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진짜 걱정되서 물어보는건데 (2)
2.나 같은 사람 있나...? (4)
3.거절을 못하겠어 (3)
4.진로 문제 (1)
5.친구가 경쟁자로만 보여 (5)
6.나는 웃고있고 모두가 연기를 해 (112)
7.우리반애 짜증나는 걸 넘어서 소름돋는다 (3)
8.ㅇ ㅑ 호 ㅏ- 난 ㄷ ㅏㅏ (1)
9.쪼잔한걸로 나만 기분나쁜걸까? (13)
10.친구 생일인데.. (5)
11.편의점알바하는데 (1)
12.연락 끊은 친구한테 연락할까 말까 (2)
13.남들이 흔히 말하는 화목한 가정이 있을까? (9)
14.말하고 싶은데 말로 쓰기는 어려운 (2)
15.피해자가 우울증걸릴정도로 후려친사람은 (2)
16.관계가 너무 어려워서 속상해 (1)
17.쌤한테 뺏긴 물건 어떻게 달라고할까 (3)
18.약 1년 반간의 짝사랑을 정리한다. (35)
19.생각이 떠오르면 너무 힘들어 (5)
20.매일아픈사람 (7)
1
이름없음
2019/12/10 20:02:17
ID : du2slA0tvyE
0
스레딕에 이런 것도 있어서 좋다 지식인같은디 더 친근하구.. 물론 괴담파트보다는 덜 활동적이긴 한데..
나는 중3여자야 예비고1이얌 내 꿈은 초등학교선생님.. 원래 엄청 자주 바꼈었어 원래 한동안 승무원이였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하고싳은 마음이 사라지는거야 그러다가 딱 초등학교선생님이 내 머리에 들어왔어 근데 촉이라는게 있잖아 아 이걸 꼭 해야겠다 이생각.. 그래서 지금까지 초등학교선생님이 꿈이야.
근데 사실 난 공부를 잘하지 않아.. 초6때는 뭐 ㅋㅋㅋㅋㅋ 좀 웃기긴한데 잘했어 그러다가 남자애들이랑 갑자기 친해지면서 수업시간에 놀았지 막 그래서 초6때부터 중3까지 진짜 잘한적이 없어. 영어 학원을 좀 열심히 하고 빡세게 해서 영어는 90점 이상이였는데 .. 중3성적도 망했지 평균 60? 50? 정도고 아무튼 이정도로 못하고
이렇게 살다보면 정말 나 후회하겠구나 이 생각이 드는거야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래서 고1때뷰터 정말 열심히 하려고해. 주변어른들,학원원 쌤들이 중학교때랑 차원이 다르다 시험기간에 수행평가 산더미고 시험끝나고 시험 시험 시험, 중학교때 잘하던 애들도 푹 등급 내려앉는다 해서.. 그래서 너무 걱정이야.. 아니 이걸 써도 봐줄 사람이 있을까..
고등학교 가기 2달 반쯤 남았는데 이 시기가 엄청 중요하다고 하더라고.. 이때 선행이랑 중딩내용을 복습해야지 힘들지 않다고.. 근데 막상 하려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정말.. 도와주라..
그리고 내 꿈이 초등학교 선생님이라고 했잖아. 근데 요즘 출산율이 엄청 낮아지잖아 그래서 걱정 하긴 했는데 주변?에서도 막 힘들거라고 임용통과해도 1년 정도 대기해야된다고 하고.. 이러더라고 아 그래ㅓ 너무 걱정되 아니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지.. 후
혹시 서울교대 수준이 어느 대학이랑 맞먹는지 알려줄 사람 있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찾아봐도 되긴하는데 이거 쓰는김에 그냥 쓰겡.. 서울교대가 목표거든 지금 내 성적으로 보면 ㅋㅋㅋ참.. 어휴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막막하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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