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힙합만 듣는 사람들 성격 안좋아? (14)
2.설연휴에 생일인 나 같은 사람 있오?? (3)
3.다들 명절에 가족들 중에 누가 요리하셔? (16)
4.빽다방 쿠키크런치 빽스치노 (2)
5.은은하게 풍기는 좋은냄새는 (5)
6.호르몬 냄새란 어떤걸까 (14)
7.아 할머니 짜증나 (1)
8.에어팟 케이스 추천 좀 해줘 (1)
9.오늘 처음 스레 세워보는데 대충 어떤거야? (3)
10.당신이 들었던 생에 최고의 칭찬은 무엇이었나요? (23)
11.푸틴 며칠 지난 거 먹어도 되냐 (51)
12.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 적고가 (2)
13.중학생인데 (4)
14.큰일났다..혹시 출산이나 출생신고 잘 아는 애들 있어? (18)
15.필리핀 어학연수갔다온 사람있어? (5)
16.기억을 10번 지울 수 있다면 (3)
17.대학생 가방 (2)
18.그냥 심심해서 써볼뿐인 내가 써봤던 폰들 후기 (27)
19.매복사랑니 아래 양쪽에 각각 하나씩 두개 있는데.. (3)
20.밤에 편안하게 자는 방법 없을까? (4)
1
이름없음
2020/01/24 13:48:03
ID : xu5TWoZbdDw
0
우리집은 할머니, 외숙모, 작은 할머니 일하시고 작은 할아버지도 같이 일하시거든? 근데 엄마랑 삼촌들은 안 해. 좀 특이하지 않아?
2
이름없음
2020/01/24 13:50:26
ID : 2q0nB82pVdS
0
우리는 친가에 여자들밖에 없고...외가 쪽에도 남자가 어린애들 빼면 한 명밖에 없어서 다들 하는 분위기야
3
이름없음
2020/01/24 16:23:16
ID : 87e7s9y0oFe
0
우린 여자분들이 다 하셔 나도 여잔데 삼촌이랑 큰아빠랑 아빠는 다 거실에서 티비보고 자고있고 엄마랑 숙모가 주로해 큰엄마도 맨날 늦게오셔서 별거안하시고 티비보시더라
4
이름없음
2020/01/24 16:32:45
ID : 0pXwJO1jAjf
0
사먹음ㅋㅋ
5
이름없음
2020/01/24 16:34:22
ID : 0pXwJO1jAjf
0
특이한건 아닌 듯? 외숙모라고 하는거 보니까 외가인 모양인데 외숙모 입장에서 볼 때 시누이(스레주 어머니)랑 시동생들 아주버님들은 안 하는거니까... 좀 싫어하시긴 하겠다.
6
이름없음
2020/01/24 16:36:58
ID : fanDs05TU7B
0
우린 배달 시켜 먹거나 사 먹어서 잘 안해
특이한가? 음식하는 사람들한테서 불만이 나오는게 아니면 난 딱히 아무 생각 없어
근데 특이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스레주는 같이 요리 해?
7
이름없음
2020/01/24 16:46:30
ID : K2IMrxWja1j
0
친가 식구들이 우리집에 모일 땐 나랑 엄마가 해
아빠는 아침부터 동물들 돌보느라 시간 없고 언닌 원래 집안일 안도움..
설거지도 가족들이라고 해도 결국 손님이니까 나나 엄마가 항상 뒷정리 당연하게 했지
남녀 놓고 차별 당한 적도 없고 오히려 집에서 일 한다고 식비랑 노동비 충분하게 주셔서 딱히 불만 없음ㅋㅋ
외가 식구들은 할머니집에서 모이는데 음식은 거의 할머니가 다 하시고 이모들은 보조 정도
설거지는 이모들이나 젤 큰 언니가 해
운전자들은 항상 쉼ㅋㅋ 이모부들이랑 유일한 여자인 우리 엄마는 그냥 식사만 하신다!(우리 아빤 외갓집 거의 항상 못오심..동물 케어하느라)
아무래도 한번 운전해서 오려면 적어도 3시간~ 많게는 7시간도 걸려서ㅠ 다들 도착하면 뻗어버림
8
이름없음
2020/01/24 18:41:41
ID : 3O3yNta4IJV
0
그냥 시켜먹거나 할아버지가 반찬가게가서 제사음식사오셔
9
이름없음
2020/01/24 18:44:32
ID : 4GljxQnu9Bz
0
사먹음
10
이름없음
2020/01/24 18:59:21
ID : xu5TWoZbdDw
0
외가 맞아! 작은 할아버지는 일하시는데 삼촌들이 안 하는 게 신기해서ㅋㅋㅋ 작은 할아버지가 더 어르신이니까? 근데 잘 생각해 보니까 할아버지는 또 쉬시는 거 보면 그냥 작은 할아버지가 도와주시는 건가봐.
난 요리 안 해. 다들 시키지도 않아서. 가끔 친가 가서 용돈 받아오라고 잔소리는 하지만.
11
이름없음
2020/01/24 19:37:30
ID : crdRA1Dtdu0
0
친척들이 몇명인데 우리 엄마만 요리해서 명절때마다 좀 화나
12
이름없음
2020/01/24 19:38:11
ID : GtAqnTUY6Ze
0
나
13
이름없음
2020/01/24 19:40:19
ID : xu5TWoZbdDw
0
그러고 보니까 다들 제사상에 뭐뭐 올라가? 우리집은 오징어전이랑 고구마전 같은 거 올라가! 몇 년 전엔 동그랑땡 직접 만들었는데 어느새 파는 걸로 바꼈다가 냉동떡갈비 됐어. 맛있어서 맘에 든다.
14
이름없음
2020/01/24 20:30:27
ID : i3CjfXwMo2H
0
할아버지 빼고 다 함
15
이름없음
2020/01/24 20:31:54
ID : tBs03AY79jt
0
큰집은 큰엄마랑 할머니, 외갓집은 할머니,숙모,우리엄마
16
이름없음
2020/01/24 21:25:51
ID : mIFbhak2pVe
0
우린 소보루빵!
다들 알아서 해 노는 사람들은 다른지역에서 늦게온 분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올리브영 알바면접후기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14레스힙합만 듣는 사람들 성격 안좋아?
166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3레스설연휴에 생일인 나 같은 사람 있오??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16레스» 다들 명절에 가족들 중에 누가 요리하셔?
139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2레스빽다방 쿠키크런치 빽스치노
9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5레스은은하게 풍기는 좋은냄새는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14레스호르몬 냄새란 어떤걸까
18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1레스아 할머니 짜증나
93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1레스에어팟 케이스 추천 좀 해줘
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3레스오늘 처음 스레 세워보는데 대충 어떤거야?
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23레스당신이 들었던 생에 최고의 칭찬은 무엇이었나요?
186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51레스푸틴 며칠 지난 거 먹어도 되냐
2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5
2레스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 적고가
8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4레스중학생인데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18레스큰일났다..혹시 출산이나 출생신고 잘 아는 애들 있어?
167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5레스필리핀 어학연수갔다온 사람있어?
79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3레스기억을 10번 지울 수 있다면
86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2레스대학생 가방
63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27레스그냥 심심해서 써볼뿐인 내가 써봤던 폰들 후기
99 Hit
잡담
◆qjg2LeZdzQl
20.01.24
1
3레스매복사랑니 아래 양쪽에 각각 하나씩 두개 있는데..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4레스밤에 편안하게 자는 방법 없을까?
56 Hit
잡담
이름없음
20.01.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