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16 21:49:19 ID : jxPjBze2E08 3
편의상 반존대나 반말로 썰을 풀께. 지금 나이는 21이고, 여기 다닌지 거의 2년 정도 됬어. 사실 뒷담판에 쓰려다가 그냥 알바판에 쓰는거임 시설관리 라는 일을 하고있고, 기전(기계,전기) 기사(사원) 인데, 하는 일이라고는 기껏해야 형광등이나 콘센트만 갈아주는 업무라고 생각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건물 마다 차이가 있는데 내가 다니는곳은 좀 빡샌곳이야 시설관리에서 전기팀이라 하면 보통 승강기,소방(+비상방송),통신,에어컨 등 왠만한 전기 제품은 다 담당하는 팀이야. 기계팀은 공조기(큰 에어컨이라고 생각해), 보일러, 냉온수기,배관/파이프 등등을 담당하는 팀이라 힘이 되게 많이 들어.. 시설 관리는 건물마다 케바케긴 하지만 한결같이 돈은 돈대로 적고 정년 퇴직 이후에 할거 없어서 하는 사람들만 가는곳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인식하고 현실은 많이 틀려.. 진짜.. 살면서 이딴곳은 처음본다 내가
2 이름없음 2019/10/16 21:53:19 ID : jxPjBze2E08 0
관리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니가 똑바로 해라" 는 마인드야.. 무슨 일이던지 '예, 알겠습니다' 하고 그 일을 해낼것을 요구해.. 그게 설령 다른 팀 업무여도 자기가 시킨건 꼭 하라는 마인드야;; 근데 웃긴건 관리직들이 하나같이 자기 업무만 알지 바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업무에 대해서 하나도 몰라서 전기팀에서 관리할게 아닌데 "아직도 그거 안하고 뭐했냐"면서 갈구는거지.. 어디 전등이 나갔으면, 인테리어 업체에서 한 자체적인것이라 해당 매장에서 A/S를 알아서 해야하는데, (따라서 전기팀에 자재 조차 없는 상황) 전기팀보고 '너희는 도대체 이때까지 한게 뭐있냐 저걸 언제 말했는데 아직도 안고치고 직장이 애들 장난이냐? 그따위로 할꺼면 집으로 꺼져라' 는 식이야 맨날..
3 이름없음 2019/10/16 21:57:26 ID : jxPjBze2E08 0
이것도 순화해서 말한거지.. 보통은 진짜 면전에 대고 인격모독에 가까운 말들을 해. 그렇다고 패드립은 치지 않늗네, 하나같이 듣는 사람이 기분 나빠지고 '아 씨X 퇴사할까, 내가 이따위 취급 받으면서 X도 적은 돈 받고 다녀야하나" 는 생각을 절로 들게 만들어. 그리고 상대 부서하고 우리 부서는 사이도 나빠서 매일 대리끼리 치고박고 싸우질 않나, 부서 가릴거없이 업무에 구분이 제대로 안되어있고, 절차나 단계도 정해진게 없어서 구구주먹식이야 모든게. 절차도 웃긴게 하다못해 편의점 알바조차도 자재 관리, 부품 관리와 수급을 점주가 하는데 여기는 말단 기사에게 그냥 모든 업무를 짬처리 시켜.
4 이름없음 2019/10/16 22:01:18 ID : jxPjBze2E08 0
뭐뭐 필요한건 발주 신청서에 넣어서 00일까지 00 대리한테 보내라! 고 해놓고, 막상 대리한테 보내면 하는말이 '야 전기팀이 왜 이게 필요하냐? 어 필요없지? ' 라고 하더라. 내가 "그건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라고 설명을 해도 무작정 말 앞뒤 다 짜르고 "그래서 필요 없단거지?" 하고 짤라버린다. 각잡고 아니 필요하다고요 하면서 따져도 지 할말 하고 사라지고 결국 자재 신청서에 삭제함. 더 웃긴건 그래놓고 꼭 필요할때는 없어서 결국 위에서 말한 00대리 부서의 과장이 "아니 너네는 이런거 필요하다고 왜 말을 안하냐? 도대체 애들이 업무에 관심이 없어서 이런거 필요한줄 모르지? 업무에 좀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건 시켜라 발주서에 왜 안넣냐"고 회의 시간에 기사들 갈군다. 맨날 자재 신청때마다 이런다 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10/16 22:05:29 ID : jxPjBze2E08 0
