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멸칭은 단순히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것 외에도 개같은 기능이 더 있다 (8)
2.비주류 학과/학교라는 것 때문에 까여서 슬프고 빡친 스레 (14)
3.그렇지않니? (3)
4.작가가 캐릭터 애정하는 거 깐다 (20)
5.애정결핍 겜덕후 깐다 주위에 한 명씩 있을 법한 애 이야기야 (63)
6.카톡방 분위기 이상해지게 하는 사람들 깐다 (3)
7.내 말에만 태클 거는 친구 (1)
8.ㅇㅌㅇ클라쓰 (1)
9.돈 쓰기 아까운 친구 (8)
10.역계 관련 깔만한 썰을 풀려고 했는데 (19)
11.멜론 까스레 (5)
12.집안사정 알면서 비싼거 사달라고 하는 애들 깐다 (1)
13.요즘 웹툰 소설 깜 (19)
14.주인공 과몰입 깜 (4)
15.내스급 까스레 (2)
16.엔시티 컴백곡 영웅 깐다 (1)
17.빡치는 친구 글 길어져도 괜찮으니까 까고 가자 (2)
18.자기계발서, 에세이 까는 스레 (33)
19.숨덕이 편해 애들아 (17)
20.남사친 존나 미친새끼임 (10)
내가 좀 꼬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에세이/ 자기계발서 종류의 도서들을 정말정말 싫어해
인생에 도움되라고 내는 책인데 딱히 도움되는거같지도 않고
극혐에세이는 그거지. ~~해도 괜찮아 시리즈.. 캐릭터 붙여다놓고 현대인 필수키워드인 자존감 욜로 마이웨이 좀 쉬어도 괜찮아~~ 이런걸 여러 버전으로 풀어서 말하잖아. 그런게 자존감에 실제로 도움이 될까? 의지를 복돋아주는 게 인생에 더 좋을거같은데
자기계발서는 그게 싫어. 자기도 인생 덜 살았고, 언제 망할지도 모르는데 자기가 뭐가 잘났다고 책을 통해 인생을 가르치려 들어? 엄청 대단한 사람이 아니면 그냥 하찮은 자기자랑 같아 보여.
말로는 뭘 못함ㅋㅋ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내용은 나도 쓰겠음. 몰라서 못 하나. 상황이 안 받쳐 주거나 마음처럼 안 되니까 못 하는거지.
본인이 전나 멋지고 모든 사람 꿰뚫고있다는 그 말이 존나 싫어..인생 n회차거나 독심술 하는 거 아님 안 믿음. 그거 떠받들여주는 사람들도 등신같아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거나 활발한걸 추구하는듯함,,,,
난 내향적인데,,,, 영원히 변할수없다는거야뭐얔ㅋㅠ
오해의 소지가 많아보이는 제목같은데. 이럴 때는 쓸모없는 내용으로 가득한 자기계발서, 에세이라고 하는게 맞지 않아? 자기계발서를 까는 분위기가 만연해서 그렇지 잘 보면 괜찮은 책도 많은데. 대표적으로 재테크 도서나 정신의학 도서같은 경우엔 유익한 내용이 많음. 에세이도 잘 보면 괜찮은거 있고.
무작정 쉴드가 아니라 오해의 소지가 있는건 정정하자는거 아냐? 요새 난독증 환자들 왜이리 많냐.
난 걍 계발서가 싫어..... 에세이도 싫어....... 의지, 활기차고 먼저 다가가고 적극적이게 뭐라고 하는데 그게 되면 이렇게 소극적이게 살겠냐고........
나한테 계발서나 에세이는 그냥 장작일뿐이야 아무 도움도 안되고 읽는다고 내가 달라질것 같지도 않아..... 그저 장작일뿐
어휴 뭐 뻔하지 너도 할 수 있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세요~ 이런 말 좀 적어놓고 인스타에 올리기 좋은 예쁜 일러스트에 감성 글귀 몇 개 넣어주면 고냥 베스트셀러ㅋㅋㅋㅋ 쓰는 사람도 생각없이 쓰고 돈 벌어서 좋고 읽는 사람도 주위에 나름 책 읽는다며 자랑질 할 수 있어서 좋고ㅋㅋㅋ
여긴 자기계발서 자체가 싫은 사람들이 까는 스렌데 뜬금없이 난입해서 다 그런건 아니라는 둥 잘 보면 유익한 내용도 있다는 둥 이딴 소리 하는게 바로 무작정 쉴드야. 난독은 니가 난독이고. 마치 디씨 까스레에서 갤바갤 염불 왼다든가 특정 국가 까스레에서 사바사고 좋은 사람도 있는뎅 ㅇㅈㄹ 하는거 보는 느낌.
