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한테는 처음부터 친구는 없었나봐 (1)
2.말 재밌게 잘 하는 법 좀 알려줘ㅠ (2)
3.수업에 말걸어보고싶은 여자애가 있는데 어떻게 말을 붙일까요?ㅠㅠ (6)
4.약국직원은 배려해줘도 난리.. (2)
5.안녕. (3)
6.웃어요 ㅋㅋㅋ (1)
7.내이름에 뒤돌아봐 (2)
8.나 진로 상담 좀 해줘 ㅠㅠ (43)
9.너무 우울해 (6)
10.공황인가봐,,, (2)
11.. (1)
12.내가 이상한건가 (1)
13.고닥교 어디로 가야하죠 (22)
14.나 조언 좀 해 줘... (41)
15.혹시 나 같은 사람있어? (8)
16.나 좋아하는 오빠가 생겼어 (8)
17.너무나 속상하고 슬플 때 (3)
18.힘들어서 미치겟어요 (3)
19.혹시 약사나 공무원이 되려는사람이나 이미 이룬사람이 있을까? (5)
20.아름다운 별이 되고 싶어 (76)
1
이름없음
2019/12/04 00:28:17
ID : 43TQrcIE3yM
1
원래는 연애판에 글을 올렸었는데 레스도 안 달리고 거기서 제대로 된 상담 레스를 받긴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상담 판으로 판을 옮겼어. 옮기는 김에 글도 좀 다듬으려고... 연애 판에선 너무 두서 없이 글 쓴 것 같아서.
2
이름없음
2019/12/04 00:28:37
ID : 1yE5O05VhAl
0
보고있엉!
3
이름없음
2019/12/04 00:30:23
ID : 43TQrcIE3yM
0
우선 시작하기 전에 약간 정리하자면, 난 대학생이야. 그리고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어떠한 모임의 총관리자를 맡고 있어. 만날 날짜 정하고 회비 걷고, 그 날의 일정 정하고, 들어오거나 나가는 회원 관리하고, 뭐 이런 걸 하고 있어. 근데 사실 총관리자라고 해도 우리 모임 분위기가 워낙 다들 나잇대도 비슷하고 잘 맞아서 자유로운 분위기야. 그냥 총괄이고 뭐고 일단 서로서로 예의를 지키려고 존대는 쓰는데 편한 친구들 같은 느낌?
4
이름없음
2019/12/04 00:32:56
ID : 43TQrcIE3yM
0
고마워. 지금부터 천천히 얘기해볼게.
그리고 난 모임에서 만난 애인이 있어. 그냥 처음부터 호감을 느끼다가 완전 반해버려서 끙끙거리다 고백해서 사귀게 됐어. 근데 지금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문제는 애인이 있는 상황에서 a라는 어떤 회원한테 고백? 비스무리한 걸 받게 됐거든. 아니 그냥 차면 되지 뭐가 문제냐 할 수도 있는데 그 문제를 지금부터 설명해볼게...
5
이름없음
2019/12/04 00:33:47
ID : 43TQrcIE3yM
0
우선 나랑 애인은 공개 연애를 하는 중이야. 딱히 숨길 것도 없고... 막 남들 앞에서 애정행각을 하거나 하진 않지만 회원님들이 계속 놀리거나 하면서 얘기가 오르내리기 때문에 정말 얼마 전에 들어온 신입 분들도 나랑 애인이 연인관계라는 걸 알고 있어.
6
이름없음
2019/12/04 00:36:25
ID : 43TQrcIE3yM
0
a라는 회원은 좀 바쁘신 분이야. 모임 초기부터 자주 모습을 비추긴 하는데 조금 늦게 참석하거나 중간에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경우가 무지 많아. 처음엔 다들 막 열심히 배웅해주고 하다가 요새는 그냥 a가 자리를 뜨기 직전까지 평범하게 떠들고 a가 가려는 순간에만 잘가라고 인사를 하는 정도야. 그 정도로 서로 편하거든.
