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조깥은 장기들 깐다 (25)
2.아 너무 화나지 않냐? (9)
3.진짜 존나게 안씻는 내친구 깐다 (148)
4.꼭 늦은 시간에 배고파지는 거 깐다. (5)
5.뭐만하면 다 뒷담이라고 하는 거 까는 스레 (14)
6.자식한테 장기기증 요구하는 사람들 깐다 (17)
7.캐해석 제대로 못하는 2차 창작가들 깐다 (18)
8.아동학대범 깐다 (2)
9.우리집 개샹년 깐다 (12)
10.ㅇ (1)
11.내가 집에 있겠다는데 (1)
12.나 자신을 까는 스레 (2)
13.그 유튜버 관련 다 여기서 해 그냥 (1000)
14.나의 오래 된 베프를 깐다 (5)
15.ㅋㅋㅋㅋㅋㅋ (1)
16.우리장르.. (8)
17.인방계 구직하는놈들 깐다 (3)
18.돈 빌려달라고 징징대는 인간들 깐다 (28)
19.가증스러운아이 (8)
20.생리 까는 스레 (4)
1
◆jutvxCkrcGr
2020/02/12 05:12:55
ID : i7gphtcnwpQ
5
이걸 고민상담에 쓸지 뒷담판에 쓸지 엄청 고민했는데 그냥 여기에 쓸게
102
◆jutvxCkrcGr
2020/02/16 04:12:07
ID : UY05SMi1csj
0
이쯤 됌 하필이면 내 대각선 시야에 바로 들어오는 자리에 앉게 된 욘두때문에 나는 어쩔 수 없어 욘두 관찰일기2를 시작하게 됐지 이제 욘두한텐 관심 끄고 살거라는 생각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였어
103
◆jutvxCkrcGr
2020/02/16 04:12:14
ID : UY05SMi1csj
0
오 접혔네
104
◆jutvxCkrcGr
2020/02/16 04:12:39
ID : UY05SMi1csj
0
나머지는 내일 마저 쓸께 일단 자아겠다 봐줘서 고마워
105
이름없음
2020/02/16 04:13:07
ID : 79dxu01a62N
0
엉ㅋㅋㅋㅋ스레주 잘장
106
◆jutvxCkrcGr
2020/02/16 04:14:08
ID : UY05SMi1csj
0
너도 잘자
107
◆jutvxCkrcGr
2020/02/16 18:20:17
ID : UY05SMi1csj
0
스레주다 심심해서 썰풀러옴 오늘은 내 욘두관찰일지 2편을 얘기해줄거야
108
◆knDwFg43TQl
2020/02/16 18:28:44
ID : UY05SMi1csj
0
나랑 손절한 뒤 방학동안 훌륭한 앙아치가 된 욘두는 정말 방학전과 다른사람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엄청나게 달라져 있었어 우선 반에 친한친구가 없었던 욘두는 다른 반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함 쉬는시간,점심시간만 되면 어딘가로 사라져 종이 치고 나서야 들어왔어 내가 언제 한번 체육복 빌리러 다른 반 간적이 있었는데 거기 욘두가 있더라고 뭐 틱톡을 찍는건지 유튜브를 하는건지 노래 틀어놓고 지들끼리 춤추고 있었는데 그냥 못본척하고 나왔어
109
◆knDwFg43TQl
2020/02/16 18:31:54
ID : UY05SMi1csj
0
또 욘두는 친구들의 영향인건지 엄청난 시비충가오충이 되어잇었어 보기 싫어도 욘두가 계속 눈에 들어와서 어쩔 수 엊ㅅ이 봤는데 욘두가 복도를 지나가다 어떤애랑 부딫힌거야 그냥 아..뭐야 이것도 아니고 아!! 뭐야!!!이러고 갔어 보는사람이 다 민망할 정도로.. 그리고 전에 애들 화장품 빌려썼을 때부터 알아차려야 했는데 애들 사이에서 욘두가 화장품 빌려갔는ㄷ데 안준다,버스비 빌려줬는데 안준다 등등 얘기가 돌기 시작했어
