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등학생 때는 진짜 친한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 (3)
2.우울증인 친구 어쩌면 좋을까 (4)
3.위로도 여유가 있을 때 할 수 있는 건가봐 (4)
4.영화 몰입 (2)
5.채팅앱 끊고싶다 아 어쩌면 좋을까 나가도 괜찮을까 (11)
6.순한 내가 정말 싫어 (4)
7.내가 지금 살기싫어 느끼는 감정 (4)
8.진짜 띠꺼워 죽겠다 ^^ (12)
9.이거 왜이러는지 아는사람 (2)
10... (7)
11.너무 지쳐 (3)
12.오빠 죽이고싶다 (3)
13.ㅡ (6)
14.엄마가 울어 나때문이야 (7)
15.생리 예정일 18일 지났어 (6)
16.나 은근히 소외되는거같아 (2)
17.말조심하게 스스로 조절하는 방법 있을까 (2)
18.날 너무 싫어하는 애들이 있어 (16)
19.어장일까 (2)
20.나 너무 금사빠야.. (4)
1
이름없음
2019/11/30 00:02:37
ID : 5SMi7arhurd
0
한해 시작하거나 방학 지나면(학생임) 애들하고 오랜만에 만나니까 내 몸도 그거 인식하고 말조심하는 거 같은데, 시간 지나서 풀어지면 가끔씩 툭툭 내뱉어지는 말 때문에 미칠 거 같아. 내 몸이고 내 입인데 내가 조절 못 하면 욕 먹고 노오력 부족하다는 말밖에 못 들어봤는데 진짜 그런걸까.
나쁜 의도가 있는 건 아닌데 언어선택이나 상황판단 면에서 갑자기 어긋난다고 해야하나.
우리 아빠가 말 험하게 하시는 편인데 지금까지 욕 많이 들으시면서도 즐겁게 살벌한 농담 하시거든.. 난 그렇게 되고싶지 않은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되고있지 않을까 무섭고, 그랬던 적도 있어서 내가 너무 싫고 혐오스러워
2
이름없음
2019/11/30 00:03:19
ID : 0pRzU4ZcpUY
0
뻔한 이야기겠지만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면 훨씬 나을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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