7
이름없음
2019/12/04 00:38:09
ID : 43TQrcIE3yM
0
나야 일단 총관리자니까... 두루두루 친해서 a랑도 친했어. 접점이 아주 많냐 하면 그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a는 일단 나랑 제일 친했던 것 같아. 나 말고 다른 회원들이랑 그렇게 오래 대화하는 걸 못 봤거든. 근데 a가 약간... 그 뭐라하지 묘한 분위기? 기류? 가 있잖아 ㅠㅠㅠ a한테서 그런 게 느껴지는 거야. 약간 "어? 나 좋아하나?" 같은...
8
이름없음
2019/12/04 00:39:50
ID : 43TQrcIE3yM
0
근데 이런 기류가 느껴질때는 a가 술을 마셨을 때 뿐이라... 그냥 술주정인가? 하고 넘겼지. 무엇보다 당시에 나는 지금의 애인한테 너무 집중해 있었고. 아, 참고로 그때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어.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나랑 애인이 연인사이가 되기 전에 a는 뭔가 묘한 분위기가 있었어. 근데 이제와서야 그게 묘하다고 느꼈지 당시에 나는 어떻게 하면 지금의 애인에게 좀 더 호감을 살까 고민하느라 그런 걸 그렇게 신경쓰지 못하고 넘겼던 거야.
9
이름없음
2019/12/04 00:40:18
ID : 43TQrcIE3yM
0
결국 내가 애인에게 고백하고 사귀게 되고 나서... a가 한동안 모임에 안 나왔어. 출장을 가게 되었다더라고.
10
이름없음
2019/12/04 00:40:31
ID : 1yE5O05VhAl
0
응응응?
11
이름없음
2019/12/04 00:42:10
ID : 43TQrcIE3yM
0
그리고 몇 달 뒤에서야 a는 모습을 드러냈고... 새로운 회원도 있었고 탈퇴한 회원도 있었지. 그래도 a는 잘 어울렸어. 다 같이 웃고 떠들고... a는 여전히 바쁘고... 그런데 어느 날은, 나랑 회원들이랑 애인까지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어쩌다보니 조금 연애나 썸? 같은 쪽으로 이야기가 흐른거야. 회원들은 당연히 나랑 애인을 언급하면서 두 분 너무 달달하다던가 죽창이 어쩌고 하면서 막 놀렸어. 나랑 애인은 그냥 웃으면서 넘겼고.
12
이름없음
2019/12/04 00:44:43
ID : 43TQrcIE3yM
0
근데 a가 한참 웃으면서 떠들다가 중간에 가야 된다고 자리에서 일어났어. 다들 알았다 하고 계속 떠들었지. 근데 a가 막 자기 물건 챙기다가 갑자기 나 보면서 "아, 참고로 저는 스레주를 좋아해요." 하고 말하는거야. 얼굴색 하나 안 바뀌고 그냥 너무 일상적인 얘기를 하듯이.
13
이름없음
2019/12/04 00:46:38
ID : 43TQrcIE3yM
0
다들 갑자기 조용해지고... 다른 회원들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모르니까 그냥 못 들은 척 하고, 나랑 애인은 벙쪘지 당연히. 나는 당황해서 "네? 저요?" 했더니 a가 "네, 티 많이 냈는데 몰랐어요?" 하는 거야. 너무 당당하게... 진짜 부끄러움 그런 거 하나도 없이... 나는 너무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애인도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데 a가 갑자기 이제 진짜 가봐야 겠다면서 자기 물건 가지고 웃으면서 자리 뜨더라고... 다들 어색하게 배웅해주고... 그 이후론 약속이라도 한 듯이 아무도 그 얘기를 꺼내지 않았어.
14
이름없음
2019/12/04 00:48:08
ID : 43TQrcIE3yM
0
그런데 내가 애인이 있는 걸 아니까... 나랑 애인도 딱히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말을 안 꺼내고 흐지부지 넘어가는 듯 했다. 다들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몰라서 입을 안 열었으니까. 근데 a는 원래 그 정도는 아니던 사람이 그 날 이후로 갑자기 나한테 관심 있는 걸 엄청 티내는 거야...
15
이름없음
2019/12/04 00:48:11
ID : 1yE5O05VhAl
0
어우...