결국은 어차피 그 부품을 구매할 마당에, 00대리가 전기팀 엿맥인거지, 뭐 걔 성격상 일부러 물먹이려고 한거같지만.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대리가 무슨 일이 벌어지면 기사들에게 책임전가한다. 우리 사무실의 프린터 토너가 고장났는데, 자재 품목 리스트에는 (자재 이름) (규격) 으로 되어있어. 당연히 그걸 그대로 복사해서 이게 X개 필요하다, 라고 발주 신청서에 넣어서 대리에게 보냈는데 하필 거래처에서 국산 정품이 아니라 중국산 열화판을 구매해서 프린터 토너가 과열되서 부풀어 오른거야. 터지기전에 발견해서 빼서 다행이지 자칫하면 터질수 있었는데 이게 누구 잘못이 됬냐면 그 달에 자재신청서 작성한 기사 잘못이 된거임. 하는말이 가관인게 "이거 터질뻔했는데 도대체 제대로 하는게 뭐냐, 니가 제대로 발주서에 섰거나 링크를 보냈으면 이런일 벌어지지 않았을꺼 아니냐"고 책임전가 하는거야, 실상은 00 대리가 그거 품목하고 우리가 말한게 아니라 자기 멋대로 검색해서 아무거나 구매해놓고서 거의 모든일이 이렇게 기사 잘못으로 돌아간다, 그러니까 여기 지금 제일 오래 다닌 사람이 나밖에 없지, 그 다음으로 오래 다닌 사람이 이제 반 년된 사람이다
6 이름없음 2019/10/16 22:10:11 ID : jxPjBze2E08 0
두번째 문제점은 업무에 대해서 하나도 안알려줘놓고, 신입에게 1부터 100까지 다 아는것을 요구해. 어떤 직장이던지 하다못해 알바에서도 업무 인수인계를 하고 1~3달동안 서서히 지켜보는게 당연한건데 여기는 1달은 고사하고 1~2일만에 모든걸 "알아서 마스터하고" 혼자서 할수있길 요구한다. 하다못해 플러그를 조립하거나 콘센트 조립 뿐만이 아니라, 누전차단기나 배선용 차단기 교체 하는 법이나 부하용량 산정후 정격에 맞는 차단기는 어떤것을 써야하는지, 승강기의 가이드 슈가 무엇이고 에스컬레이터의 구동 체인중 50, 60번 체인이 뭐인지 그리고 만약에 스프링클러 배관(이하 S/P 배관)에서 누수가 발생하면 어디서 밸브를 잠궈야 누수를 멈출수 있는지, 그다음에 구멍은 어떻게 뭘로 막을껀지 하나도 안알려줘놓고 무작정 한두개 던져놓고 이거 해봐, 하는데 어떻게 경력자가 아닌이상 알겠냐 문제는 경력자가 아니라 신입에게 저러고 있고 신입이 그걸 몇번 못하면 하는말이 "야 너는 00학원 다닌놈이 그거 하나 못하냐 도대체 학원에서 뭘 배우고 기능사는 어떻게 쳐 딴거냐" 이딴말이나 씨부리고있다
7 이름없음 2019/10/16 22:13:50 ID : jxPjBze2E08 0
그리고 관리자들 마인드는 위에서 말했지만 진짜 이상한게, 여기에 자격증 소지자가 부족하니 너희가 일하면서 공부까지해서 상위 자격증을 따야한다, 자격증이나 일이나 힘들면 힘들수록 보람이 있는거다 라면서 일하는 와중에 자격증 공부해서 안전관리자 등록할걸 요구하는데 여기가 웃긴게 주당비 체제로 돌아가거든? 쉽게 말해서 3교대야. 주당비가 뭐냐면, 주간(오전 8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당직(오전 8시 출근, 익일 오전 8시 퇴근), 비번(당직서고 퇴근날 하루 쉬는거) 거든. 당직때 잠이라도 자면 모르겠는데 새벽에는 CCTV 감시하고 야간 공사인부들 감독하고 순찰 도느라 잠도 못자게 하는데 비번날에 몰아서 잘수밖에 없잖아, 심지어 공부하라해놓고 막상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 활용해서 공부하면 계속 옆에서 말걸다가 책 덮고, 대놓고 면박주거나 초친다.
