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나 좀 살려줘 (6)
2.이별 (3)
3.ADHD에 대해 궁금한 점 있어 (7)
4.엄마의 이중잣대 (4)
5.엄마 회사 동료 결혼식에 (4)
6.진짜 망한것같아서 쓰는 글 (160)
7.죽을때까지 안고 갈 비밀들 있어? (56)
8.예체능 하는 사람? (2)
9.고2인데 치아교정 (2)
10.내가 만났던 남자들 (3)
11.닿을 수 없는 상대를 좋아해 (3)
12.트라우마 (1)
13.싸운 친구가 몇달 째 꿈에 나와 (3)
14.형제,자매에게 빡치고 이해안가는 일들 하소연한다. (23)
15.난 화가 나고 어이가 없으면 (2)
16.나 공황장애야? (4)
17.내 친구가 일루미나티를 너무 좋아해 (7)
18.그냥 죽고싶다 (2)
19.. (2)
20.내가 없어니면 누군가가 슬퍼해줄까? (2)
1
이름없음
2020/02/21 22:02:39
ID : qjjxU1xxyFf
0
내가 예전에 문을 잠그고 잘때 주말에 한12신가 1시에 깼거든
근데 그냥내가 깬거가 아니라 엄마가 잠겨진 문을 부서질거 같이열라고하고 엄청 세게 주먹으로 두들기고 소리를 빽 지르셔서 깼는데 문을 열었는데 몇시인데 지금일어나냐고 엄마가 평소에 소리 많이 지르시는데 소리를 엄청높게 지르시면서 혼냈거든 그때 충격이 좀 많이 컷었나봐 방안에 있는데 집에 엄마있을때 쿵소리나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내방 주변으로 오시는 소리 들리면 바짝 긴장이 돼 또 방에 있을때 엄마가 소리지르는
소리 들리면 괜히 움찔하고 나한테 뭐라하는건가 라는
생각 들게 되고
요즘에는 문 안잠그고 자도 늦게 일어나면 깰때 문 몇번 주먹으로 치셔 그럼 나는 그때처럼 혼날까봐 후다닥나오고..,..
나 좀 문제생긴거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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