16
이름없음
2019/12/04 00:49:36
ID : 43TQrcIE3yM
0
막 나한테 애교 부리거나 조금 치대는? 듯한 말이나 행동 하고는 웃으면서 "저 스레주한테만 이런 거 하는 거예요." 하고... 근데 막상 나랑 애인이 붙어 있는 거 보면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웃으면서 막 두 분 잘 어울린다고, 너무 보기 좋다고 칭찬하고...
17
이름없음
2019/12/04 00:50:31
ID : 43TQrcIE3yM
0
난 무시로 일관했어. 내가 애인 있는 걸 모르는 것도 아니고, 무시하면 알아서 떨어져 나가겠거니 했지. 그냥 그런 말에 대답도 안 하고 회원과 총 관리자. 같은 모임의 사람으로서만 대하고 나한테 치대듯이 말하면 무조건 무시했어. 눈길 한 번 안 주고. 근데도 태도가 안 바뀌더라. 소름이 돋을 정도로.
18
이름없음
2019/12/04 00:52:52
ID : 43TQrcIE3yM
0
애인이 원래 질투가 없는 편인데 애인도 이건 못 참겠는지 a가 폭탄 던지고 며칠 지나서 나한테 조심히 말하더라고. 애인 있는 사람 좋아하는 거야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럴 수 있는데 그걸 굳이 말하는 이유를 본인은 모르겠다, 그걸 그렇게 말하면 내 입장은 뭐가 되냐, a의 눈치가 보인다, 하면서... 내가 잘 쳐내는 것도 보이고 자기한테만 집중해주는 게 보여서 불안하거나 하진 않은데 기분이 나쁘다 그러더라. 그리고 나라도 기분이 나빴을 거라... 내가 더 확실히 못 해서 미안하다고 했어. 애인은 잠시 감정 추스른다고 당분간 모임에 안 나오겠다고 못을 박았고.
19
이름없음
2019/12/04 00:54:48
ID : 43TQrcIE3yM
0
근데 사는 지역?이나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나랑 애인은 모임에서 아니면 거의 만날 수가 없어... 둘 다 바빠서 연락마저도 자주 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애인을 한동안 못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축 쳐지는 거야. 근데 애인이 안 나온다고 모임을 안 가질 수는 없잖아? 그래서 모임을 잡았는데 애인이 안 나오니까 a는 더 나한테 치대고... 근데 그랬더니 너무 화가 나는 거야 ㅠ 난 애인도 못 만나고 있는데 관심도 없는 사람은 나한테 치대고... 심지어 남들 앞에서 그러니까 내 입장은 뭐가 되나 싶고...
20
이름없음
2019/12/04 00:56:17
ID : 43TQrcIE3yM
0
a가 남들 다 있는데서 또 나한테 막 치대길래 너무 짜증이 나서 조금 반 짜증내듯이 반 하소연? 하듯이 나 애인있는 거 알지 않느냐, 애인 눈치도 너무 보이고 난 지금 애인을 너무 사랑한다, 남들도 다 있는데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냐, 자세히는 기억 안 나는데 대충 이런 뉘앙스로 말했어.
21
이름없음
2019/12/04 00:56:58
ID : 1yE5O05VhAl
0
아이고...
22
이름없음
2019/12/04 00:57:18
ID : 43TQrcIE3yM
0
그런데 진짜 환장하겠는게 a는 별 반응을 안 보여 미동도 없고 대답도 없고... 진짜 소름 돋을 정도로 아무런 반응이 없고 다른 회원들도 너무 불편해 하길래 그 날 모임은 흐지부지 됐어. 역대급으로 모임이 빨리 끝났지,
23
이름없음
2019/12/04 00:58:27
ID : 1yE5O05VhAl
0
a를 강제로 내보내기는 어려워?
