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상 반으로 접어도 됌? (17)
2.취향이 좀 이상하다;; (9)
3.나 버림받은거야.? (6)
4.진짜 다른사람들 평가하는거 어떻게 고쳐야할까 (4)
5.남보다 못한 부모 (1)
6.낯선 사람 앞에서 말 더듬는 버릇 (3)
7.얘들아 뿌링클시킬까 말까 (9)
8.엄마에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삶이 너무 힘들고 자괴감이 든다. (11)
9.. (4)
10.공황이 또 왔어 (3)
11.이거 불면증인가? (3)
12.입시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덜지 (5)
13.나 지금 여중 다니고 왕따 당하는데 (27)
14.엽사 (4)
15.야아 ㅃㄹㅃㄹㅃㄹㅃㄹㅃㄹ (14)
16.입시미술하는사람..?? (4)
17.진짜 너무 너무 소심해 (2)
18.남여 상관없이 봐조 (2)
19.다들 인간관계란 부질 없다고 생각해? 의견 적구강 (6)
20.친구 씨발년 통수 또 치네 ㅋㅋ (2)
1
이름없음
2020/03/07 15:04:47
ID : ZfQljvyGpWm
0
나를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는 엄마
잘때와서 가슴만지고, 여자로도 뭐도 안보이면 괴물취급하고 정말 죽이고싶어서 때리는 아빠.
그러고 교회가면 선량한 척하고 집에와서는 다시 악마짓.
하나도 자식사랑하지않지만 사랑하는 척해야 정상이라서 좋아하는 척 하는.
맨날 나보고 사탄, 마귀년이라고 폭언을 퍼붓는 아빠, 할머니.
내가 처 맞고있을 때 도와줄 생각은 안하고 방에 들어가 문 잠근 동생.
가족이란 이름이, 지옥의 다른 이름인가.
분명히 가족은 좋은 것이어야 하지 않는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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