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비고1인데 도와주세요.. (2)
2.우리나라 교육격차 개심한듯 (36)
3.추천하고 싶은 역사책과 비추천할 역사책을 말해봅시다. (9)
4.사탐 과목 선택 좀 봐줘ㅠㅠ (2)
5.예비 고2 뭘 해야할지 막막해 (1)
6.액으ㅜ (7)
7.예비 고1인데 등급 얼마나 나올 것 같아? (3)
8.제발 지금 공부 시작할 수 있는 말 좀 써줘 (16)
9.독서실 vs 도서관 (11)
10.방학때 학원 윈스 가본 사람 있어?? (2)
11.스카이 4년제 장학생으로 대학 갈 것 같아 (11)
12.혹시 방통대 해본 사람 있어? (2)
13.인천대 다닐거라고 하면 욕먹어야해? (14)
14.학생부가 크게 영향끼쳐? (4)
15.엄마 ㅈㄴ 시러 (19)
16.3년만에 한국에서 학교 다니는데여..ㅎ (7)
17.모르는 문제 물어보는 스레 (5)
18.과고 원서 쓴사람 (16)
19.재수할 건데 (17)
20.대학 정시 지원하는데 (3)
나 수학학원 옮기려고 하는데 아까 전 까진 괜찮드만 갑자기 언니 때문에 기분 안 좋아져서 나한테 오만 지랄을 다 하는데 엄마들 원래 그런 거임? ㅋㅋ 울 엄마만 그럴텐데
진짜 짜증나 죽겠어 수학 점수 55점인데 학원 다님에도 불구하고 이 점수 계속 나오는 건 나도 문제
있다고 보지만 우리 가족 다 문과고 수학 잘 하는 사람 한 명 없으면서 나한테 수학 잘 하길 바라는 건 미친새끼 아닌가? ㅋㅋ 물론 나보다 잘 하는 애들도 훨씬 많지만 그 만큼 나보다 못 하는 애들도 많을텐데 엄마가 너 학원 깄다와서 복습이랑 문제 푸는 꼬라지 한 번 안 봤다고 개지랄 함 ㅋㅋ 지 일 갔다오면서 나 보는 시간 몇 시간있다고 그 지랄인지 모르겠음 ㅋㅋ 숙제랑 이런 건 집에선 집중 안 되는 스타일이라 학교나 도서실에서 하는데 ㅋㅋ 엄만 아무것도 모르고 말해도 안 믿어줌 울 엄마 그냥 말 ㅈㄴ 안 통하고 옛날 사람이라서 꼭 공부가 답인 줄 알고 걱정도 존나 많음 ㅋ ㅋ 그래서 어째든 갑자기 나 보고 니 앞으로도 그럴 거면 그냥 학원 다 끊고 실업계가서 바로 취직해라 이러는 거임 근데 맨날 이 소리 들어서 이젠 지겨울 정도 그러면서 ㅈㄴ 맞고 ㅆㅂ ㅋㅋ 엄마 뒤졋음 조캣음 ㅋㅋ 구라 안 치고 진짜로 뒤져라 씨발 새끼 엄마 때문에 학원 갔다와서 안 그래도 힘든데 지금 기분 다 망침 좆갗은 새끼 다른 과목 잘 해도 칭찬 하나 안 해 주고 수학에만 왜 글케 목숨 거는 건지 모르겟다 ㅋㅋ 그리고 내 폰 때문에 공부 안 한 다고 앞으로 11시부터 폰 내고 학교 갈 때 가져가래 ㅋㅋ 존나 어이없엉 나 진짜 너무 화 나 어떡해
어디가서 정신상담좀 받아봐라...
어머니 진짜 너무 불쌍하다...
비싼 학원비 내줬는데 공부 하나도 안하는 자식한테 뭐라 할 자격도 없냐?
그렇게 말하고 싶냐 너는
나도 똑같은 상황인데 나는 못하는 내가 오히려 죄송하고 승부욕 붙어서 공부 더 열심히 하게 되던데 참 삐뚤어졌네 ㅋㅋ..
공부하기 싫음 진지하게 안하고 싶다고 말하던가
아니 이상한걸로 화내는 것도 아니고 집 와서 공부 안한다고 하는걸로 그러네? 수학만 55점 나오면 당연히 공부 안하냐는 소리 나오지. 숙제가 도서관에서 잘되면 나같으면 잔소리 듣기 싫어서 도서관 가서 하고 오겠다. 엄마가 먼저 잔소리 하기 전에 너가 안 하게 만들어봐. 그리고 엄마한테 지랄이 뭐냐 누가 보면 가정폭력 당한줄 알겠다
아직 중학생같은데 개념정리 잘 된 자습서 하나사서 그거 풀어라.
네가 거짓말 안하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그 점수라면 개념정리가 제대로 안박혀있단거임. 몇학년인진 잘 모르겠지만 기초부터 다시 공부해. 어머님껜 죄송하다고 하고
학원 다니는데 점수 안 나오는 애들 보면 학원 수업하고 숙제하는 시간 말고는 공부를 안 함
학원 공부 제외하고 너 스스로 공부를 해야 점수가 오르지...
차라리 독서실 끊어달라 하고 12시까지 공부하다 들어가셈
잔소리도 안 듣고 좋겠네
그래 레주. 그냥 공부때려치고 지금부터 공장이든 알바든 돈벌어 살아. 대신 니돈으로 혼자 나가살아. 원룸을 구하든 길바닥에서 자든. 니가 하고싶은거 다 할수 있어ㅋㅋㅋ 그렇게 3년만 살아봐. 공부하는 놈들이 사회계층 상위권에 있는 현실좀 보라고.
스레주 나랑 비슷한 또래인거 같은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 가네.. 우리 부모님은 전교 25%안에 든거 가지고 공부 안 한다고 뭐라 하시는데 .. 수학 55점 나왔다고 뭐라 안 하면 그건 뭔데 ? 부모님이라서 뭐라 하는거 아니야 ?.. 순간 욱 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여기에 씨부린 말들 보면 도를 넘은거 같네.. 부모님께 보여드려봐 ㅋㅋ 당당하게 써놓고는
너 정말 대단하다 미안한데 난 수학 97인데도 엄마가 엄청 혼내 근데 닌 55점?? ㅋㅋ 어머니가 화 내실만 하다고 생각되지 읺아? 근데 엄마보고 죽어버렸으먄 좋겠다니 그건 네 인성과 양심이 뒤진 거 아닐까? 이란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병원 힌 번 가봐
이야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 엄마더러 미친새끼 좆같은새끼 온갖 새끼 다 나오는 글이라니
이 글 한 1년만 지나고 다시 봐봐 우리가 꼰대라서 엄마편 드는 것 같은지 너가 그냥 너 스스로 화를 주체 못 하는 건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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