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v유튜브 업데이트 깐다 (1)
2.ㅡㅡ (1)
3.어장 (4)
4.과도한 언어순화 깐다 (22)
5.좆망여행까는 스레 (1)
6.학교의 강약약강 친구를 까보자 (2)
7.이상한 주장하는 키배러들 까자 (3)
8.쏨뱅이 사건 당시 상황을 아시는분을 찾습니다. (13)
9.무개념 클라이언트 까보자 (3)
10.전남친 까는 스레 ! 생각할수록 짜증나 ! (2)
11.비싸지는 스마트폰 가격을 깐다 (6)
12.차별이랑 분류 구별 못하는 새끼들깐다 (1)
13.. (22)
14.인생에서 개같았던쌤 적어줘 (34)
15.그렇군요 (2)
16.ㅠㅠㅠ (1)
17.틱톡 광고 깐다 (2)
18.인싸새끼들 졸라싫다 (43)
19.무개념 운전자들을 까보자 (2)
20.중증 장애자들 관리를 또래 애들에게 맡기는 선생 & 부모를 까자 (11)
난 여자애들 팔이나 어깨?의도적으로 만지면서 성희롱했던쌤
다행이 내반 가르치는 쌤 아니라서 수업은 한번도 들은적이 없지만 내 친구들이랑 선배님이 당해서 기분개같았다
아니 쉬벌 나 초딩때 초5가 뭘 안다고 운동회 안무 못한다고 앉았다 일어나기 200, 엎드려 뻗쳐 30분 ;;;
떠도는 짤에 있었던 얘긴데 가난한 애가 피자 첨 먹고 동생이랑 엄마한테 주고 싶어서 피자 한 조각만 달라고 쌤한테 말했는데 그 쌤이 쌤들 먹을건데 뺏으려 하냐면서 아빠 없는 티내지 말라고 했대 그 이후로 걔는 공황장애 우울증 걸리구 어휴...
수업시간에 폰하던 역사
조례시간마다 귀걸이 손톱길이 머리 길이 확인했던 도덕
욕 하고 쓸대없이 다른사람 욕하던 세계사
여자애들한테 수작걸던 영어
편애 하던 영어
치마입은 여자들이 성추행당하면 여자한테 잘못있다던 가정
초3때.. 10살애들한테 욕하고 한시간내내 엎드려뻗쳐 시키던 새끼ㅋㅋㅋ 어떤 욕들을 했는딘 잘 기억 안나지만 병신이라고 했던건 정확히 기억함 남자애들한텐 등 때리기까지도 햤었음; 선동아 잘사냐? 그때도 할아비옸지만 지금은 찐할애비겠다 진짜 너무했어 그때~
우리 엄마랑 싸우고 나한테 앙갚음하고 반애들 앞에서 패드립친 또라이
씨발 우리 엄마한테 욕박아놓고 본격적으로 나 괴롭히기 전에 친한척 미쳤다
씨발놈 명퇴한다고 입털어서 신고도 못했는데 시간강사로 기어들어와? 하씨발
같은 판에서 레스달아서....달긴뭐하지만.......현담임국어 시벌...여자애들 성희롱하고 꼰대질하고 지가 세상 제일 잘난줄아는 쓰레기새끼......
날라리애들(옛날말이라 ㅈㅅ) 뺨후려치고 조금만 졸면 머리 기분나쁘게 때리고는 똑바로 해라고 함 성적높은 애들 편애 개쩔다가 지가 임신하니까 태교해야한다면서 체벌그만둔 과학담임
학원쌤이 학원비 계산 늦게 했다고 학원 수업시간에 눈치주는거 누가봐도 안낼꺼면 그냥 학원 끊어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아직도 생각나네 그 학원에서 당한게 좀 많았음
1. 고 2때, 부모님이 해외발령남 -> 그거 땜에 1년 휴학했다
다시 복학한 같은 반 애한테 '고등학교 자퇴하거나,
휴학했던 애들은 다 몸팔다 성병걸려서 그런 짓 하던데.
너도 그거 땜에 쉬었던 거냐'는 개소리를 지껄이던 윤리선생
2. 중딩때였고, 종합학원 다닐 때임.
