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내가 진짜 마라탕이 먹고싶은데 (7)
3.한국사 시험 (6)
4.이 상황에서 내가 먼저 연락 끊어도 괜찮지? (2)
5.선생님이랑 단둘이 밥먹기.. (4)
6.시계 자꾸 보는거 (3)
7.친할머니 때매 죽고싶다 (42)
8.담배 (3)
9.친하지도 않은애가 계속 나한테 선넘는 장난치고 친한척해 (12)
10.아 짜증나 내 얘기 좀 들어줘 얘는 도대체 무슨 심보야? (9)
11.외로운데 그걸 넷상연애로 풀고 싶어 (9)
12.그 친구랑 다시 잘 지낼수 있을까? (3)
13.내가 이상한가 (1)
14.이거 병이야? (4)
15.사랑한다고 한번만 (13)
16.페친 끊을까.. 내 고민 좀 들어줘.. (18)
17.과다출혈 말이야 (1)
18.중딩 때 병신같이 살았어 (12)
19.예비소집때 교복입고 가야돼? (4)
20.언니만 보면 불안하고 몸이 떨려 (4)
2
이름없음
2020/01/16 17:24:52
ID : s1fTSNBuoGt
0
나한테 남자애로 태어나지 못했다는 이유로 나를 칼들고 죽이려고 했잖아
3
이름없음
2020/01/16 19:23:35
ID : vyNteK0nveJ
0
이 미친년 하루에도 몇번씩 가식적으로 구는거 역겨워
4
이름없음
2020/01/17 00:40:32
ID : yY9timGla3C
0
스레주 괜찮아? 할머니랑 같이 사는거야?
5
이름없음
2020/01/17 01:23:37
ID : vyNteK0nveJ
0
5분거리 집이라 더 피꺼솟한다... 시발년...
6
이름없음
2020/01/17 01:24:01
ID : vyNteK0nveJ
0
스레주인데.. 친할머니네 집이 엄청 가까워 5분거리야..
7
이름없음
2020/01/17 02:27:07
ID : vyNteK0nveJ
0
이 미친년 나보고 개에 미친 년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서 어디가기도 쪽팔리고
8
이름없음
2020/01/17 08:33:22
ID : vyNteK0nveJ
0
덕분에 노점상 할매들한테 강아지 마귀쓰인 악마라는 별명까지 얻어서 나만보면 욕하고 과일던지길래 시발년들아 니들 모욕죄로 고소해줘? 이러니까 멈춤 ㅋㅋㅋ
9
이름없음
2020/01/17 13:06:40
ID : 4E7fgqrwJQm
0
다른건 모르겠고 보니까 떠오르는거 내 친할아버지도 비슷한 말했었는데(죽이려한건 아니고;;) 나보고 ㅇㅇ이만 꼬추달고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친척가족 다있고 나있는 앞에서 말함..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1/17 15:32:38
ID : vyNteK0nveJ
0
아 진짜 너무 힘들어..
11
이름없음
2020/01/17 15:36:07
ID : vyNteK0nveJ
0
다른사람들한텐 착한척하고 나랑 엄마 앞에선 그지같고 시발년...
12
이름없음
2020/01/17 21:53:08
ID : vyNteK0nveJ
0
오늘도 눈이 마주쳤는데 혐오스럽다...
13
이름없음
2020/01/18 01:02:43
ID : vyNteK0nveJ
0
오늘 쿠우쿠우갔는데 나보면서 하는얘기가 나보고 못났대 ... ㅋㅋㅋㅋ 어휴 시발 니아들만 이뻐하든가 미친년아
14
이름없음
2020/01/18 11:37:58
ID : 6lxCmFjy5dP
0
하.. 매일 감시 받는거 억울하고 힘들다...
15
이름없음
2020/01/20 00:42:33
ID : vyNteK0nveJ
0
아 짜증나 이 미친년 지 분풀이를 나한테해.. 머리털 뽑혔다...
16
이름없음
2020/01/20 01:37:41
ID : XxWp84K47BB
0
하여간 그놈의 남아선호사상 유교유교이지랄씨팔 하여간 어느집안이던 안빠진다니까 개씨발 좆같은거 막상 애들 다 컸는데 자신이 늙어서 돌아봐주는건 딸래미들, 며느리들 뿐이니까 더 챙겨주길 바라긴 더 바라고 유산이나 돈 생기면 아들들한테 다 줘버리고요...?ㅋㅋㅋㅋㅋ더 웃긴건 우리 부모님 그런거 보고 배우셨는지 유산 얘기하는데 남동생한테 다 준다 얘기하는걸 들었고요...?
17
이름없음
2020/01/20 03:27:56
ID : vyNteK0nveJ
0
아. 내말이... 진짜 너무 웃기더라 효도를 당연시 여겨놓고 너는 여자라서 안돼 이딴거 조카많음... 아니 그럼 직장처럼 돈이라도 주던가...
18
이름없음
2020/01/20 11:22:19
ID : wJWjfO6ZcpS
0
진짜 욕이 나온다 ... 어떻게 이러고 살아야 하는건지... 미친년 어제또 왔다갔는데 가만히 있어도 여자로 태어난게 벼슬이냐고 하네;;
19
이름없음
2020/01/20 17:52:34
ID : wJWjfO6ZcpS
0
허 이시발년 나만보면 만만하지?? 개샹년..
