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신천지에 전화할까? (12)
2.블로그알바 (3)
3.목걸이 평가좀 해주랑 (13)
4.이거아냐 (5)
5.태세우스의 배에 대한 토론 (19)
6.너네는 진로 어떤 이유로 정한거야? (52)
7.둘중에 뭐가 더 예쁜거같아? (25)
8.나만 이래봤냐 (1)
9.중국에 있는 한국인이 말해주는 현상황 (90)
10.우리 학원에 클로이 닮은 언니 있는데 (1)
11.이런 증상 가지고 있는 레주들 있어? (9)
12.유튜버 누구게 (9)
13.비밀이긴한데 알려져도 상관없는거 이야기해보자 (107)
14.끝말잇기하자 5글자까지만 (34)
15.못생기면 알바도 구하기 힘드네 (5)
16.송곳니가아픔 (2)
17.나 지금 심각해.. (2)
18.돈잃어버렸다 위로해줘ㅠ (6)
19.안 자는 사람? (5)
20.나 좀 제발 도와줘...제발.. (35)
1
이름없음
2020/02/03 23:46:26
ID : Nuq0tyZio2I
0
제곧내야
나는 올해 18살이고 변리사,법무사,간호사
이 세개중 하나로 정하고싶은데 변리사,법무사 검색해보니까
서울대나 명문대 나온 사람들이 많이 본다고 하더라.. 그래서 자신감 뚝 떨어졌어 ㅠㅠ 사실 돈많이 벌어서 관심이 간거야 그러다보니 갑자기 현타오고 그래
2
이름없음
2020/02/03 23:47:13
ID : IK3XupPhasp
0
난 초등학교 때부터 꿈이 확실했어 그냥ㅋㅋㅋㅋㅋㅋㅋ이거 하나 목숨걸수 있을정도로 좋아해서
3
이름없음
2020/02/03 23:48:21
ID : Nuq0tyZio2I
0
멋지다 목숨걸 정도라니!
4
이름없음
2020/02/03 23:59:55
ID : cK4Za4Fii5Q
0
원래는 춤이 전공이라 아이돌할라 했는데
의사의 길로 빠져서..☆
5
이름없음
2020/02/04 00:00:28
ID : Qla2q3WoZir
0
예전부터 간호사가 꿈이었어
근무환경 시궁창인 거 알아도 넘 하고싶음 ㅜ
6
이름없음
2020/02/04 00:04:19
ID : O7htjzbDAkt
0
돈이지 돈...
7
이름없음
2020/02/04 00:05:15
ID : IK3XupPhasp
0
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그냥 너무 좋아 지금 십년넘게 외길인생파고잇어....다들 옆에서 말리는데....난 하고싶어 할거ㅑ라고....!!
8
이름없음
2020/02/04 00:06:23
ID : mHyNtfTPg6r
0
싫은거 다 빼니까 이쪽이더라
9
이름없음
2020/02/04 00:06:49
ID : cLfffbxzU1y
0
초딩 때 부터 정했는데 꿈이 중고등 교사야 수학 교사
교사인건 초딩때 정했어 쌤 좋아해서ㅋㅋㅋㅋ단순하지ㅋㅋㅋ
근데 중학교 오니까 쌤에대한 장점들이 보이더라구 일단 거의 칼퇴 방학도 있구 이게 젤 좋더라 돈 버는것보다 그리구 나는 애들이 모르는거 있을 띠ㅢ 알려주는게 좋이ㅡ 그래서 자연스럽게 교사가 꿈이 된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20/02/04 00:07:13
ID : y0ldwlg59cs
0
어린이집다닐때부터 선생님들이 엄마한테 진로 미술쪽으로하는거 권유했었대 초딩대 걍 방과후다니다가 쌤이나 주변에서 너무 칭찬을 많이 하는거야 그래서 아 난 미술인가 해서 중딩되고 엄마한테 학원보내달라고 졸라서 계속 하게됐지 근데 벌써 고딩이네..지금은 조금 아주약간 걱정돼
11
이름없음
2020/02/04 01:03:27
ID : ta2nzV83zQo
0
뭐야 다들 너무 진지해... 물론 나도 이제는 간절하고 진지해졌지만 처음엔 진짜 반은 간지때문에 고른거였단 말이야...... 참고로 물리학자야
나머지 반은 뭐냐면 법조계랑 과학계중에서 고민하다가 나같이 주변정리 못하는 산만한 사람이 변호사면 신뢰가 안가겠지?? 하지만 과학자라면 역시 과학자는 남달라! 하고 넘기지 않을까???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고
12
이름없음
2020/02/04 01:04:15
ID : mNs05RxB9dA
0
동아리 억지로 했는데 의외로 적성에 맞고 재밌어서 ㅋㅋㅋ
13
이름없음
2020/02/04 01:06:43
ID : Ckty3SGlbg7
0
교도소 머릿수 부족을 절감하기 위해서
14
이름없음
2020/02/04 01:08:30
ID : 2nA2HDy5802
0
행복해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서 행복을 연구하는 정신과 의사가 될거야!