학원 숙제들 중에 유난히 어려운 수학 문제가 하나 있었음.
전교권에서 노는 애라는 이유로 다른 쌤들도 부둥부둥하던
애도 그 문제는 틀릴 정도.
근데 알고보니까 수학 선생이 문제를 잘못 냈던 거야.
문제는 그 선생이 그걸 애들 탓으로 돌림 ->
'그걸 왜 우리 탓으로 돌리냐' 따진 애가 있었는데,
그 쌤이 쇠로 된 자 두개를 청테이프로 묶은 걸로 걔 얼굴 갈김 ->
각도가 안좋았는지 맞은 애 고막이 터짐.
그래서 그 선생은 짤림(고소 당했는지 여부는 모름)
같이 다니는 무리에서 은근히 따돌림 당하는 거 같다고 말해주자마자 애들한테 다 말해주신 중2담임
매 수업시간마다 여자애들 의자 위로 올라가게해서 치마길이 무릎덮는지 확인하고, 종례할때마다 반 한바퀴씩 돌며 화장한애 있는지 검사하고, 뭐든지간에 반박하면 ㅈ대는 분위기를 만들어놓고는 나중에가선 니들도 다 동의한거아니니.말이 다르네? 이딴소리나 지껄이고, 지 맘에안드는거 하나라도 생기면 무조건 고함부터 지르고보고ㅋㅋㄱ 노쳐녀 히스테리를 우리한테 오지게풀던 작년 담임;
지각했다고 따귀때린 노처녀선생이었나
나그때 초2였음 어떤애는 기절함 반장이 걔데리고 양호실 가고..
초등학교 저학년때 담임이 애들 조금만 잘못해도 머리 존나쎄개 후려침. ㄹㅇ 그냥 툭 치는게 아니라 풀스윙으로 기본 세댄가 때리는데 진짜 개트라우마였음; 한대 그냥 때리는게 아니라 진심 손 한번 올리면 한대때리고 끝난적 없음 서너대는 기본으로 때린것같다. 남자애들이고 여자애들이고 안가리고 그냥 냅다 머리를 후려갈기는데 ㅆㅂ 진짜 미친거 아니냐..기억에 머리채 잡힌 애도 있었던것같은데..무슨 아주 고릿적 틀딱글 같지만 이게 2000년대 하고도 제법 이후 이야기다.....존나 씹....진짜 담임이라는 인간이 애들 진짜 존나 때렸음 ㅅㅂ 아직도 애들 머리때릴때 나던 소리 생각나고 존나 무섭다.. 나도 숙제 안해서 맞아봤는데 무슨 변명할 그런것도 안주고 냅다 손부터 나오더라..진짜 개아프고 무서운데 울면 더맞을까봐 소리 죽여서 웅크리고 울었던 기억남
몇년전에 어떠한 이유로 우연히 그선생 근황을 들었는데 그러고나서도 10년가까이 교직생활 하다가 명퇴를 코앞에 남겨뒀단 얘기 들었는데 아마 그렇게 애들 줘 패놓고 지금은 명퇴했겠지 씹새끼...