8 이름없음 2019/10/16 22:16:53 ID : jxPjBze2E08 0
내가 산업기사 자격증을 땄는데 따고보니까 대부분의 장비는 영어나 일본어로 적혀있고, 외국어를 모르니까 해외 본사 A/S 접수도 힘들어서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니 관리직이란 놈들이 하는말이 "외국어는 뭐하러 배우냐, 넌 그거 할때가 아니라 기사를 따야할때다, 업무를 제대로 할수 있을때 뭘 하던가 해야하지" 아니면 "너 그거 배워서 다른데 가거나 공무원 하게? 어이구 꿈깨라" 이러면서 대놓고 초친다. 21살.. 아들 뻘인 사람한테 그런 말이나 하고있냐 진짜.. 그냥 나 다음달에 퇴사하련다 생각할수록 열받네
9 이름없음 2019/10/17 00:14:03 ID : jxPjBze2E08 0
이쯤이면 그나마 다행이지... 위에서 말한 00대리는 무슨 장비나 부품이 없으면 ~~팀이 가져갔다면서 다른 팀 탓하기에 바쁘고, 뭐만하면 ~~팀 탓해대.. 건전지 발주를 그 달에 150세트나 시켰는데 지네쪽에서 100개 가져가고, 미화팀에도 주고 여러팀에서도 가져가서 2주만에 사라지니까 00 대리가 하는말이 "니네가 적게 시키니까 이 사단 난거 아니냐" 면서 A팀 탓하더라고 ㅋㅋㅋㅋㅋ 뭐만하면 A팀탓 ㅋㅋㅋ 하다못해 청소기 앞단에 꽂는 청소솔 사라진것도 마지막에 A팀이 썼다고 A팀 갈궈대더라, 웃긴건 청소솔 지 자리에 있던거임. 회식 갈때마다 곁에 있는 A팀 직원보고 대놓고 시비를 거는데, 하나같이 면전에서 욕 쳐먹어도 할말 없는 짓들임.. 회를 먹을때는 "내가 왜 회를 안먹냐면, 기생충에 감염될까봐 먹는거야, 회 먹으려면 구충제 먹어야하는데 쯧쯔.. ~~~어쩌구저쩌구~~ 너도 기생충처럼 많이 먹어" 이러고, 회 말고 초밥 같은 다른거 먹으면 "넌 회만 먹어야지 왜 이걸 먹냐?"고 면전에서 뭐라한다. 그냥 A팀 ㅈ같으니까 ㅈㄹ해대는거 같은데.. 하여튼 중소기업이 이따위니까 진짜.. 학생들은 공부 열심히해서 공공기관이나 공무원 뚫어라
10 이름없음 2019/10/17 12:52:47 ID : QpXs7e7utBx 0
아니 공부할 시간을 안주는데 어떻게 자격증을 따라는 거야???? 기사들을 사람으로 보기나 하는건가 개어이없네 진상이다 진상ㅋㅋㅋ 퇴사각 인정.
11 이름없음 2019/10/17 15:15:28 ID : cHDAqo5e2E3 0
발주서 메일로 못줘? 아님 스레주 상사에게 보고하는건? 대리(놈)에게 발주서넘겼는데 필요하다 계속 말씀드려도 필요없다 자르셔서 지시하신 업무수행을 못했습니다. 정도? 근데 ㅈㄴ 헬이네. 나이를 먹으면 좀 현명해지고 언어도 좀 생각해서 나와야할텐데 거기 틀딱들은 나이를 똥구멍으로들 처먹었대니?
12 이름없음 2019/10/17 17:14:59 ID : 9AlDz87bxzX 0
ㅅㅂ나이는술에말아먹었나 퇴사각 스레주힘내
13 이름없음 2019/10/17 17:47:55 ID : VglzO643U7s 0
회사란게 그런식으로 누구한테 일러바친다고 해결되지가 않음. 보통 스레주처럼 현장직에 가까울수록 꼰대가 많아진다.
14 이름없음 2019/10/17 21:34:35 ID : cHDAqo5e2E3 0
그렇군... 나는 니가 명령한거 쟤가 씹었으니 지랄하던가 말던가 라는 뜻으로 몇개 토스했었거든. 내 평판이야 뭐. 꼰대새끼들 뭐라고 씹었을진 모르겠지만 짜피 금방 관둘거. 나랑 같은팀도 아니었어서 몇몇개 토스해서 푸닥거리 한 뒤로 나한테 안시키더라고ㅋ 타부서 상관 시다바리까지 하긴 ㅈ같았는데 나름 편해짐.
15 이름없음 2019/10/17 21:35:51 ID : ZfXyY61Bhzd 0
아이고 보기만해도;;; 스레주 힘내... 그 회사 돈은 많이 줬어?
