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여자친구 상담좀 해줘 (3)
2.잠이 너무 많아 (1)
3.친구의 행복을 있는그대로 축하해줄수없어.. (2)
4.너네는 부모님게 용돈 얼마드려? (2)
5.남친이 있는데 (5)
6.에휴 (1)
7.동생이 흰색옷 입고 잠 (5)
8.우리반 여자애 머리 안감고 다님 (19)
9.친구를 사귈 때 (11)
10.다들 고민이 뭐야? (1)
11.시가살이 너무 힘들다.. (3)
12.내가 예민한 걸까? (2)
13.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1)
14.미래가 너무 두려워 (4)
15.몇십년 친구가 어색해 (2)
16.감정이 느껴지지 않아. (10)
17.감기 때문에 응가가 안나와;; (1)
18.너무 추워 (4)
19.이번년도 들어서 너무 자주다쳐 무서워.. (10)
20.??? 친구 없다고 찡찡대다가 친구 생기니 연락 끊음 (3)
결혼할때 서로 형편이 그다지 좋지못했어서 그냥 신혼집안하고
내가 시가살이하겠다고 했는데 아직 1년밖에 안됐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어 그렇다고 시부모님이 날 힘들게 하거나 그런건 절대
아닌데 내가 눈치보이고 그래서 그런지 여러가지로 불편해 나가는것도 마음대로 못나가고 주말에는 늦잠도자고 편히 쉬고싶은데 눈치보여서 그것도 못하겠어 진짜 분가가 너무 간절한데..당장은 어렵고
진짜 이러다 우울증 올거같다 언제쯤 편히 살수있을까..
ㅠㅠ 너무 이해된다. 시부모님이 아무리 내 자식처럼 아껴준다고 해도 그게 좀 그렇지. 까놓고 말해서 평생을 얼굴 한번 못보고 살았던 사람인데 자식은 뭔 자식이고 부모는 뭔 부모야. 분가할 때까지 조금만 참자 ㅠㅠ
레스 작성
3레스+18 여자친구 상담좀 해줘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1레스잠이 너무 많아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2레스친구의 행복을 있는그대로 축하해줄수없어..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2레스너네는 부모님게 용돈 얼마드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5레스남친이 있는데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1레스에휴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5레스동생이 흰색옷 입고 잠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19레스우리반 여자애 머리 안감고 다님
4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11레스친구를 사귈 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1레스다들 고민이 뭐야?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3레스» 시가살이 너무 힘들다..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2레스내가 예민한 걸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1레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4레스미래가 너무 두려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2레스몇십년 친구가 어색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1
0
10레스감정이 느껴지지 않아.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1레스감기 때문에 응가가 안나와;;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4레스너무 추워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10레스이번년도 들어서 너무 자주다쳐 무서워..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3레스??? 친구 없다고 찡찡대다가 친구 생기니 연락 끊음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