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1 00:56:29 ID : xBcFeE1cslu 4
어찌 반응 해줘야 할까 데미지가 0이라 기분 나쁜 척 하기도 귀찮고
202 이름없음 2020/08/14 16:33:02 ID : zVcKZilzU58 0
자기 방에 피 흘리기는 싫은지 화장실에 피를 여기저기 흘려두고 거실 바닥이랑 주방 바닥에 흘려뒀어 화장실 바닥에 피 뭇은 휴지를 몇개고 그냥 집어 던져 놓는데 역겨워서 진짜 니 생리피 자해했다고 티내는데 쓰지마라 +니방에 생리대 썩은거 내가 다 치운다 슬슬 뒷처리 해주기도 귀찮아서 니가 낚아라 하고 방치해뒀는데 병원 입원해버렸네... 아니 그런데 이제 솔직히 나도 저거 피 닦아주기 귀찮고 싫다 그냥 물들어 버리라지
203 이름없음 2020/08/14 16:36:43 ID : zVcKZilzU58 0
그날이 일요일이였고 일요일이니까 아무도 안 깨움 ㅋ 그리고 일요일도 일하다보니 아무도 한밤중이 되도 관심을 안 가져줌 ㅋ 어라 내 계획 대로라면 난 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 했고 가여워 해줘야 하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 가져 준다?? 자기가 직접 전화했다 "사랑이 필요해요 와서 얼굴보여 주세요" @#^*+_~-#*^@-^_(형언할수 없는 쌍욕이 나온다)
204 이름없음 2020/08/14 16:38:01 ID : zVcKZilzU58 0
자기 작전으론 엄마가 와서 왜그래 왜 이리 힘이 없어? 라고 말하면 나 어제 너무 힘들어서 약 먹었어 그랬더니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했구 지금도 몸에 힘이 안들어가 ㅠㅠㅜ 이러면서 관심 받고 싶었던 모양인데 유감스럽게도 아빠가 가서 동생 봤다 아빠가 가니까 작전 틀어져서 무시하고 엄마 보내라고 ㅈㄹ떤 모양
205 이름없음 2020/08/14 16:39:04 ID : zVcKZilzU58 0
엄마가 가서 약먹었어 몸에 힘 안들어가 ㅠㅜ 시전 그런데 지금 가게 열어두고 온 상태고 주문까지 밀린 상태라 아 그러니 119소환 하고 엄마는 다시 가게로 가고 아빠랑 바톤 터치 다시 자기 마음대로 일이 안 돌아감....
206 이름없음 2020/08/14 16:41:32 ID : zVcKZilzU58 0
119를 불러도 먹으면 큰일 나는 약을 먹은 것도 아니고 이미 약은 소화 된 상태고 병원 가도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며 그냥 돌아감 자살하겠다고 쇼한것도 다 들통남 사실 몸에 힘 안들어가는것도 쇼인거 다 들켰는데 끝까지 쇼하는게 참 굉장하더라 혼자서 일어서서 걸거가다가 철푸덕 주저 앉는게... 비웃음밖에 안나와
207 이름없음 2020/08/14 16:42:38 ID : k2mre7wNy2J 0
저렇게 악독한 인간은 오랜만에 보네.... 동생은 정신과상담이 절실한데 정말로. 전문가는 아니지만 소시오패스 성향도 있고 피해망상 조금씩 보이는데 이정도면 정신과 상담이 시급한 것 같아.
208 이름없음 2020/08/14 16:43:55 ID : zVcKZilzU58 0
와아 방에 들어가겠다며 일어서서 걷다가 다리에 힘풀려서 그냥 폭삭 주저앉는거보고 순간 멱살 잡을뻔 했다 발연기 작작해라 몸에 힘이 안들어가는 가면 주저 앉는게 아니라 머리부터 넘어간다고
209 이름없음 2020/08/14 16:46:44 ID : zVcKZilzU58 0
그래놓고 방에 들어가니까 혹시 무슨짓 저지를까 방문 열어 두라고 일부러 방문 열어 뒀는데 내가 살짝 자기 방문 앞에서 다 보이는 장소에서 알짱거리니까 두발로 멀쩡히 서서 척척척 걸어와서 ㅆㅂㄴ아!!! 하면서 문을 꽝 닫더라 몸에 힘 안들어가는거 구라인거 다 판명남....