사랑해서 때린다는 말 <책 다음에 눈에 띄면 한번 읽어주라 나도 체벌에 트라우마있음 엄청 심한건 아니지만..! 다들 체벌 심하게 받었다는 거 보면 눈물난다... 주변 아이들한테는 영향이 안가면 좋을텐데ㅠㅠ
초1때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갈려했는데 못참고 교실에 토해버렸었는데 그때 쌤이 너가 핬으니까 너가 혼자치우라고해서 혼자 내가 다 치웠던 기억이..ㅅㅂ
지금 담임;; 이제끝이닿ㅎㅎㅎㅎㅎㅎ 너무 행복해 교과는 체육인데 체육이라서 우리만 갈궈
우리학년중에서 담임이 체육인반은 우리반밖에웂는데 ㅌㅋ... 쌓인게너무만탕
일단은 단합단합 이러면서 기합준거 그땡볕에 운동장 10바퀴뛰고 오리걸음이나 막 런지 사이드런지 이런거시키고 강당에선 플랭크나 누워서 다리들고 내려가면 안도ㅑ고 ㅋㅌㅌㅋㅋ 진짜 힘들엇다 그이외에도 반에서 몇명시끄럽게했다고 스쿼트 자세로 40분동안잇게하고 지각이나
잘못한애들 (딱히 그렇게 큰잘못은아님) 뒤에 엎드려 뼏힌...자세로 출석부로 머리나 엉덩이 맞고 몇명잘못헌거때매 학교끝나고 50분동안 남겨서 훈수.. 부모님욕도 잇고 걍욕도 잇고~
우리 의견무시하는건 다반수임ㅋㅋㅋㅋㅌㅋ 하 잘가라 탈모야ㅠㅠ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233797
비슷한 스레 이미 있음
애들 하나하나 집안 물어보면서 뼈대있는 집안이네~/아... 그래? 하면서 반응 나눈 거 애들집안 니가 알 빠고 무슨 면접 보세요? 면접도 이런걸론 안 봐요 ㅠ 사회 선생이란 게 ... 그리고 이 선생이 나 싫어했던 애가 기분 안 좋은 일이 있으면 뭐든 내 탓으로 지어내서 이 선생한테 꼬다바쳐서 나 찍혀서 투명인간 됐었어 그리고 발표 좀 열심히 한 걸로 어떤 애가 편애라고 찾아가서 따져서 나 그 이후로 이 선생 시간에 발표 해 본 적 없다 나 혼자 손 들어도 할 사람 없니? 하고 그냥 넘어감 ㅋㅋㅋㅋㅋㅋㅋ 선생 맞아?
학원 안다녀서 선행학습 안했는데 그거 가지고 꼽준 수학새끼 남이사 선행학습을 하던 말던 내가 니 수업 방해했냐
학원에서 배웠지? 라며 기본 이론 설명 안해주던 수학새끼2 모든 애들이 다 학원 다닐거라는 생각은 어느 대가리에서 나온거야 수학새끼들이 죄다 문제였네
초3때 교실에 앉아서 할일하다가 사물함에 가서 물건꺼내려고 문열었는데 뒤에서 놀고있던 남자애가 나를 못보고 그대로 후진해서 머리 개아프게 박았던적이 있었음 그때 쌤이 했던 말 니가 거기 있어서 다친거니까 니가 사과해
점심시간 끝나고 이동수업 가야해서 쌤 지금 종쳐서 올라가야해요.. 하니까 나는 XX이랑 더 오래 있고싶은데~ 하면서 지 옆자리에 붙잡아줬던새끼 보아라
그거 외에도 추근덕대는 말투좀 하지마 다자란 아들 딸린 유부남이.. 역겨우니까 그만해 좀
여태껏 여자애들 은근슬쩍 머리쓰다듬고 어깨만지고 하이파이브하는 척 손잡고.. 전적이 화려한데 용케 고소안당한게 대단하다
걍 지맘에 안드는애는 옆반애 불러와서 수업시간에 꼽주고 필통 찌그러질때까지 필통으로 머리 치는선생 있었음. 학예회하는데 몇명 집어서 계량한복 사라고 하고. 조부 조모가정 남자애가 있었거든? 그거 집에가서 그대로 전했나봐. 어르신들이라 손자한테 불이익갈까봐 비싸서 못사겠다고 하니까. 다음날 반애들 앞에서 걔 꼽줌. 자기가 뮤슨 학생 돈뜯어내는 교사같다고..근데 사실 맞잖아 돈 뜯어내는건 아니지만 ㅋㅋㅋㅋ 헛돈 쓰는건데.....
진짜 선생 자격조차 없었어. 초등학교때 선생....