110
◆jutvxCkrcGr
2020/02/16 18:32:20
ID : UY05SMi1csj
0
아 인코 이거였지..헷갈림
111
◆jutvxCkrcGr
2020/02/16 18:33:54
ID : UY05SMi1csj
0
어쨋든 또.. a와의 애정전선은... 딱히 이야기하지 않을게 걔네의 애정행각을 도저히 여기다 쓸 엄두가 안남 그냥 심하다는 것만 알아둬
112
◆jutvxCkrcGr
2020/02/16 18:40:46
ID : UY05SMi1csj
0
몇일간 욘두를 열심히 관찰하던 나는 슬슬 지겨워져 다 부질없다고 생각한 후 관심을 끄기로 했어 그런데 욘두가 자기 친구들한테 어떻게 말을 하고 다닌건지 욘두 친구들이 복도던 급식실이던 나를 야리기 시작하는거야 그냥 째려보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귓속말하고 막 쪼개면서 이말은즉슨 욘두와의 빌어먿을 인연이 끝나려면 아직 멀었다는거지
113
이름없음
2020/02/16 19:29:42
ID : tdyJSL862Mo
0
에에 궁금한데
114
◆jutvxCkrcGr
2020/02/16 19:51:28
ID : UY05SMi1csj
0
딴짓하다 썰풀던거 까먹고 있었으ㅋㅋㅋㅠ 그리고 a와 욘두가 궁금한 을 위해 힘겹게 몇자 써보자면 손잡고 껴안는거 기본에 백허그 볼뽀보 호칭은 자기야 여보야 으... a는 내가 이렇게 하면 설레하겠지? 존나 스윗한 남친이겠지? 이러는거 눈에 다 보임 근데 욘두는 또 그거에 셀레함.. 현실은 대환장가오충커플인데;;;
115
◆jutvxCkrcGr
2020/02/16 19:53:37
ID : UY05SMi1csj
0
+추가 급싣실에서 a가 욘두한테 꼬맹아 이지랄하는거 들음 듣고 나서도 내 귀를 의심함
116
◆jutvxCkrcGr
2020/02/16 19:58:42
ID : UY05SMi1csj
0
하던 애기를 마저 해보자면 욘두는 그 뒤로 끈질기게 내 주위를 맴돌며 지랄을 하기 시작했어 위에서 말한 내놓고 째려보기나 에스크에 시비조로 들어오는 질문이 많았으니까
117
◆jutvxCkrcGr
2020/02/16 20:02:21
ID : UY05SMi1csj
0
그러던 어느 날 우리는 수행평가로 PPT제작을 하게 됐어 근데 조를 선생님 맘대로 짜버리셔서 하필이면 번호순으로 되버린거야 그래서 예승이+나+욘두+친구1 이렇게 조가 짜여지게 됐어
118
◆jutvxCkrcGr
2020/02/16 20:07:44
ID : UY05SMi1csj
0
역할분담 하려고 얘기하는데 욘두는 애들이 옆에서 뭘 하던 신경쓰지 않고 거울만 보고 있었어 보다못한 내가 어색해 미쳐버릴 것 같지만 수행평가니까 어쩔 수 없이 심호흡을 몇번 하고 욘두에게 말을 걸려고 했는데 욘두는 갑자기 화장실에 가버림
나:욘두ㅇ
욘두:(화장실감)
이렇게 돼버렸고 욘두는 그러고 종이 칠때까지 들어오지 안ㄹ았어 우리는 하는 수 없이 친구1이 자료조사 예승이가 ppt 내가 발표 이렇게 하기로 하고 욘두 이름은 그냥 자료조사에 넣었다가 나중에 선생님께 따로 말씀드리기로 했지
119
◆jutvxCkrcGr
2020/02/16 20:14:42
ID : UY05SMi1csj
0
