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자꾸 우리집 강아지 보신탕 해먹겠다고해 (13)
2.고3은 원래 이런 걸까 (5)
3.꼬리뼈가 너무아퍼.. (2)
4.가정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 (1)
5.대화할 때 (2)
6.참는게 습관이 되서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 (4)
7.골라줘!! (2)
8.내 말투 많이 띠꺼워? (5)
9.얘들아 (2)
10.협박 받고 있다면 너흰 어떻게 할래? (6)
11.내가 다른애들보다 부족한거같애서 속상해 (2)
12.목소리 변경 앱 좀 알려줘 (1)
13.지금 제주도 가면 많이 위험해..? (10)
14.스레 검색하는 법 (3)
15.유쌍 눈도 쌍수하면 라인 다시 잡아줘? ㅠㅠ (4)
16.고민 좀 들어주라.. (2)
17.자살하면 진짜 지옥가 ? (21)
18.친구가 좋아하던 개가 죽었데 (3)
19.진짜 하소연할때가 여기 밖에 없다 (2)
20.머리가 너무 아파 (3)
1
이름없음
2020/01/25 22:24:28
ID : yMjcpQtvzU0
0
나 스무살이고 올해 대학들어가 30씩 삼촌분들한테 용돈 받았고 총 90이야 물론 대학입학비때문에 많이 주신거 맞고 약간 우리집안 관습인거같은데 엄마가 자기 빚 이라면서 15만원빼고 다 가져갔어 그냥 평소 엄마가 나한테도 되게 짜잘하게 굴때도 많고 그냥 자식부모사이에 빚이라는 말 자체가 기분나빠서 그냥 15만원 다 가져가라고 던졌더니 아빠한테 쟤 돈 던지는거 봤냐고 말하더라 아빤 암말씀 안하셨는데 내가 이해못하는게 이상해 ? 그냥 내가 평소에 돈 잘 쓰는편도 아니고 엄마한테 내 통장에 넣어놓겠다고 했는데도 나 대학 입학비에 보탠다고 그냥 가져가버리네 그냥 서운해서 좀 너희 생각은어때
2
이름없음
2020/01/26 00:33:19
ID : AY3BfanA0mq
0
엥 엄마가 돈을 주시는것도 아니고 가져간다고..?;
레스 작성
13레스아빠가 자꾸 우리집 강아지 보신탕 해먹겠다고해
2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0
5레스고3은 원래 이런 걸까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0
2레스꼬리뼈가 너무아퍼..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1
1레스가정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0
2레스대화할 때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0
4레스참는게 습관이 되서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0
2레스골라줘!!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0
5레스내 말투 많이 띠꺼워?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0
2레스» 얘들아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0
6레스협박 받고 있다면 너흰 어떻게 할래?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6
0
2레스내가 다른애들보다 부족한거같애서 속상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5
0
1레스목소리 변경 앱 좀 알려줘
3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5
0
10레스지금 제주도 가면 많이 위험해..?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5
0
3레스스레 검색하는 법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5
0
4레스유쌍 눈도 쌍수하면 라인 다시 잡아줘? ㅠㅠ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5
0
2레스고민 좀 들어주라..
30 Hit
고민상담
◆3vfXz9jwFhh
20.01.25
0
21레스자살하면 진짜 지옥가 ?
4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5
0
3레스친구가 좋아하던 개가 죽었데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5
0
2레스진짜 하소연할때가 여기 밖에 없다
59 Hit
고민상담
😎
20.01.25
0
3레스머리가 너무 아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