맨날 일대일 수업 한답시고 내 어깨 주무르고 귀걸이 예쁘다고 귀만졌던 수학학원 개새끼야 한달도 버티기 힘들어서 그만둔다니까 존나 지랄하더라 수학이 싫냐고 그랬는데 그냥 너가 싫었어 변태새퀴 고추절단기는 너같은 새끼들 때매 필요한거야
문학시발새끼 교복바지도 못입게하고 여학생들 죄다 치마입으라고 바지 산 애들 훈계뒀던 미친 새끼 바지 학교에서 제대로 파는 교복인데도 수업중에 옆반애한테 가서 치마 빌려오라고까지 시키면서 갈아입히더라 그러면서 한겨울에 교복 아니라고 스타킹도 신지말라하고 담요도 다 압수지랄하면서 수업중에 애들 집중안한다고 난방을 끔ㅋㅋㅋㅋㅋ도랏냐?닌 옷 따땃하게 입고 지방덩어리니까 당연히 안춥겠지 시바라 집중안한다고 끄는데 그새끼 땀흘리던거 보면 빼박 지 지방층때문에 더워서 난방끈거임 거기다 난방때메 환기안된담서 창문까지 열더라 그때 고3이었고 학교 바로 앞에서 공사때메 먼지 다 들어오고 시끄러워서 수업도 안들리고 공사장 콘크리트냄새?같은거때메 ㄹㅇ미치는줄 그리고 담요압수한건 꼭 지한테 와서 찾아가게하더라 찾아가면 다리나 어깨 손으로 만지거나 자로 툭툭치던 개씨발 늙어서 말라비틀어진 고추새끼 키도 짜리몽땅해서 여고였는데 애들보다 훨씬 작더라 그리고 맨날 체육이랑 훈계질하는 척함서 뒤에서 지들 손녀뻘 애들 갖고 섹기없느니 못생겼다느니 가슴크니 하던 씹새끼들 그새끼 했던말 중에서 가장 기억나는게 자기 학생들보다 10살은 많을 군대다녀오고 취업까지 한 아들뒀음서 너네가 내 며느리같아서~이지랄 떨던거 진짜 더럽고 소름끼쳤음 지랑 똑닮았담서 자랑하던데 솔직히 그런놈 만나준 그교사 아내가 불쌍하더라 그러면서 수업도 못함 고3교사가 수업을못해 아니미친 그 나이를 쳐먹었으면 내공이 생기지않나? 어떻게 그 나이 먹도록 아직도 수업시간조절 진도조절을 못해? 매번 시험직전에 다른 자습하는 교사들 수업빌려서 보충하더라 수업은 진짜 애들 골라다 교과서만 읽게 시키는게 수업임? 너는 수업하는것도 없는데 돈만 그렇게 받아먹냐???
그래도 이 교사 나 고3끝나고 정시끝났을때 논란터져서 정년앞두고 학교그만두더라 ㄹㅇ내인생에 이런 사이다가 없었음
초3,편애 오지고 계단에서 두 칸 뛰어내렸다는 이유로 교무실에 불러서 나대지 말라는 말을 포함한 개소리를 두시간동안 지껄였어....나 그쌤한테 뺨맞았었는데...그리고 누가 내 자리에 압정놔서 그거 범인 잡아달라 그러니까 니가 평소에 행실을 바르게 했어야지~하면서 묵인
남자애들이랑 공부잘하는애 편만 오지게 들었던 초딩때 담임. 남자애한테 이유없이 1시간동안 맞았는데 나만혼냄. 그리고 애들한테 왕따 당하는거 말했는데 그걸 왜 이제말하냐고 소리지름.
중딩때 과학쌤... 수업하다 말고 섹시하다는 말의 뜻을 설명해야겠다면서 지랄하는데 섹스는 교미를 뜻하니까 섹시하다는 교미스럽다 교미하고싶다라는 뜻이래... 미친놈이었음
이 말을 흘리듯이 해도 더러운데 어디서 꽂혀서 왔는지 수업시간 내내 눈 부릅뜨고 이 이야기만 했음 이상한 수식어 붙여가면서... 드릅다
고딩 체육남. `평가 널널하게 할 테니까 3번 중 1번 성공하고 쉬어라.` 정말 믿었다고! 죽을 힘 다해 1번 성공하고 아프다고 말하고 2번 걸렀더니 0점 처리했어.
고딩 담임녀. `어디 선생에게 따져? 네가 잘못한 거가지고.` 라고 하더라. 체육 평가점수 억울해서 따지고 싶을 정도라고 했더니 저랬어.
*** 점수는 끝내 0점이고. 억울해서 하극상했다고 쳐도 담임이면 최소한 앞뒤 이야기는 들어줘야 하지 않아? 나중에 알고 보니 둘이 하하 호호 웃으면서 퇴근하는데 정말 욕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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