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02 02:33:49 ID : rak05VcGsrB 0
난 동생친구(동성) 전에 우리집에 자러왔는데 걔가 멋대로 문열어서 내 알몸 봄 서서 머리감느라 겨털도 보였는데 다음날 @@언니 겨털났다가 동생네 초등학교에 다 퍼짐(난 근처 중학교 다니는데 여기도 퍼짐ㅅㅂ) 시발 내가 좀 큰 편인데 주목받는 거 싫어서 후줄근하게 입고 다니거든? 이만하다면서 손짓도 했대 내동생도 있는 자리에서 그리고 예를 들자면 엄마가 가출하고 아빠가 전과 있고 이런 급으로 예민한 가정사를 학원에서 큰 소리로 떠듦 동생이랑 같은 학원인데 시험기간에 자습하다가 놀라서 뛰어가서 애들 입막음 시킴
2 이름없음 2020/03/02 02:37:12 ID : 03zQrcE5V9b 0
...? 그런 애랑 친구 못하게 해야하는 거 아냐?? 초등학생인 거 같은데;; 그거 그 동생친구 학부모한테도 좀 알려줘야 하는 거 아냐...? 남의 집 함부로 들어오고 남의 신체에 대한 거나 가정사 함부로 말해서 소문 내고 다니니까 주의 좀 달라고...? 그런 애들 주의 없이 크면 반에서 가정사 있는 애들 순식간에 소문 낼 걸;;
3 이름없음 2020/03/02 02:49:47 ID : rak05VcGsrB 0
진짜 엄청 좁은 동네라서 그래ㅠㅠㅠ 내가 저거때문에 난리쳤는데, 우리집 다시 안오는 거 조건으로.. 참고 넘어간 것도 우리 엄마랑 쟤네 엄마랑 친해서야..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생 합쳐도 백 명도 안됨... 고등학교는 없궁 애들도 쟤 입가벼운 거 다 알아서, 생일 깜짝파티같은 거도 쟤한텐 말 안할 정도야...ㅇㅇ 재작년에 동생이랑 쟤랑 같은 반이었는데, 스승의날 이벤트 준비하는 것도 쟤 없이 단톡 파서 했대
4 이름없음 2020/03/02 02:56:21 ID : 03zQrcE5V9b 0
그럼 더더욱 그 부모한테 이야기 해야하는 거 아냐..? 어떤 이유에서든 해결이 안되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 애한테도 진짜 안좋을 거 같은데..ㅠㅠ 그거 못고치면 레주 말처럼 좁은 동네인데 입 가벼운 애라고 두고두고 기억될 수도 있고.. 악의적인 이유는 아니겠지만 어쨌든 일종의 따돌림을 하게/당하게 되는 거니깐..ㅠ 이건 양 쪽을 위해서라도 진짜 해결해야 될 거 같다... 부모님들은 심각하게 생각 안하셔...?ㅠ 레주가 고생이 많다..
5 이름없음 2020/03/02 17:53:07 ID : rak05VcGsrB 0
걔네 엄마도 자초지종 다 아는데 나중에 지나가는 식으로 그아줌마가 사과하고 끝났어 쟤 원래 그런거 알잖니~ 네가 이해하렴 미안하다~ 진짜 곧있음 중학생되는 애가 왜저러는 건지 모르겠어ㅋㅋㅋ 걔네 엄마쪽은 모르겠는데 우리엄마는 (좋게 말하자면) 개방적이어서.. 하.. 아빠는 직업 특성 상 집에 자주 못오구 다독여줘서 고마워ㅜ
6 이름없음 2020/03/02 18:00:53 ID : 5f9juoNBwNv 0
나 화나서 때린적없는데 이건 진짜 누구라도 쥐어팰거같아
7 이름없음 2020/03/02 23:18:45 ID : rak05VcGsrB 0
쟤 오빠랑 내친구랑 사귀엌ㅋㅋㅋ큐ㅠㅠㅠㅠㅠ.... 좁은 동네 아니었음 나도 때렸을 거 같당... 공감 꼬마오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2레스솔직히 교회 확진자 나올때마다 존빡 11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4레스인터넷 과의존 까보는 스레 11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1레스비판할 때 공사구분 못하는 애들 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3레스묻혀가는 논란들 13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28레스지인 돈 없는데 결혼한대 ;; 30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3레스간호사들 대우 깐다 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74레스힘들다고했으면 힘내라는말 긍정적인말 대신 뭐가 듣고싶어 25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3
9레스비피더스 깔거야 14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3레스글씨 가지고 사람 평가하는 거 깐다 9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18레스대소변 마려운 거 깐다. 26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6레스게으른 나좀 까줄래 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3 0
16레스나 다쳤을때 치료 안해준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들 깐다 51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2 1
1레스초딩때 아무생각 없이 툭툭 말 내뱉던 나 깐다 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2 0
13레스성형하고 대박난 친구가 자꾸 나 후려치기 한다.. 46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2 0
7레스» 입 가벼운 애 까는 스레 13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2 0
2레스지식인 홍보충들 깐다 5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2 0
1레스클로저스 깐다 10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2 0
32레스전문대 가지말라는 이유(후기) 2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2 0
9레스우리 집안 깐다 13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2 0
2레스급한 상황에만 열일하는 내 장 깐다 4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3.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