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병 있으면 제발 치료 좀 받아 (2)
2.나 동성이랑 사귀는데 커밍아웃 어케 함 (16)
3.누가 잘못했는지 알려줘 (5)
4.원래 이쁘면 쳐다보기 부담스러워? (2)
5.아빠만 보면 눈물이나 (6)
6.컴퓨터 뭐 사야되지..? (1)
7.남자 얘기만 하는 친구 (1)
8.오~ 개빡치는데 (4)
9.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4)
10.요즘 좀 힘들다.. (4)
11.니네가 보기엔 이거 남자집이야? (9)
12.언어폭력 하던 아빠가 자꾸 갱년기였다고 변명해 (1)
13.초등학교 선생님의 전망 (3)
14.정신병 있는 남자 어떻게 생각해? (8)
15.남자애한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방법 조언좀 해주라 ㅠㅜㅠㅜㅠㅠㅠ (5)
16.그냥 죽을까. (2)
17.중학교 때 나 엄청 아끼던 쌤 (10)
18.친구ㄴ한테 뒤통수 진짜 오지게 맞음 ㅋㅋㅋㅋㅋㅋ (24)
19.나 나쁜년인가 (2)
20.내 얘기 좀 들어줄래 (6)
1
◆WnUY8panu1h
2019/12/07 23:55:17
ID : NBxXzamrhxS
0
힘든 사람이 훨씬 많겠지만 오늘은 좀 힘들어서 여기다 써보려구
2
◆WnUY8panu1h
2019/12/07 23:57:25
ID : NBxXzamrhxS
0
일단 이야기는 초등학교 때로 돌아가 1학년 때 피아노 학원을 다녔었어 학원에는 다른 학교 애들도 있잖아 그래서 다른 학교 중에 편의 상 최서윤이라고할게 그 최서윤이랑 친해지게 돼 난 그 피아노 학원 다니면서 좀 힘들었어 그 선생님한테 좀 시달렸거든
3
◆WnUY8panu1h
2019/12/07 23:59:40
ID : NBxXzamrhxS
0
그 선생님은 나를 거의 도둑년으로 몰아가는 날이 많았어 시초는 선생님이 자기 물건을 찾으라고 한 것 부터 시작 돼
선생님이 쓰는 달력 스케줄러가 있었나봐 근데 그걸 잃어버렸데 그래서 나 포함 3명을 불러서 찾으라고 시켰었어 그래서 나는 찾기 시작했지 근데 피아노 위에 덮게가 있잖아 그 덮게가 좀 튀어나와있더라고
4
◆WnUY8panu1h
2019/12/08 00:05:58
ID : NBxXzamrhxS
0
그래서 그 덮게에 손을 집어 넣었더니 수첩같은게 나온거야 나는 딱 보고 이게 그거구나 라는 생각으로 칭찬받겠지 하면서 선생님한테 찾았다고했지 그런데 선생님이 정말 뜬금없이 너가 훔쳤지? 라고 하는거야 난 정말 어이가 없었지 자기 물건을 찾아준거에 고맙다고는 못 할 망정 도둑으로 몰아가니말이야 난 당연히 아니라고했지 근데도 계속 추궁했어 그래도 난 잘못이 없으니깐 계속 아니라고했었지 그러고 한 30분 정도 계속 추궁당하는 상태로 울고있었으니 너무 힘든거야 그래서 난 바닥에 주저 앉았지 그러더니 자를 꺼내들더라? 날 가르키면서 때리려는 시늉을했어 초1학년짜리가 160이 넘는 사람한테 혼나는데 얼마나 무서웠겠어 그래도 난 아니라고했지 근데 그 때 선생님이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할거라고 협박을하더라 난 내가 한 것도 아닌데 엄마한테 전화한다니깐 쫀거야 그래서 내가 한 것도 아닌데 내가 했다고 해버렸지
5
◆WnUY8panu1h
2019/12/08 00:07:40
ID : NBxXzamrhxS
0
아무도 안보는거니...
6
이름없음
2019/12/08 00:22:48
ID : o0k1irAqnSJ
0
헐 억울했겠다.. 보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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