210 이름없음 2020/08/14 16:47:40 ID : zVcKZilzU58 0
그 후로 3일간 가게 문 닫고 가족들이 여기 저기 불려 갔다
211 이름없음 2020/08/14 16:47:53 ID : zVcKZilzU58 0
그리고 3일간 난 욕받이였다
212 이름없음 2020/08/14 16:48:46 ID : zVcKZilzU58 0
너 때문에 애가 자살하려고 했다 다 너 때문이다 니가 언니잖아 니가 양보해 니가 사과해 니나이가 몇살인데 애 한테 이러냐
213 이름없음 2020/08/14 16:49:23 ID : zVcKZilzU58 0
니가 자꾸 이따위로 나오면 난 널 포기할수밖에 없다
214 이름없음 2020/08/14 16:49:44 ID : zVcKZilzU58 0
아 예 포기하세요 당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체면 구길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네
215 이름없음 2020/08/14 16:50:08 ID : zVcKZilzU58 0
내가 강제로 독립 했다가 죽으면 아주 사방 팔방에 소문이 나겠지
216 이름없음 2020/08/14 16:50:49 ID : zVcKZilzU58 0
장기가 무려 2개가 제대로 안 움직이는 아픈딸을 갔다 버린 매정한 부모라고
217 이름없음 2020/08/14 16:50:55 ID : zVcKZilzU58 0
후우...
218 이름없음 2020/08/14 16:51:32 ID : zVcKZilzU58 0
아 술마시고 싶다 근데 술 마시면 간도 아작나잖아 안 안될거야 후우....
219 이름없음 2020/08/14 16:52:47 ID : UZijfQmleNx 0
이런 말 미안하지만 진짜 어떻게 하면 사고회로가 그렇게 돌아가지? 부모님도 그렇고 동생들도 그렇고 다 정상이 아닌 느낌이야..
220 이름없음 2020/08/14 16:52:47 ID : zVcKZilzU58 0
응 난 무려 장기가 2개가 지금 제대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살아 있는 시체 상태다 대학병원 설립 이래 이렇게 까지 대단한 수치를 내고도 살아 있는 인간은 처음본다고 넌 좀비라고 어떻게 살아 있는 거냐고 담당의가 그러더라
221 이름없음 2020/08/14 16:54:24 ID : zVcKZilzU58 0
부모님도 말이 부모지 부모 자격 전혀 없는 사람들이야 그 부모 아래서 자랐으니 제대로 아이들이 자랄리가 없지 솔직히 나도 정상인이라고 말할 자신 없어 하도 시달리다보니 나도 지금 제정신 아닌거 알아
222 이름없음 2020/08/14 16:54:51 ID : 3Pa9s03xDAn 0
미안 니 동생이랑 니 부모 죄다 미친 것 같다. 한시라도 빨리 집에서 나오라고 하고싶지만 몸 문제.. 이거 아니러니 하다 야... 니 동생년은 정신머리가 어떻게 돌아가는거냐... 완쾌하고 행복한 삶 살아가길 빈다
223 이름없음 2020/08/14 16:57:09 ID : UZijfQmleNx 0
보는걸로도 개빡치는데 스레주는 얼마나 힘들겠어.. 부모님이 제발 정신 차리셔서 더이상 동생에게 놀아나지 않으시길 바랄게....
224 이름없음 2020/08/14 17:03:07 ID : zVcKZilzU58 0
아침 점심 저녁으로 욕욕욕욕욕 너때문에 지금 우리 집이 풍미 박산난거다 너만 양보하면 너만 아니었으면 이지경은 안됐을텐데 너때문이야 전부다 너때문이야 휴아... 슬슬 빡침...