16 이름없음 2019/10/18 03:01:24 ID : gjjy1Ci3vin 0
하... 어제 당직서고 피곤해서 잤는데 벌써 레스가 이렇게 많이 달려있네 진짜... 우리 회사는 발주서를 기본적으로 메일에 보내는 형식이긴한데, 메일로 보내기만 하면 당연히 확인 못하거나 바쁜일 있으면 ㅈ되는거니까 메일로 보낸후에 면대면으로 "대리님, 메일로 발주서 보내드렸습니다" 까지 알려주거나 정 못만나면 카톡이나 전화로라도 알려주지. 내가 위에서 말한 발주서는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발주서를 00 대리에게 보냄 -> 00 대리가 발주서 중에 A 자재는 필요없지? 어 필요없을테니까 삭제함 (설명해도 무시하고 삭제함) -> 00 과장이 나중가서 00 자재 왜 안시켰냐, 필요한거 있으면 자재 없다고 나중가서 하지말고 시켜라!" 고 화내는거 무한 반복임. 정말 누구한테 말해봤자 해결되는게 아니라 내가 각잡고 "야이 씨XXX" 라고 욕하면서 싸워야 해결되는 경우가 더 많음 사실 꼰대라기보다 정신나간 새끼들이지 나이를 진짜 곱게 쳐먹었나 절로 나온다 아니 돈도 적지... 세후 200 겨우 받아가는 마당에 꼰대 새끼들은 더럽게 많음... 내가 다음달에 퇴사할지 다음 년도까지 버틸지 생각중이야. 그런데 다른 부서 과장, 대리 하는짓봐서 다음달에 빡쳐서 퇴사할수도 있을거같아... 우리 부서 과장, 대리님은 나하고 사이는 그나마 원만하셔, 싸우지도 않고... 우리 부서의 기사분하고 대리님이 사이가 매우 껄끄럽긴한데.. 하여튼 나하고는 왠만해선 사이 다 대면대면함.
17 이름없음 2019/10/18 03:16:52 ID : gjjy1Ci3vin 0
위에서 말한 00대리가 쓰래기처럼 보인다고? 유감이지만 이놈이 가끔 사람을 빡치게 만들지언정 그나마 괜찮았던 새끼임. 그전에 ㅇ00 팀장이라고 나이 50 쳐먹은 개꼰대에 정신나간 쓰래기놈 있었는데 이놈 성격이 어떻냐면, 말단 기사한테 조차 기수열외 당하는 수준이었어. 이새끼는 그냥 상대가 인사하던 말던 안받아줘, 나이 50이나 먹은새끼가 실무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지 일 아무것도 안하고, 기전 기사인 나한테 건축이나 사무일 물어보고 모른다하면 "닌 반년도 다닌 놈이 이것도 모르냐?"면서 갈굼. 내가 최근에 산업기사를 땄고, 1년 전까지만 해도 기능사밖에 없었거든. 그리고 전년도 12월에 경력이 채워져서(기능사 취득후 1년) 시험 응시가 가능했던거고. 그런데 000 팀장이 나보고 자격증 뭐있냐고 물어보길래 '전기기능사 있습니다' 하니까 "너는 여기서 몇달이나 다녔길래 기사도 안따고 뭐했냐"고 하더라고, 야 내가 경력이 안되서 첫일을 여기서 하고있거든? 이거는 그냥 나에 대해 몰랐다고 그럴수 있는데 이놈이 진짜 하나도 아무것도 안알려주고 나보고 뭐뭐 하라고만 씨부리기만 하는데 진짜 하나같이 멱살잡고싶다. 그냥 크게 두개만 말할께 그놈이 왓을때 내가 '실내공기질측정, 승강기, 전기 보조'로 3가지 선임 걸려있었거든 곤도라 라는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이게 뭐냐면, 빌딩 창유리 청소하거나 공사장에서 쉽게 볼수있는 상체가 뚫린 엘리베이터야. (햄스터 집 마냥 케이지로 된거 말고, 상체가 없는 엘리베이터) 이게 40층에 달려 있었고, 외주 A/S 업체가 이 곤도라 엘리베이터 정기점검중인데 내가 곤도라 안에 들어갈수도 없고, 최소한 하이바(안전모) 나 추락방지벨트(안전벨트) 도 없이 맨몸으로 갈수가 없잖아, 그래서 나는 입구에서 감독만 하고 있었는데 그 팀장이란 새끼가 뭐라 한줄아냐? "요즘은 돈 주고서 롤러코스터 같은 놀이기구도 타는데 이런거 하나 못타냐 쯧쯔" 라고 하더라, 하여튼 미친놈임..
