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배정ㅇ 어떡하지 (2)
2.질투 받아 본 적 있어?경험담 궁금해 (16)
3.갱신이 뭔지 제발 알려줘ㅠㅡ (8)
4.내가 손 힘이 좀 쎈걸까...? (7)
5.친구들이랑 있을때 나만 이럼? (3)
6.이정도 많이 두꺼워보여,,? (11)
7.유통기한 2주지난 치킨너겟 (3)
8.나 서가앤쿡 알바 하는데 .. (5)
9.생크림 유통기한 한달 정도 지난거 잇는데 먹어도 돼?? (3)
10.생리 (5)
11.나만 z플립 이상함??? (6)
12.스트레스 받은거 외치고간다 (2)
13.학교 영어숙제로 자기소개 (10)
14.스레딕 소개 같은 거 어디서봐? (5)
15.여름방학 너무 짧다 (2)
16.가오 잡는 애들 보면 무슨 생각 들어? (21)
17.여기서 뭐살까 하나만 골라줘 ㅠㅠㅠ (10)
18.신천지 센터에서 쫒겨난 이야기 (56)
19.펭귄 다큐 찾아줘ㅠㅠㅠㅠㅠ (3)
20.얘더라 답장 뭐라고 하지 (8)
1
이름없음
2020/03/05 14:14:41
ID : atusmFeLcE8
0
외모 집안 자수성가해서 번 돈 공부 예체능 타고난 재능 등등 뭐든 환영합니다 궁금해
2
이름없음
2020/03/05 14:18:32
ID : IK5809z81bd
0
공부..? 대놓고 앞에서 뭐라고는 안하고 뒤에서 선생한테 아양떨어서 얻은 점수.라고 얘기했다던가 떨어져서 우울해하거나 하면 옆에서 만족할 줄 모르나보다~ 겸손하지못하네~ 참고로 내 점수 얘기 안하는데 옆에 와서 성적표 채가서 멋대로 봄.
3
이름없음
2020/03/05 14:27:06
ID : 2k64Y62MknD
0
첫 직장에서 회사 선배이던 40 다 되어가는 뚱녀 노처녀가 자꾸 따라다니면서
'레스주씨는 좋겠어 남자들 다 따라다니지? 나는 이제 퇴물인데. 다 벗고 돌아다녀도 신고만 당할껄?' 이런 레파토리로 존나 질리지도 않고 몇달동안 점심시간 마다 들이댔는데 그때 난 사회초년생이라 어찌 대처할지도 모르고, 걔가 하는 말 솔직히 다 맞말이기도 했어서 그냥 네네 거렸음.
근데 제풀에 열받았는지 다른 여선배들한테 나 미친년이라고 소문내고 아무 접점도 없던 회사 남자 선배랑 내가 시내에서 같이 걷는거 봤다고 헛소문 내고 뭔 탕비실에서 내가 뭘 가져가는 걸 봤다고 하지 않나..
개싸이코 같은 년 한번 만난적 있어. 그때 다른 남자 사원분들이 전부 나 옹호해주고 아니라고 해주고 이래서 회사가 여자VS남자 대결구도로 굴러갈 참이라 내가 알아서 눈치보고 사표씀 ㅅㅂ
4
이름없음
2020/03/05 15:12:57
ID : 784LdV805V8
0
선생님들이나 윗사람분들이 항상 유독 날 잘 챙겨주셨더든?
그 이유가 다들 하는 말씀이 얼굴이 예뻐서 유독 내가 튀었고 모든 면에서 다재다능 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상담하는데 성격이 너무 좋아서 선생님 사이에서 유명하다는거야.
나에 대한걸 선생님들 한테만 말하는게 아니라 반 수업할때도 애들 얘기 하면서 가끔 내 좋은 얘기도 나오고 그랬음.
