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결합??? 누가 좀 도와줘 ㅠㅠㅠㅠ (2)
2.내가 좋아하는 오빠 (4)
3.나 짝남이랑 놀이공원간다 도와줘ㅜㅜ (2)
4.나 내일 첫사랑 만나러 간다 썰 풀 건데 들어줄 사람 있냐 (39)
5.차였는데 원래 이러냐 (1)
6.간단하게라도 조언좀 해줄래? (12)
7.사귀는 사람이 약한 정신병 앓고 있다고 하면 정떨어질거같아? (3)
8.. (9)
9.가슴이 답답해 (15)
10.애인이 우울증이면 싫지? (6)
11.약간 썸같은 남사친 (21)
12.나를 좋아하는 남자애 (15)
13.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 같아 (2)
14.연애 (사랑) 하면 생각나는 것 끄적이기 (65)
15.솔직히 못생기면 싫지? (20)
16.끝까지 고마운 마음보다 미안한 마음이 컸어서 더 미안한 이야기 (58)
17.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걘 내 절친을 좋아해 (8)
18.나 고민좀 상담해줘 진짜 간단한 거야 (11)
19.4년동안 짝사랑 했는데 이젠 포기할까 고민이야. (32)
20.남자친구랑 싸운 것 같아 (1)
1
미안해요
2019/11/29 00:30:15
ID : KZijeMkpSJR
0
음 먼저 자기소개..?를 해보자면 난 16살이고 별로 몇년 안살았지만 그래도 한 번 내 인생의 슬픈 이야기를 끄적여보려고해
참고로 이거 연애이야기 아닌데 잘못써버렸어..
2
이름없음
2019/11/29 00:31:07
ID : AoY60lg0q7y
0
보고있어
3
미안해요
2019/11/29 00:32:38
ID : KZijeMkpSJR
0
일단 슬픈얘기 안좋아하는 사람은 나가주길 바라고 시작할게!
4
미안해요
2019/11/29 00:33:54
ID : KZijeMkpSJR
0
우리집 가족은 엄마 아빠 언니 나 이렇게 넷이야 근데 난 어릴적부터 아빠보다 엄마를 훨씬 좋아했어 보통 사람들이 보면 그냥 흔하게 볼 수도 있겠지만 난 거의 아빠를 증오하듯 행동을했어
5
미안해요
2019/11/29 00:35:43
ID : KZijeMkpSJR
0
예를 들자면 음... 아 우리 가족이 어렸을때 놀이공원을 정말 많이 갔어 일요일마다 갔었는데 나만큼은 아니지만 언니도 아빠를 별로 안좋아했어서 서로 엄마랑 같이 타겠다고 싸우고 가위바위보하고 져도 막 우기고 그랬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바로 앞에 있는데 대놓고 그랬다는게 정말 생각이 짧고 어리석은 일이긴해
6
미안해요
2019/11/29 00:36:42
ID : KZijeMkpSJR
0
그래서 난 아직도 어릴때 앨범을 보면 사촌들끼리 다같이 보여 단체사진? 같은걸 찍었는데 난 아빠 무릎에 앉아있었어 한 4살5살? 정도로 보였고
7
미안해요
2019/11/29 00:37:24
ID : KZijeMkpSJR
0
근데 내가 아빠랑 같이 찍기 싫다고 몸부림치다가 찍힌 사진이 아직 있고 그 상황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그때 아마 엄청 울었던걸로 기억해
8
미안해요
2019/11/29 00:38:16
ID : KZijeMkpSJR
0
아빠를 더 싫어한 이유는 잘 모르겠어 그냥 혼난건 엄마가 더 많이 혼냈지만 아빠가 한 번 화나기 시작하면 진짜 무서웠거든 때리고 소리지르고
9
미안해요
2019/11/29 00:41:15
ID : KZijeMkpSJR
0