225 이름없음 2020/08/14 17:06:07 ID : zVcKZilzU58 0
나도 빡쳐서 뒤짚어버리던지 난리 부르스를 추고 싶지만 그것도 체력이 있을때 이야기지 지금내 상태는 힘들어서 울 체력도 없는듯... 그냥 똑같은 상황에서 앉아 있기만 했는데 내 몸이 전신에 땀 범벅인거 보고 아 진싸 내 몸상태 거지 같구만하고 깨달았다 원래 땀 많이 나는 체질이 아니었는데 말이야 병원 갔더니 이건 내 땀이 아니라 내 몸 안의 진액이 다 빠져나오는 엄청나게 위험한 상황이라는데 ㅋ 이쯤 되면 헛웃음이랄까 비웃음이 나와 치료.. 하긴 해야죠 다만 돈이 없어요 조만간 이러다 말라 비틀어져 죽겠다
226 이름없음 2020/08/14 17:06:29 ID : zVcKZilzU58 0
우씨 너무 신세한탄이 심해지는데
227 이름없음 2020/08/14 17:07:49 ID : qY1jAi4IHCn 0
스레주..그러다 큰일나 진짜...
228 이름없음 2020/08/14 17:08:32 ID : zVcKZilzU58 0
뭐 그렇게 불려가다가 결국 병원에 입원 했고 학교하고 동생 과외 선생님하고 상담 선생님하고 애가 자살 시도했다고 다 알려지고 곳곳에서 괜찮냐고 전화가 오는데 그거 받고 나서 계속 나한테 너때문에 지금 내가 왜 이고생이냐 니가 그냥 눈 질끔 감고 사과하고 동생이니까 다 받아주면 될거 아니냐 저건 형제라는 이름의 내 주적일 뿐 저건 내가 배아파 낳은 내 자식이 아니거든요
229 이름없음 2020/08/14 17:10:48 ID : zVcKZilzU58 0
그래가지고 결국 동생 때문에 내 정신과 상담의가 변했습니다 동생이랑 같은 상담의로 바꾸겠다고 합니다 야 동생 니가 내 생담의로 바꾸라고 왜 내가 너 때문에 상담의를 바꿔야 하는데
230 이름없음 2020/08/14 17:14:56 ID : zVcKZilzU58 0
ㅇ >ㅡ< 동생이 사라지니까 이제 내 물건 훔쳐가는던 사라져서 살만하긴.. 개뿔이 아주 수시로 그냥 날 욕 받이로 쓰는 아빠 방청소해라는 그래도 동생 전용이었는데 동생이.사라지니까 방 청소해라 까지 나한테 쏟아진다 ... 체력이 없어서 방 청소도 힘들어요 그냥 앉아 있어도 땀 범벅인데 난 선풍기 한대도 틀지도 못하게 하면서 지금 실온이 31도인 방에서 나보고 혼자 청소하라니 일하다가 탈수 온다고요.... +아 내 플스 모니터 아빠가 뺐어갔어 플스 잘 쓰지도 않는다만 내 모니터 뺐어갔어
231 이름없음 2020/08/14 17:15:25 ID : zVcKZilzU58 0
닌텐도 스위치 동생이 훔쳐가고 플스도 봉인 당했어 orz
232 이름없음 2020/08/14 17:16:16 ID : zVcKZilzU58 0
아아 한탄이 너무 심해진다 진정 하고 다시 올게 이 스레는 내가 정신 바짝 차리고 그냥 있는 상황을 늘어놓는 식으로 하려 했는데 오늘은 지금 내가 멘탈이 제대로 나갔다 ㅠㅜ
233 이름없음 2020/08/14 23:57:30 ID : o1AY4Gla8rB 0
아 진짜 어떡해 스레주ㅠㅠㅠㅜㅜ 속상해ㅠㅠㅠㅠㅠㅠ ㄴ도와주고 싶은데 도와줄 수 있는게 없어 더 속상해ㅠㅜㅠㅜㅠ
234 이름없음 2020/08/16 13:04:39 ID : TSHvbbg5dRB 0
동생 최소 한달이고 세달 이상 입원 할수도 있다네 재수 없으면 졸업 못할수도 입원 하면서 나 고등학교 어떡해 ㅠㅜ 하고 징징 댔다는데 그럼 왜 쇼를 했니
235 이름없음 2020/08/16 13:07:25 ID : TSHvbbg5dRB 0
나랑 같이 살기 싫어서 기숙 고등학교 갈거라며 졸업하기 몇달 전에 뜬금없이 공부해봐야 거기 들어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나 시험평균 10점 대 받다가 50점대로 올려봐야 기숙사는 무리란다
236 이름없음 2020/08/16 13:09:30 ID : TSHvbbg5dRB 0
지금 휴대폰이 고장나가지고 연락이 전혀 안되는 상황인데 주말이라 as센터도 문 다 닫았는데 아빠가 휴대폰 뺐어가가지고 하루 종일 폰을 못했거든 솔직히 하루 잠수타봐야 누가 나 찾겠냐 하고 그냥 압수당한채로 있었는데 한두명도 아니고 몇명이 날 찾았네 솔직히 감동이었다 ㅠㅜ
237 이름없음 2020/08/16 18:17:36 ID : 0q0oKZhcFfV 0
스레주 힘내.....