15
이름없음
2020/02/04 01:19:05
ID : XxU3U2IFa4I
0
헐 나도 처음에 절반은 간지 때문에 희망했어... 원래 미술 했었는데 뮤지컬 한번 보고 푹 빠져서 이야 나도 꼭 저렇게 멋있는거 해야지 하고 갑자기 진로 틀어서 연영과 왔다 다행히 연기하는 것도 너무 재미있고 행복해서 후회 안 해
16
이름없음
2020/02/04 02:06:11
ID : Nuq0tyZio2I
0
헉 의사?? 겁나멋지다 진짜 ㅠㅠ 다들 멋진것같아
완전 나다... 원래 간호사 꿈 갖다가 근무환경땸에 다른 직업으로 관심 가고있는 중이야 ㅠㅠ 그래도 아직은 간호사가 꿈!!
맞아...돈이 제일이지
ㅋㅋㅋㅋ주위에서 뭐라해두 레스주 하고싶은거 해!!!
17
이름없음
2020/02/04 02:07:56
ID : mMmLf9gY4E4
0
연구원! 아직 자세하게는 안 정했지만 가만히 앉아서 뭔가 발견하는게
신기하고 너무 재밌어!!
18
이름없음
2020/02/04 02:08:48
ID : tbhcHyHxA6k
0
난 꿈이 없는데 여기 애들은 확실한 목표가 잇ㅅ는 것 같네 ㅜㅜ 부러워
19
이름없음
2020/02/04 02:14:38
ID : vijhdPcsmFj
0
매드사이언티스트가 좋아서 화학자가 꿈이되었다...... 그래서 화학과에 왔는데 대학원의 존재에 뒤늦게 후회함
20
이름없음
2020/02/04 02:16:05
ID : Nuq0tyZio2I
0
싫은것을 다 빼고 선택했구나.. 그럼 최종선택한건 어떤것같아?
나도 예전엔 교사 생각해본적있어ㅋㅋㅋㅋ 우리학교 선생님들도 진짜 칼퇴해 진짜 빨리 퇴근하셔 허허허
괜찮아 레스주 ! 전에 칭찬받으면서 해왔던것처럼 잘 할수있을거야 화이팅!
