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들은 애 낳을거야/키울거야? (52)
2.친구한테 퍼주지마 (4)
3.항문낭 같이 생긴 조랭이떡 모양 있는 고양이 (4)
4.교환학생 가본사람?? (2)
5.여고다니는 사람들한테 궁금한 거 있어! (10)
6.무언가를 요리할때 직접 도축 해본적 있어? (3)
7.나 고등학교때 은따에서 전따 였는데 (5)
8.동생 나이랑 번호랑 중학교 모르는거 비정상이야? (13)
9.스레 검색 어떻게 해? (5)
10.나만 그래? 미자들 담배 술 쳐하는거보면 (11)
11.죽기 전의 사람이 가볼만한 여행지 추천해줘 (3)
12.이제서야 생각나서 힘들다,,, (19)
13.영국으로 유학 갔다왔거나 유학 중인 사람? (3)
14.영국유학하는 사람있어? (4)
15.미자 중에 타투 유경험자 있니 (12)
16.오늘 모르는 아주머니가 돈 주셨어 (6)
17.🌟🔥💀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17판💀🔥🌟 (1000)
18.고등학교 체험학습 참여신청서 쓰는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 (2)
19.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2)
20.우울하고 위로받고싶을때 어떻게 티내야할까 (1)
나는 지금 한가한 중3! 낼 방학식이지! 나는 피어싱이랑 타투에 관심이 많아 피어싱은 지금 현재 귓바퀴랑 헬릭스, 혀에 뚫었어 더 이상 뚫으면 엄마가 쫒아낸다길래 참는 중이야,,, 하지만 타투 하지 말란 소리는 안 했잖아? 그래서 슬슬 발목 쯤에 타투를 해보고 싶은데 미자 중에 타투 해본 사람 있으면 조언 좀 구해보려고! 가격이나 한 곳이나 관리나 안 들키는 요령 혹은 위치 정도? 그래서 구해본다! 아, 꼭 미자 아니라도 좋아!!
미자는 타투 잘안해줄걸 일단 뚫는거랑 다르게 타투는 지우는것도 힘드니까 후회 안할지 잘생각해보고 큰거 하기보단 작은거 해 그리고 꼭 의료 자격증 있는 합법에서 하고 근데 합법이든 불법이든 미자는 대부분 꺼려해
알긴 알지만 해보고 싶어서,,ㅠㅜ 후회는 안 할 것 같아. 밞목에 할 거기도 하고 그렇게 크게 하진 않을 거라,,
지금은 성인인데 미자 때부터 타투 있었어. 일단 난 한국에서 학교를 거의 안 다녔는데 내가 살던 곳에서는 한국 나이로 중딩? 정도 되면 하는 애들이 하나 둘 생겼었고 학교 선생님들도 남녀불문 흔하게 하고 다녔었는데 한국은 타투 진짜 싫어하더라. 한국에서 계속 살거라면 잘 생각하고 해. 개인적으로는 찬성이지만 그것 때문에 알게 모르게 불이익 받는 부분들이 있을지도 몰라.
관리는 그냥 바셀린 같은 연고 며칠 바르면 되고 안 들키는 방법은 글쎄 ㅎ 발목에 있는건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평생 그 자리에 있을거니까 언젠가 들킬 수 밖에 없지. 근데 뭐 들켜도 이미 한거고 지우는게 쉽지도 않아서 좀 혼나고 끝일거야 아마.
손목에 해 손목에 내가 아니라 내 친구가 손목에 지 이름 이니셜 새겼는데 예쁘더라 체육 쌤한테 들켜서 벌점 왕창 먹었는데 선도 열려도 신경 안 쓰더라 사실 선도 열려도 별 일 없음. 몇 번이나 열었는데ㅋㅋㅋㅋㅋ 그리고 타투를 하면 어떻게든 들킬 거야 선타투후뚜맞
화이또
본문이랑 별개 내용인데 미자때 타투하는거 불법 아니야? 나 불법인줄알고 성인될때까지 기다렷다가 할랬는데 잘못 알고잇엇너봐
미자 해주는 사람자체가 잘못된 사람인거고 관심있다면서 하고싶어하는 너도 잘못된거지 제대로 관심있고 흥미있는 정상적인 사람이면 성인돼서 하려고 기다림 ㅇㅇ
원래 우리나라는 타투 자체가 불법이야 근데 최근 뉴스기사 보니까 내년부터 양지로 나올 수 있다더라
타투이스트가 꿈인 학생인데 스레주 우리나라가 타투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외국처럼 되려면 한참 멀었어 성인이 하는 것도 안좋게 보는데 미성년자때 하는 것은 얼마나 더 안좋게 볼까? 좀만 더 참았다가 해 그리고 진짜 실력있으신 타투이스트 분들은 미성년자 안받아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어디서 본건데
어떤 집단에서 특정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 생기면
주식하는 사람들 월배당도 해?
혹시 선생님이랑 연락하는 사람 있어??
곧 졸사인데 뭐 입을까
52레스너희들은 애 낳을거야/키울거야?
424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4레스친구한테 퍼주지마
5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4레스항문낭 같이 생긴 조랭이떡 모양 있는 고양이
11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2레스교환학생 가본사람??
55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0레스여고다니는 사람들한테 궁금한 거 있어!
15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3레스무언가를 요리할때 직접 도축 해본적 있어?
74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5레스나 고등학교때 은따에서 전따 였는데
12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3레스동생 나이랑 번호랑 중학교 모르는거 비정상이야?
19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5레스스레 검색 어떻게 해?
500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1레스나만 그래? 미자들 담배 술 쳐하는거보면
27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3레스죽기 전의 사람이 가볼만한 여행지 추천해줘
87 Hit
잡담
여행
19.12.30
0
19레스이제서야 생각나서 힘들다,,,
100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3레스영국으로 유학 갔다왔거나 유학 중인 사람?
198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4레스영국유학하는 사람있어?
153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2레스» 미자 중에 타투 유경험자 있니
1034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6레스오늘 모르는 아주머니가 돈 주셨어
138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000레스🌟🔥💀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17판💀🔥🌟
724 Hit
잡담
하하 또 스레주는 나다!
19.12.30
2
2레스고등학교 체험학습 참여신청서 쓰는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
316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2레스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5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레스우울하고 위로받고싶을때 어떻게 티내야할까
50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