238 이름없음 2020/08/18 22:41:10 ID : TSHvbbg5dRB 0
닌텐도 스위치 찾았드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망할 동생!!!!!!!!!!!!
239 이름없음 2020/08/18 22:42:17 ID : TSHvbbg5dRB 0
동생 입원 하자 마자 굴러나온거 보니 동생이 숨긴거 맞네 스위치에서 뭐 결제 되면 그 순간 그대로 조져 버릴려고 대기타고 있었는데 그렇겐 안됐군.....
240 이름없음 2020/08/18 22:44:00 ID : TSHvbbg5dRB 0
동생 입원한지 며칠 지났지?? 생각보다 빨리 일반 병동으로 이동했어 역시 자살이 아니라 자살쇼였다고 바로 판단 된 모양이네 난 금요일에 정신과 가게 됐어 혼자 가는것도 아니고 시청 직원 동반하고 간다 동생 덕분에 이거 참....
241 이름없음 2020/08/18 22:45:12 ID : TSHvbbg5dRB 0
동생이 처음엔 폐쇄병동가가지고 휴대폰 이런거 전자기기 전부다 금지였는데 일반병동 간다고 휴대폰이랑 연습장이랑 색연칠 대령하라고 난리 부르스를 춘다 그냥 없이살면 안될까??
242 이름없음 2020/08/18 22:47:54 ID : TSHvbbg5dRB 0
폐쇄 병동은 전화도 금지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입원 첫날부터 하루에 전화8번 이상 면회는 안되지만 물건 전해주는건 가능하다보니까 병원밥 맛 없다며 하루 세끼 밥과 간식을 매일매일 해서 가져다 바치고 있는 어머니 면회도 안되는데 매일 병원으로 와서 전화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지 제발 와달라고 매일 졸라대고 그걸 또 들어준다고 하루 한두시간 존재하지도 않던 브레이크 타임을 걸고 병원가서 전화 하고
243 이름없음 2020/08/18 22:50:10 ID : TSHvbbg5dRB 0
일반 병동 가게 되니까 이젠 전자 기기 가능해서 폰 가져다 달라고 난리 부르스를 추는데 ^^ 얄미워서 막고 있다 니폰 잠깐 봤는데 너 트페미였구나??? 밴드 활동 하는 것도 그렇고 대단하다 요즘 애들 뭐만 하면 반성문 천자 이상 그런다더니 니가 그러는 애였구나 와오....
