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축하해 (2)
2.. (1)
3.난 너랑 헤어져서 힘든게 아니고 (1)
4... (1)
5.나같은 사람 있나? (3)
6.아니 헤녀끼리 뽀뽀하는거 말이야 (10)
7.고백 하고 나면... (1)
8.그냥 포기하는게 나을까 (5)
9.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너무 마이너의 길로 빠진거같다는、 (1)
10.혼란스러워 좋아하는걸까? (2)
11.나같은 사람 있어? (3)
12.ㅍㄱㅋㄷ써본사람~?? (4)
13.얘들아 대박 (2)
14.좋아했어. (1)
15.. (1)
16.짝녀 좋아한 후로 계속 아파 왜지? (2)
17.내가 좀 변태인가? 나만 그래? (2)
18.좋아하는 것도 마음 없어지는 것도 (2)
19.짝녀 생겼어, 괜찮을까? (4)
20.진짜 너무 외롭다 세상에 (5)
1
이름없음
2019/10/25 22:35:26
ID : 6jgY1ioZilv
0
모두 한순간 인 거 같아 어느새 좋아하고 마음 떨어지는 것도 한순간이고. 그리고 나는 그 때의 그 사람을 좋아했던 거 같고..ㅋㅋ
2
이름없음
2019/10/25 23:09:55
ID : QskpTU2K41y
0
무언갈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내 자신을 사랑한거같아. 그런 내 모습에 그냥 자아도취해서 한없이 취해버린거지 내 자신을 지탱하지 못할정도로 힘이 들었으니까. 무언가에 열정적이고 싶었는데 그게 그사람이었던거지. 그랬던거야 이젠 아무렇지 않아서 화가날정도야. 한순간에 사그라들어버린 감정이 미안해서 그런가? 사람대사람으로서 그 사람이 사랑이든 명예든 돈이든 뭐든 탄탄대로의 인생을 살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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