내가 어릴때 엄마랑 같이 교회에서 하는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항상 아빠한테 같이가자 해도 아빤 안간다하고 그래서 엄마가 서운해하고 속상해보였었어 그때는 담배도 엄청 무섭고 안좋은걸로 보여서 그 교회다니는 애들은 알겠지만 기도제목? 이라고 해서 새벽기도회때 자기 기도같은걸 적어서 넣으면 예배때 목사님이 뽑아서 읽어주시는 그런게 있거든? 아 우리 교회만 그런가..? 아무튼 그런게 있어서 난 아빠가 교회 나와달라는거랑 담배피지 않게 해달라는걸 적어서 선물받은적도 있었어
10
미안해요
2019/11/29 00:41:37
ID : KZijeMkpSJR
0
내가 싫어하고 그랬어도 속으로는 아빠가 우릴 더 챙겨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어
11
미안해요
2019/11/29 00:45:12
ID : KZijeMkpSJR
0
그렇다고 아빠가 우리에게 완전 무관심한건 아니였어 우리 많이 예빠해주고 항상 웃어주고 화도 잘안냈어 한 번 화내면 엄청 크게 냈던거지
12
미안해요
2019/11/29 00:46:03
ID : KZijeMkpSJR
0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순간 우리집에 아빠방은 사라졌고 아빠도 없어졌어
13
미안해요
2019/11/29 00:47:03
ID : KZijeMkpSJR
0
평소에 난 방이 갖고싶었던지라 아빠방 대신 내 방이 생겨 좋았고 평소에 아빠랑 엄마랑 사이가 안좋았기에 아 그냥 그렇구나 생각했지 그렇게 막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었어
14
미안해요
2019/11/29 00:48:19
ID : KZijeMkpSJR
0
아 5학년때 쯤이었나? 어떻게 하다보니 엄마랑 아빠가 이혼한걸 내가 눈치를 채게 됐어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을땐 엄만 아니라 했는데 언닌 맞다고 해서 그때부터 아 그렇구나 했지
15
미안해요
2019/11/29 00:49:57
ID : KZijeMkpSJR
0
근데 원래 이혼하면 집에 못오잖아? 근데 우리아빤 엄마 없을때 가끔씩 와서 우리 용돈도 주고 밥도 먹고 우리 밥 해주고 맛있는거 사다주고 특히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같은 날이 오면 매번 큰 선물을 들고 왔어 막 편의점에서 파는듯한 인형들어가있고 과자 간식들 들어가있는 그런 바구니 있잖아 그걸 항상 사왔어
16
미안해요
2019/11/29 00:51:00
ID : KZijeMkpSJR
0
초반엔 나도 좋아했다가 엄마가 알고있었나봐 아빠가 오고가는걸.. 그래서 우리한테 아빠 오지말라고 하라고 그랬었는데 언니는 아빠가 말만하면 먹고싶은거 다 사오고 그러니까 맨날 아빠를 불렀었어
17
미안해요
2019/11/29 00:52:50
ID : KZijeMkpSJR
0
아빠가 집에 와서 밥먹고있는데 중간에 엄마가 오는 바람에 마주친적도 몇번 있었어 그래서 엄마가 나가라고 할때도 있었고 무시하고 들어갈때도 있었고 싸우적도 있었어 한 번은 나 자는데 무슨 소리가 들려서 일어나보니까 엄마아빠가 부엌에서 같이 구르면서 싸우고 있어서 싸우지 말라고 엉엉 운 적도 있었고 참 별 일들이 많았어
18
미안해요
2019/11/29 00:53:42
ID : KZijeMkpSJR
0
근데 아빠가 돈이 없다는건 알고 있었어 매번 우리한테 돈을 많이 쓰지만 아빤 빚이 많았거든
19
미안해요
2019/11/29 00:55:09
ID : KZijeMkpSJR
0
혹시 보고있는사람 있어?
