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 나 어떡하냐. (5)
2.접속불가 (5)
3.된장국 (12)
4.ㅆㅂ 똥싸다 겪은 일 푼다 (39)
5.[비상] 예지몽을 꿨다 (6)
6.인어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 (15)
7.할머니집에 어떤 애들이 있어 진짜 무솝다 (13)
8.안녕하세요 저는 유령입니다 (7)
9.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처럼 삭제되버리면 (19)
10.하루만 얼굴이 다르다면 (100)
11.괴담스레를 이어보자 (1)
12.다른세상에갔다왔어 (10)
13.설연휴에 여행 가고 싶어요 (3)
14.즐거운 명절 (8)
15.타로카드 효과는 어떨까? 타로카드를 믿어? (5)
16.Someone's always watching me (75)
17.잠시 후 도착 (12)
18.꿈 (2)
19.미안 괴담스레를 찾고 있어 작년 여름 스레로 기억하는데 (1)
20.롯데월드 타임루프썰 있잖아 (4)
2
이름없음
2020/01/10 09:25:36
ID : 7hxU459jzdW
0
Someone's always there
3
이름없음
2020/01/10 09:25:42
ID : 7hxU459jzdW
0
누군가가 계속 거기 있어
4
이름없음
2020/01/10 09:26:16
ID : 7hxU459jzdW
0
When I'm sleeping he just waits, And he stares
5
이름없음
2020/01/10 09:26:36
ID : 7hxU459jzdW
0
내가 잘 때 그는 그냥 기다리고, 나를 응시해
6
이름없음
2020/01/10 09:27:15
ID : 7hxU459jzdW
0
Someone's always standing in the Darkest corner of my room
7
이름없음
2020/01/10 09:27:30
ID : 7hxU459jzdW
0
누군가가 계속해서 내 방의 가장 어두운 구석에 서 있어.
8
이름없음
2020/01/10 09:28:04
ID : 7hxU459jzdW
0
He's tall and wears a suit of black, Dressed like the perfect groom
9
이름없음
2020/01/10 09:28:19
ID : 7hxU459jzdW
0
그는 키가 크고, 검은 정장을 입었는데 마치 완벽한 결혼식 신랑처럼 입었어
10
이름없음
2020/01/10 09:28:41
ID : 7hxU459jzdW
0
Where are you going? Why won't you stay?
11
이름없음
2020/01/10 09:28:45
ID : 7hxU459jzdW
0
어디 가요?
12
이름없음
2020/01/10 09:28:50
ID : 7hxU459jzdW
0
왜 머무르지 않아요?
13
이름없음
2020/01/10 09:29:24
ID : 7hxU459jzdW
0
They might be scared of you, But I just want to play...
14
이름없음
2020/01/10 09:29:33
ID : 7hxU459jzdW
0
그들은 너를 무서워할지도 모르지, 난 다만 너랑 놀고 싶을 뿐인데...
15
이름없음
2020/01/10 09:29:57
ID : 7hxU459jzdW
0
He has no face, He hides with the trees...
16
이름없음
2020/01/10 09:30:22
ID : 7hxU459jzdW
0
그는 얼굴이 없어, 그는 나무들 사이에 숨어있어...
17
이름없음
2020/01/10 09:30:56
ID : 7hxU459jzdW
0
He loves little children, When they beg and scream
18
이름없음
2020/01/10 09:31:04
ID : 7hxU459jzdW
0
그는 어린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고 애원할 때
19
이름없음
2020/01/10 09:31:10
ID : 7hxU459jzdW
0
그들을 가장 사랑하게 된대
20
이름없음
2020/01/10 09:31:29
ID : 7hxU459jzdW
0
Please
21
이름없음
2020/01/10 09:31:38
ID : 7hxU459jzdW
0
제발요
22
이름없음
2020/01/10 09:33:23
ID : 7hxU459jzdW
0
이 노래는 한때 나를 괴롭혔던 노래야.
23
이름없음
2020/01/10 09:34:50
ID : 7hxU459jzdW
0
제목은 Slendy's lullaby
24
이름없음
2020/01/10 09:36:17
ID : 7hxU459jzdW
0
앞으로 이 스레에서 저 노래가 나를 왜, 어떻게 괴롭혔는지 풀어나갈 예정이다. 왜? 같은 경우는 100% 맞다고 할 수 없는 내 추측에 불과하지만.