나도 처음에 병원에 갈때마다 의료진분들이 너무 멋있으셔서 선택한것도 조금 없지않아 있어 ㅋㅋㅋㅋㅋㅠ 레스주 발상 넘 귀엽다
21
이름없음
2020/02/04 02:21:55
ID : K4Zba3zTQnz
0
약간 웃기지만 타로점 보고 정함... 정한 진로가 있긴 한데 잘 할거라는 생각도 안 들고 나를 못 믿었거든 근데 가족중에 타로점 볼 수 있는 사람 있는데 넌 하면 되는데 안 하는 거라고 의지가 부족하다고 해서 조금 굳혔다가 최근에 본 타로에서도 내가 생각하는 직업 관련된 게 나오고 내 의지 어쩌구 하면서 가족이 봐준 타로랑 카드가 거의 똑같이 나와서 이 길을 한 번 가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어
22
이름없음
2020/02/04 02:22:58
ID : Nuq0tyZio2I
0
잡히지않은 범인을 잡고싶어서..인가? 미안해 ㅠㅠ 나 이해력 진짜 딸려,,
행복을 연구하는 직업 ㅠㅠ진짜 멋지다 꼭 이루길 바랄게 스레주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나두 미술했었어!! 내가 재밌으면 땡깡이지 머 후회안한다는 그말 너무 멋지다
23
이름없음
2020/02/04 02:24:57
ID : 2JVcNvA3U2E
0
호텔제과제빵사꿈빛파티시엘 보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2라 바꾸지도 못함
24
이름없음
2020/02/04 02:27:48
ID : r9dyHB9io5g
0
의산데 진짜로 기억안날 정도로 어릴 때부터 꿈이 의사였음 언제부터 왜 되고싶었는지 나도 의문이고 그냥 나한텐 너무 당연해졌어 중학교 때 안좋은물들어서 공부 잠깐 놓았는데 김사부 보다가 역시 이거 아니면 안되겠다 하고 느꼈어 가슴이 뛸 정도로 진짜 뭔갈 맞은 기분.. 그래서 다시 공부 중
25
이름없음
2020/02/04 02:31:49
ID : Nuq0tyZio2I
0
연구원!! 멋지다 다들 ㅠㅠ 그래도 하루종일 앉아있으면 안좋으니까 중간중간 스트레칭도 하구 그래 원하는 진로 이뤄나가길 !
무슨 일응 했을때 뭐가 재밌는지 한번 자세하게 찾아보는거 어떨까? 내 친구도 그러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는것 같더라.. 힘내 화이팅! 찾을수있을거야
화학자가 대학원까지 나와야하는구나 지금 알았어ㅠㅠ
26
이름없음
2020/02/04 02:42:19
ID : Nuq0tyZio2I
0
나도 타로 본적있는데 공무원하래서 가볍게 패스함.. 나중에 다시 한번 보려고 가려는 길이 술술 잘풀렸으면 좋겠다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초딩때까지만해도 꿈 파티시에였어.. 파티시에가 남성 이름이였는데 그걸 자랑스럽게 떠벌리고다님 ㅠㅠ
가슴이 뛸 정도라니 멋지다..나는 콩닥콩닥 수준인데 김사부2방영중 인것같던데 나도 한번 봐야겠다 공부 열심히해!
27
이름없음
2020/02/04 02:43:14
ID : Nuq0tyZio2I
0
생각보다 많이 달아줬네 ㅠㅠ 고마워 많은사람의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28
이름없음
2020/02/04 03:24:40
ID : K6nXtdwmtBA
0
일러스트레이터 준비하고있어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준비해왔던 길인데 그림만 그리면 세상이랑 단절되고 온통 머릿속이 통통튀면서 잔잔한 그 느낌이 너무 즐거워 영감같은게 떠오를때는 정말 행복해 온몸이 벅차오르고 붓을 들때랑 그 붓이 종이를 스치는 모든 순간이 기대되어서 미쳐버릴거같을 정도로 좋아
29
이름없음
2020/02/04 04:04:39
ID : tg42L9g2MlC
0
난 내가 하기싫은 일로 성공하기 싫어
내가 어릴 때부터 좋아하고 칭찬받았던 일을 찾았지. 다행히 인생의 벼랑 끝에서 신께서 도우셨고
30
이름없음
2020/02/04 05:22:32
ID : utz9he0mnCn
0
헐..나도 타로 때문에 통번역가가 꿈이야
It쪽으로도 가고싶고 (돈때문에
배우가 제일 되고 싶어서 (사람들에게 나의 캐릭터의
감정을 전해주는것도 캐릭터 분석하는것도 재밌는데
난 감정을 잘 못느끼고 남들과 생각방식이 달라서
캐릭터들의 감정이입하면서 느껴지는 감정과
생각 사고방식이 재밌어)
공대 ㄱㄱ 해서 연기할수있는 동아리 들고
통번역 대학원을 가고싶어!! 외국 ㄱㄱ!
