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07 15:04:47 ID : ZfQljvyGpWm 0
나를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는 엄마 잘때와서 가슴만지고, 여자로도 뭐도 안보이면 괴물취급하고 정말 죽이고싶어서 때리는 아빠. 그러고 교회가면 선량한 척하고 집에와서는 다시 악마짓. 하나도 자식사랑하지않지만 사랑하는 척해야 정상이라서 좋아하는 척 하는. 맨날 나보고 사탄, 마귀년이라고 폭언을 퍼붓는 아빠, 할머니. 내가 처 맞고있을 때 도와줄 생각은 안하고 방에 들어가 문 잠근 동생. 가족이란 이름이, 지옥의 다른 이름인가. 분명히 가족은 좋은 것이어야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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