25
이름없음
2020/01/10 09:47:01
ID : 7hxU459jzdW
0
발단은 약 2년전 봄. 새학기를 시작하기 하루 전, 한껏 긴장한 내가 일찍 일어나 등교를 해야하니 설레는 마음, 떨리는 마음 그러나 한편으론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눈을 감았다.
26
이름없음
2020/01/10 09:49:04
ID : 7hxU459jzdW
0
꿈에선 어두컴컴한 주위,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적요한 곳에서 나 홀로 덩그러니 서 있었다.
27
이름없음
2020/01/10 09:49:27
ID : 7hxU459jzdW
0
일단 배고프니 밥 먹고 와서 마저 쓰겟다.
28
이름없음
2020/01/10 10:06:59
ID : 44Y1a9xRA0q
0
ㅂㄱㅇㅇ
29
이름없음
2020/01/10 12:21:09
ID : 7hxU459jzdW
0
오 고마워.. 밥 먹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이제 오게 됐네. 그럼 이어서 쓸게
30
이름없음
2020/01/10 12:22:16
ID : nzV81dyJUY9
0

31
이름없음
2020/01/10 12:24:02
ID : 7hxU459jzdW
0
나는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내디뎠다. 그렇게 걷던 도중 갑자기 장소가 바뀌면서, 울창한 나무들이 우거진 숲에 도착했다. 사실상 도착했다는 표현보단 숲으로 바뀌었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ㅇㅇ
32
이름없음
2020/01/10 12:24:24
ID : 7hxU459jzdW
0
짤 무엇 ㅋㅋ 너도 봐 줘서 고맙다~~!!!
33
이름없음
2020/01/10 12:27:19
ID : 7hxU459jzdW
0
장소가 바뀌긴 했으나 주위는 여전히 어두웠다. 나는 희미하게 보이는 것들을 둘러보는데 정신이 팔려 잠시 걸음을 멈췄다. 보이는 거라곤 대체로 숲이라는 장소를 일컫게 해 주는 나무나, 풀숲에 지나지 않았지만 말이다.
34
이름없음
2020/01/10 12:30:20
ID : 7hxU459jzdW
0
오르골 소리가 들렸다. 아까 내가 말했던 "슬렌더의 자장가" 반주였다. 하지만 그 당시 나는 저 노래가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에. 무슨 노래인가 싶어 음산한 멜로디에 집중해서 들을 수밖에 없었다.
35
이름없음
2020/01/10 12:32:16
ID : 7hxU459jzdW
0
그때 내 앞에 풀숲에서 무언가가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현실의 나라면 절대 다가가지도, 돌아보지도 않고 냅다 달렸겠지만..
36
이름없음
2020/01/10 12:32:30
ID : 0smE9BxTU4Z
0
ㅂㄱㅇㅇ
37
이름없음
2020/01/10 12:33:09
ID : 7hxU459jzdW
0
꿈속에서의 나는 달랐다. 그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내 호기심을 자극했는지, 나는 소리의 근원인 곳으로 다가갔다.
38
이름없음
2020/01/10 12:34:47
ID : 7hxU459jzdW
0
풀숲을 파헤쳐 보기 위해 손을 뻗은 찰나, 그 곳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왔다.
39
이름없음
2020/01/10 12:36:23
ID : 7hxU459jzdW
0
그게 무엇인진 보지못한 채 꿈에서 깨어났다. 뒤끝이 영 개운치 않았다.
40
이름없음
2020/01/10 12:39:49
ID : 7hxU459jzdW
0
그러한 감정들을 가지고 여차저차 학교에 등교한 나는, 다사다난한 하루를 보냈다. 하교 후 집에 도착한 내가 대견하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41
이름없음
2020/01/10 12:41:51
ID : 7hxU459jzdW
0
학교 이야기는 노잼이니 건너뛰고. 3월 중반 학교에 슬슬 적응되기 시작했을 때 일이 하나 터진다.
42
이름없음
2020/01/10 12:42:32
ID : 7hxU459jzdW
0
그 날은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날. 전에 꿨던 꿈과 완전히 똑같진 않더라도 비슷한 꿈을 꾸게 되는데.
