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02 00:12:18 ID : nTO2twFjvu5 0
서론기니까 읽기싫으면 밑의 결론 ㄱ 엄마가 항상 그냥 너가 이기적이다 생각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 왜 남의 이야기를 안듣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내가 진짜로 성격 이상하고 ㅈㄴ 이기적인 사람이라 이런 생각이랑 옳은거에 대해서 거부하고 합리화하는거일수도 있어... 그냥 아빠는 나한테는 손댄적 없지만 가정폭력범에 집안 말아먹었고 엄마는 혼자서 딸 둘 키우고 가난하게 키우지 않고 남들한테 떳떳하게 살아갈수있게 해줬어 진짜 고생많이 했지ㅎ 근데 그런 엄마가 나는 미워 너무 싫어 동생과 차별하는거 같아서 싫은데 근데 내가 이기적이라 차별하지 않는데ㅠ그렇게 느끼고 있는거일수도 있는데 그냥 뭐 시킬때 항상 내이름만 부르고 어쩌다 의식해서 동생 시키고 똑같은 잘못이여도 항상 내쪽이 더 혼났고 동생이랑 싸웠을때도 나만 더 혼났는데 엄마는 내가 말대꾸해서 그렇다고해서 할말이 없기는 한데 내가 잘못한 부분이 아니엿거든 억율하자느 잔소리 할때도 내가 말대꾸 꼬박꼬박 해서 혼나고 그러는데 그때도 억울하고 방금도 억울한데 그냥 내가 이기적이여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상해 그냥 사고 충돌 ? 내 나름대로의 논리적인 말대꾸였는데 혼나는거 보면 내가 존나게 자기합리화를햇나봐 그것말고도 내가 노력해도 알아주지 않는것도 너무 싫어 동생과 관계에서도 항상 언니니가 참아라, 엄마 돈버는것도 힘든데 좀 도와주라 등등 이런 소리 들어서 내가 ㅈㄴ 이기적이고 불효 막심한 후레자식 같아서 엄마 없을때 집안일 내가 다 맡아서 하고 동생이 싸가지 없게 굴고 성질 부려도 다 참았더든 몇번 좀 자주 터진적이 있긴 했지만 이외에도 좀더 노력한것도 있고 고쳐야할점도 많았긴 하지만 가 노력은 안보고 단점 고치라는 잔소리만 들리고 나한테 화낼때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차 급정거 하면서 내려라 아니면 가방을 던지거나 물건을 뒤집어 엎는등 폭력적인 행동 하면서 동생 버르장머리 고친다고 일부로 한 폭력적인 행동에 나는 너를 제어할 마지막 방어선이고 너는 언니일뿐인데 ㅓ가 그러면 어쩌냐라는 식으로 자기 행동 정당화하고 내행동도 옳은 행동도 아니지만 그냥 뭣같아 아 그냥 모르겠어 내가 화가났던게 너무 많아 그냥 더이상 쓰기 싫어져... 점점 살고싶지 않은 기분이 들거든... 아무튼 결론은 나는 지금 우리 집안이 매우 ㅈ같다고 생각하고 지금 생각나는 해결책은 나가 뒤지거나 이 악물고 공부해서 좋은대학 가서 엄마의 30살 이상되어야 자취가능을 가볍게 무시하며 집 나와 사는거 두개인데 더 좋은 방법 있을까 싶어서 집 나와 살면 거의 반 연 끊고 엄마 눈치 안보고 좋아하는 게임 맘껏 하는것 처럼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은데 근데 이런 생각이 ㅈㄴ 이기적이고 불효자 같은데 다른 좋은 방법 있음 추천좁...
2 이름없음 2019/11/02 00:12:49 ID : nTO2twFjvu5 0
일단 그냥 지금 머리 돌된 기분이라 글 매우 이상할듯 양해 부탁함
3 이름없음 2019/11/02 21:05:12 ID : gkla5SGpVbv 0
글만 봤을 때는 엄마 혼자 집안을 이끌었다고 하니 레주를 기본적으로 자식으로 보지만 집안의 파트너로서 의지하고 싶은 마음. 그런 부분이 있는듯해보여 왜냐면 동생이 얼마나 어린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레주보다는 어리니까 의지한다면 나이 많은 레주를 은연중에 의지하게 되는거지. 그런데 파트너로서 행동을 하지 않거나 못하면 의지하고 싶은데 의지하지 못하니까 그부분에서 감정이 좋지 않아지는 거야. 즉. 가족구성원으로서 져야 할 짐을 공평하게 배분하지 못한 점은 엄마의 실책인 것 같아. 하지만 그건 반대로 레주가 짐을 질 수 있을 만큼 튼튼하고 성장한 사람이라고 엄마가 인정했다는 말이기도 해. 동생은 한마디로 그런 인정을 해주지 않은거지. 동생은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사람으로 본거지. 여기까지가 내가 본 엄마의 입장. 레주도 나름 이렇게 생각했을 거라 생각함. 그냥 이런 상황에 내가 놓여있다는게 빡인거지. ㅇㅇ 앞으로 레주가 관계를 지키고 싶다면. 지키고 싶은만큼 희생하는 마음이 있어야해. 손해를 봐야 한다는 거지. 사실 모든 관계가 거의 그래. 서로의 손해로 관계가 이루어지는 거야. 근데 왜 관계를 유지하냐면 손해도 있지만 이익(그사람으로 인해 얻는 감정, 물질, 사회적 지위)도 있기 때문이지. 그러니 손익(현재뿐아니라 미래까지)을 잘 따져보길 바래. 근데 관계라는 것은 나중에 관계를 돌이키려는 마음이 들었을때 엄청 후회 할 수도 있다는 점도 생각해 봐야해. 이러나 저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인생 자기 행복이야. 그리고 레주의 정신상태가 온전하고 행복해야 인생을 더 열심히 살고 열심히 사는만큼 이득이 생기고 가정에 기여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니 서로 윈윈임. 결론 : 레주가 생각한 것처럼 좋은대학가서 집나가는게 제일 좋은 생각 같아. 집나간다고 엄마가 혼자 있는 것도 아니고 동생도 있고 동생이 몇살인지는 몰것지만 나중에 동생 출가 할 때쯤 되서 엄마가 혼자 있게 될 상황이 걸린다면 그때가서 가족끼리 대화하면 될일이니. 사정도 잘 모르믄서 막 썻는데 실례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잘 안우는데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8레스내가 스레를 잘못 세우고 있나...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3레스더러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1레스요즘 사춘기인같아..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2레스술어케끊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3레스친구가 없어요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23레스친구한명있는 내신따기 어려운 고등학교 친구한명없는 꼴통고등학교 3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3레스» 뭐가 제일 나은 방법일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4레스고등학생 다들 연애 하고 다니나봐...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9레스으아 같은 유튜브 본다고 남친인척 하는게 짜증나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4레스너무 힘들어 죽고싶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7레스수험생인데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그렇겠지ㅠㅠ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11레스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지나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3레스나만큼 동생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5레스나 아직 학생인데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1레스아니 도대체 남의 물건을 막 갖다 쓰는건데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8레스어떡해 아빠한테 전화가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31레스친구랑 멀어졌어요.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4레스아가리로 다이어트하는 스레주가 다이어트를 결심함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
26레스화장하는 여사친이 너는 왜 화장 안하냐고 뭐라해 4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