244 이름없음 2020/08/18 22:53:16 ID : TSHvbbg5dRB 0
오늘만 해도 얼굴 너무너무 보고 싶다며 병원 와서 창문 앞에 서 있으라고 그럼 내가 얼굴 볼게 하면서 제발 병원 와달라고 빌고 빌던데 자살쇼 벌이면 이 사단 날거 예상 못했나??? .... ㅇㅡㅇ 동생한테 너 자살 성공하면 경찰이 니가 평소에 보는 레즈비언 아동 음란물 사이트 특정해서 부모한테 일러바칠거란 말을 해주면 이제 더 이상 안 이럴까 부끄러워서라도 멈추겠지
245 이름없음 2020/08/18 22:55:02 ID : TSHvbbg5dRB 0
그리고 난 아직도 폰을 못 고쳤다 스피커문제인듯 싶은데 이전엔 유상 수리일것 같다며 화내시는 아부지.... 아니 솔직히 안고쳐도 상관 없어요 전화연락 하는 사람 별로 없고 거의다 메신저 연락인데 그냥 평소에 수시로 전화러 지령 내리는게 아빠라 불편해서 빨리 고치려고 하는거...
246 이름없음 2020/08/18 22:55:34 ID : TSHvbbg5dRB 0
그라고 나 내일 또 상담 가야 하네 힘들어...
247 이름없음 2020/08/18 23:00:14 ID : TSHvbbg5dRB 0
병원 왔다 갔다 하는데 왕복 2시간 정도에 또 치료 받는데 2시간 정도 힘이 너무 들어서 병원 전혀 못가고 있는데 유투브에서 통증 루틴 가르쳐주는거 있길래 매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따라하니까 좋더라 허리에 힘이 전혀 안들어가서 살찐것도 아닌데 배가 앞으로 너무 나와서 배불뚝이 상태였는데 그거 하고 나니까 힘이 조금은 돌아와서 배가 쏙 들어가버렸다 어깨 통증도 괜찮아졌어 고개도 못 들정도 였는데다가 병원에선 내가 살이라고 생각하는 이 볼록 튀어 나온 덩어리 사실은 근육이 뭉친거라고...심지어 원랜 절대로 뭉치지 않는 부위가 뭉쳤다고 이거 위험하다고 하던거 사라졌다 진짜 근육이었구나... 신기할정도더라
248 이름없음 2020/08/18 23:02:29 ID : TSHvbbg5dRB 0
스레주는 지금 스위치를 찾은 것 만으로도 멘탈이 상당히 회복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배출구가 스위치였거든.... 스트레스 관리한다고 뭐 이것저것 하긴 했는데 체력 문제로... 글 읽기도 힘들어지고 하다보니 정신줄 놓고 게임패드만 움직이면 되는 게임 말곤 선택지가 안남았... 아아아아아 나 이제 동물의 숲 할수 있다 쭈니랑 잭슨 다시 볼수 있어어어어 ㅠㅜ 낮은 묘목 업데이트로 마을 갈아 엎어야 하는 시점에 스위치 사라져가지고 완전... ㅠㅠㅠㅠㅜ 아아아 신이시여 ㅠㅜ
249 이름없음 2020/08/18 23:04:10 ID : TSHvbbg5dRB 0
오늘자 친구의 명언 "우린 환자야 특이 케이스라고 일잔인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돼 몸사려 내가 정상인이란 생각을 버려 그게 제일 위험한거야!!!"
250 이름없음 2020/08/18 23:05:04 ID : TSHvbbg5dRB 0
몸 상태 좀 괜찮아지니까 운동 시작해볼까 하니까 한소리 들었다 그런 생각 접고 얌전히 스트레칭이나 열심히 해야지
251 이름없음 2020/08/18 23:06:27 ID : TSHvbbg5dRB 0
오늘 자 하루보고 스위치 찾았다!!!!!!! 근데 모니터 빼았겨서 링피트 못한다!!!!!! 그리고 친구가 난 정상이 아니니 운동할 생각 말랜다!!!!