43
이름없음
2020/01/10 12:43:02
ID : 7hxU459jzdW
0
이번에도 역시 어두컴컴한 곳에서 꿈이 시작됐다.
44
이름없음
2020/01/10 12:43:31
ID : 7hxU459jzdW
0
하지만 전과는 달랐다. 내 앞에 누군가가 서 있었다.
45
이름없음
2020/01/10 12:45:51
ID : 7hxU459jzdW
0
키는 비정상적으로 크고, 뼈마디가 앙상한 남성. 그의 복장은 깔끔한 정장차림이었다. 분명 조금전까지만 해도 나를 등지고 서 있던 그 남자는 내가 조금의 움직임을 취하니 휙 하고 재빨리 나를 쳐다보았다.
46
이름없음
2020/01/10 12:47:12
ID : 7hxU459jzdW
0
그리곤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유리창이 깨지는 듯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라, 가사를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는 게 흠이지만.
47
이름없음
2020/01/10 12:49:20
ID : 7hxU459jzdW
0
노래가 끝난 뒤, 그 남자는 금방이라도 기어갈 듯한 모양새를 보였다. 그 남자가 말했다. " 발목. "
48
이름없음
2020/01/10 12:50:31
ID : 7hxU459jzdW
0
앙상한 두 손으로 내 발목을 감싸 쥔다. 소름이 돋은 나는 그 자리에 굳어버렸다.
49
이름없음
2020/01/10 12:51:13
ID : 7hxU459jzdW
0
이게 두 번째로 꾸었던 불쾌한 내용의 꿈이다.
50
이름없음
2020/01/10 12:52:39
ID : 7hxU459jzdW
0
/////// 아, 빼먹은 게 있는데 내가 그때 잤던 곳은 할머니집이었다 ㅇㅇ 남동생이랑 나만 가서 잔 거엿음
51
이름없음
2020/01/10 12:55:16
ID : 7hxU459jzdW
0
내 남동생은 밖에서 뛰어노는 걸 좋아했어서, 집에 잠시라도 앉아있질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역시,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다고 할머니께 징징거렸다.
52
이름없음
2020/01/10 12:56:36
ID : 7hxU459jzdW
0
할머니는 그런 동생에게 생긴지 얼마 안 된 롤러장에 가자고 제안햇고, 남동생과 반대인 나는 방에 콕 박혀잇기 좋아했어서 고민했다.
53
이름없음
2020/01/10 12:57:58
ID : 7hxU459jzdW
0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별 의미 있는 내용은 아니었다. 너무 집에만 있지 말고 할머니, 동생이랑 같이 롤러장에 가라는 말이었으니까. 나는 알겠다고 대답했고, 우리는 롤러장으로 향했다.
54
이름없음
2020/01/10 12:59:14
ID : 7hxU459jzdW
0
나는 이전에 인라인스케이트를 타 본 적이 있어서, 롤러스케이트도 잘 탈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았다.
55
이름없음
2020/01/10 12:59:53
ID : 7hxU459jzdW
0
연습만 3~40분 했다. 잘 타게 됐다면 모를까. 연습을 하다 앞이나 뒤가 아닌 옆으로 발목을 접지르게 됐는데
56
이름없음
2020/01/10 13:00:59
ID : 7hxU459jzdW
0
딱딱한 롤러스케이트 때문에 삐끗하는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닌, 우두둑 하는 소리와 함께 큰 통증을 맛 봐야했다.
57
이름없음
2020/01/10 13:01:26
ID : 7hxU459jzdW
0
하 진짜 존나 아프고 고통스러웟다. 넘어지는 순간 아 이건 부러진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엿다
58
이름없음
2020/01/10 13:02:35
ID : 7hxU459jzdW
0
아파서 " 아악 " 크게 소리 지르며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바닥에 누워만 있었다. 할머니가 내게 말했다. 엄살 부리지 말고 일어나라고; 웬만하면 일어낫겟는데.. 이건 일어날 수가 없었다. 진짜루..
