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11 22:03:12 ID : vcrdRDs4Hvc 3
네게 직접 말할 수 없는데 말로 안하면 감정 정리가 안될 듯 싶네
2 이름없음 2019/12/11 22:10:10 ID : vcrdRDs4Hvc 0
고작 2주니 이해하라고 그랬지, 그 전에 잡아뒀던 것들 싹 다 취소해가면서. 너 바쁜 걸 이해하는 거지 막말하는 거까지 이해한다고 한 적 없고, 뻔히 보이는 거짓말들까지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 그러니까 너도 지금 내가 속상하고 서운한 거 이해해야 돼 2주 기다리는 건 내가 해야 할 일이지만 그 중에 있었던 일들로 상처 받은 거 감수해야 하는 건 너야 제대로 달랠 수 있을까 네가, 싶었는데 달랠 마음도 없어 보이더라 이제
3 이름없음 2019/12/12 20:57:05 ID : vcrdRDs4Hvc 0
하루에 한 번도 힘들면 대체 왜 하니
4 이름없음 2019/12/17 11:09:38 ID : nxva08qlvio 0
널 포기하게 되는데 어쩌지 이제
5 이름없음 2019/12/19 11:01:04 ID : nxva08qlvio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내가 또 이럴 줄 알았다 ㅠ 네가 뭐했다고 또 좋아 어? 아 나 진짜 존나 멍청한 거 같아...
6 이름없음 2019/12/26 09:36:45 ID : nxva08qlvio 0
헤어졌다 좆같다 진짜... 씨바알...
7 이름없음 2019/12/31 17:26:58 ID : nxva08qlvio 0
개새끼야... 난 오늘도 조기퇴근은 글렀고 넌 마침 추운 오늘 얼어죽길 바란다.
8 이름없음 2020/01/02 10:11:15 ID : nxva08qlvio 0
다시는 볼 일도 없겠지 닿을 수도 없으니 근황도 못 찾아볼 거고 나는 혼자 이렇게. 개새끼가... 대체 기다리라고는 왜 했어. 생각 안났다면서 돌아온 그 날에 왜 잘해줘서 기대하게 만든거야. 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 날 잘해주지만 않았어도 내가 이렇게 좆같진 않았을거야. 개씨발...
9 이름없음 2020/01/02 13:10:51 ID : nxva08qlvio 0
교흔 넘 기여워엉.
10 이름없음 2020/01/03 10:58:39 ID : nxva08qlvio 0
나 오늘 넘어졌어. 무슨 새해 초만 되면 자꾸 넘어지네. 아프고 서럽고 쪽팔리기까지 한데... 당장 털어놓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얘기할 사람이 없더라고... 보고 싶어 개새끼야...
11 이름없음 2020/01/05 10:45:16 ID : u9ulilDyY4L 0
나 금사빠니까 건들지마 너도 이 꼴 난다 ㅋㅋ
12 이름없음 2020/01/07 01:56:19 ID : u9ulilDyY4L 0
너도 아니고 벌써 2년 전에 헤어진 연인이 꿈에 나왔어 현실이랑 분간이 안가는 거야 너무 잘 지내고 있던데 나는 보는 거 자체가 신기해서 일어나고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잘 안 가더라 펑펑 운 뒤에야 꿈인 걸 깨달았는데 무서웠어 왜 하필 지금...
13 이름없음 2020/01/07 10:01:19 ID : nxva08qlvio 0
아 씹 졸라 소름돋아 더러워
14 이름없음 2020/01/07 16:38:04 ID : nxva08qlvio 0
코피가 났었어 몰랐는데... 근데 이 새낀 왜 내 얘긴 안 듣고 지 할 말만 해
15 이름없음 2020/01/08 09:53:52 ID : nxva08qlvio 0
아 너무 잘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1/08 14:03:45 ID : nxva08qlvio 0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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