18 이름없음 2019/10/18 03:22:17 ID : gjjy1Ci3vin 0
000팀장이 꼴에 나이는 쳐먹었다고 나한테 이것저것 아는체 하면서 뭐라 씨부려쳐싸면서 훈수질은 존나게 두는데 이런 새끼가 꼰대라고 괜히 욕쳐먹는거 아니더라 내가 지갑에 교육 이수증(건설업, 태권도 등), 민증, 기타 신분증 하고 신용카드 딱 1장 밖에 없거든? 내가 주머니에 열쇠를 넣었는데 없어서 열쇠 찾느라고 탁자에 지갑하고 싹 다 꺼냈는데 그때 000 팀장(이하 P팀장)이 내 지갑 가져가서 펼치더니 하는말이 "야 너는 뭐 이렇게 신용 카드가 많냐? 나이도 어린 새끼가 벌써부터 돈만 쳐 밝혀서는... 쯧쯔.... 쓸모없는 카드 싹다 지워버려!" 라고 하더라 그리고 며칠 후에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아직도 카드 안지웠냐 너 카드 막 쓰고 다니면 돈 함부로 쓴다 나이도 어려서 불안하니까 내가 월급 관리해준다 통장 가져와라 그리고 이건 압수다" 하면서 내 신용카드 가져가더라? 순간 내가 존나 어이없어서 카드 돌려달라하니까 아예 말 씹어서 "저기요, 야, 야, 야 000, 야이 새끼야" 하다가 "야 씨XX야 내 카드 내놓으라고" 하면서 뒷통수 쳤거든 병X이 쫄았는지 아무말 못하더라 그리고 P팀장 이 씨X놈은 4달도 안되서 '이런 X같은 사업장에서는 일 못해먹겠다' 하고 카톡방에 "지금까지 좋은 인연으로 생각하겠다" 갑자기 아침에 저딴 메세지 남기고 무단 퇴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마음대로 좋은 인연으로 남자고? 다음에 마주치면 니새끼 어떻게 될지 보자
19 이름없음 2019/10/18 03:35:04 ID : gjjy1Ci3vin 0
P팀장이 그나마 능력이라도 있었으면 그냥 '인성 쓰래기새끼' 하고 끝날 문제인데 이새낀 능력조차 없어, 그놈이 처음왔을때 내가 반년 약간 안됬는데 그냥 이놈 어이없는게, 나보다 아는거 없는 주제에 아는체 존나 하다가 영 아니여서 내가 제대로 짚어주니 내가 틀렸다고 무작정 몰고가는 놈임 전기일 10년 했다는 새끼가 기본적인거 하나도 쳐 모르냐 능력 이전에 그냥 이새낀 자기 업무조차 하나도 안하고 뭐만 하면 기사들(특히 나)한테 시킴 예전에는 건물 대리석이 파손되었는데 이건 전기, 기계, 건축이 해야할 게 아니라 시설 팀장 본연의 업무거든. 이게 왜냐면 건물 외부의 대리석이 파손된 문제이고, 구청 소유지와 건물주 소유지의 경계에 있는 대리석에, "지나가는 시민이 구청 민원과에 신고 넣어서" 구청에서 전화가 온거거든. 그래서 일단 신상 정보(구청 연락처, 어느 과에서 전화했는지, 성함은 무엇이고, 전화건 목적은 무엇인지)를 물어본 뒤에 대리, 과장 순서로 허가받고 팀장에게 올렸어 (이 과장님은 3번째로 바뀐 과장님이심. 위에 쓴 개XX들 하고는 다른 분이심.) 일단 뭣보다 팀장이 있는곳은 관리 소장, 본사 본부장 외에도 근래에 3억짜리 공사 발주때문에 계속 외부 공사업체에서 들락날락 거리고 회의 하는곳이라 전화하기는 타이밍이 안좋다고 생각했거든 제일 큰 문제는 점심시간 막 시작됬었고, 그래서 팀장보고 카톡으로 "~~~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으며, (마지막에) 연락처 / 담당자 부서 / 담당자 이름 " 을 써서 보냈는데 곧 바로 전화와서 "아니 이게 뭔 일이냐 그래서 뭐 어쩌란거냐, 아니 뭔 일인데 아니 그래서 너는 현장에 가봤냐?" 고 하더라 근데 방재실 이란곳은 건물 내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대인, 대물 사고가 발생하거나(승강기에 사람이 갇혔다던가) 혹은 설비에 어떤 문제가 생겼거나 하면 바로 조치를 취해야하는 감시 제어실이야. 내가 그때 당직자였고 일이 많아서 나 빼고 아무도 없던 상황이여서 자리를 비울수가 없어서 내가 왜 가지 못했는지 말했는데 "아니 그래서 가봤냐, 가봤냐고" 만 반복하다가 짜증내더라고 팀장새끼가 ㅋㅋ? 그서 내가 "아니 사람 없어서 못갔다고요" 한마디 하니까 "아 알았다고!" 짜증에 소리 지르면서 끊더라 씨X놈이 나이 50 쳐먹은 새끼가 그 지X이냐 하여튼 P팀장 이 씨XXX는 또라이 새끼야 그냥 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10/18 03:47:22 ID : gjjy1Ci3vin 0