20
미안해요
2019/11/29 00:56:34
ID : KZijeMkpSJR
0
아 참고로 말하자면 우리 엄마는 되게 으리 잘 챙겨주고 다정하고 그런 사람이야 편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그냥 평범한 엄마야
21
미안해요
2019/11/29 01:02:14
ID : KZijeMkpSJR
0
언니는 자꾸 그런 아빠를 불러내는데 엄마는 부르지 말라하고 언니는 계속 부르고 근데 또 아빠는 돈도 없는데 바보처럼 계속 오고 난 아빠가 너무 싫었어서 아빠한테 전화오면 받자마자 짜증부터내고 방 들어오면 왜. 이 말부터 하고 카톡도 안읽고 나중엔 너무 짜증이 나서 차단도 했었어 나 진짜 못돼 처먹은애 맞아
22
미안해요
2019/11/29 01:06:12
ID : KZijeMkpSJR
0
근데 아빠는 또 항상 웃으면서 얘기 했어 그래서 바보같고 너무 순한 아빠가 너무 싫었어
23
미안해요
2019/11/29 01:07:16
ID : KZijeMkpSJR
0
그렇게 몇년을 지내다 중학교1학년이 됐고 난 많은것을 알게됐어 이혼한 이유가 아빠가 노름을 해서인것도 있고 거짓말을 자주하는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됐어
24
미안해요
2019/11/29 01:08:13
ID : KZijeMkpSJR
0
그렇게 중 1 말쯤에 학교에서 축제가 있었어 할로윈 시즌이라 얼굴에 상처타투스티커도 하고 엄청 신나게 놀았는데 밤이였어
25
이름없음
2019/11/29 01:08:18
ID : AoY60lg0q7y
0
응 나 인데 보고있어 근데 혹시 이 얘기가 연애에 관한 내용 맞아?
26
미안해요
2019/11/29 01:09:31
ID : KZijeMkpSJR
0
친구랑 놀고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받아서 여보세요? 했는데 엄마 목소리가 별로 안좋더라고 그래서 무슨일있냐고 물어보려는 순간 아빠가 쓰러져서 병원에 왔다고 지금 상태가 많이 안좋다고 병원으로 오라는 얘기였어
27
미안해요
2019/11/29 01:10:30
ID : KZijeMkpSJR
0
헐 혹시 지금 이거 연애에 관한 칸이야...? 그렇다면 선택을 잘못한것같은데 어떻게 바꾸지ㅠㅠ
28
미안해요
2019/11/29 01:12:29
ID : KZijeMkpSJR
0
글을 주지에 안맞는 공간에 쓰게 된 것 같은데 일단 그냥 적을게ㅜㅜ!
29
미안해요
2019/11/29 01:12:44
ID : KZijeMkpSJR
0
혹시 바꿀 수 있는법 아는 사람은 말해줘..!
30
이름없음
2019/11/29 01:15:04
ID : AoY60lg0q7y
0
응응 여기 연애에 관한 판이야!! 그냥 뒤 돌아가기 누르고 맨 처음에 나오는 여러 판들 중에서 맞는 거 찾아가면 될 것 같아!
31
미안해요
2019/11/29 01:15:31
ID : KZijeMkpSJR
0
난 솔직히 충격을 받긴했고 놀라긴했는데 엄청 막 쓰러질 정도는 아니였어 등록상 가족도 아니였고 많은 추억이 있던 것도 아니기에 그냥 그 상태로 병원에 바로 갔지
32
이름없음
2019/11/29 01:15:57
ID : AoY60lg0q7y
0

33
미안해요
2019/11/29 01:16:35
ID : KZijeMkpSJR
0
헐 그럼 다시 써야하나?
34
미안해요
2019/11/29 01:21:51
ID : KZijeMkpSJR
0
헐사진까지 주다니 너무 고마워 ㅜㅜ
35
미안해요
2019/11/29 01:22:15
ID : KZijeMkpSJR
0
사실 내용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냥 쓰도록 할게 혹시 불편한 사람들은 말햐줘 글 지울게!
