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축제때 찍은 사진을 봤는데 쓸데없이 나폴리탄괴담 같은게 들어있엌ㅋㅋ (4)
2.볶음밥을 만들자! (140)
3.궁금한거 있는데!! (4)
4.게임할 비버들 들어오시오! (1)
5.심심한 비버 있으면 이 이름 읽어봐 (2)
6.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아야 할 맛! (2)
7.독!도!독!도! (10)
8.일상 속에서 극한의 고통을 느낄 때를 적어 보자 (45)
9.셀털하는 스레 (1)
10.vip 레주들 나 좀 도와줘ㅠㅜ (32)
11.근데 여기 레더들이젤똑똑한거같어ㅋㅋㅋ (5)
12.녹즙 터지면 술냄새 나는거 아니..?!! (11)
13.나 옥장판스레 레주야 (12)
14.5살 때 내가 사라진 줄 알고 집에서 난리났던 적이 있어 (22)
15.3 6 9 ~ 3 6 9 ! (132)
16.심심하기 때문에 몇년동안 알고지낸던 누나에게 카톡 보내본다. (5)
17.흔한 3남매 (3)
18.아 진짜 (5)
19.어니 님들 큰일남(나한테만인가) (3)
20.나 천잰데 질문 받는다 (130)
나는 언니 오빠있는 흔한 비버임
나이차가 7살 5살 차이나지만....
아무튼 이런데 셋이서 오질나게 놀러다녔던 초등학교때가 있었다.
지금은..., 결혼에 군대에 내가 고등어.,..
어쨌든 우리 가족은 대식가라서 3명이서 치킨 12마리를 먹었던 적이 있어요..., 인당 4마리.... 둘다 운동했었고 검은띠에 매일 나간다고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인 나는....? 뭐였냐...?
그리고 뷔페 갔었다가 재고소진까지 간적이 있는 흔한 3남매입니다.
그리고 말했다싶이 둘다 운동을 하는데 나랑 나이차가 꽤있잖아?
근데 부모님은 맞벌이라서 오빠가 운동하러갈때 나도 따라갔어. 걍 구석에 앉아있거나 관장님이나 부사범님들의 이쁨을 차지했었지.
그러다가 몸풀때 인원 부족해서 내가 오빠랑 짝을 했음.
그래서 발차기하는데 내가 실수로 오빠 머리를 때린거야..... 상대가 상체 숙이면 그 위로 발이 지나가야하는데... 나는 오빠한테 머리를.... 헤드락당했지..,.
언니는 종종 나랑 놀러갔어.
놀러갔는데, 항상 친구분들이 계셔서 이쁨을 받았는뎅 풍선으로 사과를 만들어주시는고얌. 풍선이 어디서 났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만들어주시는데 내가 이거 터질거 같아!! 하면서 언니 뒤로 숨었을땐 안터지고 그래서 괜찮겠지? 하고 나가면 그 순간 터짐.,.. 따흑...
ㄷㄷ...우리집은 세자매다....나는 막내이고 위에 큰언니는28,작은언니는 25인 비버이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가장 비버다운 짓
신체부위로 부위 이름 타자쳐보는 스레
아자스!를 붙이면 어찌저찌 좋은말이 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멋있는 대사를 말해보는 스레
비버들아 모여라!!!
4레스학교 축제때 찍은 사진을 봤는데 쓸데없이 나폴리탄괴담 같은게 들어있엌ㅋㅋ
261 Hit
바보
이름없음
19.11.10
0
140레스볶음밥을 만들자!
752 Hit
바보
◆B81a3wsi8mF
19.11.10
2
4레스궁금한거 있는데!!
57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9
0
1레스게임할 비버들 들어오시오!
77 Hit
바보
◆Co3V83xwrhx
19.11.09
0
2레스심심한 비버 있으면 이 이름 읽어봐
82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8
0
2레스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아야 할 맛!
52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8
0
10레스독!도!독!도!
117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8
0
45레스일상 속에서 극한의 고통을 느낄 때를 적어 보자
574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8
1
1레스셀털하는 스레
56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8
0
32레스vip 레주들 나 좀 도와줘ㅠㅜ
341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8
5
5레스근데 여기 레더들이젤똑똑한거같어ㅋㅋㅋ
159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7
1
11레스녹즙 터지면 술냄새 나는거 아니..?!!
119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7
2
12레스나 옥장판스레 레주야
109 Hit
바보
◆gnSGtuttii0
19.11.07
0
22레스5살 때 내가 사라진 줄 알고 집에서 난리났던 적이 있어
188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7
0
132레스3 6 9 ~ 3 6 9 !
678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6
3
5레스심심하기 때문에 몇년동안 알고지낸던 누나에게 카톡 보내본다.
165 Hit
바보
예비장병
19.11.05
0
3레스» 흔한 3남매
104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4
0
5레스아 진짜
71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4
0
3레스어니 님들 큰일남(나한테만인가)
94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4
0
130레스나 천잰데 질문 받는다
2350 Hit
바보
이름없음
19.11.0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