욘두는 나중에 자신이 자료조사였다는 것을 알게됐고 친구1에게 자신도 조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 주장했어 친구1은 미심쩍지만 욘두에게 자료조사의 범위를 알려주고 언제까지 하라고 알려줫지 하지만 당일날(주말이었음) 조원 아무도 욘두와 연락이 닿지 않았었어.. 나는 진짜 반쪽 자료만 가지고 발표를 해야되는 줄 알았지 센스있는 친구1이 애초에 욘두와는 역할분담이 돼지 않을거란 것을 예상하고 처음부터 자기가 다 해왔었긴 하지만.. 다음날 예승이와 나는 피피티도 돕고 발표준비도 할겸 예승이의 집에서 피피티를 만들고 있었어 나는 열심히 피피티를 만드는 예승이의 뒷모습을 구경하다 습관적으로 휴대폰을 켰는데 페이스북에 들어가보니까 욘두가 사진을 올렸었어 근데 그게
120
◆jutvxCkrcGr
2020/02/16 20:17:22
ID : UY05SMi1csj
0
열댓명은 되는 애들이 노래방에서 찍은 사진이었어 거기엔 욘두도 있었고 거기에ㅠ덧붙인 말이 어제 너무 재밌었어 다음에 또모이자 이런 내용이었어 난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했지 우리는 수행평가 준비로 바빠 죽겠는데 자기는 노래방에서 노래나 부르고 앉아있었단 거잖아
121
◆jutvxCkrcGr
2020/02/16 20:19:49
ID : UY05SMi1csj
0
뭐 어쨋든 우리는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쳤고 난 학교가 끝난 뒤 따로 선생님을 찾아뵈어 욘두의 만행을 알린 뒤 0점 처리할 것을 부탁드리기로 했어 근데 굳이 내가 찾아가지 않더라고 선생님께서 먼저 점심시간에 잠깐 자리로 오라고 했어 선생님도 욘두가 수행평가에 참여하지 않았다는걸 짐작한 모양이었지
122
◆jutvxCkrcGr
2020/02/16 20:24:15
ID : UY05SMi1csj
0
나는 연락기록,문자기록을 증거로 보여드렸어 선생님께선 욘두는 0점 처리할 거라 하셨고 나한테 혹시 요즘 욘두한테 무슨 일 있냐 물어보셨어 모른다 하기도 그렇고 하나라나 다 말하기도 그래서 욘두가 일주일동안 안감은 머리에 외출복으로 제 침대에 누워서 내쫓고 손절했더니 저꼬라지가 돼버렸어요를 최대한 순화해서 간결한 문장으로 만들어 설명을 드렸어 아마 "방학 전 욘두와 안좋은일로 다툼이 있었는데 저희와 멀어짐 욘두가 다른 친구들이랑 친해진 모양이에요"이런식으로 말한 겻 같음
123
◆jutvxCkrcGr
2020/02/16 20:29:31
ID : UY05SMi1csj
0
수행평가는 이렇게 해서 끝났다? 아니지 내가 교무실에서 욘두 얘기를 한걸 욘두 친구중 하나가 본 모양이야 그날 저녁 욘두에게서 왜 꼰질렀냐 그렇게 유치하게 구니까 기분 좋냐는 내용의 문자가 왔더라고 나는 어이가 없어져서 선생님께서 먼저 날 부른거고 네가 참여하지 않은건 맞지 않냐 이렇게 보냈야 근데 욘두가 "넌 내일 뒤졌어 씨발년아"(정확히 이렇게 보냄)이러는거야 하지만 난 겁먹지 않았지 뭐 시비건다 해봣자 째려보거나 몇마디 하는게 다일테고 혹시나 뺨이라도 맞는다면 나는 혼신의 연기를 해 깽값한번 제대로 받아둘 각오가 있었으니까
124
이름없음
2020/02/16 20:31:47
ID : xxu3DvxzO66
0
ㅂㄱㅇㅇ
125
◆jutvxCkrcGr
2020/02/16 20:32:31
ID : UY05SMi1csj
0
