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2 00:58:25 ID : fUZhhumr9eE 0
너무 축하해주고 싶은데 잘 모르는 사람이라서 삼켰거나 주접 떨고 싶은데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참았다거나 인간적인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울까봐 접었거나 비슷한 이유로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하지 못 한 적이 있다면 여기서 대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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