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04 00:34:53 ID : csnWrze2Nup 0
나는 언니 오빠있는 흔한 비버임 나이차가 7살 5살 차이나지만.... 아무튼 이런데 셋이서 오질나게 놀러다녔던 초등학교때가 있었다. 지금은..., 결혼에 군대에 내가 고등어.,.. 어쨌든 우리 가족은 대식가라서 3명이서 치킨 12마리를 먹었던 적이 있어요..., 인당 4마리.... 둘다 운동했었고 검은띠에 매일 나간다고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인 나는....? 뭐였냐...? 그리고 뷔페 갔었다가 재고소진까지 간적이 있는 흔한 3남매입니다. 그리고 말했다싶이 둘다 운동을 하는데 나랑 나이차가 꽤있잖아? 근데 부모님은 맞벌이라서 오빠가 운동하러갈때 나도 따라갔어. 걍 구석에 앉아있거나 관장님이나 부사범님들의 이쁨을 차지했었지. 그러다가 몸풀때 인원 부족해서 내가 오빠랑 짝을 했음. 그래서 발차기하는데 내가 실수로 오빠 머리를 때린거야..... 상대가 상체 숙이면 그 위로 발이 지나가야하는데... 나는 오빠한테 머리를.... 헤드락당했지..,. 언니는 종종 나랑 놀러갔어. 놀러갔는데, 항상 친구분들이 계셔서 이쁨을 받았는뎅 풍선으로 사과를 만들어주시는고얌. 풍선이 어디서 났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만들어주시는데 내가 이거 터질거 같아!! 하면서 언니 뒤로 숨었을땐 안터지고 그래서 괜찮겠지? 하고 나가면 그 순간 터짐.,.. 따흑...
2 이름없음 2019/11/04 23:25:36 ID : 79iqqo1xCi4 0
ㄷㄷ...우리집은 세자매다....나는 막내이고 위에 큰언니는28,작은언니는 25인 비버이지....
3 이름없음 2019/11/04 23:26:02 ID : 79iqqo1xCi4 0
우리는 셋이 라면먹으면 6개 끓여먹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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