252 이름없음 2020/08/18 23:06:42 ID : TSHvbbg5dRB 0
네.. 그러합니다
253 이름없음 2020/08/19 18:47:09 ID : o1AY4Gla8rB 0
속상해, 진짜ㅠㅠㅜㅠ 그래도 친구라도 있어서 다행이다ㅠ
254 이름없음 2020/08/19 20:07:20 ID : O61va2oLcFd 0
정주행했는데... 그냥 뒤통수 때린다던지 뭐 그런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심하다... 어떻게 참고 살아?? 속에서 썩어 문드러졌잖아 이런 인생을 몆년이나 살아온거야 정말... 나보다 불행한 사람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존재했네... 심지어 나는 세발에 피야 와 진짜 나랑 공감되는 부분 있어서 그나마 위로?해줄수 있겠다. 정말 미안하지만 니 동생 폐병동 다시 돌려보네고 부모란 사람도 소송걸어야 할거 같아 진짜 사이비 빠진 사람들은 답도 없다더니 딱 맞네 정말 뭐라 할말이 없다 힘내...!!
255 이름없음 2020/08/20 17:14:45 ID : TSHvbbg5dRB 0
동생이 내 쌍욕 해둔거 여기 저기 학교에서랑 상담센터에서랑 기타등등에서 연락이 와서 내가 미친년이라고 나도 정신 병원에 처넣어야 한다고 크읍......
256 이름없음 2020/08/20 17:15:05 ID : TSHvbbg5dRB 0
몇달 전에 정신 검사 테스트해서 올그린이었습니다
257 이름없음 2020/08/20 17:18:33 ID : TSHvbbg5dRB 0
무려 대학 병원에서 했습니다 솔직히 뭐라도 하나 걸리겠지 했는데 올그린이었습니다 아무것도 걸리는게 없다고 스트레스 있긴 한데 그것도 뭐 약 먹고 그럴거 아니니까 우리 조금만도 힘내봐요... 이소리 듣고 화나서 나 정상이야!!! 하면서 화풀이 했었다지
258 이름없음 2020/08/20 17:19:55 ID : TSHvbbg5dRB 0
방금 들은거 어이 없어서 썼다 결국 또 내탓이다 이거지... 가족들 다 있어가지고 저녁쯤에 다시 올게 요즘엔 거의 꾸준히 갱신하네 에고고고
259 이름없음 2020/08/20 17:46:52 ID : wpTTSFg46i6 0
와 진짜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스레주 힘들었고 힘들었겠다... 뭐만 하면 다 스레주 탓 하고 나였으면 못 버티고 뛰쳐나왔을텐데 스레주 대단해... 정신 꼭 차리고 있어 몸도 얼른 회복될거야 스트레칭 꾸준히 하고!! 화이팅이야 늘 힘 내 스레주
260 이름없음 2020/08/22 15:52:52 ID : TSHvbbg5dRB 0
나 경찰 조사 받을 지도???
261 이름없음 2020/08/22 15:53:21 ID : TSHvbbg5dRB 0
.......????? 내가 뭔 잘못을 했다고 ........??? 잡아가려면 살인마나 잡아가세요경찰 님아 멍멍?????
262 이름없음 2020/08/22 15:54:40 ID : TSHvbbg5dRB 0
방금 친구한테 연락와가지고 당장 지금 하고 있는 팀 활동 접으라고 나도 방금 조사 받았다고 나는 아마 뭐 별로 간부급도 아니었고 지금 별로 작업 하는것도 없으니 조사 받을 일은 없겠지만 그라도 불똥 튀거나 재수 없으면 벌금이니 빨리 정리하고 나오라고
263 이름없음 2020/08/22 15:55:40 ID : TSHvbbg5dRB 0
뭔소리냐??? 했더니 그 팀에 누가 신고 테러를 당해서뭐가 하나 얻어 걸려서 조사를 받게 됐는데 그러다가 지금 내가 활동하는 팀까지 걸렸는데 지금 n번방 사건 하고 이것 저것 시끄러운 때다 보니 평소였으면 조용히 넘어 갔을 사건을
264 이름없음 2020/08/22 15:56:24 ID : TSHvbbg5dRB 0
"아동 음란물 판매 죄" 로 조사 받고 있다고 뭐여 ㅅㅂ??? 경찰님 전 아동 음란물 팔적 없습니다??????