에세이는 물타기 엄청 심한거 같아
~처럼 살아서 다행이다,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아, ~싶지만 ~하고싶어 같은 것들,
책 하나 히트치니까 바로 짜고 치는것마냥 계속 나왔잖아
그거 보고 약간 웹소설이 장르 하나 히트치면 계속 비슷하게 나오는것도 생각나고
물론 내용은 다 다를수도 있지 근데 나는 몰라 제목도 다 비슷비슷해서 안봤거든..ㅋㅋ
옛날에는 무작정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엿같은 개소리들이 많이
나왔다면 요즘엔 위로가 유행인 듯 근데 위로하려면 좀 제대로 해라
인터넷 좀 뒤적거리면 나올법한 뻔하고 지겨운 얘기 몇 줄 써놓고
일러도 좀 넣어놓으면 그게 위로냐? 가식이고 위선이지 차라리 그 책 찢어서 스트레스 푸는 게 더 위로가 될 거다 힘든 사람들을 은근슬쩍 비웃고 우롱하려는 목적이라면 제대로 했지만
그리고 성공 운운하는 자기계발서 중에 제대로 된 거 본 적이 없어
개소리 나열하는 것부터 좀 그럴싸하게 보일법한 내용으로 포장한 책도 결국엔 빛좋은 개살구야 특히 지가 한 주장 믿게 하려고 심리학적 생물학적 과학적 온갖 학적이라는 '단어'는 다 집어넣은 책 많은데 정작 그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나 논리적인 설명을 안 씀 ㅇㅇ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과학적으로 ㅇㅇ하면 부정적인 가치관을 가져요 끝 (다음 얘기로 넘어감)
진짜 어쩌라는건지 근데 웃긴 건 저자 소개 보면 온갖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 많던데 왜 하나같이 자기계발서, 에세이만 쓰면 얼간이가 되는지 몰라 남이 대신 써줬나?
한참 에세이에 빠져서 이것저것 다 읽어봤는데 내용 다 거기서 거기고 별로 도움되지도 않음..그냥 뻔한말들을 그럴싸한 단어들로 있어보이게 포장해서 파는거지(내가 본것들기준)
공감 그냥 트렌드에 편승해서 인기 좀 얻어보려는 수작 너무 훤히 보임
몇 글자 되지도 않는 글을 시 쓰듯이 행갈이 연갈이 해가면서 여백 엄청 두고
옆에는 인스타에서 보일 법한 갬성 사진이나 일러 하나 붙여놓고
문장 끝날 때마다 . 찍으면 무슨 말이든 그럴 듯해 보임
내용도 자기만의 특별한 것 없이 그냥 남들 다 할 줄 아는 말들, 괜찮아. 수고했어. 오늘도 힘들었지? 가끔은 쉬어도 좋아. 등등 이런 말만 자꾸 해대는데 이런 걸로 위안 얻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 보기엔 그냥 감성에 취해서 아무렇게나 지껄이는 대책없는 무책임한 말들뿐임 구체적인 해결책도 없고 그냥 듣기만 좋을 뿐. 이런 책들 보면 참 글쓰기도 쉽구나 싶음ㅋㅋㅋㅋㅋㅋ
요새 에세이는 힐링, 자존감, 우울 이런 키워드만 넣으면 책으로 나옴
솔직히 돈 주고 사기도 아까움 서점에 가면 이런 책 너무 많이 보여서 짜증남 소름돋고 이런 책들의 존재가 풍겨내는 분위기가 있는데 너무 싫음 시발
양산형 에세이 쓰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들의 전형적이고 흔해빠진 감성에서 벗어나지 못함
뭐라고 해야 하나.... 약간 우울하고 피곤하고 지치고 외롭고 근데 뭔가 그런 자신에게 취해 있는 듯한? 그런 감성
뭔가 자신을 '예민하고 감성적인 예술가'로 생각하는 듯한 그런 느낌
우울한 글 슬픈 글 쓰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좋아해주잖음? 그래서 일부러 쓰는 느낌임
의도적으로 이렇게 했든 아니면 글 썼는데 결과가 이렇게 됐든 둘 다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
자기계발 책도 그렇고 유튜브 채널 같은 것도 그렇고 자기가 무슨 인생 통달한 것처럼 구는 게 너무 싫음... 자기 말대로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 이러는 것도 싫고
아니 자기가 법륜스님이냐고....
