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호령이 있는지 알고싶어 (16)
2.초딩때 겪었던 내기준 무서웠던 일 (1)
3.어떤게 더 무섭나요? (10)
4.아까 학원에서 창밖에 봤는데 (6)
5.가끔 겪는 이상한 일들 (11)
6.딥웹엑스터시? 이것도 딥웹이야? (2)
7.얘들아 이거 무슨 상황인지 설명 좀 해 줘 (6)
8.. (6)
9.아가야 이리온 뭔줄 알아? (9)
10.내 수호령을 꼭 보고싶어 제발 도와줘 (241)
11.무서운 얘긴 아니고 내 수호령은 좀 엄한가벼 (6)
12.방에 뭔가 있음 (3)
13.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 도깨비 이야기 (실화 (58)
14.현주야 (7)
15.이상한 기운? 느낀적 있어? (9)
16.정말 무서웟던 공포게임을 말해보자 (33)
17.친구네에 귀신이 찾아온거같아 (19)
18.사사로이 들었던 무언가에 대하여 (2) (372)
19.가위 잘 눌리는 사람?? (7)
20.혹시 여기 꿈 해몽 잘하는 사람 있어? (3)
1
이름없음
2019/12/05 16:18:56
ID : ta8i2pWja61
0
올려도 되나? 근데 약간 엄하다기 보다는 열심히 안 사는 나를 싫어한다고 해야되려나
중학교 들어갈 무렵부터 공부는 안 하지만 수업은 들었거든 그 왜 자는 것도 아니고 필기도 안 하는데 수업은 듣는 애들 있잖아 그게 나였음 암튼 정말 피곤하거나 자습이라 잠 드는 것 말고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뭐하러 들어' 이런 생각하면서 엎드려서 잠들고 그러면 종종 누가 깨워서 일어나는데 날 깨운 사람이 없어 매번 일어나면 선생님은 앞에서 한창 수업중이고 옆 자리 짝지는 말도 안 걸어본 애나 사이 좋은 애도 아니었구.. 누가 깨운다는게 내 팔이나 등 툭툭 두드린다는 느낌이나 책상 콩콩 하면 나한테 울리잖아? 대부분 그런 느낌으루 그랬어
며칠 전에도 영어시간에 쿨쿨 졸다가 누가 뒷통수를 딱콩하고 때려가지고 깼걸랑 나는 선생님이 얘는 또 자네 하고 깨운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영어쌤은 애들이 자도 절대 안 깨우는 쌤이고 짝지는 우리 반 반장.. 반장 진짜 착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런 애라 장난 같은 거 안 치거든 그리고 맨 뒷 자리였어 앞자리 애들이랑 친한데 애들이랑 그런 장난은 안 쳐 꿈결이 아니라 진짜 딱밤 맞고 앗 따거 하는 느낌으로 일어나서 통수 만지작거리는데 진짜 그 교실에서 동 떨어진 기분 느꼈어
그리고 이건 웃어야 할 지 모르겠는데 처음 고등학교 들어오면서 와 나 진짜 지각 안 하고 딱 개근만 타야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었는데 중학생 때는 지각 조퇴 결석 엄청 했거든 근데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아침에 집에 나 깨워줄 사람 없을 때 자다가 누가 깨우는 꿈 꿔 예를 들어 할머니 할아버지랑 낮잠 자다가 슬슬 일어나라는 소리 듣는 그런 거ㅇㅇ 근데 난 조부모님 안 계서 아무튼 그래서 일어나면 아슬아슬하게 지각 안 할 수 있는 시간이야 그래서 아직도 한 번도 지각한 적 없어!
2
이름없음
2019/12/05 16:20:47
ID : HA6nSHzWmMi
0
헐 뭔가 귀엽다
3
이름없음
2019/12/05 16:21:14
ID : ta8i2pWja61
0
근데 생각해보면 그 때 뒷통수 맞은 거 약간 그 구두 신을 때 쓰는 막대기 알아? 그걸로 살짝 꽁 하고 맞은 기분이었어 그래서 뭐지 할머니한테 공부 안 한다고 혼나면 이런 기분인가 싶었음
4
이름없음
2019/12/05 21:12:30
ID : nzTSIE62Fhd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12/06 04:44:28
ID : Xs9ButtbdDy
0
수호령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현재 30세이고 중 2때였나 수업시간중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엎드려자고있는데 머리속에 메아리치듯 울리던 목소리가(귀로 들린게 아니였어) ㅇㅇ야!! 일어나!! 하고 외치는거야. 그래서 어...뭐지 하면서 일어났는데 선생님이 학생들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내쪽으로 오려는데 내가 일어나서 안혼남..
두번째는 외국으로 선교사업갔을때..그때 22살쯤이였을거야.
내가 보통하던 일은 방문자센터 같은대서 투어해주는 일이였는데 어느날에 그곳에서 큰 행진같은걸 밤늦게까지 하는 바람에 조금 늦잠을 자기로 했어(기상시간이 정해져있었거든) 정말 한 없이 자는데 기상시간에서 얼마지나지않아 누가 또 ㅇㅇ야!!!일어나! 해서 깨서 내 할일을 하러갔다는.....
6
이름없음
2020/03/30 21:27:41
ID : SGtvu66pgjg
0
헐 레주 수호령 개귀엽다 아니 개귀여우시다 ㅠㅠㅠㅠ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자작 괴담썰 스레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6레스수호령이 있는지 알고싶어
1313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1
0
1레스초딩때 겪었던 내기준 무서웠던 일
9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1
0
10레스어떤게 더 무섭나요?
232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1
0
6레스아까 학원에서 창밖에 봤는데
251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1
0
11레스가끔 겪는 이상한 일들
1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1
0
2레스딥웹엑스터시? 이것도 딥웹이야?
556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1
1
6레스얘들아 이거 무슨 상황인지 설명 좀 해 줘
198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1
0
6레스.
96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0
0
9레스아가야 이리온 뭔줄 알아?
459 Hit
괴담
유가
20.03.30
0
241레스내 수호령을 꼭 보고싶어 제발 도와줘
8742 Hit
괴담
수호
20.03.30
25
6레스» 무서운 얘긴 아니고 내 수호령은 좀 엄한가벼
728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0
0
3레스방에 뭔가 있음
168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0
0
58레스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 도깨비 이야기 (실화
596 Hit
괴담
◆bjzdU2JQmml
20.03.30
0
7레스현주야
372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0
0
9레스이상한 기운? 느낀적 있어?
242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0
0
33레스정말 무서웟던 공포게임을 말해보자
893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0
0
19레스친구네에 귀신이 찾아온거같아
249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0
0
372레스사사로이 들었던 무언가에 대하여 (2)
3853 Hit
괴담
◆vyE1fTRu61C
20.03.30
12
7레스가위 잘 눌리는 사람??
140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0
0
3레스혹시 여기 꿈 해몽 잘하는 사람 있어?
123 Hit
괴담
이름없음
20.03.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