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자꾸 우리집 강아지 보신탕 해먹겠다고해 (13)
2.고3은 원래 이런 걸까 (5)
3.꼬리뼈가 너무아퍼.. (2)
4.가정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 (1)
5.대화할 때 (2)
6.참는게 습관이 되서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 (4)
7.골라줘!! (2)
8.내 말투 많이 띠꺼워? (5)
9.얘들아 (2)
10.협박 받고 있다면 너흰 어떻게 할래? (6)
11.내가 다른애들보다 부족한거같애서 속상해 (2)
12.목소리 변경 앱 좀 알려줘 (1)
13.지금 제주도 가면 많이 위험해..? (10)
14.스레 검색하는 법 (3)
15.유쌍 눈도 쌍수하면 라인 다시 잡아줘? ㅠㅠ (4)
16.고민 좀 들어주라.. (2)
17.자살하면 진짜 지옥가 ? (21)
18.친구가 좋아하던 개가 죽었데 (3)
19.진짜 하소연할때가 여기 밖에 없다 (2)
20.머리가 너무 아파 (3)
1
이름없음
2020/01/26 00:24:18
ID : hvu03vinQnB
0
얼마 전에 친구가 자기 가정사를 말해줬는데 내가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단 말이야 근데 친구가 “~~했다니까?” 그러더라고
나는 그런 심각한 얘기에서 뭔가 크게 반응하는것보다 담담하게 들어주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반응한건데 혹시 성의없어 보이는걸까....?
2
이름없음
2020/01/26 02:38:17
ID : O08qknxu04H
0
넌 그렇게 하는게 성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거니까 전혀 문제 없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그 친구는 아마 자기한테 공감해주길 원해서 큰 반응을 요구한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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