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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 똑바로 살라고 한 아줌마 (7)
3.나이들어도 인간관계 너무 어렵다ㅠㅠ (1)
4.멍청한 제가 스트레스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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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제일 친했던 친구가 전학간대..근데 (5)
7.제일 친했던 친구가 전학간대 근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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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나도 모르게 괜찮다고 했는데 안괜찮았어 (3)
12.Z (2)
13.글..? 이라고 해야할까 암튼 쓸건데 소재 추천해줘 ..! (2)
14.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1)
15.트라우마 극복할 수 있어 ?? (6)
16.나 주말에 쌍수해 (3)
17.트위터하는 거 보면 많이 이상해보여? (58)
18.지금 막 중3되는 학생인데요 (2)
19.야동 끊어본 사람 조언 좀..ㅜ (26)
20.아니 존나화나네 진짜ㅋㅋㅋㅋ몇달 전에 아빠 친구분들 봬서 인사 드렸었는데 (5)
1
이름없음
2020/01/09 17:07:49
ID : 3Xusi79hanx
0
트라우마는 시간이 약인거밖에 없는건가 혹시 극복한 경험이나 노력하고 있다면 조언 좀 해주라 ,,
2
이름없음
2020/01/09 17:09:28
ID : QttfWi8nQoN
0
잊고살아 없었던 일 처럼 떠올리지마
3
이름없음
2020/01/09 17:11:54
ID : lwmk05VbxxC
0
기억을 다 뒤집어 까서 뿌리를 찾아야 해. 까맣게 잊고 살아 온 아주 옛날에 있었던 일 중 네가 가진 트라우마와 관련된 뿌리를 찾아내서 그걸 해소/해결해야 되는데 말로 설명하려니 어렵다. 도움이 못 되어서 미안.
4
이름없음
2020/01/09 17:25:08
ID : skq1u61B9hg
0
극복이아니라 체념하는거야
5
이름없음
2020/01/09 18:19:21
ID : q2MnPbdyGq0
0
트라우마는 없애는게 아니라 희석시키는거지. 새로운 경험과 시간이라는 물을 계속 부어서 희석시키는 거라 생각함. 시간이 약인듯. 트라우마의 농도가 짙어서 잘 희석이 안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6
이름없음
2020/01/09 22:50:51
ID : 3Xusi79hanx
0
다들 넘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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