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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건 뭔경우일까 (6)
4.제발 나좀 도와주라..너무 무서워.. (4)
5.맨날 얼굴이 달라보여ㅠ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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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나만 허벅지 붙냐 (6)
12.이럴 땐 어떻게 하지 (7)
13.하소연 (22)
14.남자인데 피임약 4개월정도 복용했는데 너무 죄의식 든다.. (32)
15.먹던 음식 다시 합치는 거 너무 싫다... (1)
16.나 애인이랑 헤어질까봐 (7)
17.위로의 말 (3)
18.친구들이 무서워... (6)
19.내 짝녀를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많은데 포기해야겠지 (3)
20.성추행으로 신고하고싶다 (1)
1
No name
2019/10/20 15:58:33
ID : VhwFeFa3DwL
0
근데 어머니 아버지가 힘들다고 하시면서 월 백 받고 일했었는데 나한테 내색하신다 시급으로 따져도 6000원 남짓
몇번은 도와드렸는데 회사에서 너무 피곤해보여서 눈치보인다
거기에 첫월급으로 어머니 생신선물 20, 해외연수에서 산 가족선물 30만원 가량, 회사사람들 선물 12만원가량, 체력이 바닥인데 다니던 헬스장 가는데 30만원가량 돈이 줄줄 새는데.
가전제품 오래됐다고 바꿨는데 그돈도 줘야되고
회사사람들이랑 회식도 하는데
이래저래 눈치보인다
마을사람들은 힘드니까 부모일 내팽개치고
도망간 놈
회사에서는 부모일 티내면서 하고
회사월급 루팡하는 새기로 낙인찍히는거 같은데
회사사람들이고 부모님이고 진짜 씨발 꼽주고 싶으것만
찾아서 지랄 염병하지좀 말라고
진짜 인내심한계 느끼고 있으니까
진짜 폭발할거 같다.
10월부터 체력도 바닥이고 해외여행 회사에서 보내줘서 갔는데
여기저기 눈치보고 처음갔던여행에다
공휴일이랑 토일까지 껴서 가고
갔다와서는 좆밥이 전시회에도 가보고 싶다고
해서 전화영어에 운전에
별 지랄 다해서
체력이고 정신력이고 바닥인데
방좀 치우라는말에 욕이 쳐나온다.
아 씨발 니가 산건물이라고해서 내가 세입자냐고 썅아
니가 건물사게 거지같이 머학교 다니고
감정 갈아넣으면서 장사했잖아 썅아
씨발려나 존나 족같아 내인생 갈아넣은게 얼만데
훈계질이야 시발아
머학교 5시간씩 통학하고
배달하고
손님들한테 90도로 머리숙여 인사하면서 만원씩 가져가니까
내가 노예같지?
명의가 니꺼라고 손가락으로 입으로만 일하는 년이
잔소리가 시발 족같이 많네 시발
들어가나 나가나 일이고
씨발 회사는 천국이야
주변사람들은 다 엄청 위해준다
노처녀 경리말고
노처녀 경리 히스테리도 심하고
지도 잘모르고 사수역할도 못해주면서
꼽주는건 오지게 주더라
밥집 섭외하는거랑
팜플렛받고
늙었는데 돈써서 젊어 보이게 입는거는 나도해 병신아
너는 두달 됐는데 영어로 설명하면서
우리가 영업할 기업인지 영업당하는덴지도 모르고 웃으면서
설명이나오냐? 시발년아 면상펴
니얼굴 깽값 내 연봉으로 카바쳐서 갈아엎고 다시 재개발들어가고 싶으니까
족같이 생겨서 하는일도 없고
사장한테 빌붙어서
농담따먹기나 하고 있는 니년 보고 다니는 회사아니니까
나중에 자리잡으면 쟤때문에 못다닐거 같다고 할거니까
까고싶으면 까고
인쿠르트보다 사람인이 더좋더라 잡코리아나
거기서 찾아보던가 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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