24
이름없음
2019/12/04 00:59:10
ID : 43TQrcIE3yM
0
그리고 a가 아예 안 나오는 거 아니냐, 잘됐다, 할 수도 있는데, 아니야... a는 원래 좀 이게 들쭉날쭉 해서 연락도 없이 잠시 잠수 탔다가 한참 지나서 자연스럽게 모습 드러내고 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도 그런 것 같아... 절대 그냥 모임 탈퇴하거나 할 사람이 아니거든... a는 그 날 이후로 모임에 나오지를 않는 거야. 애인도 아직 안 나오고 있고. 문제라면 회원들은 내 눈치라던가 이런 걸 보느라 요새 우리 모임 분위기가 말이 아니라는 거야. 진짜이러다 다들 안 나오기 시작하고 뿔뿔이 흩어지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안 좋아.
25
이름없음
2019/12/04 01:00:36
ID : 43TQrcIE3yM
0
엄청 분탕질을 치긴 했는데 딱히 뭐 규칙을 어긴 게 없어서 내보낼 명분이 없어. 물론 내가 총관리자니까 원하면 내보낼 수는 있는데... 내보내면서 이유를 말해줘야 하는데 그 이유가 없단 말이지... 애인 있는 사람 좋아하니까 나가세요~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진짜 모임 규칙만은 다른 회원들보다 귀신 같이 잘 지킨단 말이지. 애초에 좀 프리한 분위기의 모임인지라 규칙 자체가 별로 없기도 하고.
26
이름없음
2019/12/04 01:02:52
ID : 43TQrcIE3yM
0
그래서 지금 애인 보고 싶어 미치겠는데 애인도 안 나오고 a도 안 나오고 모임 분위기는 죽창이 나 있고 나만 미치겠는 거야... 실제로 그 일 때문에 탈퇴한 회원도 몇 있어.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 며칠이나 혹은 몇 주가 지나면 a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다시 나한테 말을 걸 인간이란 말이지... 이러다 모임 자체가 흐지부지 되어서 망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a가 나한테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서 환멸이 날 것 같아...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걸까...
27
이름없음
2019/12/04 01:03:52
ID : 1yE5O05VhAl
0
그 에이를 분위기 망친걸로 쫒아내는건 안되나?
28
이름없음
2019/12/04 01:04:12
ID : 43TQrcIE3yM
0
진짜 전부터 나한테 하지 말라는 티 팍팍 내고 누가봐도 무시로 일관하고 있었는데 아랑곳 않고 들이대더니... 진짜 너무 애정 가는 모임이었는데 요새는 또 모르겠다. 내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이 짓거리를 계속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애인은 여전히 만나지를 못하고 있고, a는 언제 돌아와서 뭘 할지를 모르니 지뢰나 다름 없고...
29
이름없음
2019/12/04 01:05:08
ID : 43TQrcIE3yM
0
생각을 안 해 본 건 아닌데 기준이 애매해서 조금 어려울 것 같아... 분위기 망쳤으니 나가세요! 했는데 a가 전 별 생각 없이 한 행동이었다, 혼자 착각했냐, 뭐 이런 식으로 말하면 난 할 말 없어지거든...
30
이름없음
2019/12/04 01:05:41
ID : JTXuoLdPg0p
0
모임이 아니면 대체 애인은 언제만나?? 막영화보러가자 밥먹자 이런것도 잘없어? 한달에 애인몇번봐?
31
이름없음
2019/12/04 01:05:51
ID : 43TQrcIE3yM
0
진짜 그냥 내보내자니 조금 어려울 것 같고, 그렇다고 이대로 가자니 걸리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애인은 여전히 힘들어 하고... 이럴 땐 어째야 하는지 모르겠다...
32
이름없음
2019/12/04 01:07:19
ID : JTXuoLdPg0p
0
모임이 아니면 왜여친못만나?
33
이름없음
2019/12/04 01:08:02
ID : 1yE5O05VhAl
0
단체를 위한다면 결단을 해야지. a를 내보내거나, 집단투표로 내보내는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스레주는 a에게 단호하게 말해줄 필요가 있어.
그런 사람들에겐 단호한 거부가 필요해.
