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1 03:35:31 ID : 4FfSMklcmsi 0
아무 것도 안하고 살아 가능성이 무한하게 열린 미래 때문에 압박이 커져만 가 다들 무언가를 좇고 있을 때 나는 멍하게 핸드폰만 보고 있어 잘못된 걸 알면서 바로 잡지 못하는 내가 누구보다도 한심할 때가 있다... 항상 밤마다 현타와서 우는데 그걸 보는 엄마도 무슨 심경일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다 무기력해 그냥 에휴....... 죽지도 못하고 엄마한테 효도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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