다음날 나는 별일 있겠냐는 생각으로 등교를 했는데 욘두가 안왔네? 잘됐네 하며 오전 시간을 보냈어 근데 욘두는 병원에 갔다온다며 늦게 등교하는거였고 욘두는 기어이 점심시간 날 화장실로 불러냈어 난 욘두를 따라가며 친구들에게 만약 내가 5분안에 오지 안ㄹ는다면 선생님을 모시고 오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따라갔지
126
◆jutvxCkrcGr
2020/02/16 20:38:01
ID : UY05SMi1csj
0
욘두는 화장실에 나를 불러냈고 욘두의 뒤에는 욘두 친구들 세명 정도가 자기들끼리 얘기하면서 화장을 고치고 있었어 욘두는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지 어제 내 연락 왜씹었냐? 라고 했어 사실 내가 빗발치는 전화와 문자에 지쳐 욘두를 차단했었거든 머같으면 연락을 받고 싶겠어? 그리고 너가 수행 참여 안한거 맞잖아 너가 더 유치해 이런식으로 차분히 어제 밤새 준비한 멘트를 하고 있었어 욘두는 화를 참지 못하고 욕설을 시전했고 나는 욘두의 지나친 욕설과(부모님 욕까지 함ㅡ) 비아냥에 바르고 고운말로 저 악의무리를 해치우겠다는 다짐을 깨트리고 말았어 욘두는 내가 아무말도 하지 않자 왜 아무말도 안해 씨발년아 라고 했고 나는 화를 참지 못하고 난 머가리 빈 새끼랑은 말 안해 씨발년아 라며 받아쳤지
127
◆jutvxCkrcGr
2020/02/16 20:39:14
ID : UY05SMi1csj
0
지금 생각하면 그때 진짜 미쳤었음.. 나는 지금은 시켜도 못할 프리스타일 욕설과 비방을 시작했고 욘두는 얼빠진 표정으로 뭐? 너 말 다했어?란 말만을 반복했어
128
이름없음
2020/02/16 20:42:09
ID : Akk7grz9hcM
0
ㅂㄱㅇㅇ
129
◆jutvxCkrcGr
2020/02/16 20:43:21
ID : UY05SMi1csj
0
워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인데 욘두는 있는힘껏 내 뺨을 쳤어 근데 거짓말 안하고 진짜 하나도 안아팠음ㅋㅋㅋ 지금까지 살면서 맞아본 두번째 따귀였다 난 때린건가? 쟤 뭐한거지?라는 생각만 했었고 욘두도 놀란 눈치더라고 내가 아무것도 안하니까 쫄았냐? 아파? 이러면서 검지 손가락으로 내 머리를 툭툭 건드렸어
130
◆jutvxCkrcGr
2020/02/16 20:44:56
ID : UY05SMi1csj
0
나는 생각했어 화장실 밖엔 씨씨티비가 있고 먼저 때린건 욘두야 그러니까 여기서 내가 반격하는건 쌍방이 아니라 정당방위지
131
◆jutvxCkrcGr
2020/02/16 20:48:24
ID : UY05SMi1csj
0
참고로 내 따귀를 때린 첫번째 사람은 내 언니야ㅋㅋ 지금은 성인인데 중학생때(그땐 언니가 고등학생 이었음) 옷가지고 싸우다가 그 싸움이 점점 번져 주먹질로 이어졌었거든 언니는 손이 엄청 매웟어서 한대맞고 바로 나가떨어졌었는데 나보다 키도 채구도 한참 작은 욘두가 어설프게 때린걸론 끄떡도 안하지ㅋㅋㅋ 나는 지난 날과의 몸싸움을 기억하며 욘두가 때린 것처럼 욘두에게 반격했어
132
◆jutvxCkrcGr
2020/02/16 20:53:17
ID : UY05SMi1csj
0
속시원하더라 걔내 친구들 깜짝 놀라서 굳은건지 아무것도 못함 욘두는 눈물이 핑 돈건지 잠깐 아무말도 못라고 가만히 있었고 이내 저 미친년 이러면서 내 머리채를 휘어잡고 넘어트렸어 웃긴게 넘어질때 아프다기보단 시발 화장실바닥 존나더러운데;; 이생각밖에 안듬 머리도 짧은 편이라 잡아 당겨봤자 별로 안아픈데... 욘두 머리를 만지는 것보단 선생님이 오실 때가지 기다리는게 나은 것 같아 욘두가 때리는데 그냥 가만히 있음