36
미안해요
2019/11/29 01:23:30
ID : KZijeMkpSJR
0
병원에 가서 20분정도 기다리다가 아빠를 보러 들어갈 수 있게 돼서 들어갔는데 아빤 되개 힘들어보였어 산소호흡기에 여로 줄들을 차고있었고 눈도 제대로 못떴어 근데 엄마가 온걸 보자마자 왜 왔어 라는 말은 기억 나는 것 같아
37
미안해요
2019/11/29 01:24:51
ID : KZijeMkpSJR
0
그러고 있다가 나한테 옆에있는 물좀 달라해서 줬고 간호사는 왜 드셨어요~ 드시면 안된다니까요~ 이러니까 아빠는 너무 힘들어서요 라는 말을했어 많이 심각한 상황같은데 우리아빤 그때도 살짝 미소를 띄고있었어
38
미안해요
2019/11/29 01:26:07
ID : KZijeMkpSJR
0
그렇게 나가서 한참을 기다리다 40분 정도가 지났다 엄마랑 약간의 말다툼을 하고 들어갔었던 의사선생님이 다시 나오시는데 표정이 안좋더라고 아 그때 알았어 이제 다시는 말을 할 수도 없고 연락도 할 수 없다는걸
39
미안해요
2019/11/29 01:26:41
ID : KZijeMkpSJR
0
내가 연락 차단을 다시 풀고 먼저연락을 해도 다 소용없는 짓이라는걸
40
미안해요
2019/11/29 01:27:28
ID : KZijeMkpSJR
0
근데 난 정말 못된앤가봐 그때도 엄청 눈물이 나오고 그러진 않았어 처음 아빠한테 물을 주고 그럴때 살짝 눈물이 나올뻔한게 끝이였어
41
미안해요
2019/11/29 01:28:29
ID : KZijeMkpSJR
0
의사선생님이 나오시고 죄송하다고 말하신 후 할아버지는 엄청 우셨어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6달 만에 아빠가 죽은 것도 있고 자식이 죽는 아픔은 그 어떤 것들론 설명할 수가 없다고 했거든
42
미안해요
2019/11/29 01:30:16
ID : KZijeMkpSJR
0
그렇게 장례식을 치르고 난 아빠폰으로 나랑 연락한것들을 보고있었는데 너무 눈물이 나오더라 아빠가 나한테 "우리딸 사랑해 우리딸 아프지말고 건강해♡"라는 문자에 나는 답도 하지 않았고 "ㅇㅇ아 뭐해?"라는 연락에도 난 답이 없었어
43
미안해요
2019/11/29 01:31:05
ID : KZijeMkpSJR
0
그때 아빠는 무슨 느낌이였고 무슨생각을 하고 있었을지 감히 상상할 수 없어 눈물이 맘추질 않았어
44
미안해요
2019/11/29 01:31:40
ID : KZijeMkpSJR
0
아빠 친구분들도 오셔서 아빠 정말 착했다라는 말을 하셨어
45
미안해요
2019/11/29 01:34:05
ID : KZijeMkpSJR
0
그렇게 장례식이 끝나고 엄마는 어디선가 아빠에 대한 소식을 듣고 아빠가 살던 곧에 갔어 내가 아까 말했었지 아빠가 처음에 쓰러졌어서 연락이 왔다고 근데 그게 알고보니 고시원에서 쓰러진거였어 아빤 고시원에서 지냈었고 며칠째 아무것도 먹지 않아 복통이 심하게왔고 옆에 살던 아주머니께서 뭐라도 챙겨주시니까 괜찮다며 나가는 길에 옆에있는 모서리에 박고 쓰러진거였어 아빠가 산소호흡기를 차고있을때도 입에 흉터가 있었는데 그것때문이였나봐
46
미안해요
2019/11/29 01:34:45
ID : KZijeMkpSJR
0
우리에겐 매번 먹을것을 사다주고 용돈도 줬으면서 정작 아빤 한 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해 쓰러진걸 생각하니 정말 눈물이 안멈췄어
47
미안해요
2019/11/29 01:36:14
ID : KZijeMkpSJR
0
그 뒤에 내가 아빠 첫 기일에 아빠를 찾아가지 못했어서 어버이날이나 새해 아빠의 두번째 기일은 챙겨가서 꽃도 놓고 인사도 드렸어
48
미안해요
2019/11/29 01:36:48
ID : KZijeMkpSJR
0
다 지난 후에 후회해봤자 소용 없다는 말은 정말 맞아
49
미안해요
2019/11/29 01:37:03
ID : KZijeMkpSJR
0
있을때 잘해야되고 있을때 소증함을 느껴야돼
50
미안해요
2019/11/29 01:39:00
ID : KZijeMkpSJR
0
아빠 미안해요 난 정작 해준거 하나 없고 상처만 주는 못된 딸이였지만 그래도 예쁘다며 언제나 웃어줘서 고마웠어요 10년 20년 아니 100년이 지나던 내가 죽는 그 순간까지 아빠를 한 순간도 잊지 않을게요 우리 이번생에 만났으니 다음생에도 만나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해준것 없어 미안해요
51
미안해요
2019/11/29 01:39:19
ID : KZijeMkpSJR
0
날 태어나게 해줘서 고마워요
52
이름없음
2019/11/29 02:16:33
ID : a02q6lA5fgk
0
기억해 아빠에게 넌 항상 최고의 딸이야.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막내딸을
무릎에 앉혀놓고 사진을 찍었고.
