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련회 배달음식 몰래 먹기 (3)
2.너네가 보거나 들은 말중에 되게 슬펐던?? 말있어? (15)
3.자주듣는 노래 플레이리스트 알려주고가! (7)
4.남녀가 무쌍이면 어때? (7)
5.게임 유튜버 추천해주라 (23)
6.몸과 정신이 동떨어진 느낌이야. (1)
7.순한 담배 추천좀,, (18)
8.이 샴푸 아는 사람 있니 (1)
9.2020년 기준으로 다들 몇 살이니 (105)
10.이 반응이 맞는 거야? (8)
11.너희는 사주를 믿어? (5)
12.게임하는 중인데... (3)
13.방금 있던일임 살기싫음 ㄹㅇ (11)
14.심장폭행 (19)
15.고등학교 (2)
16.말 꼬여서 잘못말한 흑역사 써보자 (56)
17.???????????미친병ㄴ기막힘 (17)
18.어서들어와서 나 치킨 추천좀!!!!!!! (9)
19.어디 여행갈때 비행기 출발하려고 하면 (15)
20.우리 언니 존나 관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1
이름없음
2020/01/11 18:50:27
ID : rgrtjzfasql
0
난 있음 인스타인가 페북인가 어디서 봤는데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보자마자 우리 엄마 생각나면서
너무 슬펐어
2
이름없음
2020/01/11 19:59:23
ID : 7y7wFeFa7bu
0
스카이캐슬에서 영재가 어머니랑 싸울 때 한 말....
진짜 보고 너무 공감되고 슬퍼서 눈물 참는다고 힘들었어
공부 못 하면 나가 죽으라고 했어, 안 했어? 성적 떨어지면 밥 먹을 자격도 없다고 했어, 안 했어?
약간 이런 식이었는데 진짜 너무 슬펐어...
3
이름없음
2020/01/11 20:18:46
ID : hcLeZcpPba1
0
엄마가 나한테 아빠랑 결혼한거 후회한다고 했을때..
그래서 내가 태어난건데..왜태어났나..후회되드라궁
4
이름없음
2020/01/11 20:24:06
ID : U3QsnTWkskl
0
나는 비슷하게 아빠가 아빠가 처음이라 라고 말했을때 였어
그때 나도 딸이 처음인데 어떡하라고 그럼 나는 3번짼가
어이가 없고 정말 자기생각만 하는구나 싶더라..
5
이름없음
2020/01/11 20:30:43
ID : zO8jdCmJV87
0
도둑맞은 가난? 사실 이 말 보다도 가난에 대한 의견이 더 슬픈 것 같아. 어느정도 있어도 자기는 가난하다 말하는 사람과 정말로 궁핍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전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더라고.
6
이름없음
2020/01/11 20:52:03
ID : 643U4Y2rcIH
0
웹툰 Ho!에서 주인공네 부서 차장이 회사에서 따돌림 당하는데 주인공이 차장한테 안 힘드시냐고 물어보니까 차장이 "내게는 아내와 자식이 있어. 그뿐이야." 라고 대답한 거
7
이름없음
2020/01/11 21:27:22
ID : rvA6jeNupPc
0
토끼캐릭터 만화인데
서비스직인 캐가 서비스로 하는말에 토끼가 눈물 흘려서 왜 우냐고 하니까
너무 따뜻해서요 였나? 그 말이 좀 충격적이라서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음
8
이름없음
2020/01/11 21:33:34
ID : rvA6jeNupPc
0
그 외에도 다른 책같은 곳에서 본 말들이 많았는데 정확히 기억 나는 게 이거밖에 없어..
9
이름없음
2020/01/11 22:16:37
ID : JU0leLfbCry
0
부모님이 자식한테 돈이 없어서 뭘 못해줄때 미안하다고 자식한테 사과할때.
10
이름없음
2020/01/11 22:21:18
ID : Ds2mpXuk62M
0
내가 했던 말인데. 엄마한테 자해해도 돼? 이러니까 속상한듯이 안하면 안되냐고 그러다가 하라고 했을때 하고나서 엄마 울었을 생각에 슬퍼서 울었어
11
이름없음
2020/01/11 22:21:25
ID : 7y5hs4HzSKY
0
어떤 애가 집이 가난한데 핸드폰케이스를 3-4년?동안 쓰다가 그게 결국 좀 부서졌다해야되나 망가진거야
그래서 참고 참다가 아빠한테 핸드폰케이스가 망가져서 새로 사달라고 했는데
학교 마치고 집 오니까 아빠가 본드로 그거 붙여놓은거... 진짜 슬프더라
12
이름없음
2020/01/11 22:32:28
ID : 1zQmtAlveK1
0
엄마가 나보고 이딴 대가리로 뭘 하겠냐고 같이 죽자고한거
13
이름없음
2020/01/11 23:22:32
ID : e7Bz82nCruq
0
일어섰다. 아무 것도 변한 것 없었다. 나는 여전히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낙오자이며 인생은 역시나 괴로움 투성이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그렇다 해도, 일어섰다. 행복해 지기 위해, 그러니까 살아 가자.
좀 오글거리긴 해도 2ch 글이였는데 인상적이여서 아직도 종종 찾아봄
14
이름없음
2020/01/11 23:31:38
ID : Qlhgrs2twK4
0
마리텔에서 색종이 아저씨가 어릴땐 어려웠죠? 근데는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까 쉬울거에요 였나 쨌든 그렇게 말하셨던거
나도 색종이 아저씨 보면서 자라선지 괜히 눈물남
15
이름없음
2020/01/11 23:54:16
ID : Vhs8oY8mJQr
0
어떤 유튜버인데 그사람이 과장되고 거짓된 루머를 믿고 수많은 사람이 그분을 비난해서 정신적 피해를 어마무시하게 받은 사람이거든.
그래서 그분이 "(본명)을 살리기 위해 (활동하는 가명)은 자살을 했다" 라는 컨텐츠 기획을 하셨던 적이 있다고 했는데 그 말 듣자마자 진짜 가슴아프더라.
그냥 많은 생각이 들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이거 사이비 맞지??
성격 바꾸고 싶다 걍 뚱이임
요즘 k드라마 재미없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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