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축제때 찍은 사진을 봤는데 쓸데없이 나폴리탄괴담 같은게 들어있엌ㅋㅋ (4)
2.볶음밥을 만들자! (140)
3.궁금한거 있는데!! (4)
4.게임할 비버들 들어오시오! (1)
5.심심한 비버 있으면 이 이름 읽어봐 (2)
6.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아야 할 맛! (2)
7.독!도!독!도! (10)
8.일상 속에서 극한의 고통을 느낄 때를 적어 보자 (45)
9.셀털하는 스레 (1)
10.vip 레주들 나 좀 도와줘ㅠㅜ (32)
11.근데 여기 레더들이젤똑똑한거같어ㅋㅋㅋ (5)
12.녹즙 터지면 술냄새 나는거 아니..?!! (11)
13.나 옥장판스레 레주야 (12)
14.5살 때 내가 사라진 줄 알고 집에서 난리났던 적이 있어 (22)
15.3 6 9 ~ 3 6 9 ! (132)
16.심심하기 때문에 몇년동안 알고지낸던 누나에게 카톡 보내본다. (5)
17.흔한 3남매 (3)
18.아 진짜 (5)
19.어니 님들 큰일남(나한테만인가) (3)
20.나 천잰데 질문 받는다 (130)
vip판에 그 스레 맞고... 먼저 말도없이 잠수타서 미안하다고 하고싶어 그간 바쁘기도 하고 돈 나갈데가 많아서 잠시 vip를 해지했었거든... 이제 좀 한가해져서 다시 들어가려는데 아이디를 까먹어서 여기다라도 쓸게
질문도 받고 뒷이야기도 더 풀어줄게
기다려줘서 고마워 :)
먼저 옥장판 반지 썰 마저 풀게
핫식스네 오빠가 금은방에서 일한다고 그때 말했던가?
아무튼 핫식스네 오빠 도움받아서 옥장판에서 빼낸 걸 세공해서 그럴싸하게 만들었었어
아무튼 이어서 풀게
그 반지갖고 무슨 장난칠까 고민하다가 하필 인근 가정집에 도둑 들었다고 경찰뜨고 우리 제1용의자 된것까지 그 스레에 풀었던것같은데 맞나? 이럴줄알았음 텍본 따놓을걸 ㅠ
그렇게 우린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찰서에 갔다... 경찰차 뒷좌석 문에 손잡이가 없는것도 그때 알았어 핫식스 이년은 그와중에도 야 여기 손잡이없다 이러다가 떠들지말라고 한소리 듣고 ㅋㅋㅋ큐ㅠㅠㅠ 맛살이는 거기서 또 어 진짜네? 이러고있었다
경찰서 도착하고 조사받는데 진심 쫄렸어... 핫식스도 그제서야 ㅈ됐다 싶었는지 조용하더라
열심히 해명해도 말로는 부족하더라 하긴 일개 고딩이 도둑맞은 옥가락지랑 비슷한걸 갖고있으면서 그걸 옥장판에 옥 빼서 만든거라하면 누가믿겠어 게다가 맛살이가 인상이 좀 쎄서 노는애처럼 보였으니 더 의심살만하지
대체 왜 왜 옥가락지는 생긴게 다 거기서 거기라 우리가 이런 수모를 당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나 내년에 고3되는데 대학 시발 싶기도 하고...
이것저것 더 묻더니, 조서인지 진술서인지 써야한단거야 ㅠ 그리고 경찰이 용지 가지러간사이 또 일이 터졌다
그새 긴장이 풀린건지 핫식스가 책상에 놓인 수갑을 발견하고는 씩 웃더니 건드려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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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들아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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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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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 나 옥장판스레 레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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