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조깥은 장기들 깐다 (25)
2.아 너무 화나지 않냐? (9)
3.진짜 존나게 안씻는 내친구 깐다 (148)
4.꼭 늦은 시간에 배고파지는 거 깐다. (5)
5.뭐만하면 다 뒷담이라고 하는 거 까는 스레 (14)
6.자식한테 장기기증 요구하는 사람들 깐다 (17)
7.캐해석 제대로 못하는 2차 창작가들 깐다 (18)
8.아동학대범 깐다 (2)
9.우리집 개샹년 깐다 (12)
10.ㅇ (1)
11.내가 집에 있겠다는데 (1)
12.나 자신을 까는 스레 (2)
13.그 유튜버 관련 다 여기서 해 그냥 (1000)
14.나의 오래 된 베프를 깐다 (5)
15.ㅋㅋㅋㅋㅋㅋ (1)
16.우리장르.. (8)
17.인방계 구직하는놈들 깐다 (3)
18.돈 빌려달라고 징징대는 인간들 깐다 (28)
19.가증스러운아이 (8)
20.생리 까는 스레 (4)
1
이름없음
2020/02/16 18:58:25
ID : K7ulcldA0k1
0
답답해서 털어놓고 가려고 정리하고있었는데
글재주도 없고 걍 막 까고가려고..
2
이름없음
2020/02/16 18:59:10
ID : K7ulcldA0k1
0
이 개썅년은 아빠가 왜 뭐때문에 어떻게 주워왔는진 모르겠는데
처음부터 집에 못오게 개생떼를 써야했다고 생각한다 아오 후회해도 이미 지나간시간이라 돌릴수도없고
3
이름없음
2020/02/16 18:59:39
ID : ii2mpWjcmnB
0
제목부터 적절한 가'족까'스레가 있단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818573
4
이름없음
2020/02/16 19:00:47
ID : K7ulcldA0k1
0
내가 조선족에 편견을 안가지고싶었는데 편견을 심어준 사람이다
조선족 시발 우리나라에서 꺼져
이년은 스마트폰을 쓰면서 시발 진짜 몇번을 전화번호 등록하는거, 문자로 사진 보내는거 알려주는데 다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안하는거같은데 맨날 나나 아빠 불러다가 시켜먹기는 오지게 시켜먹음 시발년이 그것도 못쓸거면 스마트폰 왜써 걍 효자폰이나 쓰지
5
이름없음
2020/02/16 19:01:10
ID : 86ZcpWlu4HC
0
나는 이해 안되는게 같은 주제면 거기에서만 얘기를 해야해?
6
이름없음
2020/02/16 19:01:14
ID : K7ulcldA0k1
0
가족이 아니라 좀 애매한데 그쪽갈까..?
7
이름없음
2020/02/16 19:03:44
ID : rdQoHveNxQl
0
그래서 누군데?
8
이름없음
2020/02/16 19:04:57
ID : K7ulcldA0k1
0
아빠는 새엄마라고 데려오긴 했는데 솔직히 우리나라사람도 아니고 난 가족이라고 생각안해서 가족까스레는 못가겠더라고
십몇년을 같은집에 있었지만 가족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다 지금은 치가떨리고
9
이름없음
2020/02/16 19:25:31
ID : K7ulcldA0k1
0
걍 적당히 쓰고갈겡 봐주라
저거 일은 다니는데 아빠한테 몰래 생활비를 찔러주는지 아닌지는 몰라
근데 내가 집에서 양심없이 n년 구르면서 느낀건데 허구한날 돈쓰는건 다 아빠시키고 본인이 집에 돈 직접 쓰는걸 한번도 못봤음
지는 돈 벌어서 다 어따쓰는지 맨날 통화하는거 들어보면 돈없다 돈없다뿐이던데 진짜 뭐하는지 모르겠다
집 월세 한번 보태준적 없음
진짜 싫은건 집에서 벨소리는 킬수있지만 엄청 크다 귀아파 알람도 크고, 심지어 영상통화소리도 큼
근데 내가 유튜브 보는건 소리줄이라고 엄청 뭐라고해서 난 집에서 이어폰끼고댕겨
나도 빡치니까 이어폰 빼고다녔는데, 그렇다고 소리를 크게하고다닌건 아닌데 내가 소리켜놓는거때문에 불편하다고 최근에 지랄하기 시작해서 다시 이어폰 낀다
본인 일 다니는거? 나랑은 상관없지 근데 본인 사대보험이나 뭐나 본인이 알아야지 맨날 몰라
맨날 모르니까 맨날 아빠 부르고 맨날 오빠부르고 지긋지긋하다 자기일은 자기가 좀 알아야하는거 아닌가?
내가 한참 돈벌고있을때 집에서 발생한 크게 발생한 돈 문제 세건은 나한테 얘기해서 내가 해결했다
근데 생활비로 쓴게 두건인데 왜 본인은 책임을 안지는건지 난 진짜 모르겠고 곱씹을수록 열받는다
우리집에 십몇년을 있으면서 나랑 트러블 생길때마다 늘 자기불만만 말해
내가 참는건 좆도 생각 안하고 지가 참는것만 생각한다. 그리고 자기가 얘기하자고 해놓고 내가 무슨말만 하면 자꾸 아빠 들먹이면서 주제에 벗어난말만해
지랑 내 문제를 얘기하는데 '너네아빠 불쌍한사람이다' 는 대체 왜 나와?
하도 어이없고 본인 할만만 다다다 하니까 코웃음만 쳤는데 그게 또 거슬리단다 내 얘기나 좀 듣던가
그리고 솔직히 내가 제일 예민한게 사람 목소리인데 이건 나한테 얘기할때랑 다른사람한테 얘기할때랑 목소리가 틀려
나한테는 승질 오지게 낸다 좆같아서 나도 돌려주고있고, 그리고 본인을 자꾸 계모라고 칭하는데 응 아니야 엄마라고 생각했으면 진작에 더 지랄했어 집에 보탬도 안돼면서 늘 불평만 하는주제에 뭐래
대접받고싶으신거같은데 난 죽어도 대접해줄생각없고
오빠가 집 나간다고 선포해서 그런가 어제 뜬금없이 지가 집 나가겠다고 선언하고 오늘은 짐 싸면서 아빠한텐 오빠가 집 나가는거보단 자기가 나가는게 맞지않냐고 하던데
무슨 피해자코스프레인지 좆도모르겠고 니가 집을 나가건 말건, 오빠가 집 나가는게 아니라 내가 나갈거란다
나 나가면 집에 안올거니까 니가 죽던 내가 죽던 죽어서라도 보지말자
10
이름없음
2020/02/16 19:28:13
ID : K7ulcldA0k1
0
대접은 니 아들한테 받아라 나랑 우리오빠한테 받을생각 말고
11
이름없음
2020/02/16 20:23:46
ID : B88lzSIE79b
0
오 그래서 너도 백수? 너도 잘한건없넹
12
이름없음
2020/02/16 21:28:53
ID : jwIHxu1g2Hw
0
맞아 나 백수고 나도 잘한거 없어
처음엔 지쳐서 좀 쉬려고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이고 자존감이고 더 훅훅 떨어져서 무기력해졌고
근데 이젠 좀 해보려고 3월내에 집 나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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