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적이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어... (2)
2.아무도 날 사랑하는거 같지 않아서 괜히 어려운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어. (3)
3.아 엄마가 욕하는 거 너무 짜증 남 (1)
4.1 (8)
5.내가 살다살다 이런 또라이를 처음봤어 (2)
6.유튜브 하는대 뭔가 이상해ㅠㅠ (2)
7.손절한 친구가 너무너무 그리워 (9)
8.좋아하는 애가 자꾸 몸 사진을 보내달래ㅠㅠ (7)
9.이거 수술 부작용인가..? (1)
10.미술쪽으로 가고싶은데 예체능인들 도와주세요ㅠ (12)
11.나 너무 힘들어 (6)
12.게이같이 생겼다는 건 어케 생겼다는거지 (12)
13.행복 (2)
14.19)고민있는데... (16)
15.광대 줄이고 싶어. (2)
16.예체능 그림 하는사람 (6)
17.죽을지 살지 각오할래 (16)
18.게임친구 만날생각중인데 어떻게생각해? (11)
19.친동생한테 설렌 짧은 썰 (8)
20.쌍액 하는게 죄인가 (11)
2
이름없음
2020/01/30 13:52:31
ID : 4Gq0lbeFikq
0
아내가 볍신, 3주기까지 분위기 싸해지는 거 어케 감당할 거? 관계없는 늙은이 신경 안 쓰이는 참에 남편 휘어잡았다며 집안 원활히 돌아간다고 자찬하는 거 보임. 이혼 생각해도 할 말 없는 각. 당연히 운구하고 평토까지 가야지. 스레주가 섭섭하게 생각하는 게 당연
3
이름없음
2020/01/30 13:57:02
ID : 4Gq0lbeFikq
0
꼭 저런 내로남불형이 신혼여행 때 사소한 트러블 트집 잡아서 평생 우려 먹고 집안에서 분위기 박살난 건 나몰라라함. 투입이 있어야 산출이 있는 걸 이해못하는 유아틱 뇌세포임. 발끈해서 제대로 이야기하면 코로나 운운하겠지. 설날은 어케 보낸 거임?ㅋㅋ 좀 있음 개학이고 운동회 시즌인데 그건 상관없다고 외출하겠지. 그냥 핑계임. 사돈 관계도 고려 안 하는 초딩뇌
4
이름없음
2020/01/30 14:03:12
ID : 3SHDvu5O4Fd
0
보통 친척 장례식 때도 안 갈 거면 다 안 가든가 갈 거면 부부가 가든가 하는데... 회사에서 발인 날까지 휴가 준 거 보면 외조부 상 맞지? 그럼 가야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두 분 다 장례 치르면서 손주 뿐 아니라 가까운 친척 중 결혼하고 한 쪽만 온 경우 본 적 없음 당장 우리 집도 외손주 친손주 다 발인까지 있었고 난 외손녀인데 이틀 밤 새고 발인 후 잤음. 식장에서 외손주들 상복까지 받아서 입고 빈소 지켰는데... 우리 집이 그래서 그런 건지 몰라도 얼굴만 비치는 것도 그렇고 아내는 안 가는 것도 좀 그럼
5
이름없음
2020/01/30 14:05:00
ID : 3SHDvu5O4Fd
0
아니 근데 넌 또 왤케 흥분했냐 잘못했어도 엄연히 레주 아내임 얼굴 안 보여도 그렇지 면전에 대고 별소리를 다 하네
6
이름없음
2020/01/30 15:28:31
ID : 4Gq0lbeFikq
0
별소리ㅋㅋㅋㄱㅋㅋㄱㅋ 저게 하루만에 터진거임? 임종 때부터, 설날부터 터진 거지. 그러는 너는 왜 나한테 발끈함?
7
이름없음
2020/01/30 17:45:27
ID : 3SHDvu5O4Fd
0
남의 부부 사정이나 아내 마음 그렇게 잘 알면 돗자리나 깔아. 가뜩이나 꿀꿀하고 정신없을 사람한테 네 아내 ㅂㅅ고 유아틱 뇌고 초딩뇌고 자찬할 거라는둥 이혼각 재라는둥 일침 놓는 척 막말하지 말고 자리 깔고 돈이라도 벌어라. 아무리 그래봐야 기껏해야 얼굴 이름 모르는 제3자인 너보다 레주랑 아내가 가깝고 더 서로 생각할 텐데 네 속 꼬였다고 인간으로서 못 할 짓 익명 빌어서 하지 말란 소리임. 이게 발끈으로 보이면 병원 가시고, 더 덧붙여봐야 나도 레주한테 못 할 짓 하는 거 같아서 그만하겠음
8
이름없음
2020/01/30 18:20:44
ID : JV88pfcHDut
0
아내 분이 매정하신 분인 건 맞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이걸로 초딩뇌라니 볍신이라니 조금 그런 것 같은데요...
이건 상황을 고려해야 할 것 같은데... 일단 그, 외조부라고 하시는 분이 글쓴이의 외조부시고 많이 본 적이 없다면 조금 그렇지 않을까요? 그리고 장례식장에는 여러 사람들이 많잖아요... 돌아가신 분들 유족들의 지인들이나 주변 분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알려지기 직전이나 후에 (후에 가는 사람은 정말로 적겠지만..) 외국에 다녀왔더라면 걱정이 되는 게 아닐까요? 그리고 더욱이 아이들이 조금 어리다면 밖에 나가기 꺼려지는 건...
내 생각에 회사가 이상한 것 같아요.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도 직원의 가족 분께서 돌아가셨는데 당일 날 돌아오라니? 물론 바쁜 직종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유족 앞에서 내키지 않는다니, 꺼름직 하다니.. 위로도 못해줄 망정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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