265 이름없음 2020/08/22 15:57:21 ID : TSHvbbg5dRB 0
친구도 그냥 넘어 갈수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연라한 채팅 목록에서 걸려서불려가서 조사 받는 중이라고 나도 빨리 거기서나오라고 하는데 ..... ㅡㅠㅡ 늦었습니다 나도 그분이랑 연락 했는데요
266 이름없음 2020/08/22 15:59:53 ID : TSHvbbg5dRB 0
심지어 한참 조사 받던 중에 내가 모르고 먼저 연락 한적도 있고 돌아오고 나서도 내가 한동안 같이 작업 하던게 있어서 쨍알 거리기도 했고 단채 채팅방에서 진짜 재미나게 챗 하고 논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데 "저 내일 면허 시험봐요 응원해주세요" "파이트!" "감사합니다" "내가 보기엔 응원한게 아니라 시험관이랑 싸우라고 한건데" "분석하지마!" "저분이 순순히 응원 할리가" "그렇군요 제가 뉴비라 몰랐습니다" ..... 망함.....
267 이름없음 2020/08/22 16:01:00 ID : TSHvbbg5dRB 0
문제의 경찰한테 걸린 챗방에서 오고간 메세지들... 대체로 저런 헛소리들이 오간다.... orz
268 이름없음 2020/08/22 16:02:11 ID : TSHvbbg5dRB 0
친구도 아청법 문제로 조사 받고 있다고 하고 나도 이미 그분이랑 갠챗 해버린 상황이라 아마도 거기서 나가도 연락 올거야 친구도 그 팀에서 나간지 제법 오랜데 개한테 먼저 연락이 간걸보면.. 개가 그 분이랑 더 많이 연락하고 작업했으니....
269 이름없음 2020/08/22 16:04:54 ID : TSHvbbg5dRB 0
내가 지금 들어간 팀이 물론 아동 움람물 판매 하는 팀인건 절대 아닌데 거의다 성인이다보니까 거기서 수위 높은 농담도오고가고 야짤도 난무하고 이 와중에 아청법때문에 2D랑 아동 음란물 이거랑n번방 사건이랑 터져서 진짜 재수 없이 얻어 걸렸다고
270 이름없음 2020/08/22 16:06:13 ID : TSHvbbg5dRB 0
아.. 경찰서 조사 받으면 나중에 썰 풀어 볼까 은근 슬쩍 녹음기 몸에 숨기고 들어가서 뭐라고 쌍욕을 할까 견찰들에겐 원래 신뢰도가 제로 였습니다 멍멍 ㅠㅜ
271 이름없음 2020/08/22 16:06:46 ID : 8o40pRxBbxB 0
오해가 풀리면 좋겠지만 스레주 현 상황에 있어서는 안 좋은 일이네.... 스레주 왜 경찰 불려갔냐느니 하면서 부모님도 그렇고 동생도 신나 미쳐 날뛸게 눈에 선한지라 걱정된다....ㅠㅠㅠㅠㅠㅠㅠ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5레스진짜 뜬금 없는데 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2레스야 천둥번갸 존나 무서워 2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1레스오늘 오전에 날씨 좋다고 놀러간 친구들아 힘내 2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35레스??? 존나 하늘에서 교통사고 소리 나네 22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2
2레스처음 해보는 알바 도와줘ㅠ😭 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1
7레스(중복) 114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271레스» 동생이날 자꾸 공격하는데 문제는 나한테 데미지가 안 온다 9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4
1000레스🐢바다거북스프 게임(LTP게임) 16판!🐢 107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8
7레스와 우리 동네 큰일났네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8레스나 좀 특이할수도 있는데 그 벌레 물리는데 바르는 약이 넘 좋음... 102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12레스트위터에서 18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20레스야 아이폰 해킹 될뻔함 16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23레스유튜브 최장 몇시간 짜리 까지 봄? 183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3레스운동하러간다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76레스나랑 아무말이나 할 싸람???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16레스야 두개중에 골라봐락ㅋㅋㄲㅋㄱ 89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6레스우리 언니 존나 또라이 새끼 같음 ㅋㅋㅋㅋㅋ 7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5레스아 그게뭐지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4레스내가 했던 가장 큰 일탈 6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24레스앞집사는 남자가 옷을 벗고다녀 11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1