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6 21:21:43 ID : 2LfhvzTTU5b 0
가 ‘족까’ 는 스레에다 하려다가 길어질 것 같아서 그냥 스레 세움. 친가외가 다 좆같지만 친가한테 당한 게 더 많으니 친가부터. 애비새끼야. 돈만 주면 애비되는 줄 착각하지 마라. 그리고 넌 돈마저도 제대로 안 줬다. 객관적으로 니새끼가 돈을 잘 번 건 맞아. 근데 그 집에서 잘 먹고 잘 산 건 너 뿐이었어. 아파 죽겠어서 병원에 가면 돈 쓴다고 욕, 장만 보면 돈 쓴다고 욕. 팔이 부러져서 응급실 가겠다는데 다음 날이면 낫는다고 지랄. 만성질환 생겨서 병원가는 것도 꼴뵈기 싫어 죽겠지 아주. 참, 니 땜에 생긴 정신병도 돈 없다며 치료 거절했었지? 그래 돈 없는 새끼가 차를 K5도 아니고 K7을 사냐? 어? 사는데 꼭 필요한 행위를 하는데도 돈 쓴다고 욕하는데 하물며 여가생활은 어땠겠냐. 난 유행하는 장난감, 어릴 때밖에 못 입는 치렁치렁 공주님같은 옷 같은 건 단 한 번도 가져본 적 없어. 내가 어릴 때 가졌던 건 인형 몇 개랑 레고 세트 하나가 다야. 놀이공원? 동물원? 현장체험학습으로밖에 못 가봤고. 누가 이걸 빚도 없이 한 달에 400만 원 버는 중산층 가정 외동딸의 삶이라고 생각하겠냐? 200만 원 버는 고모네 딸도 나보단 가진 게 많더라 ㅅㅂ. 그리고 돈 관리로 엄마 욕하지 마라. 맨날 밖에서 술만 처먹고 다니는 너보단 돈 관리 잘한다. 엄마랑 나 둘 다 아픈데 그 흔한 마이너스 통장도 없도록 관리한 게 엄마다. 한 달에 500 벌고 가족 구성원 전부 건강한 집도 마이너스 통장 가진 경우가 수두룩 빽빽인데 어디서. 가정에 관심도 없으면서 꼴에 가정적인 척 하는 것도 못봐주겠다. 딸 병명도 10년 지나서야 안 새끼가... 너 솔직히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이 무슨 병이라고 어디 가서 설명할 수 있긴 하냐? 그리고 엄마 수술하고 한참 아팠을 때 집안일 하나도 안 한 거 기억하고 있다. 시발 야근을 무슨 열한 시 새벽 두 시 이지랄로 하는 것도 아니고 여섯 시면 업무 끝 칼퇴근하는 새끼가 아파서 갤갤거리는 마누라 나몰라라하고 집안일을 일곱 살 먹은 딸한테 시키고 지랄이야. 병원도 시발 안 데려가고 데려간다 쳐도 접수만 시키고 니는 수술동의서 사인도 안 하고 집에 처 기어들어와서 절차 복잡하게 만들고. 새벽에 엄마 응급실 가야하는데 안 데려가서 결국 119타고 갔던 적도 있지? 거기서 간호사가 아빠 찾는데 내가 할 말이 없더라. 그리고 착각에 좀 빠져 살지 마라. 주먹만 안 나간다고 좋은 아빠고 좋은 남편이냐? 심지어 나 어릴 땐 주먹도 썼잖아 씨발아. 인신공격 좀 하지 마라. 이번에 법정에서 나도 있는데 엄마한테 정신병자가 어쩌고 하는 거 다 들었다. 정신병은 니미 씨발 병원도 안 가는 알콜중독자주제 누구더러 정신병자래. 엄마는 니 때문에 지쳐서 우울증이 왔고 치료하려는 의지도 만땅이다 씨발놈아.