34
이름없음
2019/12/04 01:08:31
ID : 43TQrcIE3yM
0
나도 애인도 모임 자체도 엄청 시간 빠듯하게라도 내서 참여하는 거라 사실 모임 아니면 거의 못 만나. 데이트를 하긴 하는데 주로 모임 시작하기 전이나 후에 하는 경우가 많고... 물론 모임이 아니어도 만나긴 해. 연락도 매일 하고. 그래도 일단 둘이 약속 잡아서 만나는 것 보단 모임에서 얼굴 보는 게 더 많은 것 같아. 만나는 횟수는... 나도 애인도 스케쥴이 정말 뒤죽박죽이라 기복이 심해서 잘 모르겠어. 잘 못 만날 때는 한달에 몇 번도 보기 어렵고 자주 만나면 또 엄청 자주 보고...
35
이름없음
2019/12/04 01:08:47
ID : 5goZeMnSFhb
0
나도 이렇게ㅔ 생각해. 분위기 망치는것도 모임을 안좋게 하는 요인이잖아.
36
이름없음
2019/12/04 01:10:06
ID : JTXuoLdPg0p
0
총관리자를 아무나 승계해주고 모임을 잘안나가고 여친을 자주만나
37
이름없음
2019/12/04 01:10:37
ID : 43TQrcIE3yM
0
사는 곳이나 스케쥴 특성 상 만날 시간 맞추기가 조금 어렵거든. 모임은 어떻게 해서든 참여는 하는 식인데 그 외에는 나랑 애인이 스케쥴이 조금 뒤죽박죽이라... 도저히 시간대가 안 맞는다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야.
하... 단호하게 말하긴 했는데 들은 척도 안 하더라... 진짜 내보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겠지... 사실 남들한테 어떻게 비춰질까 싶어서 아직 못 내보내고 있는 것도 있거든. 우리 모임 사람들이 다 a가 날 좋아하는 걸 알아서... 내가 a를 내보내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도 좀 신경 쓰이고.
38
이름없음
2019/12/04 01:10:41
ID : 1yE5O05VhAl
0
스레주 그리고 단호하게 거절해야해.
눈치주는걸 모르는 사람도 있어. 단호하게 거절해.
그래도 들러붙으면 모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봦
39
이름없음
2019/12/04 01:11:48
ID : 1yE5O05VhAl
0
모임 인원들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게 해
a가 안오는 날이든 오는날이든 이런 이야기를 꺼내서 도와달라 요청해봐.
40
이름없음
2019/12/04 01:11:49
ID : 43TQrcIE3yM
0
안 그래도 총관리자를 승계해 주려고 알아봤는데 아무도 총관리자를 하고 싶지 않아 해... 조금 이래저래 바쁘긴 하거든.
에서 말했는데 일단 확실하게 말했어. 근데 그 이후로 반응이 없어서 어떻게 나올지를 모르겠어서 곤란한거고...
41
이름없음
2019/12/04 01:12:39
ID : 43TQrcIE3yM
0
그럴까? 역시 그러는 거 밖에는 방법이 없겠지... 혹시 내 사적인 감정 때문에 엄한 사람 하나 쫓아낸다고 생각하진 않으려나... 사실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도 a를 계속 두고 있을 수는 없는 거긴 하지만 ㅠ
레스 작성
1레스나한테는 처음부터 친구는 없었나봐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2레스말 재밌게 잘 하는 법 좀 알려줘ㅠ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6레스수업에 말걸어보고싶은 여자애가 있는데 어떻게 말을 붙일까요?ㅠㅠ
1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2레스약국직원은 배려해줘도 난리..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3레스안녕.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1레스웃어요 ㅋㅋㅋ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2레스내이름에 뒤돌아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43레스나 진로 상담 좀 해줘 ㅠㅠ
163 Hit
고민상담
◆RyNBs5PjxO0
19.12.04
0
6레스너무 우울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2레스공황인가봐,,,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1레스.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1레스내가 이상한건가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22레스고닥교 어디로 가야하죠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41레스» 나 조언 좀 해 줘...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1
8레스혹시 나 같은 사람있어?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8레스나 좋아하는 오빠가 생겼어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3레스너무나 속상하고 슬플 때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3레스힘들어서 미치겟어요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5레스혹시 약사나 공무원이 되려는사람이나 이미 이룬사람이 있을까?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76레스아름다운 별이 되고 싶어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