31
이름없음
2020/02/04 05:31:49
ID : GrapPdAZinT
0
나 이번에 고교 대학연계수업 바리스타 과정 들었는데 카페나 디저트 가게 창업 해보고 싶어,, 대학은 한호전 가고싶구,, 전문대지만 ㅠㅠㅠ
32
이름없음
2020/02/04 06:25:46
ID : Y3vcnA59h9c
0
게임 만드는게 너무 멋있어보여서... 정작 근무환경이나 조건은 안좋다 해도 너무 재밌어보임
33
이름없음
2020/02/04 06:28:31
ID : E8nTO3yGlbd
0
처음엔 재밌었고 그나마 배우더라도 덜 재미없는게 이거라서
34
이름없음
2020/02/04 07:16:53
ID : fe5fdXAp84L
0
진로가 작가인데 그냥 어릴때부터 책읽고 글쓰는거라면 평생 해도 행복할거같았어! 근데 더 다양한 걸 배워보니까 그 생각이 더 확고해지더라
35
이름없음
2020/02/04 07:31:50
ID : bu8lxzQk9us
0
차선택을 일본어학과 진학하는 걸로 정했어서 일본어 관련된 일하려구 ㅎㅎ
36
이름없음
2020/02/04 08:49:43
ID : IGlikk9xVdT
0
원래는 이론입자물리학자 할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굶어죽고싶냐는 소리 듣고 정신차려서 지금은 연구원이 꿈임
어렸을때 부터 과학 오타쿠여서 자연스레 이 길을 걷게 된 듯
대학원 가지 말란 소리가 취직도 안될거같고 현실 부정하려 대학원으로 도피 하지 말란 소리지 나같은 오타쿠들을 수용 할 수 있는 곳은 대학원 말곤 없는듯ㅋㅋ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20/02/04 10:02:50
ID : iktAlCnO63Q
0
미술을 좋아해 사실 가족들도 다 예술계열이긴 하지만
특이하게 나만 애니메이견이나 컴퓨터 그래픽이거든 ㅋㅋㅋ
영화릉 보면서 이게 어떻게 만들어지는 기술일까
애니메이션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제작되는걸까 궁금했거든
그래사 지금도 이름 말하면 다 아는 해외 영화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다!!
38
이름없음
2020/02/05 01:22:26
ID : TU5f9ijeMrw
0
다들 멋지고 부럽다...난 잘하는 것도 없고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던데,,,
39
이름없음
2020/02/05 01:31:08
ID : yL84LgmFjy7
0
이런 저런 영화,드라마를 보면서 자극 받았어. 다양한 직업과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경험할 수 있다니 그게 정말 마음에 들었거든. 친척집에 놀러가서 티비를 보는데 광고에서 같은 영화 예고편을 몇 번이나 틀어주더라고. 이상한게 다른 영화 예고를 보면 안 그런데 내가 그때 본 영화 예고를 보는 순간 이상한 느낌이...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다 ㅋㅋㅋ 또 역사에 관심이 많은데 역사 관련 영화나 드라마에서 연기 하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했어. 다른건 문학에도 관심이 있는데 습작 계속 하다 이 때다 싶으면 신춘문예 공모도 해보고 예술 쪽 으로 진출하려고
40
이름없음
2020/02/05 01:50:33
ID : wMi2oE2srtb
0
참이슬은 많이 마셔봐서 좀 색다른 것도 마셔보고 싶어서..
진로 소주로 정함..
미안..
41
이름없음
2020/02/05 02:21:14
ID : slveGsnQre2
0
원래 꿈은 법조계 쪽이었는데
내 원래 꿈이 그게 아니더라고,,,
부모님 강요때문에 주입된걸 깨닫고 완전히 접었어
지금은 배우를 꿈꾸고있지!
42
이름없음
2020/02/05 02:37:40
ID : Za3xyKZfSMj
0
엄마가 추천해준 진로가 있었는데 알고 보니 엄마 학창 시절 꿈이었더라 그래서 할려고 대신 이뤄드려야지
43
이름없음
2020/02/05 06:35:27
ID : Qk5U47vCnQt
0
디ㅈni..?