우리반 쌤이 학생들중에 팬클럽이 있을 만큼 인기 많으시고 학생들이랑 선 긋는걸로 유명한데 날 더 잘 해주시니깐 애들 사이에서 한동안 이상한 소문이 돌았었어. 막 담임쌤이랑 가족이라느니 서로 좋아한다느니 별 같잖은 소문들이 돌았었엌ㅋㅋㅋㅋㅋㅋㅋ 개빡치네
심지어 같이 다니던 친구들도 날 배척하는게 훤히 느껴졌고, 선생님들이 칭찬할때마다 재수없다면서 꼬리치고 다니는게 분명하다고 내 앞담을 갔었어. 그때 대처를 잘 하지 못한게 너무 분하고 억울한데 이젠 서로 볼 사이도 아니니깐..
5
이름없음
2020/03/05 15:19:26
ID : 9xQtvyGtutA
0
난 성격 좋다는 소리 많이 들음. 실제로도 친화력 좋고 활발해서 사람 사귀는데 거리낌이 없어ㅇㅇ
친구들 웃기는 거 좋아해서 농담도 많이 하고..분위기 메이커라고 해야하나. 분위기 주도 잡고 끌고나가는 면이 있음.
그래서 사람 쉽게 모으는 스타일이거든? 날 질투한 포인트 자체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이게 젤 클거라고 생각함.
내 주변 친구들에게 은근슬쩍 나 험담하고 은근히 나 꼽주거나 소외시키려고 하고 싫은 티 내고 그러더라.
뒤에서 소문까지 퍼트렸는데, 그게 내 친구도 엮인 내용이라 빡쳐서 손절쳤음. 근데 그 뒤로도 엄청 찌질하게 행동해서 애들한테 욕 많이 먹었고.
살면서 이상한 사람 많이 봤지만 진심으로 아무것도 안했는데 일방적으로 악의 가지고 저열하게 행동한 건 얘가 처음임. 진짜 왜 그렇게 사는지 몰라..
6
이름없음
2020/03/05 15:21:37
ID : cLdSFcmk8mK
0
대학교 다닐때 썸녀랑 페메하는데
갑자기 후배한테 전화온거야 새벽 2시였거든?
근데 갑자기 형..왜 xx이랑 형 둘다 페북 접속중이에요?..
둘이 연락해요..? 이렇게 전화온적 있었음ㅋㅋ
그때 진짜 살면서 최고로 소름끼쳤던거같음
7
이름없음
2020/03/05 15:27:12
ID : bh9eIMkk7bD
0
나도 비슷한 경험 있음 난 먼저 점수 물어봐놓고 답해주면 잘난척이니 뭐니 하는 애들 개싫음ㅋㅋ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20/03/05 15:28:42
ID : eHvinRu4E04
0
나도 랑 비슷한 경험 있어ㅋㅋㅋ나 원래 되게 소심하고 굳이 남들이랑 먼저 친해지려고 하는 타입 절대 아니었는데, 다음 학년 쌤 중에 한 분이 정말 너무너무 좋고 마음에 들어서 그 과목 공부도 존나 열심히 하고 질문도 많이 하고 그랬더니 그 쌤이 나를 좀 예뻐하는 게 보이더라고. 성실한 건 쌤들 사이에서도 유명했고, 글재주 많고 글도 잘 써서(자랑하는 레스 같은데 자랑하려는 건 아니고,,,,) 국어과 쌤들이 나 되게 눈독들이고 있다고 소문 돌았었어.... 에 아무튼 내가 어떻게 그 쌤 마음에 들었어. 원래 막 선 긋고 차갑고 무뚝뚝하셨는데 나랑 좀 친해져서 인사하고 농담하는 사이? 까지 갔는데, 나랑 친하게 지내는 건 아니었지만 쌤 따라다니면서 눈치없이 장난치고 달라붙던 여자애들이 나 뒷담까고 다녔다는 걸 되게 나중에 전해 들었었음. 시벌 그럴거면 너네들이 그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던가....ㅂㄷㅂㄷ 그 쌤은 국어과 쌤은 아니었지만 국어쌤 중 한 분이랑 되게 친해서 나에 대해 처음부터 인상이 좋았다고 하더라 근데 막 내가 전해 듣기 전에도 좀 분위기 같은 게 싸하긴 했었지만.....
