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서 상담받기 힘들거같아서 지웠어! (1)
2.ㅍ (1)
3.이건 뭔경우일까 (6)
4.제발 나좀 도와주라..너무 무서워.. (4)
5.맨날 얼굴이 달라보여ㅠㅜ (7)
6.숨막혀 (1)
7.학교생활 진짜 힘들어 ㅠㅠ (3)
8.에스크말이야.. 그 익명 앱 (6)
9.속안에있는 힘들었던것들이 (1)
10.자영업하다가 회사들어갔다 (1)
11.나만 허벅지 붙냐 (6)
12.이럴 땐 어떻게 하지 (7)
13.하소연 (22)
14.남자인데 피임약 4개월정도 복용했는데 너무 죄의식 든다.. (32)
15.먹던 음식 다시 합치는 거 너무 싫다... (1)
16.나 애인이랑 헤어질까봐 (7)
17.위로의 말 (3)
18.친구들이 무서워... (6)
19.내 짝녀를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많은데 포기해야겠지 (3)
20.성추행으로 신고하고싶다 (1)
1
이름없음
2019/10/20 11:37:37
ID : e3U46jfPfU6
0
별건 아니고 2년쯤 전에 당시 친구가 스포츠클럽(걍 체육 비슷한건데 대부분은 그냥 체육관에 앉아서 놀고 몇명은 배드민턴 치는)시간에-그 시간에 강당에는 여자애들밖에 없고 프라이버시 그딴거 없었어. 같이 모여있는 애들이 있어서, 다 봤는데 그친구들은 지금 대부분 연락이 안됨-내 치마를 들추고서 아이ㅆ (스레주) 속바지입었네;; 라는 발언을 했고 그때는 그냥 웃으면서 넘겼어. 친구니까. 그런데 지금은 그 아이랑도 사이가 매우 나빠졌고 사실 지금 생각하면 기분 진짜 드러워. 가해자가 이거 말고도 (친할때)나를 뒤에서 껴안은것과 업힌것의 중간상태로 (내가 그때 30kg대라서, 걔가 내 몸무게 거의 2배는 나갔을거야. 근데 나 몸이 많이 약해서, 많이 힘들어ㅎㅎ)올라타서 한번 점프;;한 다음에 오금을 누른다던가-그래도 이거는 옆에 담임쌤 계셔서 쌤한테 거의 울것같이 눈빛 보냈더니 다행스럽게도 그 아이한테 왜 약한 우리 스레주 괴롭히냐고 내려오라고 해주셨고- 또다른 내 친구(A)를 학폭으로 신고넣는다던가(진술서에 A가 애들이랑 외부동아리를 만들었는데 나는 껴주지 않았다란 내용이 있었고(이건 좀 있다 말해줄게), 나에 대한 말도 있었고:내가 중1때 점심시간은 밥 안먹고 도서관에서 버텼거든 근데 진짜 밥 맛없어서...ㅠ바나나깍두기 들어봤니...?바나나 깍둑썰기 해서 깍두기 국물에 투하한 거라던가-근데 그걸 내가 친구가 없어서 혼자 도서관에서 책보고 있는데 자기들이 친히 껴주었지만 A는 싫은 티를 냈다고 썼고 항상 내가 싫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녔다고 했는데 그건 나랑 A가 해결할 일 아닌가...?)그런 일을 했고 학폭은 결국 그 아이가 잘못한 것으로 나왔고 A는 상황을 봐주어서 그 아이는 굉장히 약한 처벌을 받았지만 그것조차도 기를 쓰고 반대해서 그 아이 아빠가 A한테 가서 무릎을 꿇을 정도로...하여튼 걍 신고하고싶고 잘 처리되서 합의금을 받던지 빨간줄을 긋던지 하고싶어 고2면 그어질 수 있으려나....?
+그 동아리?는 A와 그 아이, 내가 친했을 때 만들어졌는데 일단 같이 밥을 먹고 어울려 다니던 우리 셋+다른 아이들 4명 중 그 동아리에 들어간 아이는 4명이고 밥을 같이 먹진 않지만 가까운 아이들 2명이 추가로 들어와서 그 아이가 주장하는"자신만 뺐다"라는 것은 거짓...이었고 일단 그 전에 그 아이가 다른 단체?를 만들때 A도 빼고...어 잠시만 나도 뺐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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