.. 나는.. 해석이 어려운게 많은거야.. 레주도 처음보는듯한 해석들이야? 해석이 어려운데도 대강 의미를 맞은것같아 ㅠㅠ 고민하던 시기는 지나서 이번달을 마무리로 그만두기로 했거든 재충전하면서 내가 하고싶었던것들도 좀 하고 다시 시작하려구 ㅎㅎ..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있어..!!
186 이름없음 2020/02/18 04:24:54 ID : Pdwty1Ds3wo 0
안녕 ! 스레주 아직도 본다면 봐줄 수 있을까?ㅎㅎ 내 고민은 진로 고민인데 음악을 하는 학생이야 실용음악이랑 대중음악 !! 근데 싱어송라이터를 준비하던중에 학원에서의 피드백?을 받았는데 케이팝도 해보면 좋을꺼같다고 하셔서 싱어송라이터와 케이팝에서 많이 고민이돼 둘 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거라 다 좋은데 어느쪽으로 해야 내가 더 성공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이번에 기회가 생겨서 오디션 보기로했어..!!!
187 이름없음 2020/02/18 15:37:25 ID : BxRCi61zO4G 0
스레주 그래도 아직 작별인사 안했으니까 돌아오겠지..? 그리고 스레주 혹시 다른 곳에서도 점술같은 거 봐줘? 혹시 힌트라도 줘서 찾게되면 손님으로 가고싶어서...ㅠㅠ
188 이름없음 2020/08/05 22:03:15 ID : eGmlbhe5cLe 0
이거 답해주는 거를 고민했는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괜찮을 거 같아. 다른데서 보고 있어ㅋㅋㅋㅋ 나의 본질적인 부분과 관련된 단어를 이름으로 넣었는데 아마 알기 힘들거야
189 yjmjjh2020 2020/08/12 19:20:03 ID : 4Y062HA5gmG 0
안녕 스레주 진짜 오랜만이야...ㅋㅋㅋㅋㅋ 거의 한 1년만인 것 같네. 지금도 확인할진 모르겠지만 일주일전에 왔으니 내 레스 볼 수는 있겠지?? 그땐 정말 고마웠어. 마지막에 내가 접속을 잘 못하는 바람에 인사를 제대로 못했지만 덕분에 진짜 힘들때마다 많이 힘이 된 것 같아 ㅠㅠ 고마워 스레주:)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게!
190 이름없음 2024/06/14 09:42:38 ID : yE4HzU1BanC 0
신기하다 그냥 진짜 뜬금없이 스레주가 생각나는 거야. 스레주한테 고민을 털어놨을 때가 5년 전이었는데..ㅋㅋㅋㅋ 생각해보면 그때는 나도 많이 어렸던 것 같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그땐 스레주가 너무 큰 힘이 되어줬거든! 아마 내 메모장 어딘가에 아직도 스레주의 말들이 남아있을 거야..ㅎㅋㅋㅋ 진짜 뜬금없이 와 봤어! 어디에서 점을 보고 있는지 알게 되면 나도 한 번 손님으로 찾아가고 싶지만 연이 닿으면 만나겠지..! 난 요즘 타로에 관심이 생겨서 방학이 되면 공부해보려고 해 그새 내가 대학생이 됐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 항상 건강하구 예상치 못하게 행복했으면 좋겠어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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