9
이름없음
2020/03/05 16:12:39
ID : ApcNAo0mr83
0


10
이름없음
2020/03/05 16:15:55
ID : 3Dvwso6knu5
0
질투 당하고 싶은거야?
11
이름없음
2020/03/05 16:18:23
ID : 784LdV805V8
0
세상에 질투 당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
12
이름없음
2020/03/05 16:34:34
ID : WjinTRwtxTQ
0
초6때 같은반 여자애한테 당해봄 그냥 내가 얼굴도 이쁘게 생겼는데 애들이랑도 친하고 공부랑 체육이든 노래든 걍 다 잘했음. 근데 내가 대충살고 수업시간에 떠드는 거 처럼 보이는데도 기말고사 보면 항상 잘 봐서 그게 좀 싫었겠지 ㅋㅋ그 여자애도 다 잘했었어. 그 중에도
걔가 피아노를 잘쳤었는데 내가 음악시간에 피아노 앉아서
걔가 앞부분만 치던 피아노를 끝까지 다 쳤으니 그 때 부터
더 싫어한듯 ㅋㅋㅋㅋㅋㅋ 걔는 항상 자기가 일등이어야 하는데
내가 자기보다 위에 있었으니까 꼴보기 싫었겠지 뭐
근데 나한테 직접 뭐라하기는 좀 그렇고 자기랑 친한 언니한테
이상한 소문냈더라 난 뭣도 모르고 걍 딱였지..
근데 걔 아직 같은 학교다니는데 왠지 별로 밉지가 않다
13
이름없음
2020/03/05 16:38:59
ID : 784LdV805V8
0
아 맞닼ㅋㅋㅋ 또 있어
나 초중학교때 피아노 잘친다고 소문났었거든?
그래서 친구들이랑 놀때 애들이 피아노 있는 층에 가서 피아노 쳐줬는데 가오잡는 애들이 와서 더 쳐봐 더 쳐봐 ㅇㅈㄹ하고 실수하니깐 존나 빠갬ㅋㅋㅋㅋ
가오무리 애중 한명더 피아노 잘 치는데 그 애가 내가 자리 비키니깐 내가 친 곡을 똑같이 치더랔ㅋㅋㅋㅋ 그래놓고선 가오애들이 오~~ 잘치는데? 실수 없이 쳤네~~ 이럼
존나 내세울게 피아노밖에 없는 함심한 뇬들 ㅉ
14
이름없음
2020/03/05 16:43:31
ID : Fh83vfRyE8p
0
별 건 아니고
예전에는 공부 잘했어서 전교 1등이었는데, 나는 계속 1등하고 계속 2등만 하는 친구도 있었단 말이야?
지나갈 때마다 거슬릴 정도로 째려보거나 말 걸어도 씹거나 틱틱대고 그러더라
응.. 무슨 드라마 찍는 줄 알았어;
15
이름없음
2020/03/05 20:28:01
ID : 3Dvwso6knu5
0
온갖 여신들이 가득한 이곳... 근데 난 질투가 싫음
16
이름없음
2020/03/05 20:39:12
ID : nzSHA2E2oIN
0
나는 절친이랑 친하다고 질투받았어. 11살 때 친해지고 잘맞아서 쭉 붙어다녔던 절친이 있는데 그 절친과 8살 때부터 친구였던 여자애가 자기가 먼저 친구였는데 내가 더 친하다며 질투했대. 나는 눈치없는 편이라 몰랐었는데 절친이 알려줘서 알았음. 듣고나니까 여자애가 하는 행동이 미묘하다는거 알겠더라 다른애들한테는 인사하면서 나 투명인간 취급하고 같은 학원 다닐때는 학교에서 아는척은 하지만 학원에서 부르는 영어이름으로 부르고, 나랑 절친이랑 복도같은 곳에서 대화하고 있으면 꼭 절친 불러서 자기한테 오도록 하고ㅋㅋㅋ걍 찌질하고 같잖았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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