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솔인데 너무 불안하다 (8)
2.너무 소심하고 남눈치보는거 어떻게해? (2)
3.밤에서 아침으로 넘어가는 그 때가 너무 싫어. (2)
4.돈을 너무 막 쓴다... (15)
5.겨털제모 (5)
6.왜 이럴까 (1)
7.똥이 안나와 (2)
8.고민 있는 사람한테 내 말이 위로가 될까 (2)
9.진로? 고민좀 들어주세요 (3)
10.나만 불행한거야? (3)
11.그냥 괴롭힘 당했던 이야기 (23)
12.나는 이제 사람들에게 정 주기가 무서워 (1)
13.아 답답하다 (2)
14.이대로 살아도 괜찮은건지 살짝 걱정이 되어서 말이야 (3)
15.아 존나 빡치네 이새끼가 맞는지 내가 맞는지 판단좀 (21)
16.가정사 고민인데 들어줄 레스주 있어? (11)
17.얘들아 너희도 덕질하면 이래? (9)
18.4년동안 알고지냈던 친구가 너무 그립다 (26)
19.코로나 검사하고 싶은데 엄마가 못하게 하네 (5)
20.우울증 걸린지 2개월인데 나만 그래...? (3)
1
이름없음
2020/02/17 00:36:45
ID : va9tikqY1ir
0
엄마랑 아빠랑 이혼한지 12여년이 지났고 지금은 엄마랑 살고있는데
아빠랑 연락두절 된게 초2부터 두절 됬었어
그전에 아빠가 엄마한테 나 아빠랑 이혼한지 12여년이 지났고 지금은 엄마랑 살고있는데
아빠랑 연락두절 된게 초2부터 두절 됬었어
그전에 아빠가 엄마한테 나 데리러 오겠다고 말했다고 했는데 그후부터 왜인지 완전히 연락두절되서 엄마는 아빠가 날 버린거 라고 했었어
그렇게 엄마랑 살고있었는데 딱 10년이 지나서 최근에 아빠쪽 친척 고모한테 연락이 왔어
그런데 이걸 엄마한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엄마는 아빠를 정말 증오할정도로 싫어하시거든...어떻게 해야할까 레스주들 ㅜㅜ
2
이름없음
2020/02/17 00:37:47
ID : msnO8lzVanv
0
고모한테 뭐라고 연락왔는데?
연락온 내용에 따라 다르겠지
3
이름없음
2020/02/17 00:39:08
ID : va9tikqY1ir
0
아빠한테 전화번호를 받았는데 시간날때 전화주라는 연락...
헉 그런가..
4
이름없음
2020/02/17 00:39:52
ID : TU0pVapO9xO
0
2222222 고모한테 뭐라고 연락이 왔냐에 따라 다를 듯
앗 쓰는 동안 레스 달렸었구나
엄마한테 연락을 주시라고 전해 달라는거야?
아님 스레주한테??
5
이름없음
2020/02/17 00:40:42
ID : va9tikqY1ir
0
ㅅㄹ 아빠한테 전화번호 받았다고 시간 날때 전화 주라는 연락이었어...
아니 그러시진 않았어..그냥 나한테만 전화달라는 연락이었어
6
이름없음
2020/02/17 00:41:37
ID : TU0pVapO9xO
0
그럼 연락해서 얘기나 들어 봐봐 뭐라고 하시나...
그 이후에 내용에 따라서 엄마한테 말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
7
이름없음
2020/02/17 00:42:46
ID : msnO8lzVanv
0
별일 아니면 그냥 조용히 연락주고받다가 스레주가 친가에서 도움받아야할거 같은 일이 생기면 도움을 받아
도움받을 때는 어머니께 말씀드리고
그전까지는 굳이 어머니께 말씀 안드려도 될거 같음
만약 친가에서 스레주한테 뭔가를.. 금전적인거든가 명의라든가 요구하는거면 가차없이 끊고
8
이름없음
2020/02/17 00:43:03
ID : va9tikqY1ir
0
그러는게 나을까? 그럼 내일 한번 전화드려야겠다 고마워..!
9
이름없음
2020/02/17 00:44:24
ID : va9tikqY1ir
0
도움 받을수는 없을꺼같아 엄마가 너무 친가를 싫어하셔서....
10
이름없음
2020/02/17 00:47:44
ID : msnO8lzVanv
0
어머니가 스레주의 친가를 싫어하셔도
어머니나 외가로는 커버못해줄 일이 생기면 친가도움받는 것도 고려는 해보시게 될거야
그냥 조용히 가벼운 연락만 주고받아
스레에 쓰인 묘사로는 아버지가 스레주를 잊은것처럼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 어머니가 스레주와 아버지 사이의 연락을 억지로 끊어버린 걸수도 있어
우리나라는 양육권이 어머니한테 우선적으로 가기때문에... 이혼한 상대와의 관계가 껄끄러우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어
일단 아버지랑 연락은 주고받아봐
11
이름없음
2020/02/17 01:01:34
ID : va9tikqY1ir
0
ㅅㄹ 그 생각도 한번 해보긴했는데 10년이나 긴 시간이있었는데 전화번호도 알고 있었을 아빠가 이때껏 연락도 안하다가 친가 친척분이 연락을 주고 정작 본인은 연락 안하셔서..아버지랑 연락은 안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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