서로 싫다고 가위바위보를 하며 엄마에게 갔지만
사랑스러운 딸중에 한명은 아빠와 함께했어.
본인이 잘못해서 못보게된 우리딸들이 기죽을까봐
다른아이들이 받는 선물은 다 챙겨주고 싶었고.
조그마한 돈이라도 생기면 엄마와 싸울걸 알면서도
용돈이나 맛난걸 사주고 싶었고.
톡하거나 말투는 틱틱대면서 싫은척하지만
그래도 못난아빠 앞에선 맨날 웃어주는 막내딸은
언제나 예쁜딸이었을거야.
그렇게 딸들을 보고가면 마음이 꽉차서 좋았고.
마지막에 힘들때 사랑하는 딸이 주는 물한잔은
세상에서 제일 시원한 물이었을거야..
그래서 더 좋았을거야..
딸은 해준게 없고 상처를 주는 못된딸이라고하지만
아빠에겐 존재만으로도 착한딸이었을거야.
미안해하지마..
잊지않고 아빠를 기억해주는것만으로도
넌 아빠에게는 항상 최고의 딸일거니까.
53
이름없음
2019/11/30 22:44:04
ID : Zg6lDvxyHyJ
0
이제 봤어 난 아빠랑 별로 안 친한 딸인데 이거 보고 되게 슬프더라 있을 때 진짜 잘 해야지
54
미안해요
2019/11/30 23:08:17
ID : KZijeMkpSJR
0
아 진짜 너무 고마워... 이거 울면서 봤어 아빠가 그렇게 생각해줄진 모르겠지만 아빠가 나에게 말하는 것 같아서 너무 고맙고 안심이였어
55
미안해요
2019/11/30 23:08:44
ID : KZijeMkpSJR
0
맞아 있을때 잘하라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야 꼭 잘해드려 정말 ㅠㅠㅠ
56
이름없음
2019/12/01 23:14:01
ID : i04Gq3Pcttd
0
진짜 슬프다ㅠ 이거 읽고 울었어ㅠㅠ
57
미안해요
2019/12/06 22:48:11
ID : KZijeMkpSJR
0
이거 다시보니 왜이리 슬퍼..
58
이름없음
2019/12/07 23:47:40
ID : a02q6lA5fgk
0
이 글을봐도 기쁠때가 오길 바랄게
레스 작성
2레스재결합??? 누가 좀 도와줘 ㅠㅠㅠㅠ
116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8
0
4레스내가 좋아하는 오빠
103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8
0
2레스나 짝남이랑 놀이공원간다 도와줘ㅜㅜ
69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8
0
39레스나 내일 첫사랑 만나러 간다 썰 풀 건데 들어줄 사람 있냐
126 Hit
연애
◆hdTWi3u5XwM
19.12.08
3
1레스차였는데 원래 이러냐
81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8
0
12레스간단하게라도 조언좀 해줄래?
83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8
0
3레스사귀는 사람이 약한 정신병 앓고 있다고 하면 정떨어질거같아?
133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8
0
9레스.
53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8
0
15레스가슴이 답답해
121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8
0
6레스애인이 우울증이면 싫지?
227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8
0
21레스약간 썸같은 남사친
156 Hit
연애
Dkek
19.12.08
0
15레스나를 좋아하는 남자애
55 Hit
연애
ㅎㅇ
19.12.08
0
2레스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 같아
57 Hit
연애
켠
19.12.08
0
65레스연애 (사랑) 하면 생각나는 것 끄적이기
94 Hit
연애
연
19.12.07
0
20레스솔직히 못생기면 싫지?
408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7
0
58레스» 끝까지 고마운 마음보다 미안한 마음이 컸어서 더 미안한 이야기
300 Hit
연애
미안해요
19.12.07
0
8레스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걘 내 절친을 좋아해
72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7
0
11레스나 고민좀 상담해줘 진짜 간단한 거야
178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7
0
32레스4년동안 짝사랑 했는데 이젠 포기할까 고민이야.
146 Hit
연애
짝사랑
19.12.07
0
1레스남자친구랑 싸운 것 같아
42 Hit
연애
이름없음
19.12.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