59
이름없음
2020/01/10 13:03:48
ID : 7hxU459jzdW
0
직원들이 내게 다가와 괜찮냐고 물어봤다. 괜찮을 리가 있나 뼈가 부러진 것 같은데. 나는 " 어니요 안 괜찮아요 뼈가 부러진 것 같은데 너무 아파요"만 연신 말하며 울상을 지었다. 눈물이 나오진 않았다. 사람이 큰 충격을 먹으면 눈물이 안 나온다는 말이 사실이었다
60
이름없음
2020/01/10 13:05:12
ID : 7hxU459jzdW
0
한 직원이 내 바로 옆에 있는 의자에 앉히고, 다친 발목 쪽 롤러스케이트를 조심스럽게 벗겻다. 흐름상 몇 분 안 지난 것 같은데 발목이 엄청 부어있었다.
61
이름없음
2020/01/10 13:30:49
ID : e7zgmJWjba2
0
ㅂㄱㅇㅇ!
62
이름없음
2020/01/12 03:01:30
ID : L865cL82msj
0
ㅂㄱㅇㅇ
63
이름없음
2020/01/12 03:48:29
ID : TSIL85WoZg6
0
ㅂㄱㅇㅇ
64
이름없음
2020/01/12 08:24:27
ID : g0k8pdXxSK4
0
ㅂㄱㅇㅇ
65
이름없음
2020/01/12 11:29:42
ID : E4HwljzbyFd
0
보고있어!
66
이름없음
2020/01/12 16:58:32
ID : 7bzTPfWmJQp
0
ㅂㄱㅇㅇ
67
◆2MrxVcHu64Y
2020/01/21 05:49:33
ID : rs8lDtfU3Pf
0
어우 미안 요새 바빠서 들어오질 못했네. 여하튼 이어서 적을게. 나는 직원에게 업혀 비상구 계단을 통해 건물 밖으로 나와, 차에 탔다. 직원 차였는데, 그 차를 타고 응급실까지 갔다.
응급실에 도착한 나는 대기인원이 많아서 바로 엑스레이를 찍는다거나, 입원 절차를 밟는다거나 하진 못했다. 그냥 의자에 앉아 내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 할머니께 연락을 받은 엄마가 급하게 응급실로 오셨다. 엄마는 나를 보자마지 내 손을 잡고 우셨다.
" 엄마가 가라고 하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미안해. "
엄마가 말했다.
" 괜찮아요. "
내가 말했다.
68
이름없음
2020/01/21 10:05:56
ID : 9s066lAZfTT
0
보고있어
69
이름없음
2020/01/21 13:01:38
ID : q5hBzanDze6
0
보고있어
70
이름없음
2020/01/21 13:01:48
ID : q5hBzanDze6
0
ㅂㄱㅇㅇ
71
이름없음
2020/01/23 19:32:12
ID : q5hBzanDze6
0
ㅇㅇ
72
이름없음
2020/01/25 05:33:59
ID : cMi5O3xA6rv
0
영어공부 스레딕?
73
이름없음
2020/01/25 07:23:22
ID : sqrvzQmldzQ
0
레주 언제오냐
74
이름없음
2020/01/25 10:45:51
ID : 7s7alip807a
0
언제와 레주
75
이름없음
2020/01/25 13:23:06
ID : WqrvCja2q41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5레스하 나 어떡하냐.
201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5레스접속불가
148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12레스된장국
363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39레스ㅆㅂ 똥싸다 겪은 일 푼다
2684 Hit
괴담
◆Ru8jeHA7vA4
20.01.25
7
6레스[비상] 예지몽을 꿨다
294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15레스인어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
488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13레스할머니집에 어떤 애들이 있어 진짜 무솝다
340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7레스안녕하세요 저는 유령입니다
233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19레스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처럼 삭제되버리면
242 Hit
괴담
B
20.01.25
0
100레스하루만 얼굴이 다르다면
357 Hit
괴담
◆TRAZhffarff
20.01.25
2
1레스괴담스레를 이어보자
83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10레스다른세상에갔다왔어
407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1
3레스설연휴에 여행 가고 싶어요
80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8레스즐거운 명절
79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1
5레스타로카드 효과는 어떨까? 타로카드를 믿어?
3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75레스» Someone's always watching me
949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2
12레스잠시 후 도착
257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2레스꿈
58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1레스미안 괴담스레를 찾고 있어 작년 여름 스레로 기억하는데
172 Hit
괴담
이름없음
20.01.25
0
4레스롯데월드 타임루프썰 있잖아
586 Hit
괴담
야하
20.01.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