그리고 P팀장이 무능력한 새끼 이전에 그냥 일 자체를 안해, 그런데 꼴에 욕심은 ㅈㄴ게 많아서 남의 서류 무단으로 가져가서 뭐한줄 아냐? 그냥 자기 자리에 산쌓고 올려놓기만함. 그리고 아무것도 안함, 하는 척만 하는데 일에 진척이 없음. 엑셀 파일 하나를 1달동안 들여보고 있더라? 원래 과장이 해야하는 전력량 계 정리, 각 별 입주사 전기요금 계산을 내가 했거든, 그걸 몇 달 정도 했거든, 근데 팀장놈이 그거보더니 "야 그거 언제 끝나냐?" 하길래 내가 존나 현실적으로 (이때 오전 10시였음)"저한테 일이 없으면 이거 한 오후 3시쯤에 끝날거 같습니다" 하니까 "뭐가 그렇게 오래 걸려 오후 1시까지 싹다 끝내!" 하고 가더라 미X놈이 실무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새끼가 엑셀 파일 이거 8개에 파일 셀이 각 10개씩 있는데다 셀 마다 사진 10개 이상 들어가고 수식까지 정리해야하는걸 3시간 안에 끝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파 근데 웃긴게 뭔줄 알음 ㅋㅋㅋㅋ? 전력량계를 EPS실 (전기실)에 가서 직접 적어야하는데 이게 전력량계 검침파일 이야. 근데 P팀장 이놈이 아무한테도 말도 없이 이 전력량계 파일 가져가서 자기 자리에 올려놓고 내가 작업하지 않은 파일을 하는 척만 하더라고. 이게 왜 하는 척이냐고? 내가 다른 엑셀 파일까지 이틀만에 겨우겨우 끝냈는데 이틀 전에 본 항목하고 수치가 그대로더라 이새끼 도대체 뭐했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모든 일이 다 이래, 그리고 다른 기사분이 팀장한테 파일 돌려 받으러 가니까 "야 이건 니네가 왜 필요하다고 가져가려하냐?" 이 지R로 나오더라 썰은 더 많고 이것보다 더 P팀장이 지R하고 정신나간짓 한 썰 많은데 하나만 더 말할께. 우리 건물은 변압기가 22.9KV(22900V) 가 여러대 설치되어 있거든. 정확히는 배전용 몰드 변압기 F종(155도 버팀)야. 하여튼 이게 터지면 곤란하니까 큰 철판 박스(캐비넷) 으로 보호되어있고, 안쪽에는 변압기가 터졌을시 사람 상부에 전해액(배터리의 경우 주로 묽은 황산등)이나 파편등이 비산하는것을 막기 위해서 작은 문이 설치되어 있어. 근데 이 새X가 온도 측정한답시고 안쪽 문까지 싹다 개방시켜놓고 그 안에 자기 상체 들이밀더라 또라이가 이 미X새끼는 왜 또 지X인가 이 생각하면서 멀리 떨어져 있으니 "야 쫄았냐" 이러면서 비웃더라고 어이가 없다 정말 ㅋㅋ 이게 뭔말인지 이해 안간다면 전기가 흐르는지 안흐르는지 알려고 콘센트에 젓가락 꽂는 짓이라고 보면됨. 그리고 무슨 날 가리지 않고 매일 방재실에서 부서 가릴거없이 서류로 꼬투리 잡으면서 쓰잘데기 없는거에 자꾸 시비를 걸면서 갈궈대더라, 과장 대리 기사 할거없이
21 이름없음 2019/10/18 03:51:01 ID : gjjy1Ci3vin 0
내가 P팀장에게 빡쳐서 그 자리에서 서류 찢었던 썰 하나만 더 말함 순찰일지라고 몇시에 어디 구역을 확인했다는 서류가 있어, 이게 당직자 근무일지와 함께 일일 갱신되는 일지야. 순찰일지에 특이사항 이라는 공백칸이 있는데 말 그대로 '특이한 일이 있으면 여기에 쓰라고' 만든 칸이잖아. 근데 P팀장이 아무말도 없다가 날 사무실로 불러내서 (소장, 다른 부서 대리, 팀장 다있는데서) 갑자기 나보고 "너는 왜 맨날 순찰일지에 특이사항 빼놓냐" 하면서 뭐라고 씨부리더라고 너는 왜 자꾸 여기에 안쓰냐 쓰는줄 몰랐냐 도대체 아는게 뭐냐면서 서류로 내 가슴 치니까 순간 나도 빡쳐서 그놈이 잡고있던 서류 뺏어서 찢은다음에 그놈 손에 쥐여주고 나왔다, 던질려고 했는데 차마 그정도는 못하겠더라 그놈이 이게 뭐하는 짓이냐 하길래 귓가에 "아 씨X 니가 쳐 버리라고" 하고 나왔음 P팀장 니 이거 보고 있으면 나이 50 쳐먹고 전기기능사 하나밖에 없으면 인생 잘못 살았다고 쪽팔린줄 알아야지 야 니가 전기 10년 했는데 나보다 아는게 뭐냐? 할줄 아는건 뭐고 그리고 10년 했으면 아무리 못해도 산업기사를 따고 왠만해선 전기기사 따야하는게 상식아니냐? 닌 도대체 어떻게 인생 낭비하면 그따위냐 ㅋㅋㅋㅋ 하긴 니 하는짓보면 어떻게 살았는지 뻔히 보이긴한다
