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죽고싶어. 진짜너무 나이러는거 한심한거아는데진짜 힘들어 (5)
2.사람이 싫어 (2)
3.나 연애할때 남친이 잘못하면 (2)
4.하지마세요 (2)
5.겨울왕국 본 사람 스포 아님 (3)
6.. (1)
7.나 진지한데 고민상담좀 해주라 (4)
8.아빠에 관한 얘기야 (6)
9.반지를 다른 사람 손에 (1)
10.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5)
11.. (3)
12.사람이 너무 금방 질려 (2)
13.진지하게 고민상담좀 해줘ㅜㅜ (12)
14.그냥 궁금해서 (12)
15.망할 벌레 (5)
16.집착이 너무 심해서 큰일이다 (5)
17.예고? 외고? (11)
18.짧은 말, 힘내 이 단어라도 남겨주라.. (10)
19.자존감이 너무 낮아 (2)
20.안녕 난 수능 망친 고3이야 (38)
1
이름없음
2019/11/22 23:57:00
ID : U585VhvyLgo
0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고민하다가 익명에서 말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익명 올려...
2
이름없음
2019/11/23 02:43:52
ID : ipcKZhhy0q2
0
말을 해봐
3
이름없음
2019/11/23 13:30:06
ID : U585VhvyLgo
0
일은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터졌어. 엄마는 아빠랑 이혼했었고 나는 동생 두 명이랑 아빠랑 할머니랑 큰아빠랑 이렇게 한 집에서 지냈어. 그런데 우리 아빠가 술 마시면 이성을 잃는단 말이야?
4
이름없음
2019/11/23 13:30:59
ID : U585VhvyLgo
0
그래서 내 엄마도 아빠 폭력에 참다가 이혼한 거로 나는 알아. 나머지 동생들은 너무 어렸을 때라 왜 이혼한지는 몰라. 그냥 우리 버리고 나간 부분만 기억하고. 어쨌든 사건이 터진 날에도 어김없이 아빠가 술을 마시고 들어왔어
5
이름없음
2019/11/23 13:33:07
ID : U585VhvyLgo
0
그 날에도 동생이랑 나는 이유없이 몇 대 맞고는 잠에 빠졌었어. 그런데 누가 내 허벅지에 손바닥을 올리는 거야. 누구지 하고 눈을 살짝 떴는데 아빠였어. 나는 어릴 때라 상황 파악도 안 되고 해서 놀란 눈으로 아빠를 쳐다 봤었어
6
이름없음
2019/11/23 15:58:24
ID : 3QnwoHCmIJR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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