법륜스님같은 분만 그런 말 해야 된다!! 고 주장하려는 건 아니고 각자 자신의 삶에서 얻은 교훈 같은 게 있는 거고 나도 여러 사람의 경험담 듣고 그러는 거 좋아하는데
문제는 자기 생각이 진리인 양 구는 거.. 너무 싫음. 자신감 있는 걸 넘어서 오만해 보임
에세이는 책가격에 비해 내용이 터무니 없이 적고 자기계발서는 말을 장황하게 늘어놓는데 알맹이가 없음 거기다 설득할 마음도 없어보이고 독자가 제대로 알아먹게 말할 생각도 없는 듯 지가 만들어낸 생소한 단어나 회사 회의실에서나 쓸법한 프로젝트 같은 사무적인 용어만 잔뜩 써놓고 알아서 이해하라는 식으로 구는 거 보면 그렇게 느껴짐
이런 자기계발서를 보면 나 지금 고1인데 나도 자기계발서 쓸 수 있을 것 같음. 제목은 [고등학교 1학년, 잠시 쉬어도 괜찮으니까] 같은 걸로 기깔나게 붙여두면 잘팔릴듯
내용은 막 쉬어도 괜찮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미래를 향해 부딫히자 돈이 없어도 공부를 못해도 우리는 청춘이니까 청춘의 권리는 도전이다 뭐 그런 개소리 싸질러놓고
그놈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면 환자지...
정작 저자는 진짜 아파본 적이 없다는 게 웃음포인트. 화목하고 유복한 집안에서 자라서 원하는 일에 적성과 재능도 있었음.
설마 행시 한 번 탈락한 게 ‘아픈 일’이라고 주장하는 거? 행시 한 번에 붙은 사람 있으면 좀 데려와 봐라;
아무리 불행으로 줄세우기가 무익하다지만 금수저에 본인 스펙도 넘사벽인 사람이 그런 말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음
진짜 힘들게 산 사람이 성공하고 그딴 소리 지껄여도 빡칠 판에.
레스 작성
8레스멸칭은 단순히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것 외에도 개같은 기능이 더 있다
17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1
0
14레스비주류 학과/학교라는 것 때문에 까여서 슬프고 빡친 스레
11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1
0
3레스그렇지않니?
8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1
0
20레스작가가 캐릭터 애정하는 거 깐다
85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1
2
63레스애정결핍 겜덕후 깐다 주위에 한 명씩 있을 법한 애 이야기야
41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1
4
3레스카톡방 분위기 이상해지게 하는 사람들 깐다
13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1
0
1레스내 말에만 태클 거는 친구
6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1
0
1레스ㅇㅌㅇ클라쓰
12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1
0
8레스돈 쓰기 아까운 친구
1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1
0
19레스역계 관련 깔만한 썰을 풀려고 했는데
11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0
0
5레스멜론 까스레
8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0
0
1레스집안사정 알면서 비싼거 사달라고 하는 애들 깐다
1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0
0
19레스요즘 웹툰 소설 깜
40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0
0
4레스주인공 과몰입 깜
18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0
0
2레스내스급 까스레
43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0
0
1레스엔시티 컴백곡 영웅 깐다
20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0
0
2레스빡치는 친구 글 길어져도 괜찮으니까 까고 가자
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0
0
33레스» 자기계발서, 에세이 까는 스레
60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10
7
17레스숨덕이 편해 애들아
66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9
0
10레스남사친 존나 미친새끼임
17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