22 이름없음 2019/10/18 03:55:01 ID : gjjy1Ci3vin 0
그리고 P팀장 이놈 회식갔는데 술병 안가리고 술 따랐다고 대놓고 ㅈㄹ해대더라 그래서 내가 아 그래요 몰랐습니다 사람 좋게 웃으면서 그놈 소주잔 넘치게 따르니까 얼굴 씨벌개져서 뭐라 쳐 씨부리기 시작하려는데 옆 사람들이 얘 취했으니 그만하세요 하고 말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먼저 술병 안가렸다고 시비를 털지 말았어야지 ^^ 술병 가지고 뭐라할댄 언제고 소주잔 넘치게 따르니까 씨부리는 인성 잘 알았다 새끼야 회식 끝나고 오후 10시되고 다음날에는 내가 당직이니 집에 가려하니까 P 팀장이 나보고 2차 안가냐고 하더라 참고로 우리는 2차는 기사급은 못가고 대리, 과장, 팀장, 소장만 가는 곳이거든 ㅋㅋㅋㅋㅋ? 근데 나보고 2차 왜 안가냐고 하길래 내일 당직이고 좀 있으면 열차 막차 끊기니까 가야한다고 하니까 하는말이 "내일 당직이 문제인게 아니라 상사가 가자고 하면 3차든 4차든 따라가야 하는거다, 상사가 가자하면 오전 1시든 2시든 따라가는게 맞고 어차피 직장에서 자면 되는거 아니냐 왜 안가냐" 이 지R 해대더라 하여튼 옆에 있던 대리가 말려주니 그냥 나왔는데 P팀장 그새끼는 하 나이만 많은 새끼가 어떻게 초중학생도 씨부리지 않을것만 쳐 씨부리고 앉아있냐
23 이름없음 2019/10/18 03:56:03 ID : gjjy1Ci3vin 0
레스주들을 위해 한 사실 밝히자면 스레에 욕 쓰면 클로즈 걸릴꺼 뻔하니 모든 상황, 발언들 다 순화해서 쓴 편이다. 그정도로 내가 열악한 곳에 다니고 있는게 팩트다. 이대로면 내가 다음달에 그만두고 딴데로 갈지도 모른다. 심지어 난 이곳에서 다니면서 불 3번이나 발생했는데 내가 진화했고, 승강기에 사람 갇힌것도 구해봤다. 여러모로 ㅈ같은 곳이다 시파
24 이름없음 2019/10/18 03:59:30 ID : 81jy1wq5dVg 0
나도 중소기업 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세상 참ㅡㅡ;
25 이름없음 2019/10/18 04:15:04 ID : gjjy1Ci3vin 0
모든 중소기업이 이렇지는 않고, 내가 다니는곳이 정말 쓰래기 같은곳일 뿐이긴 하지만 정말 첫 직장을 이딴곳 다니니까 앞으로 일하기가 싫어진다
26 이름없음 2019/10/18 16:05:07 ID : cHDAqo5e2E3 0
마지막 개미친듯... 이게 할말이야? 스레주 진짜 어딜가든 잘할거야ㅜㅠ
27 이름없음 2019/10/19 01:46:03 ID : gjjy1Ci3vin 0
진짜 미친놈 이라니까.. 내가 솔직히 나이 스물 정도밖에 안된 새파랗게 어린 놈이라서 잘 모를 수 있기도 하고, 모른다는게 자랑은 아닌데 저런 정신나간놈들 보고나니까 아주 참 많은걸 배운거 같다
28 이름없음 2019/10/19 01:50:52 ID : ta5Xs8mFeIH 0
내가 레주 상황은 잘 모르지만... 빨리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좋을듯 힘내... 빡대가리들이 털 줄 아는게 주둥이밖에 없어서 레주가 자기보다 낮은 자리에 있다고 되는대로 씨부리네 한 십년쯤 지나면 1호선에서 술주정부리는 진상 되있을듯
29 이름없음 2019/10/19 15:51:01 ID : gjjy1Ci3vin 0