2 이름없음 2020/02/16 21:30:35 ID : 2LfhvzTTU5b 0
친할머니. 아들딸 차별하지 마라. 손녀도 친손녀 외손녀 갈라서 차별하던데 진짜 그러지 마라. 딸도 니 자식이고 손녀도 니 손자다. 어디서 21세기에 아들딸을 따지고 지랄이야? 저번에 증조할머니 생일이라고 친척들 모였을 때 종고모 아들한테 우쭈쭈 하는 거 보고 기함했다. 너 나랑 내 사촌동생한텐 그런 적 없잖아. 우리 집안에 간섭하지 마라. 니 아들이 열 살짜리 애냐? 성인이고 이미 독립까지 했으면 부모는 자식이 범죄라도 저지르지 않는 이상 신경 끄는 게 맞는 거다. 남욕 하지 마라. 윗집 며느리가 바람이 났는지 안 났는지 궁금한 사람 아무도 없다. 정 하려거든 니 자식이나 붙잡고 해라. 어디서 열 살도 안 처먹은 애 앞에서. 인격모독하지 마라. 평소엔 대화도 잘 안 하면서 누구 욕할 때는 아빠랑 고모랑 아주 환상의 콤비를 이뤄. 엄마한테 이거저거 요구하기 전에 니 시댁한테나 잘해라. 할아버지 누나한테 야 너 소리하는 게 지금 누구더러. 없는 말 지어내지 마라. 엄마가 너한테 당신이라고 했다고? 그 자리에 삼촌도 있었는데 삼촌이 그런 적 없다더라.
3 이름없음 2020/02/16 21:35:06 ID : 2LfhvzTTU5b 0
고모. 너도 남의 가정에 신경 꺼. 나이 마흔 처먹으면 엄마도 신경을 끄기 마련인데 누나랍시고 간섭할 생각 마라 진짜. 니 남편 욕을 대체 왜 나한테 하냐? 니 남편이 200을 벌든 300을 벌든 내가 알 게 뭐냐 도대체. 그러면서 아빠랑 비교하는데 씨발년이 어디에다 뭘 비교해. 니 남편이 내 애비보다 돈은 못 벌어도 아버지로서는 훨씬 좋은 사람이다. 밥상머리에서 부부싸움 하지 마라. 설령 니 남편이 치명적으로 개같아도 자식이랑 조카 앞에선 소리 안 높히는 게 맞는 거다. 엄마 욕하지 마라. 틈만 나면 내 앞에서 엄마 욕하는데 애 앞에서 부모 욕하는 것도 학대다 이 새끼야. 니 기억에 없으면 없는 일이냐? 전에 이모 집에서 모였을 때 난 그런 적 없다 내 딸 이름 걸고 맹세한다 지랄하는데 옘병 내가 뭔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없는 말을 지어내?
4 이름없음 2020/02/16 21:37:40 ID : 2LfhvzTTU5b 0
종이모. 안 그래도 가정주부인 상태로 이혼해서 돈도 없는 엄마한테 돈 빌려달라고 하지 마. 빌려간 돈이나 갚아라. 씨발년이 600만 원을 빌려가놓고 도대체 얼마나 더 해처먹으려고!! 그리고 생활하는 거 보니까 돈이 왜 없는지 알겠더라. 니 남편이 돈을 한 달에 300 정도를 버는데 담배를 무슨 하루에 한 갑씩 피고 사우나를 사흘에 한 번 가는데 돈이 남겠냐고!!
5 이름없음 2020/02/16 21:38:21 ID : 2LfhvzTTU5b 0
친가 식구들. 너희들한테 잘한다고 우리한테도 잘할 거라 단정짓지마. 특히 종고모. 종고모가 그렇게 욕하는 외삼촌할아버지, 나는 되게 신사적으로 대했거든?
6 이름없음 2020/02/16 21:41:59 ID : 2LfhvzTTU5b 0
이모. 시발 너는 언니면 동생 편을 들어줘야지, 팔 부러져서 병원가겠다는 동생을 제부랑 같이 쓸 데 없이 돈만 쓴다고 욕하냐? 지는 마이너스 통장이 두 개면서! 막내이모 넌 박쥐처럼 굴지 말고 짜져.
7 이름없음 2020/02/16 21:44:45 ID : 2LfhvzTTU5b 0
외할머니. 너도 제발 니 딸 편 좀 들어라. 남의 자식 편들지 말고! 지는 시발 PTSD로 알콜중독&도박중독 온 남편 정신과도 안 데려가고 방치해서 딸들이나 줘패도록 내버려 둔 주제 정상적으로 자식 잘 키우는 엄마한테 고나리질이야. 딸 고등학교도 못 가게 하고, 알바해서 힘들게 모은 200만 원(말이 200만 원이지 그 때가 씨발ㅋㅋㅋㅋㅋㅋ90년대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삥땅쳐먹은 년은 무슨 말을 해도 신뢰성 제로라는 사실이나 알아둬라.
8 이름없음 2020/02/16 21:44:52 ID : 2LfhvzTTU5b 0
아 힘들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지
9 이름없음 2020/03/02 16:54:48 ID : 2LfhvzTTU5b 0
끝까지 더럽다 진짜 지 전화번호로 돌리던 구글 계정 비번 바꾼 거 실화냐 응~ 보안질문으로 계정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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