20
이름없음
2020/01/20 20:33:16
ID : wJWjfO6ZcpS
0
진짜 너무 힘들다...
21
이름없음
2020/01/22 18:27:36
ID : vyNteK0nveJ
0
친할머니 때매 욕이 나와... 어뜨케...
22
이름없음
2020/01/23 00:45:20
ID : rvwmsqkrdWq
0
똑같이 받아쳐봐 아들 아니라 딸이라고 손녀한테 칼들었다고 동네에 소문내고 다니거나 위에 말한것처럼 너한테 욕하면 역으로 너가 더 심한욕 하면 됌 나도 친할머니가 말도 안되는걸로 엄마한테 소리질렀을때 너 이런식으로 개짓거리 하고 다ㅣ니면 나중에 어떡하려고 그러냐 다 늙은게 엄마아니면 돌볼사람은 있냐 정신차려라 하니까 잠잠해지던데
23
이름없음
2020/01/23 03:05:17
ID : vyNteK0nveJ
0
스레준데... 받아쳐도 문제는 아빠가 조카 호구라서 나한테만 지랄하더라
24
이름없음
2020/01/23 12:41:21
ID : HveK46palir
0
으악
25
이름없음
2020/01/23 15:39:10
ID : vyNteK0nveJ
0
스레주인데 그냥 관심 끌고 싶어서 그래??
26
이름없음
2020/01/23 16:31:23
ID : vyNteK0nveJ
0
아 아빠는 왜 친할머니한테 용돈을 주고앉았어....
27
이름없음
2020/01/24 11:27:18
ID : wJWjfO6ZcpS
0
미친년 착한척하는거 짜증나
28
이름없음
2020/01/24 19:37:44
ID : wJWjfO6ZcpS
0
이 미친년 진짜 태생이 미친년 내 엉덩이 만지면서 칭찬하는데 존나 웃겨 제발 그 그지같은 본성으로 나와달라고 ... 왜 친절한척이야 시벌년이 죽여버릴라
29
이름없음
2020/01/26 11:10:44
ID : u01imGk1a7c
0
하루하루 이러는거 지겹다 또 칼들었네 샹년이
30
이름없음
2020/01/27 22:02:05
ID : irBwMqjdDs8
0
레주 힘내 나도 그런 할머니 있어서 공감된다 칼 들고 그러진 않는데 집에 친구 데려왔다고 뺨 때리고 개지랄 다 떨어 나중에 레주 잘 되면 할머니가 레주한테 매달릴 거니까 꼭 성공해 할머니가 지랄 떨고 뭐라고 할 때도 존나 좆같은데 칭찬할 때가 제일 좆같은 것 같아 원래 칭찬받으면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할머니가 그지랄 떨면 좆같아 나도 하루하루 잘 버텨내고 있으니까 레주도 꼭 버텨내 할머니한테 복수도 못 해보고 죽는 건 억울하잖아 받은대로 갚아줘야지
31
이름없음
2020/01/28 01:07:53
ID : vyNteK0nveJ
0
요새 이년 내가 일하는 식당에 와서 불쌍한척 하더라
32
이름없음
2020/01/28 20:42:54
ID : wJWjfO6ZcpS
0
대체 이 싸움은 언제 끝나는걸까... 너무 힘들어...
33
이름없음
2020/01/29 17:21:36
ID : vyNteK0nveJ
0
친할머니는 내게 친절함을 강요한다
34
이름없음
2020/02/02 05:49:17
ID : vyNteK0nveJ
0
과연 이인간은 남는게 뭘까
35
이름없음
2020/02/02 18:54:17
ID : Y79cq6i9tg1
0
세상에 아직도 그런 미친 노인분들이 있구나...
진짜 한국이 아직도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다...
왜 그러고들 사실까...
36
이름없음
2020/02/03 00:36:45
ID : 3vg3SHBcLgn
0
너가 왜죽어 할머니를 죽여야지
37
이름없음
2020/02/03 13:07:00
ID : nvcoMnQoINA
0
스레주인데 그냥 종갓집이면 이렇게 살아야 하나봐.. 그래서 너무 슬퍼...
38
이름없음
2020/02/05 01:33:49
ID : oLe1DulctBA
0
우리집 할배 집안 여자들 성추행에 밥 존나ㅋㅋㅋ남녀 따로 먹고 무릎 꿇고 앉히고 개지랄이란 개지랄을 다 떰; 그새끼 장례식에서 시발 존나 기분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간만에 행복이 찾아와서 그때 넘 행복했다^^
39
이름없음
2020/02/08 02:14:23
ID : vyNteK0nveJ
0
스래주인데 오우 고생했어
40
이름없음
2020/02/08 02:14:44
ID : vyNteK0nveJ
0
3일뒤에 친할머니 생신이네.. 하
41
이름없음
2020/02/10 00:36:51
ID : vyNteK0nveJ
0
생일상에 갔는데 나보고 아들로 못태어났다는 이유로 불효막심한년이래 ㅋㅋㅋ 시발 승질 내고싶어도 음식점이라 참았다
42
이름없음
2020/02/10 04:00:58
ID : vyNteK0nve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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