난 유치원 선생님. 엄마가 추천해주셨는데 솔직히 불안해... 내가 애들을 잘 돌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ㅠㅠ 게다가 요샌 유치원들도 없어지고 있는 추세라 따로 시험봐서 국공립 들어가는게 좋은데 시험 어렵다더라고
44
이름없음
2020/02/05 06:41:14
ID : XAqqo3UZa6Y
0
나는 예비고1인데 직업은 아직모르겠다만 광고홍보학과랑 의생명과학과 생각하고 있엉
45
이름없음
2020/02/05 06:43:21
ID : nTPa3xCrwJV
0
원래는 정신과 의사였는데 성적이 너무 부족해서 간호사로 바꿨어 근데 지금은 뭘 해야 될 지 모르겠다 간호사 이제 하기 싫어 중3인데 지금이라도 바꿔야 될까..?? 너무 늦었나..
46
이름없음
2020/02/05 07:31:50
ID : vvcr9a7dUY9
0
헐 내 꿈 검사야.....근데 서울대라니....레주 스레 보고 자신감 확 떨어졌어...ㅋㅋㅋ큐ㅠㅠㅠㅠㅠㅜㅜ
47
이름없음
2020/02/05 07:50:05
ID : B82rcKZbdu7
0

48
이름없음
2020/02/05 08:25:35
ID : js7hwILbDwG
0
난 8살때부터 지금까지 미술 외길인생
이였지만.......지금 교사를 목표로 두고있긴
한데 모르겠어. 그림이니 서양미술사, 공부같은거
좋아하지만 사실 교사가 내 진짜 꿈은 아니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하고싶은것도 없고 안정된
직업이 필요하니까 하는 느낌이야. 사실 나 애들
가르치는거 젬병인데
49
이름없음
2020/02/05 09:06:11
ID : du5O4NwNy0n
0
나도 그래 ㅎㅎ 근데 아직 잘 모를 수도 있지. 여기엔 비교적 확실히 정한 애들이 레스를 많이 달아서 그렇지 우리 같은 사람도 많을 거고, 앞으로 찾아가면 될 거야.
50
이름없음
2020/02/05 13:56:39
ID : cmq5arf9eKY
0
난 교사가 꿈!!!!
좋아하는거에 큰 이유가 있나 싶다.. 학교라는 공간이 너무 좋았고 아이들이 좋았고 무언가 가르치는게 좋았어! 교사를 꿈꾸게 된 큰 계기는 없지만 학교생활을 하면서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이 곳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 솔직히 나는 글쓰는것도 말하는것도 그림그리는 것도 좋아했고 어쩌면 그런 특기를 살리는 길이 내가 더 빛날 수 있는 길이 될 지 모르지만 그럼에도 나는 아이들 곁에 있고싶고 지켜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어쩌면 그게 내 최대의 흥미고 재능일지 모르지. 교사 되는 날엔 진짜 엉엉 울면서 집갈것 같다ㅠㅜㅠㅠㅠ
51
이름없음
2020/02/05 13:59:28
ID : 2nA2HDy5802
0
친구 아직 늦지 않았어!!! 나도 꿈 정신과 의사고 이제 의대 들어가는데 나도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내가 의대 갈 수 있을지 몰랐따...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면 진짜 의대 갈 수 있어ㅠㅠㅠ 파이팅!!!! 나중에 정신과 의사가 되어서 보자ㅎㅎㅎ
52
이름없음
2020/02/05 14:03:24
ID : o1va3CmE9xU
0
펫시터... 원래 강아지 무서워했는데 영상 보다보니까 이녀석들 꽤 귀엽더라고 폭신폭신한 털 만지면서 애들 뒷바라지 다해주고싶다 헉헉..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혹시 선생님이랑 연락하는 사람 있어??
친구 가치관 중 이해가 너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해석(?) 듣고자 해
엥 뒷담판 없어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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