133
◆jutvxCkrcGr
2020/02/16 20:54:24
ID : UY05SMi1csj
0
곧 친구들이 몰려와 미친년처럼 내 머리를 쥐어뜯는 욘두를 말려세웠고 선생님이 오셔서 상황을 중재하며 상황은 끝이 났음 나중에 보니까 머리는 엉켜서 엉망친창에 얼굴은 욘두가 손톱으로 긁은건지 손톱자국 졸라많고 피도나더라 다행히 흉터는 안남았어
134
◆jutvxCkrcGr
2020/02/16 20:58:39
ID : UY05SMi1csj
0
결국 부모님까지 호출되었고 우리엄마는 내 얼굴을 보며 애 얼굴이 이게 뭐냐며 욘두한테 엄청 뭐라 하시더라 곧 욘두 부모님도 오셨는데 너 요즘 왜그러냐며 막 우시더라고 좀 슬펐음.. 학폭위까진 열지 안ㄹ았고 욘두가 날 먼저 끌고가 시비를 걸었고 먼저 때렸고 전날 나한테 보낸 문자까지도 있어 욘두와 거기 같이있었던 친구들은 봉사활동에 반성문이었나? 그 뒤론 잘 기억안남 벌점도 받았을껄
135
◆jutvxCkrcGr
2020/02/16 21:01:12
ID : UY05SMi1csj
0
엎친데 덮친 격으로 그쯤에 다른반에서 누가 담배소지를 걸렸었나봐 욘두와 욘두남친 포함해 모두 걸려서 반성문,봉사를 해야 했었고 우리학교는 한동안 학교폭력,사이버폭력,금연교육을 질리도록 해댔어 사태가 좀 진정되자 다른 아이들은 소문이 어떻게 퍼진건지 날 볼때마다 와 걔다.. 이러더라고
136
◆jutvxCkrcGr
2020/02/16 21:02:50
ID : UY05SMi1csj
0
그 뒤로 한동안은 친구나 오빠랑 같이 등하교했었어 혹시나 a무리가 니가 내여친 건드렸냐ㅡㅡ 이럴까봐ㅋㅋㅋ 근떼 생각 ㅣ보다 쪼다였는지 2차 보복같은건 없었어
137
◆jutvxCkrcGr
2020/02/16 21:07:20
ID : UY05SMi1csj
0
그러고 욘두는 겨울까지 학교를 안나왔었어 욘두네 부모님이 차로 데려다 주셔도 교문에서 바로 안들어가고 어슬렁거리다 가버렸대나.. 겨울방학 하기 전 들은건데 욘두는 자퇴함 한동안 자퇴의 이유에 대해선 추측만 난무했었는데 최근 다시 페이스북 시작한거 보니가 자기랑 비슷한 애랑(걔도 자퇴생) 미용학원 다니면서 네일 배우더라 그 뒤로 욘두 본적은 업ㄱ음
138
◆jutvxCkrcGr
2020/02/16 21:09:11
ID : UY05SMi1csj
0
그렇게 욘두랑 나의 인연은 완전히 끝이었고 나는 요즘도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이렇게 끝이야
139
◆jutvxCkrcGr
2020/02/16 21:21:27
ID : UY05SMi1csj
0
그때는 그냥 좆같았고 뭐 저런애가 다있어;; 이랬는데 생각해보면 좀 불쌍하기도 해 욘두 일로 느낀건 앞으로 사람 사귈땐 정말 잘보고 사귀어야 된다는거야 너희도 잘못걸리면 나처럼 된다.. 내가 할 얘기는 여기서 끝이야 방금 보니까 또 늘었는데 글 쓰면서도 이게 재밌나? 그냥 여기서 그만할까? 계속이랬었어 진짜 여기까지만 할께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
140
이름없음
2020/02/16 22:08:55
ID : cramsqlxu3B
0
와 스레주 개쎄다..나는 양애취들이 내일디졌다하면 질질짜면서 미미 미 미안해ㅜㅜ이랬을텐데ㅋㅋㅋㅋ존나부럽.. .