에서 변압기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하자면, 변압기(이하 TR)고 대부분의 건물은 몰드형 변압기를 사용해. 우리 건물에서 사용하는건 절연내력 F종으로 155도 까지 버틸수 있는 성능이고. 위에서 말했듯이 만약 변압기가 폭발했을시 파편등이 비산되어 근처에 있는 사람이나 장비에 큰 재해를 일으키므로 그것을 막기위해서 캐비넷 형태의 판넬로 감싸놓거든. 또한 그 판넬 안에는 인체의 상체를 보호하거나 변압기 내부의 용액의 비산을 막기 위해서 작은 철문이 달려있고. 공기의 절연 강도는 직류(DC)의 경우 30KV/ cm, 교류(AC)일 경우 21 KV/cm 로 알고 있거든. 대한민국에서 사용하는 송전선로는 22.9Kv , 154KV, 345KV, 765Kv 임. 물론 CN-CV 케이블 등으로 절연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공기-대지간 절연 파괴가 일어날 확률은 극히 미미하지만, 문제는 변압기 접속 단자는 아예 생 철판 이거든 절연이 되어 있지 않아. 그런데 거기에 대가리 들이밀었다는 소리지 그냥 그때 P팀장 새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존나하면서 나한테 ㅈㄹ만 해댄거야 요약하자면
30 이름없음 2019/10/19 16:03:03 ID : gjjy1Ci3vin 0
하여튼 지금까지 있엇던 일주에 몇개만 꼬집어서 풀었는데 다시 보니까 진짜 미친 새끼들밖에 없었네 군대 가기전까지 적금 마련한다는 생각으로 여기 다니고 있는데 정말 쓰래기 같은 관리직 새끼들만 모였다 그래도 지금 전기과장, 대리는 다 바뀐 사람들이라 괜찮고, 기계 과장도 가끔 사람 빡치게 말할때 빼고는 괜찮음 기계 과장도 진짜 가끔가다 사람 빡치게 말하는게 나 금연 2년됬는데 담배 오랜만에 피게 만들더라 시퍼;; 어디 형광등이 나가서 갈아줬어, 그런데 다음날에 형광등이 똑같은 곳에서 또 나간거야. 그러면 "아 이거 안정기 문제인가....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형광등 들어온게 불량인걸수도 있으니 오늘 한번 더 갈아주고, 내일 또 꺼지면 안정기 갈아보자" 고 했어. 그래서 이틀후에 또 똑같은 곳에 전등이 나가니까 거기에 있는 사람이 방재실에 와서 개짜증에 진상짓 부리는거야, 이 사람은 원래 말하는게 거의 진상짓이야. 그런데 기계 과장이 우리팀보고 너넨 도대체 하는게 뭐하냐면서 그거 안갈아줬냐 아니 전기일 안해본 내가 봐도 안정기 문제인데 너넨 도대체 아는게 뭐냐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기전에서 제일 오래 다닌 사람이 나인데 특히 날 보고 똑바로 말하더라고 아니 내가 갈아주긴 했는데 시팔 안정기 문제일수도 있고 형광등 문제일수도 있는데 미쳤냐? 그냥 ㅈ까고 안정기 갈아줘도 됬던 문제긴한데 하여튼 ㅈㄴ 어이없어 그냥 알려고도 하지않고 무작정 아랫 사람 갈궈대면 뭐가 되는줄 아나
31 이름없음 2019/10/19 16:05:30 ID : gjjy1Ci3vin 0
진짜 오늘 로또되면 내가 여길 다음주에 바로 때려친다 시펄.. 로또 아오 씹 ㅠㅠ
32 이름없음 2019/10/22 18:56:10 ID : gjjy1Ci3vin 0
오늘 하나 더 썰 추가 됬다 ㅎㅎ. 신규 자재가 입고되서 내가 가서 발주서하고 매치해서 확인한뒤에 수령서에 싸인했거든, 이걸 사진 각각 찍어서 기계 대리한테 보내야하는데, 기계 대리 이 십새끼가 기계 기사보고 짬시켰어 ㅋ 몇달전에 그래서 기계 기사한테 사진 보냈는데, 전기 자재 중에 잘못 들어온게 있는거야, 록캠 이라고 분전반 잠금장치 내지는 손잡이가 있어. 그거 사진 찍으라고 나한테 했나봐, 근데 난 아예 못들었어. 그 사람이 일 시키는게 진짜 어이없는게 면대면으로 말하는것도 아니라, 그냥 내가 다른일 하고 있을때, 혹은 누가 불렀을때 지나가듯이 작은 소리로 지 혼자 말하는거야. 그따위로 시키면 누가 알아, 그래놓고 하는말이 맨날 자기가 시키면 아무도 안하고 화내면서 지R을 해야지 그제서야 시킨거 겨우 하나만 한다고 함. 아니 애초에 저따위로 시켜놓고 왜 그 지R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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