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6 16:28:25 ID : vyNteK0nveJ 0
친할머니 때매 죽고싶다
2 이름없음 2020/01/16 17:24:52 ID : s1fTSNBuoGt 0
나한테 남자애로 태어나지 못했다는 이유로 나를 칼들고 죽이려고 했잖아
3 이름없음 2020/01/16 19:23:35 ID : vyNteK0nveJ 0
이 미친년 하루에도 몇번씩 가식적으로 구는거 역겨워
4 이름없음 2020/01/17 00:40:32 ID : yY9timGla3C 0
스레주 괜찮아? 할머니랑 같이 사는거야?
5 이름없음 2020/01/17 01:23:37 ID : vyNteK0nveJ 0
5분거리 집이라 더 피꺼솟한다... 시발년...
6 이름없음 2020/01/17 01:24:01 ID : vyNteK0nveJ 0
스레주인데.. 친할머니네 집이 엄청 가까워 5분거리야..
7 이름없음 2020/01/17 02:27:07 ID : vyNteK0nveJ 0
이 미친년 나보고 개에 미친 년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서 어디가기도 쪽팔리고
8 이름없음 2020/01/17 08:33:22 ID : vyNteK0nveJ 0
덕분에 노점상 할매들한테 강아지 마귀쓰인 악마라는 별명까지 얻어서 나만보면 욕하고 과일던지길래 시발년들아 니들 모욕죄로 고소해줘? 이러니까 멈춤 ㅋㅋㅋ
9 이름없음 2020/01/17 13:06:40 ID : 4E7fgqrwJQm 0
다른건 모르겠고 보니까 떠오르는거 내 친할아버지도 비슷한 말했었는데(죽이려한건 아니고;;) 나보고 ㅇㅇ이만 꼬추달고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친척가족 다있고 나있는 앞에서 말함..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1/17 15:32:38 ID : vyNteK0nveJ 0
아 진짜 너무 힘들어..
11 이름없음 2020/01/17 15:36:07 ID : vyNteK0nveJ 0
다른사람들한텐 착한척하고 나랑 엄마 앞에선 그지같고 시발년...
12 이름없음 2020/01/17 21:53:08 ID : vyNteK0nveJ 0
오늘도 눈이 마주쳤는데 혐오스럽다...
13 이름없음 2020/01/18 01:02:43 ID : vyNteK0nveJ 0
오늘 쿠우쿠우갔는데 나보면서 하는얘기가 나보고 못났대 ... ㅋㅋㅋㅋ 어휴 시발 니아들만 이뻐하든가 미친년아
14 이름없음 2020/01/18 11:37:58 ID : 6lxCmFjy5dP 0
하.. 매일 감시 받는거 억울하고 힘들다...
15 이름없음 2020/01/20 00:42:33 ID : vyNteK0nveJ 0
아 짜증나 이 미친년 지 분풀이를 나한테해.. 머리털 뽑혔다...
16 이름없음 2020/01/20 01:37:41 ID : XxWp84K47BB 0
하여간 그놈의 남아선호사상 유교유교이지랄씨팔 하여간 어느집안이던 안빠진다니까 개씨발 좆같은거 막상 애들 다 컸는데 자신이 늙어서 돌아봐주는건 딸래미들, 며느리들 뿐이니까 더 챙겨주길 바라긴 더 바라고 유산이나 돈 생기면 아들들한테 다 줘버리고요...?ㅋㅋㅋㅋㅋ더 웃긴건 우리 부모님 그런거 보고 배우셨는지 유산 얘기하는데 남동생한테 다 준다 얘기하는걸 들었고요...?
17 이름없음 2020/01/20 03:27:56 ID : vyNteK0nveJ 0
아. 내말이... 진짜 너무 웃기더라 효도를 당연시 여겨놓고 너는 여자라서 안돼 이딴거 조카많음... 아니 그럼 직장처럼 돈이라도 주던가...
18 이름없음 2020/01/20 11:22:19 ID : wJWjfO6ZcpS 0
진짜 욕이 나온다 ... 어떻게 이러고 살아야 하는건지... 미친년 어제또 왔다갔는데 가만히 있어도 여자로 태어난게 벼슬이냐고 하네;;
19 이름없음 2020/01/20 17:52:34 ID : wJWjfO6ZcpS 0
허 이시발년 나만보면 만만하지?? 개샹년..
20 이름없음 2020/01/20 20:33:16 ID : wJWjfO6ZcpS 0
진짜 너무 힘들다...
21 이름없음 2020/01/22 18:27:36 ID : vyNteK0nveJ 0
친할머니 때매 욕이 나와... 어뜨케...
22 이름없음 2020/01/23 00:45:20 ID : rvwmsqkrdWq 0
똑같이 받아쳐봐 아들 아니라 딸이라고 손녀한테 칼들었다고 동네에 소문내고 다니거나 위에 말한것처럼 너한테 욕하면 역으로 너가 더 심한욕 하면 됌 나도 친할머니가 말도 안되는걸로 엄마한테 소리질렀을때 너 이런식으로 개짓거리 하고 다ㅣ니면 나중에 어떡하려고 그러냐 다 늙은게 엄마아니면 돌볼사람은 있냐 정신차려라 하니까 잠잠해지던데
23 이름없음 2020/01/23 03:05:17 ID : vyNteK0nveJ 0
스레준데... 받아쳐도 문제는 아빠가 조카 호구라서 나한테만 지랄하더라
24 이름없음 2020/01/23 12:41:21 ID : HveK46palir 0
으악
25 이름없음 2020/01/23 15:39:10 ID : vyNteK0nveJ 0
스레주인데 그냥 관심 끌고 싶어서 그래??