141
이름없음
2020/02/16 22:33:54
ID : 79dxu01a62N
0
난 욘두보다 욘두 어머니 걱정이 더 된다ㅠㅠㅠㅠ
142
◆jutvxCkrcGr
2020/02/16 22:51:22
ID : UY05SMi1csj
0
나도 그때 좀 쫄긴했었어.. 걔네 친구들 뒤에 있을때 ㅅㅂ다구리 까이면 어떡하지 좆됐다 이생각 들었음
나도ㅠㅠ 진짜 마음아팠어 만약 욘두 어머니께서 네가먼저 우리애 왕따시킨거 아니니?!! 이랬으면 학폭위 열었음 근데 욘두 어머니께서 혹시 레주니? 우리딸이 이래서 정말 미안해 하시면서 엄청 사과하심ㅠㅠ
143
◆jutvxCkrcGr
2020/02/16 22:51:54
ID : UY05SMi1csj
0
워우 500hit네..왜 점점 늘어나 고마워 얘들아
144
이름없음
2020/02/17 00:12:09
ID : xxDtjuk4IHz
0
와 스레주 너무 대단하다ㅠㅠㅠ 전날 멘트 준비하는 것도 그렇고 난 읽으면서 내가 다 빡쳐서 지금 손도 떨리는데 그나마 해피엔딩이군 :) 잘했어!
그리고 나도 사실 스레주랑 비슷한 경험 있는데...걔도 약간 강아지 귀염상에 머리 길고 키 쪼마하거든...난 현재진행형이야...손절 두 번 했는데 가운데에서 낀 여자애가 너무 친해서 손절이 안돼...스레주같은 친구 있으면 고민상담하고싶다 진짜...
145
이름없음
2020/02/17 00:49:12
ID : tdyJSL862Mo
0
욘두 남친은 어떻게 됐어? 헤어졌어?
146
◆jutvxCkrcGr
2020/02/17 01:50:46
ID : UY05SMi1csj
0
헐 힘내라... 레스주도 좋게 끝내길 바랄께
욘두 남친은 욘두 자퇴하면서 헤어졌대 a페이스북에 존1나 사랑했다.. 이지랄함 막 이별글귀같은거 공유하고.. 이건 내 뇌피셜이지만 1.욘두가 나같은거 말고..더 좋은사람 만나.. 라고 해서 헤어짐 2.남자애가 바람남 3.자기야 여보애 꼬맹아 호징이 좆같다는걸 깨달은 욘두가 이별선언 중 하나지 않을까 싶어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0/02/17 02:36:58
ID : zapXvDurbwm
0
근데욘1두 개학하고는 졈 씻고다녔어??
머리 산유국됏는데 일찐애들이끼워줌??
148
◆jutvxCkrcGr
2020/02/17 02:45:55
ID : UY05SMi1csj
0
ㅇㅇ..끼워주더라 걔넨 그냥 욘두 얼굴에 혹했거나 a여친이니까 친하게 지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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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내가 집에 있겠다는데
4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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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나 자신을 까는 스레
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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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그 유튜버 관련 다 여기서 해 그냥
1124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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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나의 오래 된 베프를 깐다
9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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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ㅋㅋㅋㅋㅋㅋ
5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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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우리장르..
16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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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인방계 구직하는놈들 깐다
129 Hit
대나무숲
◆hffargmFfV9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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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레스돈 빌려달라고 징징대는 인간들 깐다
1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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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가증스러운아이
17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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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생리 까는 스레
9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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