26 이름없음 2020/01/23 16:31:23 ID : vyNteK0nveJ 0
아 아빠는 왜 친할머니한테 용돈을 주고앉았어....
27 이름없음 2020/01/24 11:27:18 ID : wJWjfO6ZcpS 0
미친년 착한척하는거 짜증나
28 이름없음 2020/01/24 19:37:44 ID : wJWjfO6ZcpS 0
이 미친년 진짜 태생이 미친년 내 엉덩이 만지면서 칭찬하는데 존나 웃겨 제발 그 그지같은 본성으로 나와달라고 ... 왜 친절한척이야 시벌년이 죽여버릴라
29 이름없음 2020/01/26 11:10:44 ID : u01imGk1a7c 0
하루하루 이러는거 지겹다 또 칼들었네 샹년이
30 이름없음 2020/01/27 22:02:05 ID : irBwMqjdDs8 0
레주 힘내 나도 그런 할머니 있어서 공감된다 칼 들고 그러진 않는데 집에 친구 데려왔다고 뺨 때리고 개지랄 다 떨어 나중에 레주 잘 되면 할머니가 레주한테 매달릴 거니까 꼭 성공해 할머니가 지랄 떨고 뭐라고 할 때도 존나 좆같은데 칭찬할 때가 제일 좆같은 것 같아 원래 칭찬받으면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할머니가 그지랄 떨면 좆같아 나도 하루하루 잘 버텨내고 있으니까 레주도 꼭 버텨내 할머니한테 복수도 못 해보고 죽는 건 억울하잖아 받은대로 갚아줘야지
31 이름없음 2020/01/28 01:07:53 ID : vyNteK0nveJ 0
요새 이년 내가 일하는 식당에 와서 불쌍한척 하더라
32 이름없음 2020/01/28 20:42:54 ID : wJWjfO6ZcpS 0
대체 이 싸움은 언제 끝나는걸까... 너무 힘들어...
33 이름없음 2020/01/29 17:21:36 ID : vyNteK0nveJ 0
친할머니는 내게 친절함을 강요한다
34 이름없음 2020/02/02 05:49:17 ID : vyNteK0nveJ 0
과연 이인간은 남는게 뭘까
35 이름없음 2020/02/02 18:54:17 ID : Y79cq6i9tg1 0
세상에 아직도 그런 미친 노인분들이 있구나... 진짜 한국이 아직도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다... 왜 그러고들 사실까...
36 이름없음 2020/02/03 00:36:45 ID : 3vg3SHBcLgn 0
너가 왜죽어 할머니를 죽여야지
37 이름없음 2020/02/03 13:07:00 ID : nvcoMnQoINA 0
스레주인데 그냥 종갓집이면 이렇게 살아야 하나봐.. 그래서 너무 슬퍼...
38 이름없음 2020/02/05 01:33:49 ID : oLe1DulctBA 0
우리집 할배 집안 여자들 성추행에 밥 존나ㅋㅋㅋ남녀 따로 먹고 무릎 꿇고 앉히고 개지랄이란 개지랄을 다 떰; 그새끼 장례식에서 시발 존나 기분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간만에 행복이 찾아와서 그때 넘 행복했다^^
39 이름없음 2020/02/08 02:14:23 ID : vyNteK0nveJ 0
스래주인데 오우 고생했어
40 이름없음 2020/02/08 02:14:44 ID : vyNteK0nveJ 0
3일뒤에 친할머니 생신이네.. 하
41 이름없음 2020/02/10 00:36:51 ID : vyNteK0nveJ 0
생일상에 갔는데 나보고 아들로 못태어났다는 이유로 불효막심한년이래 ㅋㅋㅋ 시발 승질 내고싶어도 음식점이라 참았다
42 이름없음 2020/02/10 04:00:58 ID : vyNteK0nveJ 0
미칝년 진짜 짜증나...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7레스내가 진짜 마라탕이 먹고싶은데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6레스한국사 시험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2레스이 상황에서 내가 먼저 연락 끊어도 괜찮지?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4레스선생님이랑 단둘이 밥먹기.. 3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3레스시계 자꾸 보는거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42레스» 친할머니 때매 죽고싶다 4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3레스담배 86 Hit
고민상담 ◆rdTO783zPcm 20.02.10 0
12레스친하지도 않은애가 계속 나한테 선넘는 장난치고 친한척해 2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9레스아 짜증나 내 얘기 좀 들어줘 얘는 도대체 무슨 심보야?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9레스외로운데 그걸 넷상연애로 풀고 싶어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3레스그 친구랑 다시 잘 지낼수 있을까? 72 Hit
고민상담 yiyj 20.02.10 0
1레스내가 이상한가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4레스이거 병이야?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13레스사랑한다고 한번만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18레스페친 끊을까.. 내 고민 좀 들어줘..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1레스과다출혈 말이야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12레스중딩 때 병신같이 살았어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4레스예비소집때 교복입고 가야돼?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4레스언니만 보면 불안하고 몸이 떨려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